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원래 주인이 따로 있었던 노래들을 서술하는 문서.
주의할 점이 있다면 이 중에서 확실하지 않은 정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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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목록[편집]
원래 가수가 먼저 부른 적이 있거나 나중에 불렀거나 원작자 / 원작 그룹 가수의 일부 멤버에게 되돌아온 노래는 ★ 표시.
2.1. ㄱ~ㅎ[편집]
- 과격한 숙녀(過激な淑女):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 ← 나카모리 아키나
작곡가 호소노 하루오미가 나카모리 아키나의 6번째 싱글의 곡으로 곡을 제시했으나, 아키나 측에서 해당 곡을 거절하였고, 이후 호소노 하루오미가 소속된 옐로우 매직 오케스트라가 이 곡을 부른다. 대신 나카모리 아키나는 6번째 싱글의 곡으로 금구(禁区)를 부른다.
- 기다린 날도 지워질 날도: 이승환 ← 홍성민
곡의 작곡가였던 오태호가 녹음 일정까지 확정되어 준비된 상황에서 녹음 바로 전날 이승환에게 테스트차 들려줬더니 이승환이 곡이 너무 좋다고 자신에게 달라면서 당시 만 원 어치의 붕장어 한 접시를 대접해 주어 결국 이승환에게 돌아갔다. 그리고 오태호는 자신의 곡을 기다리던 친구 홍성민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밤새서 하나 더 쓰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하룻밤 만에 노래를 하나 더 작곡했는데, 그렇게 만들어진 또다른 명곡이 바로 '기억날 그 날이 와도'다.
- 긴 하루: 이승철 ← 나비효과 (김바다) ★
이승철의 7집 타이틀곡 긴 하루도 마찬가지로 나비효과에게 먼저 갔다고 한다. 원래 긴 하루는 2003년 나비효과 1집의 타이틀 곡이었는데 매니저인 친구와 소속사 대표가 이 곡을 가지고 타이틀로 수록해야하는 매니저와 그러기에는 별로라며 반대하는 대표가 대립하게 되었고, 결국 작곡가인 전해성이 작곡한 '첫사랑'이 마음에 들어 타이틀곡으로 정하게 되었다. 이에 화가 난 매니저는 긴 하루가 유명해지지 못하고 사라질까봐 걱정해서 1집에 곡을 빼버렸는데 얼마 후 이승철에게 긴 하루를 들려줬고 마음에 들어하는 이승철은 그 곡을 편곡해서 2004년 이승철 7집의 타이틀 곡으로 등극하게 되었다. 유튜브에서 김바다가 부른 2003년판 긴 하루가 게시되었다. #
- 끝 무렵: 윤종신 ← 태연
본래 이 노래는 윤종신이 보컬을 태연으로 고려하고 만들었던 노래이고, 실제 데모 판은 컴퓨터에 태연 발라드라고까지 저장했었을 정도다. 데모 녹음파일을 SM 측에 전달하여 월간 윤종신 6월호의 가창자로 태연을 쓰고 싶다고 얘기하였으나, 이 무렵 태연은 타 가수의 피쳐링 활동을 많이 하게 되어 일정이 맞질 않아, SM이 미스틱 측에 '다음에 했으면 좋겠다.'라는 의사를 보내왔다고 한다. 하지만 윤종신의 성격상 그게 잘 되지 않았고, 결국 윤종신이 직접 불러 월간 윤종신에 발표했다. 이러한 관계로 향후 Listen 등을 통해 태연 버전이 발표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 곡의 사연을 밝혔다. #
- 나쁜여자: 레이디스 코드 ← 아이비
원래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내에서 아이비에게 주려고 했던 곡인데, 아이비가 본인보다 걸그룹에게 더 잘 맞을 것 같다고 하면서 사내에서 만들고 있는 걸그룹에게 양보했다. 이 걸그룹이 바로 2013년에 데뷔한 레이디스 코드. 이 데뷔곡은 지금도 축제에서 댄스곡으로 애용되는 유명곡 중 하나다.
