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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유형[편집]
상업적 목적을 가진 서브컬쳐 장르에서는 주연 캐릭터가 노리고 만든 캐릭터인 경우도 흔하다. 츤데레와 여동생이 하나의 흐름을 이끌었던 시기에 대부분의 주연이 이들로 뒤덮이는 등 이러한 캐릭터가 너무나 많이 나와서 반감을 가진 사람이 흔해졌을 정도.
이것과는 의미가 좀 다르지만 전대물에 나오는 메카들 역시 노리고 만든 캐릭터들인데 장난감 팔아먹으려고 만든 캐릭터들이다. 그래서 전대물에는 항상 로봇이나 기계들이 나온다.
또한 특정 팬덤을 노린 작품에서 반대로 귀여운 외모와 부담 없는 캐릭터성 덕에 초심자, 라이트 팬들을 입덕시키는 역할을 하는 캐릭터를 내놓기도 한다. 이른바 '호이호이'라 불리는 캐릭터들인데, 아무리 특정 팬덤을 위한 작품이라도 흥행을 견인하는 것은 대중이므로 대중을 '입덕'시킬 캐릭터 한 둘은 필요한 것.
반대로 부정적인 반응을 노리고 만든 캐릭터도 물론 있다. 특히 시리어스 계열 작품에서 "이 놈을 미워해라!"라는 의도가 대놓고 느껴지는 캐릭터들. 최종보스나 만악의 근원인 경우도 있지만, 간혹 그보다도 더욱 미움받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서, 대개 사악하거나 엄청난 악행을 하지는 않지만 찌질하다든가 오만하다든가 하는 비호감 인성을 가져서 악당보다도 더욱 독자의 혐오를 받도록 만들어진 캐릭터들이다. 이러한 캐릭터들은 비하 캐릭터라고도 불린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3. 문제점[편집]
본래는 작가의 작품 주제의식이나 스토리 진행에 필요해서라기보다는 주로 어떤 세일즈 요소가 부족해서(Ex:로봇, 전쟁물같이 여성이 극의 중심에 주도적으로 끼기 힘든 장르에서 중간중간 쉬는 타이밍에 끼워넣는 경우) 끼워넣는 조연격의 캐릭터이며, 상품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캐릭터는 특정 장르물에 상당히 많은데, 대부분 여성 캐릭터이며 메이저한 모에요소가 많이 있어, 특정 타겟층에게 인기를 끌 것을 예상하고 노리고 출시한 캐릭터이다. 2010년 대에 늘어서 이런 캐릭터를 끼워넣거나, 더 나아가 이런 캐릭터들만으로 구성한 작품들이 늘어나 눈총을 받고 있다.
이런 캐릭터는 너무나도 눈에 띌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잘 만든다 하더라도 반드시 안티가 어느 정도 있게 된다. 거기다 그 캐릭터를 너무 밀어주다가 분량 조절에 실패하면 작품의 방향성 및 팬들의 지지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그만큼 관리가 중요하며 주제의식을 크게 흔들지 않을 정도로 비중 조절을 잘 해야 된다.
이런 캐릭터는 너무나도 눈에 띌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잘 만든다 하더라도 반드시 안티가 어느 정도 있게 된다. 거기다 그 캐릭터를 너무 밀어주다가 분량 조절에 실패하면 작품의 방향성 및 팬들의 지지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그만큼 관리가 중요하며 주제의식을 크게 흔들지 않을 정도로 비중 조절을 잘 해야 된다.
