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bordercolor=#004494><bgcolor=#004494><tablebgcolor=#ffffff> {{{+1 {{{#ffffff '''고려대연각타워'''}}}}}} || ||<#004494> {{{#white '''명칭'''}}} ||고려대연각타워 || ||<#004494> {{{#white '''영문 명칭'''}}} ||Daeyeonggak Tower|| ||<#004494> {{{#white '''종류'''}}} ||[[사무실|업무시설]] || ||<#004494> {{{#white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서울)|중구]] [[퇴계로(서울)|퇴계로]](충무로1가) || ||<#004494> {{{#white '''완공'''}}} ||[[1969년]] || ||<#004494> {{{#white '''층수'''}}} ||지하2층 / 지상 22층 || ||<#004494> {{{#white '''높이'''}}} ||82.2m || ||<#004494> {{{#white '''소유주'''}}} ||고려통상 || ||<-2> [include(틀:지도, 장소=서울 중구 퇴계로 97, 너비=100%, 높이=100%)] || ||<table align=center><tablebordercolor=#259830><bgcolor=#FFFFFF>[[파일:고려대연각타워.png|width=500]]|| [목차] [clearfix] == 개요 == [[서울특별시]] [[중구(서울)|중구]] [[퇴계로(서울)|퇴계로]] 97 ([[충무로1가]]) 소재. 고려통상이 본사로 쓰고 있으며, 현재는 외국 대사관 및 공관과 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 역사 == 원래 해당 건물 터는 일제 시기 1926년에 세워진 '히라다백화점'이 있던 곳이었다. 1946년 '서울만물전'이 들어섰다가 이듬해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47031900329202008&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47-03-19&officeId=00032&pageNo=2&printNo=140&publishType=00020|화재로 전소됐다.]] 이후 판잣집들이 들어섰다가 1950년대 들어 '고미파 캬바레'가 들어섰으나 1959년 또 화재로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59011800209103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59-01-18&officeId=00020&pageNo=3&printNo=11244&publishType=00010|전소됐고,]] 인근 건물에까지 피해를 입혔다. 1960년대 들어 무학성 캬바레가 자리잡다가 1967년에 [[극동건설]]이 그 자리에 '대연각빌딩'을 착공해 1969년 준공 후 앞면은 호텔, 뒷면은 오피스텔로 각각 사용했다. [[대연각호텔 화재|1971년 화재사고]] 후 문을 닫고 복구작업을 거쳐 1974년 '빅토리아호텔'로 영업하다 이듬해 [[이강학]]이 이끄는 해외산업이 호텔을 인수해 리모델링 작업을 거친 후 고려대연각타워가 되었고, 이에 따라 운영법인 (주)빅토리아호텔은 1976년 '대연각관광', 1978년 '대연각물산'을 거쳐 1982년 '고려통상'이 되었다. 현재 고려대연각타워는 고려통상이 소유하고 있으며, 외국 대사관 및 공관들이 입주하고 있다. 1974~1982년까지 [[한국투자신탁]], 1983~1986년까지 [[금성투자금융]]도 각각 이 빌딩에 본사를 뒀다. == 사건 사고 == === 대연각호텔 화재사고 === [include(틀:사건사고)] [[대연각호텔 화재]] 참고. 1971년 12월 25일 서울 시내 중심에 있던 대연각호텔에서 불이 났다. 이 사건으로 160명의 사상자가 생겼다. 화재는1층 커피숍 LP가스 폭발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고, 재산 피해액은 정확히 추정하기는 어려우나 소방서 추정으로는 약 8억 정도. 그리고 '''공교롭게도 이 날은 크리스마스였다.'''[* 모두가 행복해야 할 날에 이런 처참한 대형사고가 발생하여 피해자나 그 가족들의 마음은 말할 것도 없으며 그 소식을 들은 국민들에게까지 엄청난 안타까움을 준 것이다. 여기에 크리스마스라 몰린 인파 때문에 인명피해 규모가 더 컸다.] [[분류:사무용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