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역에는 섬이 드물어 대한민국 헌법상 대한민국의 영토인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 중 2017년 11월 기준 대한민국 정부의 영향력이 미치는 휴전선 이남의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우선 분류한 뒤, 북한의 섬은 맨 아래에 별도 문단으로 분류합니다.
※ 밑줄이 쳐진 섬은 연륙교, 방조제를 통해 육지와 연결된 섬.
해당 지방자치단체 전체가 섬으로만 이루어진 경우 ★표시.
파일:external/www.dokdocenter.org/1294360234-99.jpg
※ 밑줄이 쳐진 섬은 연륙교, 방조제를 통해 육지와 연결된 섬.
해당 지방자치단체 전체가 섬으로만 이루어진 경우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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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해안[편집]
1.1. 강원도[편집]
1.2. 경상북도[편집]
1.2.1. 울릉군★[편집]
1.2.2. 경주시[편집]
1.3. 울산광역시[편집]
1.3.1. 동구[편집]
1.3.2. 울주군[편집]
1.4. 부산광역시[편집]
1.4.1. 남구[편집]
1.4.2. 해운대구[편집]
2. 서해안[편집]
2.1. 인천광역시[편집]
2.1.1. 중구[편집]
2.1.2. 동구[편집]
- 작약도(芍藥島)
2.1.3. 서구[편집]
2.1.4. 강화군★[편집]
2.1.5. 옹진군★[편집]
2.2. 경기도[편집]
2.2.1. 안산시[편집]
2.2.2. 화성시[편집]
2.2.3. 시흥시[편집]
- 오이도 - 일제강점기 간척 사업으로 육지와 연결
2.2.4. 김포시[편집]
2.3. 충청남도[편집]
2.3.1. 당진시[편집]
2.3.2. 서산시[편집]
2.3.3. 태안군[편집]
2.3.4. 보령시[편집]
- 대청도
그 대청도 말고
2.4. 전라북도[편집]
2.4.1. 군산시[편집]
2.4.2. 부안군[편집]
- 솔섬
2.4.3. 김제시[편집]
- 민가섬 - 새만금 간척
2.5. 전라남도 (서해안)[편집]
2.5.1. 영광군[편집]
2.5.2. 신안군★[편집]
2.5.3. 진도군★[편집]
2.5.4. 해남군[편집]
3. 남해안[편집]
3.1. 전라남도 (남해안)[편집]
3.1.1. 해남군[편집]
3.1.2. 완도군★[편집]
아래 섬들에 대한 설명은 이미 완도군 항목에서 서술되었으므로 해당 문서를 참조하자.
3.1.3. 장흥군[편집]
- 노력도 - 회진대교
3.1.4. 보성군[편집]
3.1.5. 고흥군[편집]
3.1.6. 여수시[편집]
3.2. 경상남도[편집]
3.2.1. 남해군★[편집]
3.2.2. 사천시[편집]
3.2.3. 통영시[편집]
3.2.4. 거제시★[편집]
3.3. 부산광역시[편집]
- 눌차도 - 눌차 연도교
강서구 가락동 대부분과 김해 화목동 동부- 호계천, 해반천, 조만강, 둔치도 샛강, 서낙동강에 둘러싸여 있다.
3.3.1. 영도구★[편집]
3.4. 제주특별자치도★[편집]
4. 기타[편집]
4.1. 하중도[편집]
- 가락도 - 호계천, 해반천, 조만강, 둔치도 샛강, 서낙동강에 둘러싸여 있다.
- 초평도
- 대구 금호강 하중도 - 대구 북구 금호강 상에 있다. (하중도는 지리학 용어인데 대구시에서 고유명사처럼 이름을 붙임, 원래 자연지명은 갱부내들)
- 밀양시 삼문동
4.2. 인공섬[편집]
4.3. 북한 지역의 섬[편집]
※ 현재 한반도 주변 도서의 거의 대부분이 남한 관할인 관계로 북한 지역의 도서는 별도의 항목을 개설하지 않고 여기에 부록으로 게재함.
5. 둘러보기[편집]
[1] 형성 과정은 안면도와 같다.[2] 간월도의 끝에 있는 간월암이라는 사찰은 밀물 때면 섬이 된다.[3] 본래는 섬이 아니었는데, 1638년 안면읍 창기리와 태안군 남면 신온리 사이에 운하를 팠다(...) 그렇게 판목운하를 개설, 졸지에 섬이 되어버렸다. 천수만 지역의 쌀을 빠르게 한양으로 실어나르기 위해서 팠다고. 본격 대운하[4] 다음 방송인 해남 오프닝에서 강호동이 승기의 인기를 느낀다며 이승기를 낙오시키려고 의도한 강호동은 이승기를 낙오시켰다며 네티즌에게 욕을 먹었다고 말한다.[5] 덤으로 호동曰 몽은 대청도에서 숭어를 잡을때는 좋아하시더니 승기를 녹도에 혼자 내버려뒀냐면서 돼지같은 XX라고 욕했다고 밝힌다.[6] 창선대교와 마찬가지로 거제도와 가덕도를 잇는 연도교[7] 을숙도를 지나가긴 가는데 그냥 지나가기만 할 뿐 을숙도에 내려갈 수는 없다.[8] 여기가 섬이라는 인식은 별로 없으나 지리적으로 따지고보면 신항 쪽 땅 일부를 제외한 강서구 대부분(공항과 구청이 있는 땅)은 낙동강과 서낙동강 사이 삼각주에 끼어있는 하중도이다.[9] 해양수산부 산하 국립해양조사원 기준 동해와 남해를 나누는 기준점이다.[10] 작은 섬 하나 전체가 한국해양대학교 캠퍼스로 전용되고 있다.[11] 대규모 간척으로 이루어진 부지가 수로로 육지와 분리 된 인공섬 위의 도시[12] 외부와 단절된 지리적 위치를 지닌 구로1동을 섬에 비유해서 이르는 말. 해당 문서 참조.[13] 원래는 섬이 아니었는데 대한민국 시대 인공적으로 판 수로에 의해 섬이 되었으니 인공섬으로 분류할 수 있다.[14] 원래는 섬이 아니었는데 대한민국 시대 인공적으로 판 수로에 의해 섬이 되었으니 인공섬으로 분류할 수 있다.[15] 군산 해망동 앞바다에 있는 준설토 매립으로 만들어진 인공섬. 기사 참조.[16] 원래는 섬이 아니었는데 조선 시대 인공적으로 판 수로에 의해 섬이 되었으니 인공섬으로 분류할 수 있다.[17] 수중 암초이지만 2003년 인공섬인 해양과학기지를 건설했다.[18] 1967년 의암댐 건설로 섬이 되었다.[19] 강원도 양구군에 위치. 제주도섬, 울릉도섬, 독도섬도 있다.[20] 마안도는 간척사업으로 신도의 일부분이 됨[21] 서해갑문으로 연결[22] 조선시대에는 섬이었지만 지금은 퇴적으로 러시아 쪽 땅에 붙어버려서 섬이 아니다. 북한에서는 러시아령으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