4. 유사 개념[편집]
사실상 걸어다니는 모에요소라는 단어와 같은 의미라고 파악해도 큰 무리는 없다. 간혹 네타 캐릭터의 범주를 넓게 잡을 때 그 중 하나로 분류되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캐릭터를 표현할 때 'あざとい(아자토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한자로 풀자면 '총명(聡明)'이라는 단어에 小를 붙여 '小聡明い'라고 쓰는데, 본래는 철저할 정도로 얍삽하고 비열하고 탐욕스럽다라는 의미. 어떠한 더러운 수를 써서라도 상대의 약점을 잡아 함정에 빠트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그러한 인물상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표현으로, 인기와 팬심을 위해 매력 포인트를 의도적으로 연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표현이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일단 본래의 의미는 경멸에 가깝지만 최근 인터넷 등에서 사용될 때는 칭찬의 의미로도 사용된다.쉽게 말해 요망하다는 말을 떠올리면 간단하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캐릭터를 표현할 때 'あざとい(아자토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한자로 풀자면 '총명(聡明)'이라는 단어에 小를 붙여 '小聡明い'라고 쓰는데, 본래는 철저할 정도로 얍삽하고 비열하고 탐욕스럽다라는 의미. 어떠한 더러운 수를 써서라도 상대의 약점을 잡아 함정에 빠트려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는 그러한 인물상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표현으로, 인기와 팬심을 위해 매력 포인트를 의도적으로 연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표현이 사용되는 것으로 보인다. 일단 본래의 의미는 경멸에 가깝지만 최근 인터넷 등에서 사용될 때는 칭찬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5. 유형[편집]
사실상 오타쿠들에게 인기있는 웬만한 모에속성들의 대부분이 노리고 만튼 캐릭터의 유형에 포함되며 여러가지 유형이 중복되어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6. 해당 캐릭터[편집]
6.1. 게임[편집]
- 혼돈의 마녀 쿠라그: 하체는 용암거미같은 괴물인데 상체는 인간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아무것도 입지 않고 가슴을 시원하게 드러냈으며 이 가슴은 보스전 컷씬에서 부각된다.[5]
- 마법사 : 법덕(던전 앤 파이터)문서를 참고해볼 것.
- 마창사: 중국과 일본 시장을 노리고 만들었으나 중국은 물론이요 어느 서버에서도 인기를 끌지 못하는 어정쩡한 비주류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 - 마리 로즈, 호노카: 아르카나 하트 문서에도 전술했듯 게임 자체가 노리고 만든 게임인데, 그중에서도 대놓고 만든 캐릭터가 이 둘이다.다만 게임내에 글래머의 누님들이 압도적으로 많은지라 덕분에 로리 속성임에도 참신하게 보이는 현상이 일어났다.
- 동방 프로젝트 -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 이른바 '신참 호이호이' 캐릭터의 원조.
- 라이자의 아틀리에 ~어둠의 여왕과 비밀의 은신처~ - 라이잘린 슈타우트: 아틀리에 시리즈 답지 않게 핫팬츠 패션과 꿀벅지, 절대영역 등 대놓고 노리고 만들었다. 때문에 기존 아틀리에 팬덤 중에 거부감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 머털도사 2 -천년의 약속- - 가리온 : 실제 게임내에서도 여성 플레이어를 위해 등장했다고 본인이 직접 말한다.
-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 콰이어트 : 발매전부터 코지마가 코스프레 하고 싶은, 피규어가 나오면 팔릴만한 디자인을 목표로 색기흐르는 디자인을 요청했다고 판타지가 섞이긴 했어도 나름 진지히고 현실적인 분위기를 지향한데다가 전쟁을 소재로 한 게임인데 복장이 너무 과도하게 노출증 걸린 듯한 디자인을 해버렸기 때문에 배틀필드와 헤일로의 디자이너가 각각 "비현실적이다.", "역겹다."등 혹평을 내렸다. 이에 코지마는 발매가되고 나면 그녀의 노출의 대한 설정을 모두 다 이해 할 것이고 혹평한 것을 오히려 부끄러워 하게 될 것 이라고 답변을 했지만... 발매 후 드러난 설정이 생각보다 어처구니 없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며 여러 게이머와 여러 웹진들로부터 비웃음을 받았고 성차별이라는 비난까지 받았다.[7]
물론 하악댄 유저들이 많은것도 사실이다. - 사이퍼즈 - 축포의 엘리, 조화의 선율 리사, 파문의 선율 리첼, 눈보라의 캐럴, 냉혈의 트릭시, 둔갑의 호타루, 선무의 루시, 천기의 티엔, 신령의 하랑 기타 등등 : 사실 엘리부터 시작해 이후 신캐들은 이질적이거나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미형 캐릭터만 추가된다거나 디젤펑크풍 세계관과 동떨어져있는 등의 비판 받는 캐릭터들이 많다. 단적으로 말해 전체 여성 캐릭터의 절반이 미성년자다. 억지로 여러 노리고 만든 설정을 끼워넣은 듯한 미아, 말도 안 되는 몸무게와 이질적인 일러스트의 드니스, 일러스트의 위화감이 정점에 달한 하랑, 특정 시장을 노린 티엔, 말이 필요없는 병맛 완성도의 루시 등. 그중에서도 정점을 찍은건 리첼, 리사, 캐럴 등이 소속된 더 호라이즌으로 설정 자체가 10대~20대 캐릭터만 소속되어있단 설정으로 추가 자체도 뜬금없었다.
