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대구광역시 휘장_White.svg 대구광역시 간선버스 84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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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al_of_gyeongsan_little_white.png 경산시 간선버스 84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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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경일대종점)
| 종점
| 대구광역시 중구 동산동(동산의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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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30
| 기점행
| 첫차
| [평일] 05:32 / [토요일, 공휴일]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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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평일] 22:27 / [토요일, 공휴일] 22:29
| 막차
| [평일] 22:28 / [토요일] 22:21 / [공휴일]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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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0분
| 주말배차
|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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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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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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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출발 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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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의료원 방향
| 사월역, 경산시장, 영남대, 대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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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방향
| 선화리청구A, 영남대, 경산시장, 사월역, 구.남부정류장, 수성구청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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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종료 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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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의료원 방향
| 수성구청평일, 공휴일, 구.남부정류장, 사월역, 경산시장토요일, 영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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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방향
| 대구대, 영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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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1998년 개편 이전에 운행되었던 좌석버스 371번, 일반버스 71번이 이 노선의 전신이다.
- 2005년 11월 7일에 교통카드 분쟁이 타결되어 500번, 800번을 없애고, 12월 11일부터 509번, 840번, 890번의 공동배차를 재개하게 되었다.
- 2006년 노선 개편으로 890번이 840번에 통합되었다.[12]
- 2006년 10월 통합요금제 시행으로 일반버스로 전환되었다.
- 2012년 개편으로 세진교통 차량 4대가 감차되고, 한일운수 차량 4대가 증차되었다.
- 2020년 1월 중순부터 경일대 내 종합체육관 앞까지 연장되었다.
- 2020년 10월 17일 개편으로 경상버스 소속 차량이 1대 감차되는 대신 한일운수에서 1대 증차되었다.
4. 특징
- 본래 인가대수는 508번 다음으로 많은 노선이었으나, 508번이 급행5번으로 전환됨과 동시에 감차되면서 한때 인가대수가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노선 중에서 가장 많았다. 시지에서 압량면, 진량읍을 거쳐 하양읍에 뒤로 돌아서 가기 때문에, 8번이 들어가면서도 유일하게 동구(반야월,안심)를 지나지 않는 노선이다. 경유하는 경산권, 하양권 대학교가 많아 대학생들이 많이 타는 편인데 그나마 영대 학생들은 449번, 649번, 991번 등을 비롯한 영대행 노선으로 수요 분산이 된다.[17] 실제로 하양행 840번을 타면 영대에서 내리는 학생들은 드물며, 영대역이 개통되면서 수요 분담이 많이 되고 있다. 하지만 영대역부터 대구대까지는 그야말로 초 가축수송이다.[19] 대구대 ↔ 영대역 수요는 엄청나게 많은데, 영대역 이후 서문시장 방면으로는 도시철도와 거의 중복이라[20] 그럭저럭 한산해진다. 그렇다고 해도 등하교 시간대에 대구대 학생들의 불만은 상당한 수준이다.
- 이 노선을 이용할 때 알아 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 경일대행은 대구대삼거리에서 바로 직진하지 않고 우회전하여 대구대를 경유했다가 대구대종점에서 U턴하여 하양읍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반대로 하양읍에서 나오는 서문시장행은 대구대삼거리에서 바로 직진하지 않고 좌회전해서 마찬가지로 대구대 종점에서 U턴했다가 진량읍으로 나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대구대학교에서 840번을 탈 경우 차량 앞에 붙어 있는 '하양'(경일대 행)과 '영대(서문시장 행)' 표기를 보고 타야 하는데, 각 정류장에 있는 버스 도착 안내기에는 이런 내용이 전혀 표기되어 있지 않다. 그렇기에 해당 구간을 지나가는 모든 버스들을 다 불러 세워야 원하는 버스를 타는 웃지 못할 일이 생긴다.