- 너 때문에: 스카이 걸스 ← 예아
예아의 2집앨범 타이틀곡으로 예정되어 공연까지 했었던 곡이고 원래 제목은 베일이었다. 5년만에 일본인 걸그룹 스카이걸스의 데뷔곡으로 채택되었다
- 내게 오는 길: 성시경 ← 이동건, 유리상자, 김조한 ★
성시경이 불러 발라드 명곡이 된 내게 오는 길도 (지금은 배우로 더 유명한) 이동건이 먼저 부를 뻔했다. 이 곡의 작곡가인 김형석은 내게 오는 길을 이동건 측에 보냈지만 당시 소속사에서 앨범에 수록하지 않았고, 이후 유리상자에 보냈다고 한다. 그래서 이세준은 가사도 직접 쓰고 하느라 엄청 기대하고 있었지만, 성시경의 곡이 되었다고. # 여담으로 이때 써진 가사는 '신부에게' 라고 한다. 덤으로 이 노래는 김조한에게도 갔었는데 이때에는 발라드가 아닌 모던 록으로 작곡되었고 김형석이 직접 불러줘서 들려준 것 때문에 그 곡의 진가를 알지 못하고 거절했었다. 나중에 김조한은 성시경이 불러서 곡이 매우 좋고 자기가 불렀으면 곡의 이미지와 진가가 낮아질 것이라며 칭찬하는 동시에 자기가 이 곡을 불렀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털어냈다. 훗날 나가수에서 이 곡의 비화를 밝혔고 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이 곡을 잠깐 동안 모창했다. ###
-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영탁 ← 영기
영탁이 작업한 곡으로 원래는 영기에게 주려고 했던 노래이긴 하나 영기가 이를 거절하였으며, 영탁이 부르게 되어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 이 노래가 떠버렸다. #
- 다시 만난 세계: 소녀시대 ← 밀크
원래 이 노래는 2002~2003년 쯤 발매될 밀크의 차기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밀크가 해체되는 바람에 이후 소녀시대의 데뷔곡으로 바뀌었다. 음악을 직접 들어보면 확실히 알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그 당시 노래들보다 훅의 강조도가 덜했으며, 곡의 길이도 훨씬 길었다. 실제로 이 곡의 러닝타임은 4분 정도인데다가, 곡의 구성도 훅을 전면에 내세운다기보다는 벌스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라갔다가 마지막 코러스에서 제대로 터뜨리는 기승전결의 모습을 그대로 차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구성면에서는 다소 옛스럽게 들릴 수도 있다. 또다른 근거로는 실제 소녀시대 데뷔 전 소리바다에서 이 Remix 버전이 유출되어 곡의 존재를 먼저 알린 적이 있으며 그 다음에 소녀시대 목소리로 또 한번 유출되었는데 앞선 Remix 버전이 원래 밀크의 버전으로 알려져 있는데다가 전체적인 분위기도 오리지널보다 더욱 2000년대 초반풍의 느낌과 스타일이 담겨 있다. 덤으로 다음에 있는 소녀시대 팬 카페인 화수은화도 원래는 밀크의 팬카페인 밀크사랑이었지만[3] 이후 소녀시대의 데뷔가 발표됨에 따라 운영진이 30,000명 가량의 회원들을 거의 탈퇴시키고 2007년 7월 16일에 '소녀시대 Fan Cafe 화수은화'로 명칭을 바꿨다는데, 이 밀크 팬 카페를 소녀시대 팬 카페로 바꾼 이유 중 하나가 밀크의 멤버였던 서현진도 원래 소녀시대의 초창기 시절에[4] 무려 소녀시대의 리더로 계획될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 라비앙로즈 (La Vie En Rose): IZ*ONE ← CLC
가이드 안무를 맡았던 댄스팀의 SNS를 통해 가이드 안무가 유출되면서 이 비화가 알려졌다. 라비앙로즈를 작사/작곡한 MosPick이 2018년 하반기쯤까지 큐브 소속 작곡팀이었다는 점도 근거로 추정된다. 그리고 2019년 1월 CLC의 컴백 쇼케이스 때 장예은에게 기자가 이 내용을 질문하자, 장예은의 대답을 통해 사실로 밝혀졌다. IZ*ONE은 해당 앨범으로 역대 걸그룹 데뷔앨범 초동 판매량 1위, 역대 K-POP 데뷔 타이틀곡 뮤비 24시간 조회수 1위를 달성하는 등 신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크게 성공하였다. 참고로 원래 가사는 지금의 노래와는 달리 강렬하게 이성을 유혹하는 내용이고 섹시 컨셉 답게 목소리도 다소 거칠었지만, IZ*ONE의 청순 컨셉에 맞추기 위해 가사 일부가 수정되고 목소리도 부드럽게 바꿨다.
- 마법소녀: 오렌지캬라멜 ← 씨야
조영수는 원래 씨야가 부를 곡이었고 녹음까지 마쳤으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서 오캬와 맞는 곡이라고 달라고 해서 부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훗날 안녕하세요에서 이 곡의 비화를 밝혔다. ##현재는 이 음악이 느려서 1.5배속을 해야 편해도 정상이다.