- 서든어택 2 - 거의 모든 여캐(특히 김지윤, 미야): 다만 위의 콰이어트 비슷하게 과도한 섹스어필로 혹평받다 못해 김지윤과 미야가 삭제되었다.
게임도 삭제되고 말았다. - 아르카나 하트: 등장 캐릭터 전원 : 캐릭터 구성이 노골적으로 에로게스러워서 가동초기에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게임 자체는 격투게임으로서의 완성도가 뛰어난 수작이다. 오히려 지나치게 노리고 만든 캐릭터 구성 탓에 다른 미소녀게임들처럼 게임성이 부족할 거라는 선입견의 피해를 받는 작품이다. 캐릭터 구성으로 인해 일반인이 가지는 선입견과 유저들이 느끼는 실질이 차이난다는 점에서는 DOA와 비슷할지도 모른다.
- 루시엘: 루는 남성 유저를, 시엘은 여성 유저를 노리고 만들었다.
페도와 부녀자를 동시에 잡으려는 코그의 노림수
- D.Va(송하나): 프로게이머, 아이돌 같이 한국하면 떠오를 이미지를 그대로 넣어서 한국시장을 저격했다.
- 이시다 미츠나리 : 전국무쌍식 미화가 극에 달한 캐릭터. 해당 문서에도 있지만 노골적으로 여성 유저를 노리고 만들어진 캐릭터이다. 실제로도 여성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가 매우 압도적이다.
- 전국 바사라 시리즈 - 타케나카 한베에: 여성 유저를 노리고 만든 캐릭터가 맞다고 프로듀서가 직접 인정했다. 바사라 자체가 여성팬이 많이 유입되긴 하지만.
- 세르게이 드라그노프: 처음에는 대놓고 묻을 캐로 내놨지만 어쩌다 보니 여성팬이 많이 유입되어 이제는 다른 의미로 노린 캐릭터 취급받고 있다 다만, 의도가 어찌됐든간에 캐릭터 자체는 냉혹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잘 살려내서 반남이후 에 나온 신캐릭터들중에서는 자기 개성이 확고한 캐릭중 하나로 꼽힌다.
- 레오 클리젠: 처음엔 딱봐도 여성층을 노린 미소년 캐릭터라는 것이 지배적이었으나, 이 캐릭터는 가면 갈수록 성별이 애매모호한것이 콘셉트가 되었다.
근데 지금은 이도저도 아니고 결국엔 비인기, 비주류 캐릭터로 남았다 - 알리사 보스코노비치: 노리고 만든 캐릭터 2. 딱 봐도 노리고 만든 디자인으로 역시 처음 데뷔한 br 초창기 시절 꽤 혹평을 들었다.[16]. 그러나 준수한 성능과 귀여운 외모 덕분에 평가 자체는 꽤 좋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왜 만들었는지 당최 그 이유를 모르겠는 모 쓰레기 캐릭터가 나온 후로는 다시 재평가해주는 사람들이 늘었다. 거기다가 얀데레 + 천연 속성의 로봇 소녀라는 콘셉트 덕분에 무개성 소리는 듣지 않는다.
- 샤힌: 철권의 인기가 은근히 높은 중동권 지역을 의식하고 제작된 캐릭터이다.
- 조시 리잘 : 철권 7에서 신캐릭터로서, 기존의 브루스 어빈을 밀어내고 새로 들어온 캐릭터이다. 설정상 필리핀 출신의 캐릭터라 철권의 인기가 꽤 있는 필리핀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쪽을 노리고 만든 캐릭으로 추정되며 일단 외모와 복장에서부터 의도적으로 공을 들인 티가 팍팍 난다.[18] 성능도 지금이야 평캐 정도의 캐릭터지만 저단에서는 여전히 여포 캐릭터 중 하나로 취급받으며, 처음에는 성능도 상당히 좋았다. 다만 이 캐릭터 역시 시간이 지나며 여러가지 문제점[19]과 유저들의 이해할 수 없는 온갖 행위들[20] 등이 겹쳐지며 현재는 안티가 굉장히 늘어난 상태다.