- 막차 중간 종료는 영대에서 끝나며, 경일대 출발로 영대에서 중간 종료하는 시간대는 아웃대구일 거 같지만 칠곡3번처럼 중간종착점 인가라서 아웃대구는 아니다.
- 공배하는 3사 모두 차고지가 경산시에 소재하고 있다.
- 한일운수 기사 교대는 임당역에서 실시한다.
4.1. 일평균 승차량
- 하차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 출처 : 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
- 대구 통계와 경산 통계 합산.
대구광역시 간선버스 84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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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내버스 84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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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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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6명
| 13,360명
| 14,036명
| 13,323명
| 12,2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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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1] 경산버스 10대 / 한일운수 14대 / 경상버스 4대[2] 토요일 25대 / 공휴일 22대 운행[3] 경산버스 10대 / 한일운수 14대 / 경상버스 4대[4] 토요일 25대 / 공휴일 22대 운행[5] 양뱡면 U턴 운행한다.[6] 양뱡면 U턴 운행한다.[7] 당시 일반버스에 한해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에 시계외요금이 적용되었다. 대다수의 경산 유출입 노선들은 경산시장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중산삼거리에서 영대같은 곳으로 이동시 4km가 넘어 시계외요금이 부과됐다. 그래서 시계외요금을 징수하지 않았던 840번 좌석버스보다 오히려 비싼 요금이 나오는 일반버스였으며, 배차간격도 25~30분으로 상당히 길었다. 중산삼거리(시경계)에서 경일대학교까지 완주했을 때 당시 890번의 시계외요금은 무려 3,500원이었다.[8] 당시 일반버스에 한해 대구광역시 시내버스에 시계외요금이 적용되었다. 대다수의 경산 유출입 노선들은 경산시장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중산삼거리에서 영대같은 곳으로 이동시 4km가 넘어 시계외요금이 부과됐다. 그래서 시계외요금을 징수하지 않았던 840번 좌석버스보다 오히려 비싼 요금이 나오는 일반버스였으며, 배차간격도 25~30분으로 상당히 길었다. 중산삼거리(시경계)에서 경일대학교까지 완주했을 때 당시 890번의 시계외요금은 무려 3,500원이었다.[9] 원래는 800번대에 해당하는 노선은 808번이기도 하다.[10] 원래는 800번대에 해당하는 노선은 808번이기도 하다.[11] 2006년 개편 과정에서 유일한 경산 구간 변경 사례였다. 939번 한일극장 분리 구간 통합인 경우에는 대구 구간이 변경되었기에 여기에서 제외한다.[12] 2006년 개편 과정에서 유일한 경산 구간 변경 사례였다. 939번 한일극장 분리 구간 통합인 경우에는 대구 구간이 변경되었기에 여기에서 제외한다.[13] 실제로 영대 경유 및 기종점 노선이 엄청나게 많은데, 대구에서 경산으로 가는 버스 거의 대부분은 영대 건너편에 있는 삼천리버스 차고지가 종점 혹은 경유지다.[14] 물론 이 버스는 갓바위가 종점이라 하양권 대학교 중 경일대학교와 호산대학교는 가지 않는다.