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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
1. 개요[편집]
Track 1 〈그대에게〉 |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그대에게'는 그룹 인피니트의 유닛그룹인 ’인피니트F'의 “가슴이 뛴다”를 작곡한 흑태 의 곡으로 락킹한 기타 사운드와 신스 사운드를 접목시켜, 그동안의 러블리즈 곡에서 느껴졌던 귀엽고 청순한 소녀 이미지에 밝고 상큼 발랄한 힘찬 에너지를 더한 곡이다. 곡 스타일만큼 가사 역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을 담은 '힐링송'이라 할 수 있다. |
Lovelyz 1st Single 《Lovelinus》 |
2. 상세 설명[편집]
- 멜론 기준 13위로 진입하였다. 엠넷에서는 실시간, 일간 1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보여 주었다. 그러다 12월 8일을 전후로 〈Ah-Choo〉보다 순위가 낮아졌다. 이는 〈Ah-Choo〉의 꾸준한 방송 배경 음악 삽입 및 작곡가 윤상의 방송에서의 PR이 더불어 순위가 유지되고 있는 걸로 분석된다. 가끔 차트 아웃이 되기도 했다. 12월 10일 기준 〈Ah-Choo〉가 40위권에 있고 그대에게는 80위권에 머물러 있다. 12월 13일에는 순위가 다소 상승하여 〈Ah-Choo〉가 40위권 초반, 그대에게는 70위권 초반에 머물러 있다.
- 2017년 작곡가 흑태가 SNS를 통해 그때의 비화를 털어놨다. 신해철에 대한 추모의 뜻으로 쓴 곡이고 본인이 신해철을 보고 얻은 용기 등을 전해주기 위해 썼다고 했는데 부진한 성과 때문에 책임감과 죄책감으로 힘든 시간도 보냈다고...
성적이랑 평가랑 상관 없어요
- 2017년 《겨울나라의 러블리즈》 콘서트에서 첫째 날 클로징곡으로 선곡되었고, 둘째 날 콘서트 슬로건에서는 노래 가사인 '내게 소중한 그대에게'라는 내용이 적혔다. 팬들에게 바치는 노래라 그런지 지금까지의 혹평과 달리 호의적인 반응을 얻었다.
흑태야 기운내
3. 가사[편집]
〈그대에게〉 |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그대 오늘 하루 힘들었나요 내 눈에 작은 슬픔 보여요 하루 지나고 또 내일이 오면 행복한 미소만 줄게요 눈물이 날 것 같던 순간에도 나를 꼭 안아 줄 거라 믿던 나 이제 내가 그대 손을 잡아줄게요 날 바라보며 웃어봐 이렇게 힘을 내요 그댈 지켜줄게요 내게 소중한 그대에게 언제나 힘들 때면 그대 내게 기대 우리 둘만의 꿈을 꿔요 소중한 이 내 맘 모두 나 그대에게 그대 오늘 하루 정신 없나요 그래도 아침 꼭 챙겨 먹어요 하루 지나고 또 내일이 오면 행복한 모습만 그려요 숨 가쁘게 지나는 시간 속에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운 걸 이제 내가 그대 손을 잡아줄게요 날 바라보며 웃어봐 이렇게 힘을 내요 그댈 지켜줄게요 내게 소중한 그대에게 언제나 힘들 때면 그대 내게 기대 우리 둘만의 꿈을 꿔요 소중한 이 내 맘 모두 나 그대에게 시간이 흘러 우리가 함께 있지 못한대도 슬퍼하지는 말아요 내겐 그대뿐이야 그래요 힘을 내요 그댄 오직 내게 하나뿐인 소중한 사람 언제나 힘들 때면 그대 내게 기대 우리 둘만의 꿈을 꿔요 소중한 이 내 맘 모두 나 그대에게 |
4. 관련 영상[편집]
4.1. 공식 영상[편집]
그대에게 |
그대에게 (Behind The Scenes) |
그대에게 Teaser |
4.2. 무대 영상[편집]
2015. 12. 11. KBS2 뮤직뱅크 〈그대에게〉 |
2015. 12. 12. MBC 쇼! 음악중심 〈그대에게〉 |
2015. 12. 13. SBS 인기가요 〈그대에게〉 |
2015. 12. 17. Mnet 엠 카운트다운 〈그대에게〉 |
4.3. 기타 영상[편집]
2015. 12. 17. Mnet 엠 카운트다운 [MPD직캠] 〈그대에게〉 |
〈그대에게〉 무대 교차 편집 |
〈그대에게〉 Inst. |
[1] 숨 가쁘게 살아가는 순간 속에도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워하는걸(신해철) → 숨 가쁘게 지나는 시간 속에 우린 서로 이렇게 아쉬운걸(러블리즈). 후술된 흑태의 회고를 보면 오마주가 맞다.[2] 이는 소녀 3부작이 종료된 시점이라 본다면 당연한 간극이지만 팬들은 그렇게 느끼지 못한 모양..[3] 2019년 11월 29일에 JIN이 진행했던 팬십 방송에서 〈Candy Jelly Love〉가 아닌 정예인이 들어오기도 이전에 데뷔곡으로 예정되어 있던 곡의 1절 안무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이 곡은 모종의 사유로 데뷔곡으로 사용되지 않았고 나중에 ELRIS에게로 가서 〈나의 별〉이라는 곡으로 발매되었는데, 이 〈나의 별〉의 작사, 작곡가가 흑태이다. 즉, 러블리즈 데뷔곡의 작곡가가 흑태가 되었을 수도 있었다.[4] 이런 부분에서 〈Bebe〉가 훨씬 좋았을 거 같다는 평이 팬들 사이에서도 많은 편이긴 하지만 〈Bebe〉는 음반 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싱글 발매 약 2년 반이 지난 뒤에야 팬미팅 《Lovely Day 2》에서 처음으로 안무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5] 일본 콘에서 한국 팬과 일본 팬을 가리지 않고 가장 응원법이 잘 맞아들어간 곡이다.[6] 사실 곡 자체가 나빠서 성적이 부진했다기 보다는 이런 봄 같은 발랄한 곡을 겨울에 내보인 울림의 고질적인 타이밍 에러가 성적 부진에 큰 일조를 했다고 볼 수 있다. 덕분에 성적이 안좋았으니 팬들이 이것저것 이유를 찾아다녔을 뿐. 이전 곡이 최고의 히트곡이었던 〈Ah-Choo〉였던 점도 작용했다.[7] 1:11:29 부터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