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대구 FC/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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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 경기수 | 승점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5 / 12 | 27 | 38 | 10 | 8 | 9 | 43 | 39 | +4 |
※ K리그1 기록만 추가해주세요.
1. 개요2. 정규 라운드
2.1. 전반기
3. 파이널 라운드 A2.1.1. 1라운드 vs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0:0 무)2.1.2. 2라운드 vs 포항 스틸러스 (홈, 1:1 무)2.1.3. 3라운드 vs 전북 현대 모터스 (원정, 0:2 패)2.1.4. 4라운드 vs 상주 상무 (홈, 1:1 무)2.1.5. 5라운드 vs 성남 FC (원정, 2:1 승)2.1.6. 6라운드 vs FC 서울 (홈, 6:0 승)2.1.7. 7라운드 vs 부산 아이파크 (원정, 2:2 무)2.1.8. 8라운드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 3:1 승)2.1.9. 9라운드 vs 강원 FC (홈, 2:1 승)2.1.10. 10라운드 vs 광주 FC (원정, 4:2 승)2.1.11. 11라운드 vs 울산 현대 (홈, 1:3 패)2.1.12. 전반기 총평
2.2. 후반기2.2.1. 12라운드 vs 상주 상무 (원정, 0:2 패)2.2.2. 13라운드 vs 부산 아이파크 (홈, 3:0 승)2.2.3. 14라운드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 1:0 승)2.2.4. 15라운드 vs 전북 현대 모터스 (홈, 0:2 패)2.2.5. 16라운드 vs 인천 유나이티드 (홈, 0:1 패)2.2.6. 17라운드 vs 강원 FC (원정, 0:0 무)2.2.7. 18라운드 vs 광주 FC (홈, 4:6 패)2.2.8. 19라운드 vs 포항 스틸러스 (원정, 2:3 패)2.2.9. 20라운드 vs 울산 현대 (원정, 1:1 무)2.2.10. 21라운드 vs 성남 FC (홈, 3:2 승)2.2.11. 22라운드 vs FC 서울 (원정, 0:0 무)2.2.12. 후반기 총평
1. 개요[편집]
대구 FC 2020 시즌의 K리그1 경기를 정리한 문서이다.
2. 정규 라운드[편집]
2.1. 전반기[편집]
2.1.1. 1라운드 vs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 0:0 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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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축구전용경기장(대한민국, 인천) | ||||
주심: 김희곤, 부심 : 노수용/지승민 , 대기심 : 박병진 , VAR : 김성호/성덕효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0 : 0 | ||||
인천 유나이티드 | 대구 FC | |||
(승점 1점, 리그 7위) | ||||
Man of the Match : 세징야 | ||||
대구 FC 라인업 (3-4-1-2) | |||||||||||
9. 에드가 | |||||||||||
11. 세징야 | |||||||||||
20. 황순민 | 77. 이진현 | ||||||||||
3. 김우석파일:경고카드.png 22' | 4. 정태욱파일:경고카드.png 65' | ⓒ 5. 홍정운 | |||||||||
1. 최영은 | |||||||||||
SUB | |||||||||||
경기 전
- 전지 훈련을 갔던 중국에서 코로나가 터지면서 귀국을 했고 대구에서 또 터지면서 연습 경기를 제대로 치르지 못한 상태로 경기에 임하게 되었다. 이 때문에 경기력에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니냐는 말들이 있었다.
- 벤투 감독이 경기장을 찾았다.
먹방 찍고 가셨다
경기 내용
경기 후
인천 유나이티드 | 대구 FC | |
51% | 점유율 | 49% |
9 | 슈팅 | 13 |
3 | 유효슈팅 | 7 |
10 | 파울 | 11 |
2 | 경고 | 2 |
0 | 퇴장 | 0 |
2 | 코너킥 | 7 |
14 | 프리킥 | 10 |
0 | 오프사이드 | 3 |
- 예상했던대로 대구의 시작은 어려웠다. 세징야가 지워진 것도 지워진 것이지만 대구 선수들의 전체적인 폼이 모두 좋지 않았던 상태라 세징야만 믿고 갈 수 밖에 없었는데 어그로가 분산되지 않아서 세징야 하나만 막아도 무기력하게 질 수 밖에 없었다.
- 정태욱은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1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1.2. 2라운드 vs 포항 스틸러스 (홈, 1:1 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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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김종혁, 부심 : 이정민/강동호, 대기심 : 김대용, VAR : 김성호/최대우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1 : 1 | ||||
대구 FC | 포항 스틸러스 | |||
(승점 2점, 리그 9위) | ||||
Man of the Match : 에드가 실바 | ||||
경기 전
경기 내용
- 선제골을 내준 후 데얀을 투입하며 득점을 위해 몰아쳤지만 이상하리만큼 골대를 비켜갔다.
- 후반 37분에는 에드가의 환상적인 돌파 후 날카로운 Z+D 슛이 골대를 맞췄다.
대팍 골대가 포항산 철이라는 설이 돌았다
경기 후
대구 FC | 포항 스틸러스 | |
50% | 점유율 | 50% |
14 | 슈팅 | 11 |
6 | 유효슈팅 | 4 |
18 | 파울 | 11 |
2 | 경고 | 0 |
0 | 퇴장 | 0 |
7 | 코너킥 | 4 |
12 | 프리킥 | 19 |
1 | 오프사이드 | 1 |
- 에드가가 2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1.3. 3라운드 vs 전북 현대 모터스 (원정, 0:2 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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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경기장(대한민국, 전주) | ||||
주심: 김대용, 부심 : 박상준/양재용, 대기심 : 최현재, VAR : 최대우/김우성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2 : 0 | ||||
전북 현대 모터스 | 대구 FC | |||
90+1' 조규성 | 85' 김선민 | |||
(승점 2점, 리그 9위) | ||||
Man of the Match : 무릴로 헨리크 페레이라 로차 | ||||
경기 전
- 아예 잠구려는 목적인지 수비적인 성향이 강한 류재문이 선발 출장했다.
경기 내용
- 전반 25분을 기점으로 가둬놓고 맞았다. 그래도 어찌어찌 전반전은 잘 마무리했다.
- 후반 시작 1분 40초만에 무릴로의 돌파에 대구의 수비진은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갔고, 결국 선제골을 허용했다.
경기 후
전북 현대 모터스 | 대구 FC | |
60% | 점유율 | 40% |
14 | 슈팅 | 2 |
8 | 유효슈팅 | 1 |
13 | 파울 | 16 |
3 | 경고 | 3 |
1 | 퇴장 | 1 |
1 | 코너킥 | 3 |
18 | 프리킥 | 14 |
1 | 오프사이드 | 2 |
2.1.4. 4라운드 vs 상주 상무 (홈, 1:1 무)[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박병진, 부심 : 노수용/구은석, 대기심 : 김대용, VAR : 김우성/최규현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1 : 1 | ||||
대구 FC | 상주 상무 | |||
(승점 3점, 리그 10위) | ||||
Man of the Match : 세징야 | ||||
대구 FC 라인업 (3-4-1-2) | |||||||||||
9. 에드가파일:경고카드.png 42' | |||||||||||
22. 김동진 | 44. 츠바사 | 77. 이진현파일:경고카드.png 30' | 18. 정승원 | ||||||||
3. 김우석 | 4. 정태욱 | ||||||||||
1. 최영은 | |||||||||||
SUB | |||||||||||
경기 전
- 세징야가 부상에서 복귀하여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리그 개막 후 1승도 거두지 못한 이병근 감독대행은 U-22 선수 선발 규정을 어기며 교체카드 1장 사용 불가의 페널티를 안고 풀 주전을 내세우는 초 강수를 두었다.
경기 내용
경기 후
대구 FC | 상주 상무 | |
44% | 점유율 | 56% |
14 | 슈팅 | 9 |
8 | 유효슈팅 | 4 |
17 | 파울 | 10 |
2 | 경고 | 0 |
0 | 퇴장 | 0 |
9 | 코너킥 | 6 |
11 | 프리킥 | 18 |
1 | 오프사이드 | 1 |
- 대구 FC의 800번째 득점과 함께 시즌 첫 승의 꿈은 다음 경기로 미루어졌다.
- 세징야와 정승원의 경기력이 유독 빛났다. 세징야는 2라운드 까지 부진을 겪다가 3라운드는 부상으로 결장했었는데 4라운드에서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였고 정승원은 많이 뛰고 적극적으로 압박하던 스타일에서 한층 더 진화하여 공간들을 영리하게 파고 들면서 지속적으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리는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결국 둘 모두 4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1.5. 5라운드 vs 성남 FC (원정, 2:1 승)[편집]
| ||||
탄천종합운동장(대한민국, 성남) | ||||
주심: 김우성, 부심 : 윤광열/지승민, 대기심: 조지음, VAR : 김종혁/채상협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1 : 2 | ||||
성남 FC | 대구 FC | |||
55' 양동현(PK) | ||||
(승점 6점, 리그 8위) | ||||
Man of the Match : 세징야 | ||||
경기 전
경기 내용
- 전반 종료 직전, 최오백이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로 취소되었다.