- 미쳤어: 손담비 ← 아이비, 이효리, 엄정화 ★
미쳤어도 원래는 아이비를 염두에 두고 작곡됐었다고 한다. 그럴 법도 한 것이 아이비는 벌써 'A-ha'란 노래에서 의자를 이용한 춤을 춘 적이 있었다. 게다가 왠지 정황상 아이비를 대신할 차세대 여성 솔로가수로 손담비를 띄워주면서 아이비를 대체하려는 듯한 뉘앙스도 보였다. ## 그런데 무릎팍도사에서 용감한 형제가 밝힌 내용으로는 원래는 엄정화에게 주려다가 나중에는 프로듀서의 권유로 이효리에게 줄 생각이었는데 나중에 손담비에게 갔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대외적인 홍보용이고 방송에서 말하길 Bad Boy로 띄우고 미쳤어로 1위를 시킬 계획으로 이미 손담비를 오래전부터 염두해 뒀는데 맛보기로 이효리한테 들려줬다고 본인이 언급했다. 이효리가 달라고 했지만 주지 않았다. 이 말을 듣고 강호동은 스타한테 줘서 작곡가가 묻히기 보다 신인을 띄워 본인도 같이 뜰려고 그랬냐고 묻자 긍정의 웃음으로 대답. 한편 아이비는 그 곡이 자신의 곡이 될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기사로 접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전까지는 되려 처음부터 손담비의 히트곡으로 알고 있었다고 2012년 해피투게더에서 언급했다.[6] ## 아마도 아이비 같은 경우에는 양측 당사자도 모르게 다른 직원에 의해 중간으로 거친 것으로 추정된다. 나중에 2017년 2월 16일에 방영한 골든 탬버린에서 아이비도 미쳤어의 곡과 안무를 보여줬다. #
- 사이렌: 선미 ← 원더걸스, ??? (미쓰에이로 추정) ★
선미의 리얼리티 미야네캠에 따르면, '사이렌 (Siren)'은 2015년경 작곡가 Frants와 함께 작업하여 원더걸스의 Why So Lonely 앨범 타이틀 곡 후보에 올랐으나 밴드 편곡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판단해 타이틀 곡 후보에서 탈락한 후 컨셉에 맞춰 새로 편곡되어 이번 선미 앨범에 수록했다고 한다. 이후 라디오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나와서 '사이렌 (Siren)'은 다른 걸그룹에게 줄 예정이었으나 그 걸그룹이 해체하여[8] 결국에는 다시 선미가 가지고 있다가 타이틀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 세컨드 러브(セカンド・ラブ): 나카모리 아키나 ← 오오하시 준코
원래는 이 곡의 작사/작곡가인 키스기 남매가 만든 곡인 "실루엣 로맨스"로 오오하시 준코가 성공하자, 속편으로 키스기 타카오가 곡만 만들어둔 상태였는데 오오하시 측에서 아무 반응이 없자, 아키나에게 간 것이다. 이 곡으로 나카모리 아키나는 자신의 싱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다.
- 셋 셀테니: 승리 ← 로제 ★
원래 로제의 솔로곡이었다고 한다. 승리가 곡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로제가 녹음을 해놨었고 녹음한 곡이 너무 좋아 '남자가 불러보면 어떨까' 생각하던 중 승리 자신이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2018 TOUR BLACKPINK IN YOUR AREA SEOUL에서 로제가 승리의 비트박스와 함께 이 노래의 일부를 불렀다. ##
- 쇼크: 비스트 ← 제국의 아이들
비스트가 부른 쇼크도 원래 제국의 아이들이 부를 뻔했다. 2012년 11월 20일 강심장에서 출연한 신사동호랭이의 언급으로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한) 제아의 멤버 중 하나인 광희에게 폰에 담긴 데모 곡을 들려줬는데 바로 거절했다 하고 뒤이어 뒤를 들어야 되는데 10초 듣더니 바로 껐다고 당시의 섭섭함을 토로했다. 뒤이어 광희는 "너무 안 좋아서 10초만 듣고 돌려보냈다. 어떻게 그런 노래를 줄 수 있는지, 우리를 무시한다고 생각했다"라고 언급했지만 곧이어 신사동호랭이가 그 노래가 비스트가 부른 쇼크라고 말하니까 적잖게 당황했다. ##
- 어머나: 장윤정 ← 계은숙, 주현미, 김혜연, 송대관, 엄정화를 비롯한 8명의 여러 가수들
여러 가수들에게 퇴짜를 맞고 방치될 뻔한 노래를 작곡가 윤명선이 당시 신인 가수였던 장윤정에게 권유했고, 장윤정은 이 노래를 부르기 싫어 사흘 동안 울었다고 한다. 참고로 원래의 어머나는 느린 템포의 곡이었고 이 때문에 장윤정은 지조없는 주인공의 심경을 담아낸 가사라 부르기 싫었다고 한다. 하지만 장윤정의 목소리와 잘 들어맞았고, 어머나는 결국 신인 장윤정을 단숨에 띄워준 메가히트곡이 됐다.# 참고로 이 곡의 원래 주인공 중 하나인 주현미 같은 경우에는 이 곡이 나이를 먹은 자신에게 맞질 않는다며 거절했다고 밝혔고, 오히려 장윤정의 곡으로 대박이 나자 그 곡이 드디어 제대로 된 주인을 만났다며 기뻐했다고 다시 언급했다. ## 덤으로 엄정화 역시 이 곡의 주인이 될 뻔한 적도 있었다. ##
