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로 | ||
노선 번호 | ||
다국어 표기 | ||
영어 | Toegye-daero | |
한자 | 退溪路 | |
중국어 | ||
일본어 | トェギェ路 | |
기점 | ||
종점 | ||
연장 | ||
4.7km | ||
개통 | ||
전구간 | ||
관리 | ||
왕복 차로 수 | ||
6차로 | 전구간 | |
주요 경유지 | ||
1. 개요[편집]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도로교통공단사거리에서 끝나는 도로. 길이는 4.4km, 왕복 6차선이다. 이름은 율곡로처럼 퇴계 이황이 이 근처에 살았다는 데에서 이황의 호를 따와서 지었다.[1] 을지로와 만나는 한양공고앞삼거리부터 종점까지는 60번 서울특별시도 구간이다. 또한, 서울역부터 퇴계로2가까지는 아시아 고속도로 1호선의 일부이다. 또한, 서울특별시의 상습 정체구간 중 하나.
기점인 서울역에서는 통일로, 세종대로, 한강대로, 만리재로, 청파로와 만나고, 종점인 도로교통공단사거리에서는 왕십리로와 직결되고, 난계로와 만난다.
한양공고 삼거리~도로교통공단 사거리 구간은 원래 왕십리길 구간이었으나, 2010년 이후 도로명주소 개정을 통해 이 구간을 퇴계로로 편입하였다. 해당 구간에서는 왕십리로에 이어 가변차로제가 시행 중이었지만 2018년부로 가변차로제가 폐지되었다.
일제강점기 시절의 이 도로 이름은 本町, 즉 혼마치(본정)라고 불렸다. 그러다가 1937년 昭和通(쇼와도리. 한국식 한자음으로 '소화통')이라고 이름을 바꿨다가 1946년 퇴계로로 이름이 바뀐 것이다. 1945년 조선총독부가 미군의 경성부(현 서울특별시) 공습을 대비해서 서울역부터 회현역에 이르는 구간을 너비 40m로 확장하였다[2].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이 도로 지하를 통해 뚫려 있다. 회현역, 명동역, 충무로역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도 퇴계로 지하에 있다.
기점인 서울역에서는 통일로, 세종대로, 한강대로, 만리재로, 청파로와 만나고, 종점인 도로교통공단사거리에서는 왕십리로와 직결되고, 난계로와 만난다.
한양공고 삼거리~도로교통공단 사거리 구간은 원래 왕십리길 구간이었으나, 2010년 이후 도로명주소 개정을 통해 이 구간을 퇴계로로 편입하였다. 해당 구간에서는 왕십리로에 이어 가변차로제가 시행 중이었지만 2018년부로 가변차로제가 폐지되었다.
일제강점기 시절의 이 도로 이름은 本町, 즉 혼마치(본정)라고 불렸다. 그러다가 1937년 昭和通(쇼와도리. 한국식 한자음으로 '소화통')이라고 이름을 바꿨다가 1946년 퇴계로로 이름이 바뀐 것이다. 1945년 조선총독부가 미군의 경성부(현 서울특별시) 공습을 대비해서 서울역부터 회현역에 이르는 구간을 너비 40m로 확장하였다[2].
서울 지하철 4호선이 이 도로 지하를 통해 뚫려 있다. 회현역, 명동역, 충무로역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도 퇴계로 지하에 있다.
2. 주요 시설[편집]
3. 기타[편집]
다만 서울역고가차도의 버스 진입제한으로 인해, 7011번같은 노선은 퇴계로를 빠져나온 후에도 이쪽에 신호가 없어서 한참 위의 세종대로네거리까지 가서 돌리고 내려오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런 불편으로 인해 421번은 하행 한정으로 숭례문 및 북창동으로 편도운행한다. 게다가 이 진출입부가 서울역버스환승센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421번이나 505번은 하행에만 환승센터 정차가 가능하다.
퇴계로 4가까지 반려동물 상가(충무로 애견타운), 5~6가에 오토바이 상가가 쭉 늘어서있다. 오토바이 수입딜러 뿐만 아니라, 코미네, 알파인 스타 등 오토바이 용품을 살 수 있는 곳들이 많다. 오토바이상가도, 반려동물샵도 1980~90년대에 전성기를 누리다가 현재는 침체상태이다. 가장 큰 딜러매점이였던 강북혼다딜러매장도 청량리역 근처로 이전해버렸다.
퇴계로 4가까지 반려동물 상가(충무로 애견타운), 5~6가에 오토바이 상가가 쭉 늘어서있다. 오토바이 수입딜러 뿐만 아니라, 코미네, 알파인 스타 등 오토바이 용품을 살 수 있는 곳들이 많다. 오토바이상가도, 반려동물샵도 1980~90년대에 전성기를 누리다가 현재는 침체상태이다. 가장 큰 딜러매점이였던 강북혼다딜러매장도 청량리역 근처로 이전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