경기 후
성남 FC | 대구 FC | |
55% | 점유율 | 45% |
4 | 슈팅 | 17 |
3 | 유효슈팅 | 10 |
5 | 파울 | 14 |
0 | 경고 | 0 |
0 | 퇴장 | 0 |
3 | 코너킥 | 6 |
16 | 프리킥 | 6 |
1 | 오프사이드 | 2 |
- 심판 판정과는 별개로 대구 팬들에겐 희망적인 경기였다. 4라운드에서 약간 살아나긴 했지만 그래도 부족한 모습이었는데, 5라운드에선 작년의 모습이 살아나면서 결과를 보여주었기 때문. 특히 에드가, 세징야는 완전히 살아난 모습을 보였고 김대원은 2020년 들어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정승원은 4라운드부터 축구 실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했다. 그리고 중원의 츠바사-김선민 조합도 점점 호흡이 맞아가는 느낌.
- 이번 경기에서 대구 FC의 800번째 득점자가 나왔다. 바로 에드가다.
2.1.6. 6라운드 vs FC 서울 (홈, 6:0 승)[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채상협 , 부심 : 곽승순/양재용 , 대기심 : 김대용 , VAR : 매호영/임정수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6 : 0 | ||||
대구 FC | FC 서울 | |||
(승점 9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김대원 | ||||
경기 전
- 홍정운의 장기 부상으로 인해 구멍이 생긴 센터백은 김재우 대신에 지난 라운드 때 데뷔해서 준수한 활약을 했던 조진우를 연속 선발했다.
경기 내용
경기 후
대구 FC | FC 서울 | |
56% | 점유율 | 44% |
14 | 슈팅 | 13 |
9 | 유효슈팅 | 3 |
11 | 파울 | 14 |
1 | 경고 | 0 |
0 | 퇴장 | 0 |
2 | 코너킥 | 5 |
14 | 프리킥 | 12 |
1 | 오프사이드 | 0 |
- 코로나 19로 인해 시즌 전 연습경기가 취소되면서 경기 감각을 올리는 데 제동이 걸렸지만, 5라운드 성남 전부터 모든 선수가 경기 감각을 회복하여 대구가 잘 하는 축구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 대구로서는 지난 시즌 중요한 순간마다 발목을 잡았던 FC 서울을 상대로 완벽한 설욕에 성공하였다. 그동안 기량 저하 등의 의문을 받던 김대원, 세징야 등이 나란히 절정의 기량을 발휘하며 상대를 농락했고, 정승원은 여전히 우측을 책임지며 좋은 모습을 보였고 홍정운이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장기간 결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김우석-정태욱-조진우[15]의 센터백 라인이 홍정운의 공백을 잊게 만들 만한 구멍 없는 수비를 보여주었다. 데얀이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는 것 또한 고무적.
- 대구는 5라운드 성남 전에 이어서 2연승이라는 좋은 기세를 나갔고 동시에 6-0이라는 기념비적인 스코어를 만들어 냈다. 이는 대구 FC 구단 사상 한 경기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이며(2014시즌 v 강원 FC 6-1 승), 1부리그 구단 사상 한 경기 최다 득점, 그리고 팀 사상 최다 점수차 승리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
- 서울은 이전 경기인 전북전에 이어 또 다시 대량 실점을 헌납하며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공격은 무뎠고, 수비는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내렸다. 자책골도 두 번이나 넣을 정도로 참담한 경기력 속에서 돌아온 결과는 '대팍 참사'. 작년 1무 3패로 '대구 킬러'로서의 면모를 보이던 서울은 온데간데 찾을 수 없었고, 결국 팬들은 회복 불가능한 상태로 팀이 무너져 내리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 현실적이지 않은 스코어에 양쪽 팬들의 희비는 명확하게 갈렸으며 '대구 서울', '데얀' 등의 키워드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차지할 정도로 K리그 팬들 뿐만 아니라 여타 다른 축구 팬들의 이목도 끈 경기였다.
- 멀티골을 몰아친 김대원과 대구의 공격을 주도하여 1골 1어시스트, 1자책골 유도를 기록한 세징야가 6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되었다. 6-0이라는 충격적인 스코어로 승리한 대구는 6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되었다.
- 이 경기를 보고있던 대구 프런트는 3:0까지만 해도 "이게 웬 떡이냐? 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즐겁게 보다가 4골차 5골차 6골차까지 벌어지자 오히려 당황하면서 옆에 있던 서울 프런트 눈치를 봐가며 경기를 봐야했다는 후일담이 나왔다.
2.1.7. 7라운드 vs 부산 아이파크 (원정, 2:2 무)[편집]
| ||||
구덕운동장(대한민국, 부산) | ||||
주심 : 김대용 , 부심 : 김성일/윤광열 , 대기심 : 조지음 , VAR : 김성호/채상협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2 : 2 | ||||
부산 아이파크 | 대구 FC | |||
(승점 10점, 리그 6위) | ||||
Man of the Match : 이정협 | ||||
경기 전
- 지난경기에서 생각치도 못한 6:0 승리로 팀이 상당히 고무되어 있는 상태로, 저번시즌 승격팀이자 최근 경기 성적이 영 좋지 않은[20] 부산 아이파크를 만나게 된다. 그렇게 때문에 대구가 승리할 확률이 높을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부산도 1승을 얻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 들 것이고 직전 광주전에서 굉장히 거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경기 내용
- 후반 추가시간, 김문환의 크로스를 박관우가 헤딩슛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비껴가며 역전에는 실패했다.
경기 후
부산 아이파크 | 대구 FC | |
54% | 점유율 | 46% |
15 | 슈팅 | 12 |
4 | 유효슈팅 | 6 |
11 | 파울 | 15 |
2 | 경고 | 2 |
0 | 퇴장 | 0 |
4 | 코너킥 | 1 |
16 | 프리킥 | 11 |
0 | 오프사이드 | 1 |
- 대구는 이번 경기에서 두 개의 PK를 내주었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의 세밀함을 보완해야 할 대목이다.
- 첫번째 PK를 내준 최영은 골키퍼에 대해선 비판 여론이 많아졌다. 2019년 20라운드 전북전에서 퇴장을 당했던 것처럼 판단력이 매우 좋지 않아서 골대에서 나왔을 때 실수가 눈에 띄게 보여지기 때문. 구성윤 골키퍼가 뛸 수 있게 되면 벤치에 앉을 가능성이 많이 높아졌다.
- 후반 들어 대구 선수들이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초반부에는 앞선 경기의 빠른 속공은 보여주며 위력을 과시했으나 그러한 모습이 점차 줄기 시작하고 부산의 전방부터 시작되는 압박에 밀리면서 등진채로 공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로서 빌드업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3경기 연속 같은 라인업에 저번 경기 이후 짧은 휴식 기간, 원정 경기라는 점이 겹쳤기 때문이다.
- 결과론적이지만 풀주전으로 경기를 감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를 만들지 못한 데다가 다음 경기가 4일 뒤라서 상황이 어렵게 변했다. 그나마 이 문제를 이병근 감독이 캐치한 것인지 김대원, 츠바사를 빠르게 교체시켜서 급한 불은 껐지만 세징야, 에드가, 정승원에게 가해진 체력적 부담은 다음 경기까지 영향이 있을 수도 있다.
- 데얀을 후반 조커로 쓰면서 데얀과 에드가의 투톱 조합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2019년의 박기동, 에드가 조합처럼 그다지 큰 효과를 보지는 못하고 있다. 둘 다 발이 느린 편인데다가 체력적인 문제도 있어서 공격 전개가 어렵기 때문. 그렇다고 에드가와 교체하자니 에드가의 뚝배기를 버리기는 어려운 상황이라서 진퇴양난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 후반부에 수비 집중력에 문제가 생긴 것인지 위험한 상황이 지속적으로 만들어졌다. 대구 팬들은 이를 보고 오히려 안진게 다행이라고 평가할 정도.
- 세징야는 득점을 기록하긴 했으나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하여 ‘40-40 클럽’ 가입 도전은 다음 경기에도 이어진다.
- 대구의 공격을 이끌며 위협적인 찬스를 여러 번 연출해내며 결국 득점에 성공한 세징야는 7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또한, 2개의 PK를 얻어내며 하나를 성공시킨 이정협도 선정되었다.
2.1.8. 8라운드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홈, 3:1 승)[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이동준 , 부심 : 박상준/김계용 , 대기심 : 김용우 , VAR : 김성호/최대우 | ||||
관중 :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3 : 1 | ||||
대구 FC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40' 고승범 | ||||
88' 크르피치 | ||||
(승점 13점, 리그 4위) | ||||
Man of the Match : 세징야 | ||||
경기 전
- 지난 경기에서 보여주었던 체력적인 문제, 수비에서의 집중력 문제 등을 어떻게 해결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 세 경기 연속 선발 출장하여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인 조진우가 오늘 경기 또한 선발로 출장한다.