- 쿠니미츠(2대) : 원래 철권1, 2, 태그1, 태그2에서만 등장한 캐릭터에 스토리상 비중도 거의 없었지만 7에서 2대로 세대교체되었다는 설정으로 부활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왜 노리고 만든 캐릭터인지 이해가 가지 않겠지만, 외모부터가 대놓고 귀여운 미소녀상에, 담당 성우도 특정 성향의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은 하야미 사오리이다.[21] 추가적으로 총괄 PD인 마이클 머레이가 개인적으로 자기 취향에 맞는 캐릭터로 만들었다는 말에서 확인사살 완료.
- 고우키, 기스 하워드, 녹티스 루시스 카일룸, 네간 - 남코에서 각각 스트리트 파이터, 더 킹 오브 파이터즈,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유저들, 북미 유저들을 겨냥하고 만든[22] 캐릭터지만 철권 유저들의 반응은 굉장히 부정적이다.[23][24][25] 2018년 3월 20일에 녹티스 참전으로 게스트 3명이 전부 참전하였고, 시즌2에서 네간이 추가로 참전하였다.[26][27][28]
- 쿠키런 시리즈
- 시리즈 공통 - 마리드
- 서유리: 처음부터 남성 유저들을 노리고 만들었으며, 최대한 야하게 하려고 했다 한다. 현재 섹시 기믹은 하피에게 넘어갔기에 초창기 한정. 하지만 한숨만 나오는 클로저스 모델링 중에서도 유독 허접한 모델링, 악감정이 느껴질 정도로 캐릭터를 멍청하게 묘사하는 스토리 등으로 인해 노리고 만들었다는 말이 무색하게 평가는 나락으로 떨어졌다.
- 미스틸테인: 13살이라던지, 심각한 오토코노코라서 아바타 코스튬도 여성용, 남성용 모두를 쓸 수 있다라는 설정이라든지, 그냥 대놓고 노린 캐릭터다. 심지어 이 캐릭터성으로 인해 다른 캐릭터들의 코스튬보다 2배나 많다.
- 티나: 로리 + 밀덕
- 테라 - 케스타닉,
엘린: NDC 2015에서 제작진이 밝힌 인터뷰에 따르면 흥행을 노리고 만든 종족은 사실 케스타닉이었고 엘린은 포트폴리오 땜빵용 종족이었다. 하지만 게임을 출시하고 보니 정작 대박을 터뜨린 종족은 케스타닉이 아닌 엘린이었다. - 트리거하트 에그제리카 -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비롯한 메카무스메풍 캐릭터들 전원 .이라곤 하지만 2~3명 정도밖에 안된다.
- Lobotomy Corporation - 증오의 여왕 : 죄다 괴상하게 생긴 괴물밖에 없는 게임에서 거의 유일하게 모에한 캐릭이다(...) 심지어 초기 설정은 그냥 "마법소녀"였다.
- Warframe - Warframe/워프레임/새린, Warframe/워프레임/위습: 워프레임 전반이 현실적인 미형과는 거리가 먼 SF 스타일의 바디슈트 디자인을 띄고 있지만 새린은 측정 상 가슴둘레 치수가 1위인 거유, 그것도 일본 서브컬처에서 자주 쓰이는 치치부쿠로 디자인과 랩스커드나 하이힐과 같은 패션 페티쉬 요소가 유독 많이 적용되었으며 위습은 아예 Devstream 방송 당시에도 엉덩이를 자주 언급할 정도로 의도적인 외형 디자인이 적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6.2. 만화, 애니메이션, 라이트 노벨, 소설[편집]
- 나츠메 우인장 - 꼬마 여우
-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헤스티아 : 애니판 한정
-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 블랙캣 : 해당 작품은 아동들을 주 시청자층으로 삼는 애니메이션이지만, 블랙캣에게는 라텍스 페티시를 불러일으키는 코스튬 디자인, 네코미미, 레이디버그와의 대놓고 노린 포즈, 꽁꽁 묶이거나 안대로 눈이 가려진 채로 입에 요요를 물고 있는 모습 등 성인들의 관심을 끌 만한 요소가 특히 많이 주어진다.