[15] 안심역에서 하양권 대학교들로 가는 버스는 808번, 814번, 818번, 급행5번 등등 많지만, 영대역에서 하양권 대학교들을 가는 노선은 840번, 경산 803번[14]과 809번 밖에 없다. 이 중에서 대구대학교로 들어가는 노선은 840번 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대구대학교에서 최종 목적지가 2호선 라인에 있는 곳으로 가는 승객들은 당연히 영대역으로 가는 840번으로 몰렸고, 840번 승객은 그만큼 더 많아졌다.[16] 경산시장, 경산역 구간 및 서문시장에서 계산오거리로 회차하는 구간 제외[17] 실제로 영대 경유 및 기종점 노선이 엄청나게 많은데, 대구에서 경산으로 가는 버스 거의 대부분은 영대 건너편에 있는 삼천리버스 차고지가 종점 혹은 경유지다.[18] 물론 이 버스는 갓바위가 종점이라 하양권 대학교 중 경일대학교와 호산대학교는 가지 않는다.[19] 안심역에서 하양권 대학교들로 가는 버스는 808번, 814번, 818번, 급행5번 등등 많지만, 영대역에서 하양권 대학교들을 가는 노선은 840번, 경산 803번[18]과 809번 밖에 없다. 이 중에서 대구대학교로 들어가는 노선은 840번 밖에 없다. 그러다 보니 대구대학교에서 최종 목적지가 2호선 라인에 있는 곳으로 가는 승객들은 당연히 영대역으로 가는 840번으로 몰렸고, 840번 승객은 그만큼 더 많아졌다.[20] 경산시장, 경산역 구간 및 서문시장에서 계산오거리로 회차하는 구간 제외[21] 사실 저상버스를 돈 벌리는 노선에 투입한다는 것은 대중교통의 특징 중 하나인 공공성을 띄는 사업이란 것을 기만하는 행위다. 게다가 준공영제로 운영 되는 업체라면 더더욱. 아, 물론 아무리 돈 되는 노선이라도, 수요가 너무 많으면 차량의 특성상 저상버스를 못 넣는다. 대표적으로 저상버스를 넣었다가 엄청난 수요로 차체가 내려앉은 401번이나 726번이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결국 북구2번, 달서3번으로 각각 트레이드됐다.) 부처님 오신 날이나 수능 당일에 (전국구로 사람들이 몰려드는) 갓바위로 가는 401번에 저상버스가 들어가는 것을 상상해 보자.[22] 사실 저상버스를 돈 벌리는 노선에 투입한다는 것은 대중교통의 특징 중 하나인 공공성을 띄는 사업이란 것을 기만하는 행위다. 게다가 준공영제로 운영 되는 업체라면 더더욱. 아, 물론 아무리 돈 되는 노선이라도, 수요가 너무 많으면 차량의 특성상 저상버스를 못 넣는다. 대표적으로 저상버스를 넣었다가 엄청난 수요로 차체가 내려앉은 401번이나 726번이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다.(결국 북구2번, 달서3번으로 각각 트레이드됐다.) 부처님 오신 날이나 수능 당일에 (전국구로 사람들이 몰려드는) 갓바위로 가는 401번에 저상버스가 들어가는 것을 상상해 보자.[23] 통합요금제 시행 전에는 840번은 엄연히 좌석버스 노선이었기 때문에 저상버스 투입이 불가능했다.[24] 통합요금제 시행 전에는 840번은 엄연히 좌석버스 노선이었기 때문에 저상버스 투입이 불가능했다.[25] 당시 투입되었던 차량은 2011년 8월에 전문 폴딩형 BS110CN 신형을 출고하면서 911번에 트레이드됐다가, 2017년에 현대저상으로 대차되어 990번에 운행 중이다.[26] 참고로 보통 저상버스 휠체어 승객 자리는 접이식 시트를 올리더라도 최대 상한선이 3명이다. 휠체어 락의 경우 수도권에서 주로 쓰는 차량들이 휠체어 락 2개가 기본이고 수도권 외 지방에서는 재고차량이 아닌 이상 휠체어 락 2개가 달린 저상버스를 찾기 어렵다.[27] 당시 투입되었던 차량은 2011년 8월에 전문 폴딩형 BS110CN 신형을 출고하면서 911번에 트레이드됐다가, 2017년에 현대저상으로 대차되어 990번에 운행 중이다.[28] 참고로 보통 저상버스 휠체어 승객 자리는 접이식 시트를 올리더라도 최대 상한선이 3명이다. 휠체어 락의 경우 수도권에서 주로 쓰는 차량들이 휠체어 락 2개가 기본이고 수도권 외 지방에서는 재고차량이 아닌 이상 휠체어 락 2개가 달린 저상버스를 찾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