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서로 만나는 곳이라 평일에도 교통량이 많으며 부산, 대구권, 경상남도창원시 방면에서 수도권으로 갈 때 이 분기점에서 많이 갈라지는 데 교통량은 서울 방향에서 양평 방향으로 창원 방향에서 부산 방향으로 몰리는데 물론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계속 직진해서 가도 상관이 없지만 시간과 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중부내륙고속도로로 타고 여주 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로 갈아타서 가는 게 시간과 거리로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1] 평상시에도 이 구간은 교통량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