- 열애중: 벤 ← 바이브 ★
원래는 바이브 8집의 타이틀이었으나 벤이 한번 녹음해보고 너무 잘 맞아서 가져갔다고 한다. 그리고 2018 MBC 가요대제전에서 벤과 바이브가 이 노래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 이 노래: 2AM ← 김태우 ★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김태우가 2AM의 이 노래에 대한 비화를 밝혔는데 사실 김태우에게는 '이 노래'가 매우 탐났었다고 언급했고 이어서 "진영이 형이 발라드를 쓰면 항상 나를 먼저 들려주시는데 2AM의 '이 노래'는 사실 굉장히 오래된 곡이다"며 "이 노래 가사가 '줄 수 있는게 이 노래 밖에 없다. 가진 거라고는 이 목소리밖에 없다'인데 이 가사가 나에게 맞지 않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너의 상황과는 맞지 않는다. 너는 god 출신으로 돈도 있고 명예도 있다"라고 만류해 '이 노래'의 주인공이 되지 못한 것.### 그리고 김태우는 이 무대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 #
- 타타타: 김국환 ← 조용필
★
처음에는 조용필에게 주려고 계획이 되어 있었다. 그래서 조용필이 노래를 부르고 녹음을 하였는데, 마지막에 호탕하게 웃는 부분에서 닭살스럽다면서 못하겠다고 해서 그 부분을 제외하고 녹음했다. 하지만 그 부분이 노래의 마지막 하이라이트라서 그냥 갈 수 없었고, 다른 곡도 여유롭게 녹음을 했기 때문에 이 노래를 빼기로 했다2. 그러다가 조용필과 목소리가 비슷한 위일청에게 곡을 주게 되어 녹음했고, 그의 목소리가 담긴 노래는 양인자가 각본을 쓴 드라마에 나오게 되었다3. 이후에 김국환이 녹음하게 되었는데, 이 노래를 부를 때 조용필이 녹음한 테이프를 듣고 녹음을 했다고 한다4.
- 희망사항: 변진섭 ← 이문세
변진섭의 대표곡중 하나인 2집 수록곡 희망사항도 원래 다른 가수가 부를 뻔했다. 원래 2집 앨범은 희망사항 없이 10곡만 수록될 예정이었는데 앨범이 다 만들었을 쯤에 작곡가인 노영심이 희망사항이란 곡을 제시했다. 이미 녹음을 다 마쳤기 때문에 변진섭이 "다음 앨범에 수록하겠다"라고 하자 노영심은 "그럼 다른 가수(이문세)에게 주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놀란 변진섭은 당시 기준으로 매우 신선한 곡을 놓치지 않고 11번째곡으로 수록했다. 한편 변진섭보다 먼저 이 곡을 들은 이문세는 밝은 분위기가 자기 앨범 콘셉트와 맞지 않다며 거절했다. ###
2.2. A~Z[편집]
- Ain't About What You Got: STAR ← 아리아나 그란데
이 노래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Dangerous Woman에 실릴 예정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불발되고 STAR라는 쇼의 출연진들이 부르게 됐다. 이 노래를 잘 들어보면 아리아나 목소리가 들린다.
- Beg for it: MØ ← Charli XCX★
이기 아질리아와 찰리가 작업한 이 노래는 Fancy의 후속곡이 될 거라 예상했지만 이기가 유튜브에서 뫼의 노래 영상을 보고 피처링을 뫼로 바꿨다.
- Black Swan: 레인보우 ← 라붐
특이하게도 곡 하나로 운명이 바뀐 케이스. 작곡가 하라한은 원래 이 곡을 라붐의 데뷔곡으로 쓰려고 했지만, 데뷔 당시 컨셉과 동떨어진다는 얘기로 거절당해 표류하게 되다가 2015년에 레인보우에 돌아가게 되었는데, 이것이 두 그룹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이후 이 곡을 받은 레인보우의 행보는 문서 참조.[13]
- Bo Peep Bo Peep: 티아라 ← 이정현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Bo Peep Bo Peep은 원래 이정현을 위한 곡이었는데 일단 이정현 측에서는 나이 때문에 거절했던데다 무엇보다도 당시 중화권에서 활동하고 있어서 새로운 음반 활동을 하기에도 부적합했다. 그리고 이 곡의 원래 제목은 무려 삐뽀삐뽀였다. #
- Boom Clap: Charli XCX ← 힐러리 더프 ← Charli XCX
특이하게도 노래가 원작자에게 되돌아온 케이스 5. 이 노래는 찰리가 자기 데뷔 앨범에 넣으려 했던 것이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더프에게 제안했다. 하지만 더프가 거절해 그냥 자기가 쓰기로 했다.
- Cherry Pop: AOA ← 크리스티나 그리미★
원래 이 노래는 크리스티나 그리미가 Criminal이라는 제목으로 녹음해 놓은 노래였다. 하지만 발매 이전 음원 유출이 일어나 그리미는 이것을 발매하지 않았다.
