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초등학교 農所初等學校 Nongso Elementary School | |
교명 | 울산농소초등학교 |
개교 | |
운영형태 | |
성별 | |
소재지 |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 1926.01.27 농소공립보통학교 설립인가(4년제)
- 1926.04.20 개교(1, 2학년 2학급)
- 1996.03.01 농소초등학교로 교명 변경
- 2013.02.13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운영 평가 우수학교 선정
- 2013.03.01 교육과학기술부 요청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정책연구학교(15.2.28 종료)
- 2013.12.13 학교평가 종합우수학교 선정(교육감 표창)
- 2014.9.18~21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 울산 대표 참가(창의경영학교 분야)
- 2014.11.25 사교육절감형창의경영학교 연구학교 발표
- 2014.12.04 학교평가 종합우수학교 선정(교육감 표창)
- 2014.12.17 학교에너지절약 우수학교 선정
- 2015.02.05 학부모 학교교육 참여 우수 학교 선정(교육장 표창)
- 2015.02.12 창의경영 우수학교 선정(교육부장관 표창)
- 2015.11.19 울산 방과후학교 운영 우수사례 발표대회 금상 수상(교육감상)
- 2016.03.02 8(2)학급 편성(특수 2학급), 울산시교육청지정 자율학교 운영
- 2016.10.19 학교평가 교육성과 영역 우수학교 선정(교육감 표창)
- 2016.11.21 행복한 I 중심 수업 교육과정 우수학교 선정(교육감 표창)
- 2016.12.26 학부모 학교 참여 우수학교 선정(교육부장관 표창)
- 2017.09.01 제37대 윤정연 교장 부임
- 2017.11.09 제13회 울산아동극경연대회 금상(1위) 수상(교육감상)
- 2017.12.20 학부모 교육 참여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학교 선정(교육감 표창)
- 2017.10.~2018.2. -학교 본관 3층 증축 공사, 실내외 도색 작업, 도서관 리모델링, 교문
-친환경 우레탄, 창의융합형 과학실 구축, Wee class 구축, 창문 안전바 - 2018.02.14 제90회 졸업식(졸업생 28명, 총 11,586명)
3. 상징[편집]
3.1. 교표[편집]
녹색은 영원함과 행운을, 노랑은 희망을 의미한다. 동그라미는 지구를 나타내고 'ㄴ'과 'ㅅ'은 푸른 창공을 나르는 새를 형상화하여, 세계로 장대한 꿈을 펼치는 농소 아이들의 영원하고 희망찬 모습을 표현하였다. 직관적으로는 '농'과 '소'를 겹쳐놓은 모양이다.
3.2. 교화[편집]
3.3. 교목[편집]
3.4. 교가[편집]
동천강물 흘러흘러 바다로 가고 동대산 떠오른 해 온누리 비춘다 참되게 슬기롭게 큰 꿈이 자란다 피고맺은 농소의 희망 튼튼하여라 |
3.4.1. 옛 교가 (?~2015)[편집]
[1절] 아세아주 구라파에 뿌리를 박아 삼천리에 연장된 근화반도는 우렁찬 태백줄기 흘러나리어 피고맺은 우리꽃들 삼천만일세 [2절] 우리도 근화의 어린 봉오리 동대산과 무룡산을 병풍을 치고 남부울산 농소이란 가지에 맺아 문화의 꽃밭 속에 곱게 피노라 [3절] 동천금수 맑고 맑게 흐르는 물은 백두산을 바라보고 달리는 기차 미주문화 소식을 전하여주고 구주문화 소식을 실어들인다 [4절] 새 봄이 돌아왔네 새 봄이 와요 천산에 만수가 꿈을 깰 때다 무궁화 동산 속에 봄바람 부네 현시문화 양분 받아 자라나보세 |
4. 교통[편집]
4.1. 버스[편집]
- 정류장 : <농소1동행정복지센터> 혹은 <농소운동장> [4]
4.1.1. 시내버스[편집]
4.1.2. 지선버스[편집]
4.2. 기차[편집]
5. 여담[편집]
- 오래된 학교다보니 3대가 같은 학교를 졸업한 집안도 있다. 진정한 토박이인 셈. 학교에서 3대째 학생의 졸업식 날 상장을 수여하였다.
- 인근의 농서초등학교와 헷갈리지 않도록 조심하자. 실제로 2000년대 초중반 무렵, 농서초등학교의 현장학습 날 농소초등학교 운동장에 관광버스가 들어찬 일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심부름 온 옆반 아이 : 선생님, 저희 오늘 고구마 캐러 간다고 빨리 내려오라는데요? / 선생님 : 뭐???
[1] 동대로, 시장2리 사거리를 기점으로 이남지역[2] 2019년 기준. (가칭)제2송정초등학교가 개교하면 창평동 일부 지역의 아이들은 (가칭)제2송정초를 다니게 될 것이다.[3] 아세아주(亞細亞洲), 구라파(歐羅巴), 근화(槿花) 등[4] 시내버스로 통학하던 시절에는 <농소1동행정복지센터> 정류장을 이용하는 학생들이 대다수였다. 대부분 신천 방면에서 왔으니까. 교문에서 양 정류장까지 거리는 비슷하므로, 출발지에 맞춰서 아무데나 내리자.[5] 신설될 (가칭)송정역을 호계역으로 개칭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으니 주의.[6] 2000년대 이전에는 호계동, 창평동, 신천동, 매곡동의 아이들을 모두 수용하였다. 현재는 창평동과 호계동 일부 아이들이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