- 바나냐 시리즈
- 바나냐 신기한 동료들 - 타레미미 바나냐
- 카자미 슌 : 양덕들이 매우 좋아하는 닌자기믹 + 여자 시청자 타겟...
- 아미르 : 작가가 후기에서 공식인증.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마키나미 마리 일러스트리어스 : 야하게, 피규어 팔리게.
- 오늘은 자체 휴강 - 유선하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 프리큐어 시리즈 - 다수 노란색 캐릭터 : 대표적인 캐릭터는 카스가노 우라라와 키세 야요이. 다만 해당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꼭 프리큐어 시리즈만이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조합이다.
6.3. 영화[편집]
- 브이 포 벤데타 - 아담 서틀러 : 원래 이름은 아담 수잔이고 원작에서는 후덕한 풍채에다가 묘한 사상을 지닌 최종보스였으나, 영화에서는 그런거 없고 오로지 잔인함만 부각시키려고 이름도 저렇게 바꾸고 그 사상도 없는걸로 하는등 그야말로 전형적인 독재자 높으신 분이 되었다. 즉, 이녀석은 다른의미로 노리고 개조한 캐릭터
6.4. 성우 관련[편집]
주로 예전에 비슷한 외형이나 성격의 역할과 겹치는 경우. 원작가 공인인 경우도 많다.
- 모여라! 시튼 학원 - 시시노 킹 : 작중 시간이 흐르면서 스트레스로 탈모가 진행되는 사자 캐릭터인데[35], 성우를 맡은 스기타 토모카즈도 현재진행형 탈모 환자이다. 악의가 느껴지는 캐스팅.
- NG기사 라무네&40 요루룬, 야큔 두 캐릭터가 아이돌천사 에리코, 아이돌천사 어서오세요 주인공인데도 요루룬는 에리코 성우인 야지마 아키코이고, 야큔은 타나카 요우코 성우인 카나이 미카다.
7. 기타[편집]
- 세서미 스트리트 - 애비 카다비, 조이
- 수권전대 게키레인저 - 메레
[1] 심지어 일러스트 한정으로 로리거유.[2] 이 때문에 2차창작에서는 얀데레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3] 마르코스와 레이야 사이에 테슬라, 아담, 13, 손, 토마스와 같은 미형 남캐가 등장하기는 했지만 전부 어린아이거나 외형상 청년 이상의 연령대였다.[4] 일명 '블아'(블루 아이즈). 한정 캐릭터들인데 성능도 좋고 요수 1단과 미타마의 경우는 출시될때 포노스에서 홍보까지 했을 정도. 성능도 그렇고 말이지 요즘 요수 가오는 진화하면 웬 누렁이가 된다며 놀림거리가 되기도 한다 흑블아들은 더더욱 간지가 산다[5] 당연히 완전노출은 아니고 머리카락으로 중요부위는 가렸다.[6] 래미, 차둘, 펑크스, 잭슨, 캔디, 모니카, 미애, 리아나[7] 과거 메탈기어 솔리드 2 의 올가의 겨드랑이털이나 메탈기어 솔리드 4의 메릴의 거대한 등짝 근육을 보여줬던 것과는 정반대이다. 특히 올가의 겨털의 경우 "전장에서 여자의 치장은 무의미하다."를 내걸고 나온 디자인이었던 것과 너무 대조적이다.[8] 앵그리캣은 얼굴 중에도 대놓고 이름이 츤데레란 애가 있으니...[9]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의 히로인 그 자체.[10] 키와 바스트 사이즈가 152-86으로 등장해 출시 당시 화제가 되었다. 이후 83으로 줄여저렸지만.[11] 특히 하나부사 코코로.[12] 원래 츤데레 설정만 있었지만 일부러 얀데레 속성까지 추가하였다고 한다. 이 때문에 2차창작에서 얀데레 대상인 후배와의 BL 연성이 많은 편.[13] 담당 성우인 노지마 켄지가 색기를 담아서 연기하라는 주문을 받았으며 츤데레 속성도 가지고 있고, 과거 시절의 모습은 여장을 하고 다녔는데 미소녀라고 불릴 정도였다고 한다.[14] 이 셋에 비해 신 캐릭터 보정을 받지만 캐릭터 자체가 너무 평범해서 차기작에 공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할 정도로 개성이 없다.