- Dangerous Woman: 아리아나 그란데 ← 앨리샤 키스, 리아나 ← 캐리 언더우드
이 노래는 원래 언더우드를 위해 써진 노래이고 키스와 리아나에게도 제안된 노래지만, 작곡가는 아리아나가 자신을 가장 잘 배려해주고 노래도 잘 살린다고 생각해 아리아나에게 줬다.
- Don't Cha: 푸시캣돌스 ← 토리 알라메이즈 ★
원래 이 노래는 코러스 전문 가수였던 토리 알라메이즈의 데뷔앨범에 실릴 노래였으나 그녀가 레코드사와의 계약을 해지하면서 푸시캣돌스에게 돌아갔다. 그래도 알라메이즈의 버전도 빌보드 차트에 올라가곤 했다.
- First Kiss: 써니 ← 황정미[17] ← 소녀시대 ★
특이하게도 노래가 원작자에게 되돌아온 케이스 6. 소녀시대 정규 1집 곡 수집 과정에서, 같은 황성제 작곡가의 곡 중 Baby Baby와의 경쟁에서 밀려 수록곡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묻혔다가 가요계가 아닌 게임회사 펜타비전의 의뢰를 받아 황정미의 보컬로 완성되었고, 그렇게 나온 이 곡은 DJMAX 시리즈에서 손 꼽히는 메가 히트곡이 되었다. 이후 소녀시대 전체는 아니지만 2014년에 황성제의 셀프 리메이크 프로젝트를 통해 써니가 부르게 되었다. 이 경우에서는 DJMAX 시리즈의 First Kiss가 시장에 정식으로 발표된 최초의 곡이므로 써니의 곡은 가수가 바뀌거나 돌아가거나 하는 개념이 아닌 추후 리메이크로 만들어진 또 하나의 버전으로 봐야 할수도 있다.
- Find my true self part ll: 이수 ← ??? ← 이수 ★
특이하게도 노래가 원작자에게 되돌아온 케이스 7. 이수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본래 다른 가수에게 선물할 예정이었으나 결과가 만족스러워 자신이 불렀다고 한다.
- Heart Sign: 옹성우 ← Wanna One
원래 워너원의 첫 정규 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에 넣기 위해 곡을 보냈으나 봄바람이 뽑혔고, 이후 펩시와 스타쉽이 2018년부터 진행한 K-POP 콜라보 프로젝트에 옹성우가 발탁되면서 이 곡이 쓰였다. 가사 중 팬들 사이에서 'wanna one'으로 들린다며 작은 논란이 된 'one of one'의 원래 가사는 'wanna one'이 맞다고.
- Holiday: 마돈나 ← 필리스 하이먼, 메리 윌슨
이 노래는 원래 더 슈프림스라는 그룹의 멤버였던 필리스 하이먼과 메리 윌슨에게 갔지만 그들이 거절해 마돈나의 데뷔 앨범에 실렸다.
- Hot Summer: f(x) ← 소녀시대 ★
이 노래는 원래 소속사 선배 그룹 소녀시대가 Take Over라는 제목으로 내려고 했던 노래지만 모종의 이유로 불발되고 개사되어 f(x)가 부르게 됐다.
- It's Raining Men: Weather Girls ← 다이애나 로스, 셰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 도나 서머
이 노래는 도나 서머에게 먼저 제안됐으나 그녀가 종교적 이유로 거절했고, 이은 세 가수도 모두 거절했다. 그리고 당시 투 톤스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던 웨더 걸스에게 갔다. 처음에는 이들도 거절했으나 결국 이 노래를 불렀고, 대 히트를 치게 된다.
- OH NO, OH YES!: 타케우치 마리야 ← 나카모리 아키나 ★
나카모리 아키나의 10번째 정규앨범, CRIMSON의 수록곡으로 타케우치 마리야가 작사/작곡했다. 이후 타케우치 본인이 직접 리메이크 하여 출시하였다. - Kingdom Come: 레드벨벳 ← Tenin ★
본래 Tenin이라는 가수의 I Deserve More이라는 노래였으나 SM이 구매하여 레드벨벳의 수록곡으로 나왔다.그리고 전설이 되었다.
- Miss Independent: 켈리 클락슨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 데스티니 차일드
이 노래는 앞선 두 가수들에게 먼저 제안됐지만, 크리스티나은 가사만 좀 더 손봤지 앨범에 넣지는 않았다. 클락슨은 그 노래를 받고 좀 더 다듬어 발매했다.