경기 내용
- 후반 추가시간, 데얀이 쐐기를 박는 득점포를 올리며 경기가 종료되었다.
경기 후
대구 FC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50% | 점유율 | 50% |
14 | 슈팅 | 7 |
4 | 유효슈팅 | 6 |
14 | 파울 | 15 |
2 | 경고 | 1 |
0 | 퇴장 | 0 |
5 | 코너킥 | 3 |
16 | 프리킥 | 16 |
2 | 오프사이드 | 1 |
- 서울을 6-0으로 이긴 경기에 이어 대구의 팀컬러를 아주 잘 보여주는 경기였다. 경기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상황에 선제골까지 내어줬지만, 적재적소에 투입하는 교체 선수와 대구가 가장 잘 하는 역습으로 결국 경기를 가져왔다.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대구는 4위까지 도약했다.
- 이번 경기 또한 세징야가 하드캐리 했지만 '40-40 클럽' 가입은 또 다음 경기로 미뤄지게 되었다.
- 선발 출전한 신창무는 투박하긴 해도 빠르고 부지런한 움직임으로 수원 수비진을 흔들며 기회를 만들어냈다. 이 때문에 수원 수비들은 후반가서 지쳤는지 세오타임(...)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리고 빡친 노동건의 사자후 - 데얀은 지난 6라운드 서울에 이어 다시 한번 친정팀을 만났는데, 서울전에서는 득점 후 세레머니를 하지 않은 반면 이번 경기에서는 득점 후 보란 듯이 수원의 벤치 앞에서
마치 아데바요르가 빙의한 듯한세레머니를 선보였다. 그래도 득점 직후에 경기가 끝난 뒤에는 염기훈, 노동건 등 전 동료들과 훈훈하게 인사를 나누었다. - 멀티골을 넣으며 경기 MOM을 차지한 세징야와 친정팀을 상대로 비수를 꽂은 데얀이 8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또한, 세징야는 경기 MOM 뿐만 아니라 8라운드 MVP에 선정되었고, 이번 경기는 8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대구는 8라운드 베스트 팀에 선정되며 8라운드 타이틀은 모두 대구가 휩쓸었다.
2.1.9. 9라운드 vs 강원 FC (홈, 2:1 승)[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김종혁 , 부심 : 윤광열/강동호 , 대기심 : 김우성 , VAR : 정동식/김희곤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2 : 1 | ||||
대구 FC | 강원 FC | |||
90+2' 고무열(PK) | ||||
27' 세징야 | ||||
72' 조지훈 | ||||
(승점 16점, 리그 4위) | ||||
Man of the Match : 에드가 실바 | ||||
경기 전
- 대구는 전통적으로 강원에 강세를 보였다.[24] 이번 경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갈 지 두고 볼 일.
- 지난 두 경기에 이어 이번 경기 역시 세징야의 '40-40 클럽' 가입의 성공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경기 내용
- 전반전은 강원의 압박에 역습도 통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압도당하는 느낌으로 흘러갔다.
경기 후
대구 FC | 강원 FC | |
35% | 점유율 | 65% |
9 | 슈팅 | 13 |
6 | 유효슈팅 | 4 |
15 | 파울 | 12 |
2 | 경고 | 2 |
0 | 퇴장 | 1 |
4 | 코너킥 | 8 |
12 | 프리킥 | 16 |
1 | 오프사이드 | 0 |
- 경기장에 물을 많이 뿌린 탓인지 잔디가 많이 미끄러웠고, 그로 인해 양 팀의 선수가 자주 미끄러졌다.
- 이번 경기 또한 세징야의 도움이 나오지 않아 '40-40 클럽' 가입은 다음 경기로 미루어졌다.
- 징크스는 징크스다. 경기 초반은 강원이 압도했지만 결국 역습 한 방에 분위기를 가져왔고, PK까지 얻어내는 등 강원을 상대로 무려 10경기 무패(9승 1무)다.
- 점유율[29]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경기 내내 끌려다녔다. 하지만 대구 앞에서 점유율은 무용지물이다. 실제로, 대구가 이번 시즌에 치룬 9경기 중 점유율이 상대보다 높았던 경기는 6라운드[30] 한 경기 뿐이며, 2라운드[31]와 8라운드[32] 두 경기만이 동률이다. 이런 점유율 결과는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 대구는 선수비에 이은 빠른 역습을 기반으로 하는 팀이고, 강원은 높은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패스 축구를 하는 팀이어서 리그 전체적으로도 대구는 점유율이 낮은 편이고, 강원은 점유율이 높은 편인데 그런 팀들이 만났으니 점유율만 보면 강원이 많이 높을 수밖에 없는 것. 물론 점유율과는 별개로 전술 상성은 대구가 유리하기 때문인지 강원과의 천적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2.1.10. 10라운드 vs 광주 FC (원정, 4:2 승)[편집]
| ||||
광주축구전용구장(대한민국, 광주) | ||||
주심 : 조지음 , 부심 : 이정민/구은석 , 대기심 : 김대용 , VAR : 김우성/최현재 | ||||
관중 :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2 : 4 | ||||
광주 FC | 대구 FC | |||
22' 김대원 | ||||
15' 이민기 84' 여봉훈 | ||||
(승점 19점, 리그 4위) | ||||
Man of the Match : 데얀 다먀노비치 | ||||
경기 전
- 대구와 광주가 최근에 맞붙은 경기는 2017년 시즌 37라운드 경기로, 대구가 2대0으로 승리하며 광주의 두 번째 2부리그 강등을 확정지은 경기였다.[34] 대구의 가장 최근의 광주 원정은 같은 시즌 26라운드로, 대구가 1대 0으로 승리했다.
- 대구는 상위권 알박기를 하기 위해, 광주는 불안한 하위권을 탈출하기 위해 이 경기 승리가 필요하다.
경기 내용
- 전반 15분, 루즈볼 경합 과정에서 이민기가 김우석의 발을 밟았고, VAR 판독 끝에 퇴장당했다.
경기 후
광주 FC | 대구 FC | |
38% | 점유율 | 62% |
4 | 슈팅 | 15 |
2 | 유효슈팅 | 7 |
10 | 파울 | 19 |
0 | 경고 | 1 |
2 | 퇴장 | 0 |
3 | 코너킥 | 4 |
21 | 프리킥 | 10 |
0 | 오프사이드 | 2 |
- 이병근 감독대행은 수원전에 이어서 과감한 승부사적 기질을 보여줬다. 큰 부상 위기를 넘겼지만 더 뛰면 위험해질 수도 있는 김우석을 과감하게 빼고 신창무를 투입시킨 후에 포백으로 전환시켜서 공격적으로 경기를 진행시켰고 후반전에 10분도 되지 않아서 세 골을 연달아서 넣어서 승기를 가져갔다. 또한, 이미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다소 수비적인 김선민을 빼고 더 공격적인 이진현을 투입시키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게 또 맞아 떨어져서 4대2로 대승을 하는 결과를 냈다. 또한 안드레 시절엔 쓰리백만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병근은 원래의 색깔이던 쓰리백과 포백을 유기적으로 변화시키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플랜 B까지 생겼다는 평가. 결과를 매우 좋게 내고 있기 때문에 구단 측에서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는 것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
2.1.11. 11라운드 vs 울산 현대 (홈, 1:3 패)[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김대용 , 부심 : 김성일/김계용 , 대기심 : 김용우 , VAR : 김성호/최규현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1 : 3 | ||||
대구 FC | 울산 현대 | |||
57' 김동진 | ||||
(승점 19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주니오 | ||||
경기 전
- 대구는 2016년말 승격한 뒤 리그에서 울산을 상대로 단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10경기 3무 7패). 대구가 강팀으로 발돋움한 2019년에도 정규라운드에서 3무를 기록한 뒤 파이널라운드에서 패배하였다. 다만 그 사이에 결정적인 2승을 따낸 적이 있다.
- 대구가 FA컵 포함 최근 8경기 6승 2무를 기록하는 등 기세가 좋지만, 울산도 10라운드 인천전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다.