[15] 철권 세계관이 너무 미시마 일가 중심으로 돌아가서 그렇지 화랑도 진의 라이벌겸 나쁜친구라는점에서 비중이 있다.[16] 알리사가 초창기에 혹평을 받았던 이유는 그만큼 철권에서 미려한 여캐가 부족했던것도 있었다.[17] 다만 FR와서 고엘기녹네의 등장과, 아스카, 알리사, 조시, 쿠니미츠 등이 럭키보다도 더한 씹덕 정공캐릭(...)으로서 악명이 자자한지라 지금은 그리 욕을 많이 먹지는 않는다. 성능면에서도 꾸준히 중캐~약캐라인이라 그쪽으로 욕먹을 일도 없다.[18] 기본 복장은 필리핀 국기를 오마주했다고 한다.[19] 상술했듯이 브루스의 짭이라는 점, 여러 날먹 기술들, 띠껍다고 평가받는 등장/승리포즈와 그를 이용한 인성질 등.[20] 철갤에서 알리사, 쿠니미츠, 아스카, 샤오유, 럭키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씹덕 정공 캐릭터로 취급받으며, 그 중에서도 조시는 정공력으로 알리사, 쿠니미츠와 더불어 탑급으로 여겨지는 캐릭이다.[21] 실제로 쿠니미츠 성우 정보가 풀리자마자 철갤에서는 성우 떡밥으로 몸살을 앓았었다.[22] 정확하게는 '만든'게 아니라 '다른 게임(네간은 드라마)에서 가져온'이 더 적합하다.[23] 거의 리즈시절 럭키에 버금가는 정도라고 봐도 무난.[24] 고우키, 기스, 녹티스 이 셋 때문에 현재 철권7은 잡탕, 히오스, 씹덕겜이라는 오명을 듣고있다.[25] 그나마 네간의 경우 출시 당시의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 물론 드라마 캐릭터가 왜 나오냐, 외래종이 또 나오냐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많았지만.[26] 그리고 철권 7은 콜라보 작품이 아닌 엄연한 넘버링 시리즈라는것을 기억하자.[27] 다만 녹티스와 네간의 경우 고엘기와 달리 기게이지, 장풍 등이 없어 훨씬 철권 캐릭에 가깝다는 평이 많아졌으며, 시즌3와서 리로이 스미스, 파쿰람이라는 희대의 사기캐릭 둘 덕분에 부정적인 의견은 많이 옅어졌다.[28] 다만 녹티스, 네간 둘다 여전히 각각 X같이 생겼다, 등장포즈와 승리포즈를 이용한 노스킵 등 인성질로 안티도 많은 편이다.[29] 이 앞의 두 쿠키는 아예 출시 전 예고서부터 일방적으로 한쪽이 혐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30] 복종적인 성격과 가학성 담긴 스토리는 초창기 한정, 3인칭과 어려보이는 얼굴의 경우, 레비아의 나이가 13살이라는걸 생각하면 오히려 실제 나이에 맞다. 현재는 순수한 소녀와 식탐에 더 중점을 두고있다.[31] 마사시가 인터뷰에서 직접 사이와 사쿠라는 이리 만들면 인기가 많아질 줄 알고 그렸다고 말한 적 있다.아마 작가가 생각없이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좋아하나 보다오히려 신경도 관심도 없었던 히나타나 카카시가 인기가 높아서 놀랐다고(...).[32] 사쿠라는 작중 논란에, 사이는 병풍 수준의 비중에 묻혀서 그렇지 사쿠라는 공식 미녀에 순정파인데다가 츤데레 속성을 일부 가지고 있고 사이는 공식 미남,신비주의,독설가라는 모에속성을 갖고 있다[33] 사실 노리고 만들었다고 하기 애매한게 여러 모에요소를 다 섞었지만 너무 과한 모에요소로 인기가 많이 없다.이 시점에서는 나이트런의 인기가 많이 줄은것도 있지만...[34] 자자의 바보짓+자자의 흑인 슬랭을 연상케하는 억양+불쾌한 골짜기를 연상시키는 외견과 개봉 당시의 그래픽 등...[35] 처음에는 갈기를 자발적으로 잘랐으나 작중이 진행되면서 스트레스성 탈모로 갈기가 저절로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