- One More Time: 쥬얼리 ← MC몽 + 김엘리
외국곡 리메이크인 One More Time같은 경우에는 쥬얼리가 앨범을 내기 전 MC몽이 'One more time'을 힙합 버전으로 편곡해 앨범 녹음을 했던 것이고 후렴 부분만 먼저 녹음해 기계음으로 변형 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도중에 그만두었다며 그때 녹음을 마쳤다면 'One more time'이 내 히트곡이 됐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덤으로 이 곡은 당시 쥬얼리 멤버로 예정되었던 김엘리도 같이 참여해서 부를 예정이었다. #
- Promise: 먼데이 키즈 ← 원티드
★
Promise도 원래 원티드의 2집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며, 원티드 멤버 모두가 가사를 붙이기 위한 가이드 녹음을 해둔 상태였다. 그러나 2004년 8월에 11일에 서재호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되면서 작곡가 윤승환은 이 곡을 다른 가수에게 주지 않고 계속 간직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먼데이 키즈 측에서 윤승환에게 새로운 곡을 받기 위해 작업실에 방문하다가 우연히 '원티드 데모'라고 쓰여있는 곡을 찾아내어 듣고 마음에 들어하던 먼데이 키즈에서 이 노래를 받아내기 위해 한달 동안 요청한 끝에[22] 결국 어렵게 허락을 받아내면서 2005년 11월에 발매된 먼데인 키즈 1집 앨범에 수록했다.[23] 실제로 코러스 구간에 서재호의 목소리가 담겨져 있다. ##동영상
- Rising Sun, Free Your Mind, 오정반합: 동방신기 ← 블랙비트
블랙비트가 녹음까지 완료된 2집 앨범의 공개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취소한 이유중 가장 설득력 있는 루머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2집 타이틀 곡인 Rising Sun이 원래 블랙비트의 2집 타이틀곡이었는데 SM측에서 이 곡의 흥행성이 굉장히 높다고 판단한 결과 당시 너무나도 잘나가던 동방신기에게 이 곡을 넘겨주는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판단하여 동방신기가 Rising Sun을 2집 타이틀곡으로 가져가게 되었고 이 때문에 블랙비트의 컴백이 미루어졌는데 이후 블랙비트가 마땅한 타이틀곡감을 고르지못해 앨범작업이 자꾸 길어지다가 끝내 발매되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Free Your Mind 역시 원래 블랙비트의 곡이었다고 전해진데다가 블랙비트의 멤버였던 심재원과 인터뷰한 이 기사에 의하면 오정반합부터 슈퍼주니어가 부른 갈증까지 블랙비트의 곡이었다고 언급되었다.
- Run Devil Run: 소녀시대 ← 케샤 ★
Run Devil Run역시 원래 케샤가 자기 앨범에 넣으려던 곡이었지만 나중에 소녀시대의 앨범에 넣은 곡이 되었다. 그래서인지 Run Devil Run 데모버전도 불렀다. # 다만 일부에서는 이 데모버전이 소녀시대의 가이드 버전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 S.O.S: 리아나 ← 크리스티나 밀리안
선배 가수 크리스티나 밀리안에게 먼저 제안된 이 노래는 밀리안이 거절해서 리아나에게 이 노래가 돌아갔다.
- Same Old Love: 셀레나 고메즈 ← Charli XCX+이기 아질리아, 리아나 ★
본디 찰리가 이기 아질리아와 함께 녹음해놓은 이 노래를 찰리의 동업자가 셀레나에게 이를 들려줬다. 안 그래도 찰리의 노래를 좋아하던 셀레나가 이 노래를 달라고 요청해서 셀레나의 노래가 됐다. 이 데모를 보면 이기는 리타 오라와 함께한 노래 Black Widow에서 했던 랩을 넣었지만 정식 수록시에는 빠졌다.뭐 데모니까이후 찰리의 인터뷰에 따르면 자기가 생각해도 셀레나에게 더 이 노래가 맞을 것 같았다고 한다. 셀레나에게는 저스틴 비버와의 이미 끝난 연애가 아직도 언급되고 있으니 말이다. # 한편 이 노래는 찰리가 리아나를 위해 쓴 노래라는 얘기도 있다.
- Stop it love: Acid Black Cherry ← ??? (이름 모를 아이돌 가수)
본래는 아이돌 가수에게 주기 위해 쓴 곡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사용하지 못 했다. 이후 본인이 직접 정식 녹음 후 수록했다.
- T.O.P.: 신화 ← H.O.T., S.E.S. ★
원래 T.O.P는 H.O.T.와 S.E.S.가 부를 예정이었는데 H.O.T.쪽에서 먼저 설명해보자면 원래 이 곡이 H.O.T.의 3집 타이틀 곡으로 먼저 내정되었지만 1집이 부진했던 신화의 2집을 성공시키기위해 곡을 양보하자고 소속사에서 설득하여 양보하게 되었고 결국 신화가 먼저 대신해서 부르게 되었다. 또한 S.E.S.쪽에서도 설명해보자면 이 곡을 작곡한 유영진은 원래 이 곡을 S.E.S.를 염두에 두어서 작곡했다고 알려졌다. 다만 S.E.S.의 경우에는 나중에 이 곡을 예정대로 부르게 되고 일본 싱글 4집에서 수록되었다.