- 전날 경기 결과 때문에 더욱 주목받게 되었다. 대구와 3위권 다툼 중인 상주 상무, 포항이 모두 비겼고, 울산과 선두 경쟁 중인 전북도 비겼다. 경기 결과에 따라 1위, 3위 자리가 바뀌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 경기장이 위치하고 있는 대구에는 비가 온다. 경기 시작 시간인 19시를 기준으로 일기예보상 시간당 1.0~4.0mm의 강수량이 예고되었는데, 이 또한 오늘 경기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내용
- 전반전은 말 그대로 반코트 경기였다. 슈팅 숫자 차이도 7대1. 이렇다 할 위협적인 찬스를 만들어내는 것은 고사하고 쉬운 패스조차 연결되지 않았다. 주전 선수가 셋이나 빠진 대구로서는 추가 실점만 면해도 선방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경기 후
대구 FC | 울산 현대 | |
44% | 점유율 | 56% |
12 | 슈팅 | 12 |
5 | 유효슈팅 | 8 |
9 | 파울 | 8 |
2 | 경고 | 3 |
0 | 퇴장 | 0 |
4 | 코너킥 | 8 |
10 | 프리킥 | 11 |
2 | 오프사이드 | 2 |
2.1.12. 전반기 총평[편집]
경기수 | 승점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11 | 19 | 5 | 4 | 2 | 22 | 14 | +8 |
- 세징야가 대기록 작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기까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바로 '40-40 클럽'이다. 이번 시즌 10경기에 나서 7골 3도움이라는 미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데, 하나의 도움을 기록할 시 '40-40 클럽'에 가입하게 된다. 한편, 세징야는 현재 7득점으로 미친 속도로 거의 매 라운드마다 골을 몰아치는 주니오[45]에 이어 K리그 득점 순위 2위[46]에 랭크되어 있다. 경기 MVP 선정 횟수도 주니오[47]에 이은 2위[48], 라운드마다 선정하는 베스트 11 선정 횟수는 6회로 주니오와 동률이다. 한때 대구에서 호흡을 맞췄던 브라질 향우회의 멤버들이 나란히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선의의 경쟁이 기대된다.
2.2. 후반기[편집]
2.2.1. 12라운드 vs 상주 상무 (원정, 0:2 패)[편집]
| ||||
상주시민운동장(대한민국, 상주) | ||||
주심 : 이동준 , 부심 : 이정민/김지욱 , 대기심 : 최광호 , VAR : 김우성/신용준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2 : 0 | ||||
상주 상무 | 대구 FC | |||
88' 츠바사 | ||||
(승점 19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오세훈 | ||||
경기 전
-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전력에서 제외되었던 에드가의 복귀 가능성이 어느 정도 점쳐진 가운데 상주로의 원정을 떠난다.
- 이번 라운드부터 K리그는 후반기에 접어들게 된다. 양 팀의 이번 시즌 맞대결은 1 - 1로 비겼다.[52] 지난 맞대결과 마찬가지로 대구는 패배 이후에 상주를 만나게 된다. 한풀 꺾인 대구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경기 내용
- 전반전은 상주의 흐름이었다. 슈팅 숫자 차이가 11 - 4. 물론 상주가 11이다. 공격 지역에서 상주의 강한 압박에 대구는 실마리를 풀어내지 못했고, 중원에서의 싸움에서도 밀리며 답답한 경기력의 연속이었다.
- 후반전 시작과 동시에 분위기를 가져오며 밀어붙이는 듯 했지만...
경기 후
상주 상무 | 대구 FC | |
62% | 점유율 | 38% |
21 | 슈팅 | 14 |
5 | 유효슈팅 | 4 |
12 | 파울 | 16 |
0 | 경고 | 3 |
0 | 퇴장 | 0 |
6 | 코너킥 | 5 |
17 | 프리킥 | 13 |
1 | 오프사이드 | 1 |
- FA컵 포함 4경기 연속으로 실점이 나오며 수비가 흔들리고 있다. 아무래도 몇몇 선수들의 부상, 로테이션이 거진 없는 풀타임 출전 등으로 인한 체력 저하가 원인으로 보인다.
2.2.2. 13라운드 vs 부산 아이파크 (홈, 3:0 승)[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김희곤 , 부심 : 강동호/곽승순 , 대기심 : 박병진 , VAR : 김성호/김동인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3 : 0 | ||||
대구 FC | 부산 아이파크 | |||
90+3' 김우석 | 67' 박준강 | |||
(승점 22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정승원 | ||||
경기 전
경기 내용
경기 후
대구 FC | 부산 아이파크 | |
41% | 점유율 | 59% |
16 | 슈팅 | 5 |
6 | 유효슈팅 | 2 |
19 | 파울 | 8 |
4 | 경고 | 3 |
1 | 퇴장 | 1 |
4 | 코너킥 | 5 |
9 | 프리킥 | 19 |
0 | 오프사이드 | 1 |
2.2.3. 14라운드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 1:0 승)[편집]
| ||||
수원월드컵경기장(대한민국, 수원) | ||||
주심 : 조지음 , 부심 : 윤광열/양재용 , 대기심 : 김대용 , VAR : 김종혁/최대우 | ||||
관중: 1,577명 | ||||
0 : 1 |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대구 FC | |||
87' 에드가 | ||||
73' 명준재 | ||||
34' 김선민 | ||||
(승점 25점, 리그 3위) | ||||
Man of the Match : 에드가 | ||||
대구 FC 라인업 (3-4-1-2) | |||||||||||
7. 신창무 | 8. 김선민파일:퇴장카드.png 34' | 29. 류재문파일:경고카드.png 15' | 18. 정승원파일:경고카드.png 90+4' | ||||||||
3. 김우석 | 4. 정태욱 | ||||||||||
52. 구성윤 | |||||||||||
SUB | |||||||||||
경기 전
- 지난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핵심 공격수 에드가가 이번 경기에는 복귀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11라운드 울산과의 경기 후 이병근 감독대행의 인터뷰에 따르면 12라운드 상주전에는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지만 13라운드 부산과의 경기까지 결장했다. 지난 부산전 이후 인터뷰에서는 에드가의 출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출전이 가능할 수도 있으나 고민중이다."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7월 29일 에드가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팀 트레이닝복 사진이 업로드됨에 따라 팬들 사이에서 드디어 훈련에 복귀한 것인지, 수원전에 출전이 가능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 앞선 13경기 모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지역발생 확진자 증가 추세가 한 풀 꺾이면서 8월부터는 관중 입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프로야구는 이미 26일 일요일 경기를 필두로 제한적 관중 입장이 허용되었다.[65] 관중 입장 허용 인원은 각 구장 수용인원의 10% 이내로 제한된다. 티켓은 오직 온라인 예매로만 판매되고, 전좌석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구장 내 음식물 및 주류 반입과 취식은 금지된다. 한편, 원정팬들을 위한 원정석은 개방하지 않는 관계로 대구의 팬들은 다음 홈경기인 15라운드 전북전에 직관이 가능하다.
- 지난 경기 후반 추가시간에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한 김우석의 출장 정지에 대한 징계가 면제되어 수원전에 출전이 가능하다.
경기 내용
경기 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 | 대구 FC | |
64% | 점유율 | 36% |
16 | 슈팅 | 8 |
8 | 유효슈팅 | 5 |
12 | 파울 | 12 |
1 | 경고 | 2 |
0 | 퇴장 | 1 |
4 | 코너킥 | 3 |
12 | 프리킥 | 14 |
2 | 오프사이드 | 0 |
- 수원은 FA컵 영향인지 뒤로 갈수록 지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11 대 10의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후반부에 대구를 상대로 경기를 압도하지 못했고 오히려 대구에게 날카로운 공격 상황들을 허용하기도 했다.
- 대구는 이 경기로 창단 이후 처음으로 빅버드 무승 기록을 깼다. 17년 동안이나 승리가 없었다.
2.2.4. 15라운드 vs 전북 현대 모터스 (홈, 0:2 패)[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김종혁 , 부심 : 박상준/김성일 , 대기심 : 서동진 , VAR : 임정수/김우성 | ||||
관중: 1,236명 | ||||
0 : 2 | ||||
대구 FC | 전북 현대 모터스 | |||
90' 조진우 | 5' 한교원 | |||
(승점 25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김보경 | ||||
경기 전
- 지난 14라운드부터 관중 입장이 허용됨에 따라 이번 시즌 대팍에서 펼쳐지는 첫 유관중 경기가 된다. 관중 입장 허용 인원은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 이내로서 1,200석이 준비되었고, 예매가 시작된지 단 2분만에 매진되었다. K리그 대표 흥행 구단으로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날씨도 대구의 편이 아니다. 주말에 비소식이 있다. 수중전에 약한 대구 입장에선 악재인 셈.경기가 시작하기 전까지는 많은 양의 비가 퍼부었지만 경기가 시작함과 동시에 비가 그쳤다.
경기 내용
경기 후
대구 FC | 전북 현대 모터스 | |
47% | 점유율 | 53% |
10 | 슈팅 | 16 |
1 | 유효슈팅 | 7 |
12 | 파울 | 12 |
1 | 경고 | 1 |
0 | 퇴장 | 0 |
7 | 코너킥 | 4 |
12 | 프리킥 | 13 |
1 | 오프사이드 | 0 |
- 252일만의 대팍 관중 입장이었다. 그간 경기 직관에 굶주린 대구 시민들과 팬들은 기쁜 마음으로 경기장을 찾아 경기장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경기를 관람했다.
