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노선 정보[편집]
고속버스 서울경부↔포항 | |||||
노선 | ↔ | ||||
포항행 (하행) | 첫차 | 06:00 | 서울경부행 (상행) | 첫차 | 05:00 |
막차 | 01:00 | 막차 | 01:00 | ||
배차간격 | 일 27회 | ||||
운수사명 | |||||
상세 노선 | |||||
2. 개요[편집]
3. 특징[편집]
- 남구 대잠동 포항시청 근처의 대이동우체국 앞에 신설된 무인 간이 정류장에서 2010년 8월 30일부터 중간 승하차한다.
- 일반고속은 1일 3회 업체별로 1대씩 배차되며, 서울발 기준 한일-동양-천일, 포항발 기준 천일-한일-동양 순이다.[4]
- 2019년 10월 포항-동서울 시외버스가 시외우등 요금을 매김으로서 고속버스의 경쟁력이 더 높아졌다.
시외버스 노선을 경주로 단축시키고 포항~동서울 구간에는 그냥 고속버스 노선을 신설하는게 나을 것같다.
4. 연계 철도역[편집]
- 파일:Seoulmetro7_icon.svg 서울 지하철 7호선: 고속터미널역
- 파일:Seoulmetro9_icon.svg 서울 지하철 9호선: 고속터미널역
[1] 한진고속을 인수하여 들어왔다.[2] 다만 서울 노선은 어느 정도 방어하긴 했지만, 동서울 ↔ 포항 시외버스는 2019년 10월에, 대전 ↔ 포항 노선은 2020년 10월에 완전히 몰락했다.[3] 상도동 시외터미널 기준으로 시내버스 이용시 포항역까지 4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린다. 포항시 시내버스의 개편으로 107번이 폐지된 후 시외터미널에서 포항역으로 가는 노선이 좌석버스인 5000번만 남았는지라, 시외터미널에서 일반버스 타고 포항역에 가려면 무조건 환승해야 한다.[4] 한일과 동양은 서울주박이며, 천일은 포항주박이다.[5] 동양은 실크로드를 1대만 투입하고 천일은 프레스티지를 1대만 투입한다. 즉, 동양은 프레스티지가 메인이고 천일은 실크로드가 메인이다.[6] 천일이나 한진은 종종 건천IC로도 진출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