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 분기점
金土 分岐點 Geumto Junc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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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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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구조
2.1. 경부고속도로
2.1.1. 서울 방향(상행선)
2.1.2. 부산 방향(하행선)
2.2. 용인서울고속도로
2.2.1. 용인 방향(하행선)
2.2.2. 서울 방향(상행선)
3. 역사
4. 효과
파일:external/cdn.bizwatch.co.kr/51208ba7fdbb811daa9bbb983e19aced145507.jpg[3]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가 효율적으로 연결되어, 정체가 심한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구간을 우회할 수 있는 교통망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 경부고속도로의 트래픽 일부를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분산시켜 교통 혼잡을 해소하는 역할도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분기점의 개통으로 인해 수원시 광교신도시, 용인시 수지구 및 성남시 서판교 일대에서 서울로 가는 새로운 직선경로가 탄생했다. 영동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혹은 용인서울고속도로~헌릉IC~헌릉로를 이용하여 서울로 진입하던 기존의 경로는 상당한 굴곡이 있고, 헌릉로 구간은 신호대기 및 낮은 속도제한(60km/h)으로 인해 빠른 이동에 불리하다. 그러나 이 분기점이 개통되면서, 거리가 최대 7km까지 단축되고 소요 시간 역시 줄어드는 효과가 생겼다.
동탄신도시와 오산시로 지방도311번(=동부대로)과 용인서울고속도로랑 직결되어 있어서, 경부고속도로가 막힐 경우 이 분기점을 이용할 수 있다. 경부 → 금토JC → 용서 → 청명 → 기흥터널 → 동탄 → 오산 경로로 연결되는 식. 특히 최근 화성시, 서수원 등 수도권 남부 신도시 개발사업의 여파로 동탄분기점 중심으로 오산IC~기흥IC가 신흥 상습정체 구간으로 급부상중이기 때문에, 이 구간을 회피할 수 있는 획기적인 우회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광역버스 노선 중에서는 M5115, M5121, M5422, 3002, 3007, 8800, 5500-2 등 수원시 광교신도시에서 용인시 수지구를 거쳐 강남역이나 서울특별시 종로구 도심까지 운행하는 직행좌석버스들이 노선의 직선화를 위해 이 분기점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로 2018년 10월 1550번 노선과 1570번 노선이 본 램프를 경유함으로서 반포 → 판교IC → 대왕판교로, 안양판교로 → 서판교IC라는 Z자 우회경로를 한번에 단축시켜 버렸다. 이 두 노선은 본 램프의 선개통된 하행 방향만 편도로 경유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노선이 조정된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상행선이 개통되면 동일 구간을 양방향 운행하는 5500-2 노선도 조정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으며. 실제로 2019년 1월 7일에 변경됐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가 효율적으로 연결되어, 정체가 심한 경부고속도로 수도권 구간을 우회할 수 있는 교통망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 경부고속도로의 트래픽 일부를 용인서울고속도로로 분산시켜 교통 혼잡을 해소하는 역할도 어느 정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분기점의 개통으로 인해 수원시 광교신도시, 용인시 수지구 및 성남시 서판교 일대에서 서울로 가는 새로운 직선경로가 탄생했다. 영동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 혹은 용인서울고속도로~헌릉IC~헌릉로를 이용하여 서울로 진입하던 기존의 경로는 상당한 굴곡이 있고, 헌릉로 구간은 신호대기 및 낮은 속도제한(60km/h)으로 인해 빠른 이동에 불리하다. 그러나 이 분기점이 개통되면서, 거리가 최대 7km까지 단축되고 소요 시간 역시 줄어드는 효과가 생겼다.
동탄신도시와 오산시로 지방도311번(=동부대로)과 용인서울고속도로랑 직결되어 있어서, 경부고속도로가 막힐 경우 이 분기점을 이용할 수 있다. 경부 → 금토JC → 용서 → 청명 → 기흥터널 → 동탄 → 오산 경로로 연결되는 식. 특히 최근 화성시, 서수원 등 수도권 남부 신도시 개발사업의 여파로 동탄분기점 중심으로 오산IC~기흥IC가 신흥 상습정체 구간으로 급부상중이기 때문에, 이 구간을 회피할 수 있는 획기적인 우회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광역버스 노선 중에서는 M5115, M5121, M5422, 3002, 3007, 8800, 5500-2 등 수원시 광교신도시에서 용인시 수지구를 거쳐 강남역이나 서울특별시 종로구 도심까지 운행하는 직행좌석버스들이 노선의 직선화를 위해 이 분기점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로 2018년 10월 1550번 노선과 1570번 노선이 본 램프를 경유함으로서 반포 → 판교IC → 대왕판교로, 안양판교로 → 서판교IC라는 Z자 우회경로를 한번에 단축시켜 버렸다. 이 두 노선은 본 램프의 선개통된 하행 방향만 편도로 경유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노선이 조정된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상행선이 개통되면 동일 구간을 양방향 운행하는 5500-2 노선도 조정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으며. 실제로 2019년 1월 7일에 변경됐다.
[1] 국토교통부공고제2018-861호, 2018-7-9, 국토교통부[2] 국토교통부공고제2018-861호, 2018-7-9, 국토교통부[3] 사진 출처. 단, 첨부된 지도 자료와는 달리 하행선(경부선 부산방향→용인서울선 흥덕방향) 램프는 용인서울선 흥덕방향의 바깥쪽 차로가 아닌 안쪽 차로로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