2.2.5. 16라운드 vs 인천 유나이티드 (홈, 0:1 패)[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김우성 , 부심 : 김계용/양재용 , 대기심 : 성덕효 , VAR : 김성호/최규현 | ||||
관중: 2,999명 | ||||
0 : 1 | ||||
대구 FC | 인천 유나이티드 | |||
29' 무고사 | ||||
3' 류재문 | ||||
(승점 25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무고사 | ||||
경기 전
- 13라운드부터 허용된 관중 입장의 입장 가능 인원을 16라운드부터 기존 경기장 수용 인원의 10%에서 25%로 확대했다. 따라서 약 3,100명이 입장이 가능하다. 지난 7일, 문화체육관광부는 프로 스포츠 관중 입장 허용 인원을 전체 관중석의 최대 30%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단, 지정좌석 간 이격거리의 기준은 기존과 동일한 '2좌석 또는 1미터 이상'으로 유지된다.
- 인천은 15라운드가 종료된 시점까지 승리가 없다. 인천의 성적은 0승 5무 10패 승점 5점으로 최하위에 위치하고 있다. 암울한 팀 성적에 이천수 전력강화실장마저 사퇴하며 좋지 않은 분위기의 흐름을 깨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잔류왕이라 불리었던 인천의 2부리그 강등이 점점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그나마 위안인 점은 팀 수비의 중심 마하지가 부상에서 복귀했다는 점, 대구의 핵심선수 세징야와 정승원 등의 컨디션이 확실치 않은 점이다. 어두운 흐름의 인천을 상대로 대구가 어떤 경기력을 선보일지, 과연 인천이 올시즌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 대구의 티켓 판매는 구조상 25%가 어려워 24.5%인 3,007장을 판매했고, 13일 오후 1시에 전석 매진되었다.
- 한편, 정부가 8월 16일부터 2주간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부터 서울-경기 지역에서 개최되는 K리그 경기들을 당분간 무관중 경기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경기 외 나머지 지역에서는 유관중 경기가 유지된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참고.
- 대구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다시 한 번 3위에 올라서게 된다.[73]
경기 내용
- 전반 33분, 공중볼 경합을 펼치던 류재문과 임은수가 서로의 머리를 부딪쳐 출혈이 발생하였고, 이후 응급처치 후 붕대를 감고 경기를 소화했다. 부상의 여파로 류재문은 전반 추가시간에 경기장을 떠났다. 병원 검진 결과 이상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경기 후
대구 FC | 인천 유나이티드 | |
58% | 점유율 | 42% |
28 | 슈팅 | 8 |
7 | 유효슈팅 | 2 |
15 | 파울 | 13 |
1 | 경고 | 4 |
0 | 퇴장 | 0 |
8 | 코너킥 | 3 |
14 | 프리킥 | 17 |
2 | 오프사이드 | 1 |
- 대구는 경기 내내 주도권을 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승점을 따내지 못했다. 3위로 올라설 수 있는 중요한 경기였지만 허무하게 놓쳐버리고 말았다. 모두의 발걸음이 무거운 느낌이었고 무기력했다.
- 인천은 굶주렸던 시즌 첫 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한편 대구는 리그 최하위 팀에 승점을 4점이나 빼앗겼다.
- 오랜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에드가의 영점이 좀처럼 잡히지 않았다. 결정적인 기회는 꽤 많았으나 한끝차이, 깻잎 한 장 차이로 빗나가며 득점을 만들어내는 데 실패했다.
2.2.6. 17라운드 vs 강원 FC (원정, 0:0 무)[편집]
| ||||
강릉종합운동장(대한민국, 강릉) | ||||
주심 : 김용우 , 부심 : 윤광열/강동호 , 대기심 : 김영수 , VAR : 김희곤/최규현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0 : 0 | ||||
강원 FC | 대구 FC | |||
(승점 26점, 리그 4위) | ||||
Man of the Match : 이범수 | ||||
경기 전
- 사랑제일교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집단 감염 사건으로 인해 잠잠했던 바이러스 확산세가 다시 기승을 부림에 따라 다시 무관중 경기로 전환되었다. 어렵게 얻어낸 스포츠 경기 관중 입장이었지만 일부 몰상식하고 이기적인 집단의 무식한 행위로 인해 팬들은 다시 TV를 통해서만 관람이 가능하게 되었다.
경기 내용
- 양팀 모두 상대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경기 후
강원 FC | 대구 FC | |
55% | 점유율 | 45% |
10 | 슈팅 | 9 |
4 | 유효슈팅 | 5 |
12 | 파울 | 9 |
0 | 경고 | 0 |
0 | 퇴장 | 0 |
4 | 코너킥 | 5 |
15 | 프리킥 | 15 |
3 | 오프사이드 | 6 |
2.2.7. 18라운드 vs 광주 FC (홈, 4:6 패)[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김희곤 , 부심 : 지승민/김계용 , 대기심 : 김용우 , VAR : 김종혁/박진호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4 : 6 | ||||
대구 FC | 광주 FC | |||
49' 홍준호 | ||||
(승점 26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펠리페 | ||||
경기 전
- AFC 챔피언스 리그를 대비하여 변경된 K리그 일정이 과밀화될 우려가 있었고, FIFA가 A매치 일정을 21년 1월로 연기함에 따라 본래 19라운드로 예정되었던 광주 FC전이 포항 스틸러스전과 바뀌었다.
- 3경기동안 승리가 없는 대구는 여러 대기록 작성을 목전에 두고 아홉수에 빠졌다. 팀 통산 200승, 세징야의 '40-40 클럽' 가입 등의 기록 달성을 이번 경기에서 노린다.
경기 내용
- 후반 15분, 수비의 실책으로 흐른 볼을 윌리안이 하프라인에서부터 끌고 올라갔고, 박스 안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다시 한 번 광주가 앞서나갔다.
- 후반 19분, 추격골을 넣기 위해 투입된 에드가가 먼거리에서 중거리 슛을 때렸고 그대로 빨려들어가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 후반 34분, 임민혁이 마킹이 없는 프리한 찬스에서 골대 좌측 하단에 정확한 슛을 날리며 대구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붓는 득점을 만들어냈다.
- 후반 추가시간, 세징야가 화려한 개인돌파 이후 왼발로 마무리하며 경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 후
대구 FC | 광주 FC | |
59% | 점유율 | 41% |
25 | 슈팅 | 12 |
11 | 유효슈팅 | 8 |
15 | 파울 | 9 |
2 | 경고 | 1 |
0 | 퇴장 | 0 |
6 | 코너킥 | 2 |
9 | 프리킥 | 15 |
0 | 오프사이드 | 0 |
- 수비가 그냥 멸망했다. 팔공산성이라 불리며 높이 평가되던 수비진은 잦은 실수와 라인 컨트롤 미스로 뒷공간이 탈탈 털렸고, 국가대표 써드 키퍼 구성윤은 이렇다할 선방 없이 무기력하게 실점을 헌납했다.
- 공격이 그래도 한 줄기의 빛과 같았다. 3경기동안 득점이 없었던 대구는 4골이나 넣으며 득점 감각을 되찾을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대구의 모든 득점이 외국인 선수들의 득점이라는 점이다. 외인 공격수를 제외한 대구의 공격의 희망이라 할 수 있는 김대원은 오늘도 이렇다할 활약 없이 부진했다.
- 분위기 반전에 실패했다. 4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으며 이번에는 무려 6실점이나 했다. 4경기동안 대구의 성적은 1무 3패, 4득점 9실점이다. 다음 경기 일정은 순위 경쟁중인 포항 스틸러스과 선두 울산 현대인데, 하위 스플릿에서 헤매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광주 FC 상대로 승점을 얻어내지 못한 점은 꽤나 뼈아픈 점이다.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은 커녕 상위 스플릿 잔류가 걱정되는 시점이다.
- 이번 시즌 최다 실점이다. 또한, 대구 4골, 광주 6골 총합 10골로, 2020년 K리그1 현재 한 경기에서 나온 최다 골이다. 역대로 따져보면 최다 득점 타이 기록인데, 2000년 10월 11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 vs 전남 드래곤즈[76], 2018년 8월 19일 전남 드래곤즈 vs 수원 삼성 블루윙즈[77]에 이은 세 번째 기록이다.
- 굴욕적인 패배를 당한 이 날의 경기는 18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되었다.
2.2.8. 19라운드 vs 포항 스틸러스 (원정, 2:3 패)[편집]
| ||||
포항 스틸야드(대한민국, 포항) | ||||
주심 : 채상협 , 부심 : 곽승순/구은석 , 대기심 : 최광호 , VAR : 임정수/김우성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3 : 2 | ||||
포항 스틸러스 | 대구 FC | |||
(승점 26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송민규 | ||||
대구 FC 라인업 (3-4-1-2) | |||||||||||
7. 신창무 | 8. 김선민 | 18. 정승원파일:경고카드.png 90' | |||||||||
3. 김우석파일:경고카드.png 90+2' | 4. 정태욱 | ||||||||||
52. 구성윤 | |||||||||||
SUB | |||||||||||
경기 전
- 대구와 4위 자리를 놓고 싸우는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최근 이어져오는 심각한 수준의 팀 분위기를 반전할 기회다.
- 비가 올때 고전을 면치 못하는 대구는 태풍 하이선의 영향을 받고 있는 포항 원정길을 떠난다.
