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봉로 | → | ||
도봉로 道峰路 / Dobong-ro | ||
노선 번호 | 51번 서울특별시도(안내용) 28번 서울특별시도(관리용) | |
노선 등급 | 주간선도로 | |
기점 | ||
종점 | ||
연장 | 9.7km | |
개통일 | 1961년(추정) | |
관리 | ||
왕복 차로수 | 8차로 | |
주요 경유지 | 미아사거리 ↔ 수유사거리 ↔ 방학사거리 ↔ 도봉산역 | |
1. 개요[편집]
2. 국도[편집]
2.1. 도봉로170길[편집]
3. 교통[편집]
3.1. 철도교통[편집]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이 도로 밑을 파고 지나간다. 미아동에서 정의여중입구사거리까지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지나가며, 서울 지하철 4호선은 정의여중입구사거리에서 노해로로 빠진다.
방학동부터는 경원선과 나란히 지나며, 도봉산역 이 후 의정부시에 진입한다.
방학동부터는 경원선과 나란히 지나며, 도봉산역 이 후 의정부시에 진입한다.
3.2. 버스교통[편집]
미아사거리~도봉산역까지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지정되어 있다. 그런데 그 차로를 지나가는 간선버스가 수용량을 넘어선 나머지 혼잡한 날에는 버스철이 운행되는걸 볼수 있다. 심지어 도봉산역~수유역 구간은 경기 북부 지역에서 서울로 진입하는 버스[3]들 까지 가세한다. 자세한 건 직접 수유역으로 가서 보시길......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운행중단 하는 날이라도 오면 상상 그 이상을 볼것이다. 그런데 2015년 12월 사고로 인해 수도권 전철 4호선 당고개~성신여대 구간이 운행중단되어 레알 버스철이 펼쳐졌다....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운행중단 하는 날이라도 오면 상상 그 이상을 볼것이다. 그런데 2015년 12월 사고로 인해 수도권 전철 4호선 당고개~성신여대 구간이 운행중단되어 레알 버스철이 펼쳐졌다....
3.3. 중앙버스전용차로[편집]
[ 정류장 목록 펼치기 · 접기 ]
| ||||||||||||||||||||||||||||||||||||||||||||||||||||||||||||||||||||||||||||||||
4. 교통량[편집]
엄청나게 많다.
안 그래도 먼 옛날부터 서울에서 원산을 잇는 가깝고도 유일한 길이어서 다니는 사람이 많았는데[4] 1963년 양주군 남쪽이 서울로 편입되면서부터 교통량이 증가했다.
이후 4차로, 8차로로 확장 공사를 실시하였다. 그러다가 2004년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며 일반 도로는 왕복 4차로급이 되었다.빽 투 더 1980s 그래서 더욱 밀린다.
서울 지하철 4호선도 터지고 도로도 터지고...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지역에서 서울특별시 도심으로 진입하는 교통량이 모두 이 도로로 집중되기 때문이다.[5] 특히 의정부를 비롯한 경기도 동북부에서 서울 도심으로 최단거리로 진입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밑의 3번째 각주와 대원여객 의정부 삼총사가 이를 잘 보여준다.
안 그래도 먼 옛날부터 서울에서 원산을 잇는 가깝고도 유일한 길이어서 다니는 사람이 많았는데[4] 1963년 양주군 남쪽이 서울로 편입되면서부터 교통량이 증가했다.
이후 4차로, 8차로로 확장 공사를 실시하였다. 그러다가 2004년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되며 일반 도로는 왕복 4차로급이 되었다.
서울 지하철 4호선도 터지고 도로도 터지고...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지역에서 서울특별시 도심으로 진입하는 교통량이 모두 이 도로로 집중되기 때문이다.[5] 특히 의정부를 비롯한 경기도 동북부에서 서울 도심으로 최단거리로 진입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밑의 3번째 각주와 대원여객 의정부 삼총사가 이를 잘 보여준다.
[1] 40% 정도는 강북구 구간이지만, 강북구도 원래 도봉구였다가 1995년 분구된 곳이다.[2] 미아사거리 이후부터는 종암로~고산자로(왕십리역까지)~왕십리로(성동교까지)~광나루로(자양사거리까지)가 옛 3번 국도였다.[3] 의정부 버스 36, 포천 버스 72, 양주 버스 118, 의정부 버스 133[4] 특히 도봉동-호원동 일대는 지형적으로 도봉로의 서쪽이 도봉산, 동쪽이 수락산이고 동쪽으로도 산이 연달아 있기에 의정부와 노원구 사이에 있는 동일로가 우회로일 정도로 길이 없다. 본격 수도권 버전 너릿재. 그리고 그 동일로마저 도봉로의 교통량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새로 뚫은 신작로다.[5] 노원구 지역에서도 도심 가려면 덕릉로를 거쳐가든 노해로를 거쳐가든 이 도로로 오게 되어 있긴 하나, 월계로로 해서 바로 미아사거리로 가는 방법도 있다. 앙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