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진행된 영천-언양 간 확장공사와 맞물려 경주 나들목도 개량공사가 이루어졌다. 나들목의 트럼펫 구조가 기존과 45° 축을 중심으로 반전되었다. 부산 방향 진출입로는 원래는 진출로가 좌회전형이고 진입로가 P턴형이었지만, 개량 후에는 진출로가 P턴형이고 진입로가 좌회전형으로 변경되었다.
2017년 추석쯤 톨게이트 구조물이 기존 전광판과 광고판이 위치했던 북동쪽으로 170m가량 이동된 지점으로 이설되었다. 주행 안전을 위한 조처로 보인다.[3] 양식은 기존과 동일한 한옥 양식. 이후 기존에 사용하던 경주TG 구조물은 철거되었으나, 예전 사무실은 철거되지 않았다.
[A] 1.11.2大邱-釜山개통, 1969-12-29, 동아일보[3]위성 지도를 참고하면, 하이패스 설치 초기인 2007년에는 다른 요금소처럼 1차로에 하이패스 시설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이후 부산/울산 방면에서의 하이패스 차로 진입 시 위험 때문인지 3~4차로로 이전한 바 있다. 개량 후에는 다른 나들목들처럼 하이패스 차로가 1~2차로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