경기 내용
경기 후
포항 스틸러스 | 대구 FC | |
59% | 점유율 | 41% |
14 | 슈팅 | 8 |
7 | 유효슈팅 | 4 |
10 | 파울 | 15 |
2 | 경고 | 3 |
0 | 퇴장 | 0 |
6 | 코너킥 | 3 |
15 | 프리킥 | 10 |
0 | 오프사이드 | 0 |
- 분위기 반전에 또 실패했다. 2주 전만 해도 3위를 바라보던 대구는 3위와 승점 8점차로 벌어졌다.[79] 한 경기 덜 치른 6위 강원 FC와의 승점 차이는 5점이다.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은 커녕 상위 스플릿 잔류도 불확실한 상황까지 이르렀다.
- 비가 오는 날엔 대구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한다. 일종의 징크스가 되어버린 셈인데, 하루 빨리 타개해야 할 징크스이다.
- 두 경기 연속 선제 득점 이후 역전패이다. 최근 다섯 경기 대구의 성적은 1무 4패, 6득점 12실점이다.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빠른 역습에 장점이 있던 대구는 무너져버린 수비로 인해 무승행진에 빠져버렸다. 이병근 감독 대행의 역량에 대해 물음표가 생겨나고 있다.
- 부상으로 이탈한 선수들을 제외하면 개막 이래 매번 같은 라인업이다. 공식 라인업이 발표되기 이전에도 선발 명단 11명의 이름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을 정도인데, 흐름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좋지 않은 상태다. 전술적 유연함이 필요하다.
2.2.9. 20라운드 vs 울산 현대 (원정, 1:1 무)[편집]
| ||||
울산문수축구경기장(대한민국, 울산) | ||||
주심 : 김종혁 , 부심 : 이정민/강도준 , 대기심 : 정동식 , VAR : 이동준/최대우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1 : 1 | ||||
울산 현대 | 대구 FC | |||
46' 김재우(OG) | 61' 세징야(PK) | |||
75' 원두재 | ||||
(승점 27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세징야 | ||||
경기 전
- 최근 5경기 1무 4패의 대구가 3승 2무의 울산을 상대로 무승행진을 끊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 계속된 부진에 구단주인 권영진 시장이 조광래 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격려했으며, 이에 조광래 사장이 몸소 선수들과 같이 훈련한다는 기사가 나왔다. 개막 4연 무승 때도 조 사장이 함께 훈련하며 성과를 냈었다고 한다.기사
경기 내용
- 전반전은 양팀 모두 골문을 두드렸으나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경기 후
울산 현대 | 대구 FC | |
59% | 점유율 | 41% |
6 | 슈팅 | 17 |
2 | 유효슈팅 | 9 |
6 | 파울 | 12 |
1 | 경고 | 0 |
0 | 퇴장 | 0 |
4 | 코너킥 | 5 |
12 | 프리킥 | 7 |
1 | 오프사이드 | 0 |
- 대구가 드디어 연패 행진을 끊었다. 리그 1위 울산 현대를 상대로 나름 선전을 펼치며 승점 1점을 얻어냈다.
- 공격 장면에서 맞이한 찬스에 비해 한 골 밖에 넣지 못한 것이 대구로서는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박한빈의 발견은 오늘 경기의 수확이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공수 양면에서 만점 활약하며 페널티킥까지 얻어냈다.
- 이병근 감독 대행은 인터뷰에서 조광래 사장에게 도움을 구했다고 밝혔다.기사
- 세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울산 수비진을 괴롭힌 세징야가 20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2.2.10. 21라운드 vs 성남 FC (홈, 3:2 승)[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김우성 , 부심 : 강동호/양재용 , 대기심 : 송민석 , VAR : 매호영/임정수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3 : 2 | ||||
대구 FC | 성남 FC | |||
67' 나상호 | ||||
(승점 30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데얀 | ||||
경기 전
- 정규 라운드가 두 경기[83] 남은 시점에서, 남은 일정이 모두 순위 다툼중인 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승 행진을 끊을 승점 3점이 절실한 대구이다. 이미 상위 스플릿 합류를 사실상 확정지은 대구지만[84],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 확보를 위해서는 5위 자리는 꼭 지켜야하기 때문에[85] 더이상의 패배는 곤란하다.
경기 내용
경기 후
대구 FC | 성남 FC | |
37% | 점유율 | 66% |
13 | 슈팅 | 12 |
9 | 유효슈팅 | 5 |
15 | 파울 | 10 |
2 | 경고 | 1 |
0 | 퇴장 | 0 |
2 | 코너킥 | 6 |
10 | 프리킥 | 16 |
1 | 오프사이드 | 0 |
- 드디어 승리다. 무려 7경기만에 승리를 따냈다.
- 수비 불안은 여전히 해결해야하는 숙제였다.
- 교체해 들어온 에드가, 김대원이 둘 다 결정적인 찬스를 날려먹었다. 움직임 자체는 괜찮았다.
- 오늘 경기 승리를 통해 파이널 A 진출을 확정지음과 동시에, AFC 챔피언스 리그 최종예선 진출권 획득에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게 되었다. 또한, 세징야의 '40-40 클럽' 가입, 팀 통산 200승 등의 아홉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여러모로 의미있는 승리이다.
2.2.11. 22라운드 vs FC 서울 (원정, 0:0 무)[편집]
| ||||
서울월드컵경기장(대한민국, 서울) | ||||
주심 : 이동준 , 부심 : 김지욱/구은석 , 대기심 : 김정호 , VAR : 김동인/최광호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0 : 0 | ||||
FC 서울 | 대구 FC | |||
28' 윤종규 | ||||
(승점 31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양한빈 | ||||
경기 전
경기 내용
경기 후
FC 서울 | 대구 FC | |
63% | 점유율 | 37% |
6 | 슈팅 | 7 |
2 | 유효슈팅 | 4 |
7 | 파울 | 19 |
1 | 경고 | 2 |
0 | 퇴장 | 0 |
7 | 코너킥 | 7 |
25 | 프리킥 | 7 |
0 | 오프사이드 | 6 |
대구는 아챔 안대구? 이번엔 니들이 상스 안대서울구!!
-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전후반 90분을 마무리하며 승점 1점씩 나눠가지게 되었다. 강원이 패배하고 광주가 승리하며 서울은 파이널 B로 나가떨어졌다.
- 대구는 골키퍼의 선방에, 서울은 골대에 울었다. 후방에서 볼만 돌리다가 끝난 느낌이 강한데, 주중 경기를 치르고 온 뒤라 양 팀 모두 체력적인 부담이 컸을 것으로 예상된다.
2.2.12. 후반기 총평[편집]
경기수 | 승점 | 승 | 무 | 패 | 득점 | 실점 | 득실차 |
11 | 12 | 3 | 3 | 5 | 14 | 17 | -3 |
- 후반기 역시 5위로 마무리했다. 11경기에서 3승 3무 5패. 전반기에 비해 승은 줄어들고 패는 늘어났다. 8월 한 달과 9월 초반까지 7경기동안 승리를 쌓지 못한 게 컸다. 전북 현대 모터스와 울산 현대, 백 번 양보해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것은 이해가 가지만, 꼴찌가 유력한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첫 승을 안겨준 것을 시작으로 강세를 보였던 강원 FC와 비겼던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으로 남는다. 축구에 만약이라는 것은 없지만, 만약 그 두 경기에서 승점을 쌓았더라면 3위 또는 4위까지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어서 더욱 아쉽다.
- 탄탄한 수비력, 든든한 제공권을 바탕으로 팔공산성이라 평가받으며 활약하던 수비진들이 전반기에 비해 부진했다. 그 점을 증명한 경기가 바로 18라운드 광주 FC와의 경기였는데, 이전 세 경기동안 침묵한 공격진이 네 골이나 넣어줬음에도 불구하고 전반기 6라운드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대구가 만들어낸 6점을 광주에게 똑같이 내줬다. 수비가 완전히 무너졌음을 보여주는 경기였다. 1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3실점, 21라운드 성남 FC와의 경기에서도 2실점을 내주며 팔공산성이 붕괴의 위기에 처해있다. 남은 상위 스플릿 팀들과의 경기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느냐에 따라 대구의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 역시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3. 파이널 라운드 A[편집]
3.1. 23라운드 vs 울산 현대 (홈, 2:2 무)[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김우성 , 부심 : 곽승순/장종필 , 대기심 : 김정호 , VAR : 박병진/신용준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2 : 2 | ||||
대구 FC | 울산 현대 | |||
24' 설영우 | ||||
(승점 32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박한빈 | ||||
경기 전
- 양 팀간 올시즌 지난 전적은 1무 1패 2득점 4실점으로 열세에 처해있다. 최근 10경기로 범위를 넓혀봐도 4무 6패로 절대적인 열세인데, 이번 경기에서 승리를 가져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경기 내용
- 후반 5분, 중원에서 볼을 탈취한 김태환이 단독 드리블을 통해 몰고 들어왔고, 정확한 왼발 슛을 막지 못하며 역전을 허용했다.
