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
د افغانستان امارت Da Afghānistān Amārat | ||
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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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기간
| 1747년 ~ 1823년, 1839년 ~ 18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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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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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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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군주
| 아흐마드 샤 두라니(1747~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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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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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립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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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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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배경
2.1. 건국
2.2. 전성기
2.3. 쇠퇴기
2.4. 멸망
'아흐마드 샤' 사후 부족 간의 통합에 실패한 채로 분열되어 1826년에 멸망하였고 카불과 주요 지역은 파슈툰족의 '도스트 무함마드 칸'이 이끄는 '아프가니스탄 아미르국'으로 개편된다.
2.4.1. 멸망 이후, 열강의 개입으로 부활을 기도하나 실패
1차 영국-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영국군에 의하여 1839 ~ 1842년간 카불 인근과 칸다하르, 헤라트 등 일부 도시들에 한하여 지배권을 회복하고 왕자가 수자 샤로 등극하기도 하나 카불시민들의 봉기로 인해 후퇴하던 영국국과 함께 괴멸하여 완전히 멸망에 이른다.
일부 잔당은 1862년까지 헤라트에 남아있다가 1차 영국 아프가니스탄 전쟁 후에 소멸한다.
일부 잔당은 1862년까지 헤라트에 남아있다가 1차 영국 아프가니스탄 전쟁 후에 소멸한다.
3. 평가
아프가니스탄 최초의 민족 국가이자 아프간 최전성기를 이뤄낸 제국으로써 아프간인들의 동경의 대상이다.
민족의 분단선 듀런드 라인을 제거하고 아프간-파키스탄의 모든 파슈툰족을 아울러 두라니 제국의 영광을 재현하여 민족국가 파슈파니스탄을 세우는 것이 아프간 민족주의자들의 주 목표.
물론, 아프가니스탄 본토조차 통합이 안되고 여러 민족이 뒤섞인 상황에서 핵보유국 파키스탄, 인도까지 건드릴 수 없는 상황이라 현실은 시궁창. 게다가, 두라니 왕조 최전성기를 되새기자면 우즈베키스탄이나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이란 북동부 지역까지 우리땅 드립을 쳐야 한다.
민족의 분단선 듀런드 라인을 제거하고 아프간-파키스탄의 모든 파슈툰족을 아울러 두라니 제국의 영광을 재현하여 민족국가 파슈파니스탄을 세우는 것이 아프간 민족주의자들의 주 목표.
물론, 아프가니스탄 본토조차 통합이 안되고 여러 민족이 뒤섞인 상황에서 핵보유국 파키스탄, 인도까지 건드릴 수 없는 상황이라 현실은 시궁창. 게다가, 두라니 왕조 최전성기를 되새기자면 우즈베키스탄이나 카자흐스탄, 타지키스탄, 이란 북동부 지역까지 우리땅 드립을 쳐야 한다.
4. 역대 왕
- 1대 왕, 아흐메드 샤 두라니 Ahmad Shah Durrani (1747–1772)
- 2대 왕, 티무르 샤 Timur Shah (1772–1793)
- 3대 왕, 자만 샤 Zaman Shah (1793–1801)
- 4대 왕, 마흐무드 샤 1차 통치 Mahmud Shah (first reign, 1801–1803)
- 5대 왕, 슈자 샤 Shuja Shah (1803–1809 and 1839–1842)
- 6대 왕, 마흐무드 샤 2차 통치 Mahmud Shah (second reign, 1809–1818)
- 7대 왕, 술탄 알리 샤 Sultan Ali Shah (1818–1819)
- 8대 왕, 아유브 샤 Ayub Shah (1819–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