- Twilight: 김립(이달의 소녀) ← 송지은 ★
송지은 솔로 앨범의 수록곡으로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당시엔 앨범의 컨셉과 잘 안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에 계속 가지고 있다가 목소리가 너무 예쁜 친구가 있어 곡을 주었다고 한다. 송지은이 직접 불러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하였다.
- You're My Only Shorty: 데미 로바토 ← 아리아나 그란데 ★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출신 가수 Iyaz와 함께 부른 노래. 원래 아리아나가 내려고 부른 건데 레코드사에서 데미에게 팔아버렸다고 한다. 아리아나가 부를 때의 제목은 살짝 다른 You're My Only Shawty. 두 곡 모두 들어보면 알겠지만 두번째 후렴구 이어지는 클라이막스도 다르다. 아리아나 버전은 아리아나의 장기인 무지막지한 고음, 데미 버전은 아리아나보다는 음역이 낮지만 데미의 가창력이 잘 드러난다.
- 10 minutes: 이효리 ← 피플크루
이효리의 10minutes의 가사를 쓴 메이비는, 원래 피플크루에게 주려고 썼던 가사라고 밝혔다. 이 노래는 가사가 주목 받았는데, 나중에 이 사실을 안 MC몽이 너무 안타깝다고 말하기도 했다.
3. 번외: 한곡을 둘이 부른 노래[편집]
- 1/2의 신화(1/2の神話): 나카모리 아키나 ↔ 오오사와 요시유키
1983년, 나카모리 아키나의 4번째 싱글로 발매한 곡으로 'いいかげんにして'(적당히 좀 해)라는 가사가 유행어가 될 만큼 히트한 곡이다. 1994년, 작곡을 담당한 오오사와 요시유키가 싱글 발매하였다. - 슬픈 인연(나미 ↔1985 絆(하시 유키오)
1984년 당시 현대음반이 기획한 한일 동시 노래 발표 프로젝트로 나온 노래로, 일본 작곡가 오자키 류도우가 작곡가로 참여한 프르젝트의 결과인데 1985년에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표되었다. 한국에서는 박건호 작사/오자키 류도우 작곡/김명곤 편곡으로 나미가 불렀고, 일본에서는 아지 요꼬 작사/남편 오자키 류도우 작곡,편곡으로 하시 유키오 가 불렀다. 표절시비가 붙었으나 어떤 곡이 원곡인지는 모른다.
- 서던 윈드(サザン・ウインド): 나카모리 아키나 ↔ 타마키 코지 / 南風(알란 탐)
타마키 코지가 작곡해 나카모리 아키나가 1984년 발매한 8번째 싱글이다. 2012년에 이 곡의 작곡가인 타마키 코지와 홍콩의 가수인 알란 탐이 각각 이 노래를 커버/번안하여 앨범에 수록하였다. - 천하전설살인사건 (세키구치 마코토) ↔ 후타리시즈카 - 「천하전설살인사건」으로부터(二人静 -「天河伝説殺人事件」より) (나카모리 아키나)
두 곡은 완전히 같은 곡으로, 세키구치 마코토가 작곡해 동명의 영화(천하전설살인사건) OST로 부른 곡을 나카모리 아키나가 그대로 받아 발매한 곡이다.[27] 두 곡의 발매 간격은 약 1달이다. (하지만 연간 판매순위는 21위/99위로 아키나가 더 높다)
4. 기타[편집]
여기에서 서로의 상관 관계가 있으며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 가인: 강수지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가인과 조권이 부르게 되었고, 가인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아이유와 임슬옹이 부르게 되었다.
- 나카모리 아키나: 이 문서 내에 있는 것들만 보더라도 나카모리 아키나를 위해 써 준 곡은 작곡가가 부르고, 자작곡으로 쓴 곡을 나카모리 아키나가 부른 경우가 특정 작곡가에 한정하지 않고 많다.
- 동방신기: 블랙비트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동방신기가 부르게 되었고, 그 후에 동방신기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샤이니가 부르게 되었다.
- 바이브: 씨야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오렌지캬라멜과 바이브가 부르게 되었고, 그 후에 바이브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SG워너비와 벤이 부르게 되었다.
- 박명수: 원투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박명수와 제시카가 부르게 되었고, 박명수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이루가 부르게 되었다.
- 성시경: 양파, 이동건, 유리상자, 김조한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성시경이 부르게 되었고, 성시경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신승훈과 윤종신이 부르게 되었다.
- 신승훈: 성시경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신승훈이 부르게 되었고,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박용하가 부르게 되었다.
- 싸이: 유재석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싸이가 부르게 되었고, 싸이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울랄라세션이 부르게 되었다.
- 엄정화: 박미경과 컨츄리꼬꼬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엄정화가 부르게 되었고, 그 후에 엄정화와 테이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윤도현과 장윤정과 박미경이 부르게 되었다.