경기 후
대구 FC | 울산 현대 | |
48.5% | 점유율 | 51.5% |
15 | 슈팅 | 8 |
6 | 유효슈팅 | 6 |
7 | 파울 | 11 |
2 | 경고 | 1 |
0 | 퇴장 | 0 |
5 | 코너킥 | 6 |
12 | 프리킥 | 7 |
0 | 오프사이드 | 1 |
- 지난번 경기에서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어 울산의 발목을 잡은 대구가, 한 번 더 발목을 잡게 되었다.[95]
3.2. 24라운드 vs 광주 FC (원정, 1:0 승)[편집]
| ||||
광주축구전용구장(대한민국, 광주) | ||||
주심 : 김용우 , 부심 : 노수용/김지욱 , 대기심 : 정회수 , VAR : 매호영/성덕효 | ||||
관중: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 | ||||
0 : 1 | ||||
광주 FC | 대구 FC | |||
36' 신창무 | ||||
(승점 35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류재문 | ||||
경기 전
- 이번 경기를 이기면 광주와의 승점차가 3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10점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최소 5위 확보와 동시에 내년 ACL 플레이오프까지 확정된다. 게다가 펠리페와 홍준호가 다이렉트 퇴장, 윌리안이 누적경고 5회로 출전할 수가 없다. 공격을 이끄는 두 외인과 주전 센터백이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대구는 플레이오프행을 확정지을 절호의 기회가 된다.
경기 내용
경기 후
광주 FC | 대구 FC | |
40% | 점유율 | 60% |
4 | 슈팅 | 6 |
1 | 유효슈팅 | 2 |
12 | 파울 | 19 |
2 | 경고 | 1 |
0 | 퇴장 | 0 |
6 | 코너킥 | 6 |
21 | 프리킥 | 12 |
0 | 오프사이드 | 2 |
- 이번 경기 승리를 통해 내년 ACL 플레이오프 진출을 거의 확정지었다.[99]
- 결승골을 기록한 류재문이 24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3.3. 25라운드 vs 상주 상무 (원정, 1:2 패)[편집]
| ||||
상주시민운동장(대한민국, 상주) | ||||
주심 : 이동준 , 부심 : 지승민/양재용 , 대기심 : 성덕효 , VAR : 김영수/김대용 | ||||
관중: 666명 | ||||
2 : 1 | ||||
상주 상무 | 대구 FC | |||
80' 세징야 | ||||
(승점 35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안태현 | ||||
경기 전
- 이겨도 큰 이득이 없고, 져도 큰 타격이 없는
진짜?[101] 전북을 잡아낸 두 팀의 행복축구가 예상된다.정치인, 오후성 투톱, 고라니 키퍼 가즈아!다만, 리그 최고성적이 작년 5위였던 대구FC는 구단 역사상 리그 최고성적을 위해 동기가 부여될 요소가 조금은 더 있다고 볼 수 있다. - 상주와 대구의 승점 차이는 3점이다. 대구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할 시 다득점 원칙에 의해 대구가 4위로 올라가게 된다.
- 올 시즌 상주를 상대로 승리가 없다. 전적은 1무 1패 1득점 3실점이다. 과연 대구가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경기 내용
경기 후
상주 상무 | 대구 FC | |
49% | 점유율 | 51% |
12 | 슈팅 | 15 |
5 | 유효슈팅 | 3 |
15 | 파울 | 10 |
2 | 경고 | 2 |
0 | 퇴장 | 0 |
6 | 코너킥 | 3 |
11 | 프리킥 | 15 |
0 | 오프사이드 | 1 |
- 에드가가 부상으로 자리를 이탈한 이후 대구의 강점인 역습 축구는 없어졌다. 그와 함께 역습이 없어진 대구를 상대로 수비 부담이 없어진 상대팀은 라인을 강하게 끌어올려 공격에 집중했고, 동시에 수비의 잦은 실책도 나오며 무너진 경기였다.
- 수비 진영에서 공을 끊어낸 후에 패스를 통한 공격 전환에 어려움을 겪었다. 잦은 패스 미스와 탈압박 실패 등으로 인해 공격을 나갈 타이밍에 허무하게 맥이 끊기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특히, 첫 번째 실점은 볼 탈취 이후 박한빈의 부정확하고 짧은 걷어내기로 인해 내어준 실점이었다. 다음 시즌은 수비에서 공격으로 공을 운반해줄 미드필더의 보강이 시급해보인다.
- 전체적으로 대구 선수들은 의욕이 떨어져보였다. 라인업은 이기려고 뽑았는데 경기력은 그렇지 못했고 이병근 감독 대행도 동기 부여의 어려움을 인정했다.
- 이 패배로 포항을 앞설 수 없어 자력 ACL 플레이오프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남은 건 11월 열리는 ACL에서 수원과 서울이 동반탈락하기를 바라는 수 밖에 없다.
- 51분경 패널티 박스 안에서 정승원이 당한 파울에 대해 PK를 선언하지 않은 것은 오심이었다는 심판평가소위원회의 판정이 있었다. 결국 승점 1점을 놓친 셈이다.
3.4. 26라운드 vs 포항 스틸러스 (홈, 3:2 승)[편집]
| ||||
DGB대구은행파크(대한민국, 대구) | ||||
주심 : 채상협 , 부심 : 이정민/박균용 , 대기심 : 김덕철 , VAR : 김동인/김용우 | ||||
관중: 3,030명 | ||||
3 : 2 | ||||
대구 FC | 포항 스틸러스 | |||
(승점 38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세징야 | ||||
대구 FC 라인업 (3-5-2) | |||||||||
22. 김동진 | 29.류재문 | 18. 정승원파일:경고카드.png 82' | |||||||
3. 김우석 | 4. 정태욱파일:경고카드.png 80' | ||||||||
1. 최영은 | |||||||||
SUB | |||||||||
경기 전
경기 내용
경기 후
대구 FC | 포항 스틸러스 | |
39% | 점유율 | 61% |
11 | 슈팅 | 8 |
6 | 유효슈팅 | 3 |
19 | 파울 | 11 |
4 | 경고 | 2 |
0 | 퇴장 | 0 |
1 | 코너킥 | 8 |
13 | 프리킥 | 21 |
2 | 오프사이드 | 2 |
- 오늘 경기 승리를 통해 이번 시즌 포항 스틸러스 상대로 첫 승을 거두게 되었고, 19라운드 2:3 패배를 그대로 갚아주는 스코어를 기록했다.
- 양 팀의 득점자 모두가 외국인 선수이다.
- 이번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유종의 미를 거둔 경기였다. 게다가 유관중으로 진행된 경기라 더욱 의미있는 경기였다.
- 저번 경기에서 보여주었던 수비의 걷어내기 불안함이 다시 한 번 실점을 헌납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5위가 아닌, AFC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의 팀으로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서는 꼭 보완해야 할 문제점이다.
- 지난 8라운드 이후 구성윤의 합류로 인해 출전하지 못했던 고라니 최영은의 투지와 출전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후반 25분, 코너킥 과정에서 상대 공격수와 공중볼 경합을 펼치던 중 등으로 떨어지며 부상을 입은 최영은은 의료진의 경기 소화 불가능 사인에도 벌떡 일어나 경기를 마무리하려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간 조현우, 구성윤 등의 국가대표 골키퍼에 밀려 출전하지 못했던 설움을 경기장 위에서 떨쳐내려는 의지가 비추어졌다. 부상 이후 킥 미스 등의 실수, 추가 실점 등의 우여곡절도 있었으나 정확한 공중볼 캐치, 사전에 약속된 플레이 실천 등의 긍정적인 활약도 보여줬다.
- 같은 시간 열린 상주와 광주의 경기에서 상주가 1:0으로 승리함으로써 리그 5위가 확정되었다.
- 멀티골을 기록한 세징야와 1골 1도움을 기록한 데얀이 26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 5골을 주고받은 대구와 포항의 경기는 26라운드 베스트 매치에 선정되었다. 또한, 세징야는 26라운드의 MVP로 뽑히며 자타공인 리그 내 최고 에이스의 면모를 보여줬다.
3.5. 27라운드 vs 전북 현대 모터스 (원정, 0:2 패)[편집]
| ||||
전주월드컵경기장(대한민국, 전주) | ||||
주심 : 김종혁 , 부심 : 윤광열/지승민 , 대기심 : 정동식 , VAR : 박병진/조지음 | ||||
관중: 10,251명 | ||||
2 : 0 | ||||
전북 현대 모터스 | 대구 FC | |||
62' 김재우 | ||||
(승점 38점, 리그 5위) | ||||
Man of the Match : 조규성 | ||||
경기 전
경기 내용
경기 후
전북 현대 모터스 | 대구 FC | |
54% | 점유율 | 46% |
14 | 슈팅 | 11 |
11 | 유효슈팅 | 6 |
6 | 파울 | 10 |
2 | 경고 | 1 |
0 | 퇴장 | 0 |
4 | 코너킥 | 3 |
13 | 프리킥 | 7 |
1 | 오프사이드 | 3 |
- 대구의 경기력은 상당히 답답했다.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추는 전북의 강력한 공세에 이번 시즌 후반기부터 대구의 문제점으로 자리잡은 수비진의 결정적인 실수가 나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수비 지역에서 공을 탈취한 후 이어지는 패스의 부정확함은 실점에 직접적인 관여를 하진 않았으나 위태로운 장면을 자주 연출했고, 두 번째 실점은 박한빈의 명백한 실수가 원인이 되었다.
