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나무뱀 | ||||
Eastern brown tree snake | 이명: 갈색 고양이뱀 | |||
Boiga irregularis (Merrem, 1802) | ||||
분류 | ||||
동물계 | ||||
척삭동물문(Chordata) | ||||
파충강(Reptilia) | ||||
뱀목(Squamata) | ||||
뱀과(Colubridae) | ||||
나무뱀속(Boiga) | ||||
갈색나무뱀(B. irregularis) | ||||
1. 개요[편집]
2. 생태[편집]
3. 생태계 교란 생물[편집]
이 문서가 쓰여진 이유이자 이놈이 환경에 문제가 되는 가장 큰 이유다.
KBS 환경 스페셜의 방영 내용에 따르면 괌에서는 최악의 골칫거리 외래종 취급인데 이놈이 괌에서 토착 조류들을 몽땅 잡아먹는 바람에 조류들의 개체수가 크게 주는 걸로도 모자라 일부 종은 아예 멸종하기 까지 했다고. 천적이 없고 먹이가 사방에 널린 최적의 환경 속에서 이 뱀의 개체수는 자그마치 200만 마리 까지 치솟았다. 결국 그로 인해 생태계에 불균형이 오면서 해충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급기야 해충 덫까지 설치 되기까지 했다. 뱀의 퇴치법을 지속적으로 연구중이지만 현실은 역부족. 아마 호주 북부 해안가나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물자를 운송하는 화물선에 무임승차해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이 때문에 괌으로 들어오는 화물선은 아주 철저히 검역을 한다고 한다.
하와이도 상황은 마찬가지. 이쪽도 관광으로 먹고 사는 곳이고, 괌과 생태계 또한 비슷해서 놈둘이 적응하기도 쉬웠다.
KBS 환경 스페셜의 방영 내용에 따르면 괌에서는 최악의 골칫거리 외래종 취급인데 이놈이 괌에서 토착 조류들을 몽땅 잡아먹는 바람에 조류들의 개체수가 크게 주는 걸로도 모자라 일부 종은 아예 멸종하기 까지 했다고. 천적이 없고 먹이가 사방에 널린 최적의 환경 속에서 이 뱀의 개체수는 자그마치 200만 마리 까지 치솟았다. 결국 그로 인해 생태계에 불균형이 오면서 해충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급기야 해충 덫까지 설치 되기까지 했다. 뱀의 퇴치법을 지속적으로 연구중이지만 현실은 역부족. 아마 호주 북부 해안가나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물자를 운송하는 화물선에 무임승차해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이 때문에 괌으로 들어오는 화물선은 아주 철저히 검역을 한다고 한다.
하와이도 상황은 마찬가지. 이쪽도 관광으로 먹고 사는 곳이고, 괌과 생태계 또한 비슷해서 놈둘이 적응하기도 쉬웠다.
[1] 나무뱀속에 속하는 뱀들의 공통점으로 독으로 사냥감을 마비 시킨 후 구렁이들 처럼 몸으로 감아서 혈류를 막고 호흡을 방해해 질식사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