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고려대연각타워 | |
명칭 | 고려대연각타워 |
영문 명칭 | Daeyeonggak Tower |
종류 | |
주소 | |
완공 | |
층수 | 지하2층 / 지상 22층 |
높이 | 82.2m |
소유주 | 고려통상 |
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원래 해당 건물 터는 일제 시기 1926년에 세워진 '히라다백화점'이 있던 곳이었다. 1946년 '서울만물전'이 들어섰다가 이듬해 화재로 전소됐다. 이후 판잣집들이 들어섰다가 1950년대 들어 '고미파 캬바레'가 들어섰으나 1959년 또 화재로 전소됐고, 인근 건물에까지 피해를 입혔다. 1960년대 들어 무학성 캬바레가 자리잡다가 1967년에 극동건설이 그 자리에 '대연각빌딩'을 착공해 1969년 준공 후 앞면은 호텔, 뒷면은 오피스텔로 각각 사용했다.
1971년 화재사고 후 문을 닫고 복구작업을 거쳐 1974년 '빅토리아호텔'로 영업하다 이듬해 이강학이 이끄는 해외산업이 호텔을 인수해 리모델링 작업을 거친 후 고려대연각타워가 되었고, 이에 따라 운영법인 (주)빅토리아호텔은 1976년 '대연각관광', 1978년 '대연각물산'을 거쳐 1982년 '고려통상'이 되었다.
현재 고려대연각타워는 고려통상이 소유하고 있으며, 외국 대사관 및 공관들이 입주하고 있다. 1974~1982년까지 한국투자신탁, 1983~1986년까지 금성투자금융도 각각 이 빌딩에 본사를 뒀다.
1971년 화재사고 후 문을 닫고 복구작업을 거쳐 1974년 '빅토리아호텔'로 영업하다 이듬해 이강학이 이끄는 해외산업이 호텔을 인수해 리모델링 작업을 거친 후 고려대연각타워가 되었고, 이에 따라 운영법인 (주)빅토리아호텔은 1976년 '대연각관광', 1978년 '대연각물산'을 거쳐 1982년 '고려통상'이 되었다.
현재 고려대연각타워는 고려통상이 소유하고 있으며, 외국 대사관 및 공관들이 입주하고 있다. 1974~1982년까지 한국투자신탁, 1983~1986년까지 금성투자금융도 각각 이 빌딩에 본사를 뒀다.
3. 사건 사고[편집]
3.1. 대연각호텔 화재사고[편집]
[1] 모두가 행복해야 할 날에 이런 처참한 대형사고가 발생하여 피해자나 그 가족들의 마음은 말할 것도 없으며 그 소식을 들은 국민들에게까지 엄청난 안타까움을 준 것이다. 여기에 크리스마스라 몰린 인파 때문에 인명피해 규모가 더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