- 후반전부터는 경기력이 나아지는 듯 했다. 전북은 쿠니모토와 이승기를 빼고 신형민과 이주용을 투입하며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고, 대구는 일찌감치 교체카드 세 장으로 모두 사용하며 만회골을 넣기 위해 총력을 다 했다. 수차례 전북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끝내 열리지 않았고, 이번 시즌 전북과의 세 번의 만남 모두 2:0 패배를 당하게 되었다.
- 지난 시즌에 이어 울산 현대는 눈 앞까지 왔던 리그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지 못하며 또 준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 대구는 지난 시즌과 함께 구단 역대 최고 순위 타이 기록인 5위를 차지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코로나 19 최대 피해지역, 시즌 전 갑작스러운 감독의 사임 등으로 어수선하고 불완전한 시작을 했던 대구였지만 5위에 자리하며 중상위권 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시즌이다.
- 이후 서울이 조별리그에서 떨어지고, 수원이 8강에서 고베에 덜미를 잡히면서 2021 AFC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U-22] 1.1 1.2 1.3 1.4 1.5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의무 출전 규정[2] 아아아아~ 어이~ 아아아악~[3] 햄스트링 부상[6] 후방 십자인대 부상[7] 근육 경련[9] 사실, 에드가 뿐만 아니라 김우석, 정태욱 등 대구의 장신 선수들에게 모두 압도당했다.[10] 골킥 제한시간 초과로 경고[11] 근육 경련[13] 골킥 제한시간 초과로 경고[14] 세징야의 어시스트로 인정되지는 않았다.[15] 또는 김재우[16] 이전부터 하늘색 유니폼, 대구에로로 인해서 대시티라는 별명이 있었다.[17] 맨시티는 11-12시즌에 지역 라이벌인 맨유를 6-1로 잡으면서 이 별명을 얻었다.[18] 중계 방송 일정으로 개최시간 변경(기존 19:30)[20] 6라운드 기준 3무 3패를 기록중이다.[21] 중계 방송 일정으로 개최시간 변경(기존 19:00)[24] 19시즌 전적 3승 1무 포함 강원 FC 상대로 무려 9경기 연속 무패행진(8승 1무)이다.[25] 김승대는 선발로 경기에 나섰다. 고무열 역시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출장했다.[26] 경기가 열리는 6월 27일은 구성윤의 생일이다. 데뷔전을 선물로 받은 셈.[27] 팔공산성, 조정석 라인 등으로 불린다.[28] 4라운드 상주전에서는 교체선수 페널티를 감수하고 22세 이하 선수를 기용하지 않기도 했었다.[29] 연맹 매치센터 기준[30] 서울전, 6-0[31] 포항전, 1-1[32] 수원전, 3-1[34] 이 경기에 출전한 선수 중 현재 대구 주전은 세징야와 황순민 뿐이다.[35] 정승원은 45분에, 김선민은 71분에, 세징야는 79분에 교체 출전했다.[36] 대구 FC 공식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주말 리그 경기를 고려한 빠른 복귀를 위해 원정 경기 승리 시 찍는 락커룸 사진을 생략했다고 한다.[37] 대구는 2부 리그 팀인 안양 원정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었지만, 광주는 홈에서 K3리그 팀인 김포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등 꽤 고전했기 때문이다.[38] 12골[39] 7골, 포항의 일류첸코와 동률[40] 364경기 193득점, 7월 5일 기준[41] 1위는 이동국(543경기 228득점, 7월 5일 기준)[43] 대한축구협회 FA컵 4라운드(16강)[44] 2위 전북과 승점 1점차[45] 14득점[46] 포항의 일류첸코와 공동[47] 6회[48] 4회[49] 거기다 그들을 받치는 세징야 역시 적은 나이는 아니다.[50] 김진혁이 제대하면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수 있지만, 현재 상주 상무에서 김진혁의 포지션은 공격수가 아닌 수비수라 공격수로서 폼을 유지해 있을 지도 알 수 없다.[52] 4라운드, 대구 홈[53] 7월 15일 수요일 19시[54] 7월 15일 수요일 19시[56] 지난 경기에는 좌측 윙백으로 출전[57] 기기 이상으로 인해 시간이 지체되었다.[58] 심판위원회의 사후 평가에서 이 판정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였으나 주심의 판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59] 7월 5일[60] 윙어[61] 3라운드 전북전 김선민, 12라운드 상주전 츠바사, 13라운드 부산전 김우석[62] 모든 기록은 13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7월 26일 기준이다.[63] 물론 대구의 경기가 타 팀의 경기에 비해 재미있다는 평을 듣는 이유가 이러한 역동적이고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적인 플레이에서 나오는 평가이기도 하다.[65]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있는 대전과 광주를 제외한 잠실 야구장, 고척 스카이돔, 수원 3곳만 허용.[66] 심지어 중원의 엔진 김선민 또한 징계로 인해 출전하지 못한다.[67] 11라운드, 13라운드, 14라운드[68] 심지어 비가 오는 수중전이었다.[70] 성남일화 기록 포함 450승[71] 신창무-정태욱-조진우-김우석[73] 4위 상주 상무와 승점 동률, 다득점 우세[76] 7 : 3, 수원 승리[77] 6 : 4, 전남 승리[79] 4위 포항과는 5점차[81] 자녀 출산[83] 성남, 서울[84] 이번 경기를 승리할 시 확정을 짓게 된다.[85] FA컵 우승을 성남 FC가 차지하지 않아야 한다. 나머지 생존팀인 포항, 울산, 전북은 4위 안에 들어있다. 4위 안에 상주도 있긴 하나 AFC가 출전을 막아서 예선 출전권은 다음 순위로 내려온다.[86] 39어시스트에서 하나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기까지[88] 나가는 선수, 들어오는 선수가 거의 고정이었다. 얇은 스쿼드에다가 코로나 19로 인해 R리그도 진행하지 않는 상황에서 유망주를 투입하는 것은 무리일 수도 있으나 주전들이 계속 죽을 쑤는데도 변화에 소극적이었다.[89] 14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의 경기, 18라운드 광주 FC와의 경기에서는 득점도 올렸다.[90] 경기 후 징계가 철회되었다.[91] 전북과 울산은 ACL을 확정 지은 상태이기에, K리그로 ACL 시드권이 넘어가고, 상주가 4위를 해도 군팀이기에 ACL에 진출하지 못한다. 따라서, 5위팀이 ACL 시드권을 갖는셈. 다만 예외가 있는데, 바로 서울과 수원 둘중 한팀이 이번 시즌 ACL을 우승하는 것. 이럴 경우 우승팀에게 K리그 ACL 시드권이 넘어가나...[92] vs. 포항 스틸러스, 1(4)-(3)1[93] vs. 성남 FC, 1-0[95] 참고로 울산은 이번경기 승리시 전북과 승점 2점차로 벌릴수 있었다.[96] 총 15개의 슈팅중 무려 10개가 후반전에 나온 슈팅이다. 그리고 라인을 내리기 시작한 65분 부터는 7개의 슈팅을 때렸다. [97] 게다가 대구 FC는 중거리 슛을 많이 때리는 팀이다. 세징야, 정승원 등 중거리 슛 능력이 좋은 선수들이 다소 포진되어 있다. 라인을 내렸을 때 중거리 슛을 많이 내줄 수밖에 없다는건 웬만한 축구 상식을 가진 사람들은 아는 단점이다.[99] ACL 진출 실패가 확정된 수원이나 서울이 우승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 이렇게 될 경우 K리그의 ACL 시드권이 우승팀에게 넘어가버리지만 현재 성적으로는...[101] 포항이 갑자기 마가 낀 듯 저득점에 3연패로 제대로 폭망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두 팀 사이 승점차는 9점이고 득점 차는 8점이며, 대구가 다득점으로 전승한다면 포항이 대구 밑으로 내려가서 대구가 플옵 확정을 짓고, 포항이 기도메타에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만에 하나 일어날까 말까 할 가능성에 불과하다.[103] 1승 1무, 2R 1:1 무/19R 2:3 패[104] 지난 상주전에서 팔꿈치에 부상을 입은 츠바사를 대신한다.[105] 10월 25일 16시 30분[106] 상주가 2연패, 대구가 2연승을 해야만 4위가 대구의 몫이 된다.[109] 대구 패 또는 무승부시 전북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