- 이효리: MC몽과 MC몽이 속한 피플크루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이효리가 부르게 되었고, 그 후에 이효리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손담비와 이기찬이 부르게 되었다.
- 태연: 거미와 밀크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들은 태연과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가 부르게 되었고, 그 후에 태연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윤종신이 부르게 되었다.
- CLC: Apink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CLC가 부르게 되었고, 그 후에 CLC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IZ*ONE이 부르게 되었다.
- S.E.S.: 쎄쎄쎄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S.E.S.가 부르게 되었고, 그 후에 S.E.S.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신화가 부르게 되었다.
- Wanna One: GOT7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Wanna One이 부르게 되었고, Wanna One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옹성우가 부르게 되었다.
- 2AM: 김태우가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2AM이 부르게 되었고, 2AM이 부를 예정이었던 곡은 박진영, 케이윌, 2PM이 부르게 되었다.
- 특이하게 엄정화는 남의 노래를 굉장히 많이 주워다 불렀다.
- 몰라, 집착: 엄정화 ↔ 박미경(서로 맞교환함)
- 페스티벌: 엄정화 ← 컨츄리꼬꼬 ★
- Posion: 엄정화 ← 베이비복스
[1] 이후 이 곡의 작곡가 흑태와 러블리즈는 싱글 1집 〈그대에게〉과 〈Bebe〉, 미니 5집 〈Rewind〉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2] 출처: 20191101 정연의 생일 브이앱[3] 카페주소가 milkye인 것 등에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4] 그룹명이 정해지기 전에는 프로젝트의 이름이었던 '슈퍼걸스'라는 명칭으로 불렸다.[5] 나중에 이 멤버들은 JYJ로 독립하면서 결성했다.[6] 2012년에서야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2012년 이전부터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7] 강다니엘, 이대휘, 김재환, 하성운 4명만 참여했는데, 여담으로 이 가이드 버전이 워너원이 결성된 후 최초로 녹음한 곡이다.[8] 이 걸그룹이 어떤 그룹인지 밝혀지지 않았다만 미쓰에이일 가능성이 높다.[9] 제안했다는 표현은 정말 점잖게 표현한 것이다. 사실은 김광수 사장이 거의 스토커처럼 쫓아다녀 도망다닐 정도였다고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밝혔다.[10] 그가 불렀던 '십년이 지나도'는 바이브 버전도 있다.[11] 이때 당시에는 '식스틴'이 아니라 '식스믹스'라는 이름으로 기획하고 있었다.[12] 그 증거 중 하나로 전주에 337박수가 들어가면서 응원가 분위기가 날 정도다.[13] 다만 라붐도 큰 사건을 겪은 후 쇠퇴기를 걷고 있다. 오히려 레인보우가 10주년 기념 재결합 이후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14] Don't stop the music, Only Girl(In the World)[15] 이에 이 내막을 안 일부 팬들은 이 곡의 작곡가인 윤상조를 가루가 되도록 까는 중이다.[16] 당시 새 멤버 후보로 CLC의 장승연과 당시 큐브 연습생이었던 구구단의 소이 등이 물망에 올랐다고 한다.[17] 작곡가 황성제가 설립한 음악 학원에서 보컬 트레이너를 하기도 하고 가이드보컬, 코러스 등 황성제와 오랫동안 작업을 해 왔다.[18] 원래 작곡가 출신이다.[19] 슈퍼맨의 후속곡이다.[20] 이 노래가 히트한 이후에 자신의 공연에서 이 노래를 불렀다.[21] 케샤와의 분쟁이 있었던 그 사람 맞다.[22] 처음에 윤승환은 원티드에 대한 애정과 고인에 대한 예의를 위해 계속 거절했다.[23] 노래에 슬픈 사연이 담겨있다보니 "서재호 선배에게 절대 누가 되게 하지 않겠다"는 언급과 동시에 "3번씩이나 재녹음을 했을 정도로 더욱 애착을 가지고 부른 곡"이라고 언급했다.[24] 게다가 전자에는 나인뮤지스의 뉴스도 원래 애프터스쿨이 부를 예정이었다는 미확인 정보까지 적혀져 있었다.[25] 상술했듯 어머나도 여러 가수들에게 퇴짜받고 중장년 이상의 연령대가 좋아하는 장르의 가수에게 돌아가 그 가수의 이름을 널리 알린 노래다.[26] 다비드 데 헤아의 연인으로 유명한 사람이다.[27] 세키구치 마코토 버전은 영화 OST로, 나카모리 아키나 버전은 영화 CM에 쓰였다.[28] 폴 매카트니 일가와는 무관하다.[29] 에미넴과 부른 버전도 있고 솔로 버전도 있다.[30] 미국계 독일인 가수로 본명은 사라 마리앤 코리나 레베(Sarah Marianne Corina Lewe). 그녀의 여동생 중 하나인 안나 마리아는 축구선수 메수트 외질과 사귄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