関西電力 / Kansai Electric Power Co., Inc.
간사이전력
Kansai Electric Power Co., Inc. | |
정식 명칭
| 간사이전력 주식회사
|
일어 명칭
| 関西電力株式会社; 関電
(かんさいでんりょくかぶしきがいしゃ; かんでん) |
영문 명칭
| Kansai Electric Power Co., Inc.; KEP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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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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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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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번호
| 3120001059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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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전기・가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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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내용
| 전기사업, 전기기계기구의 제조・판매, 열병합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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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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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 야기 마코토(八木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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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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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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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여부
| 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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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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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코드
| 9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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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 32,527명(2017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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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 4,893억 2,000만엔(2017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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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연결: 3조 1,336억엔(2017년 기준)
별도: 2조 6,839억엔(2017년 기준) |
영업이익
| 연결: 2,275억엔(2017년 기준)
별도: 1,654억엔(2017년 기준) |
순이익
| 연결: 1,518억엔(2017년 기준)
별도: 1,030억엔(2017년 기준) |
자산총액
| 연결: 6조 9,850억엔(2017년 기준)
별도: 5조 9,461억엔(2017년 기준) |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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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자회사 목록 보기아이오이 바이오에너지 에치젠 에너라인 에너게이트 엘・에너지 LNG 에비스・쉬핑 LNG 사쿠라・쉬핑 LNG 쥬로진・쉬핑 LNG 후쿠로쿠주・쉬핑 엘・스에히로 푸드 서비스 오사카 스쿨 어매너티 서비스 오사카 바이오에너지 오사카임해열병합 오지칸덴공동기획 나머지 회사는 링크 참조 | |
비전
| power with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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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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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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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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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유튜브 아이콘.svg 간사이전력 공식 유튜브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간사이전력 공식 인스타그램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간사이전력 공식 트위터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간사이전력 공식 페이스북 | |
▲ 간사이전력 공식 회사 소개 영상 「POWER MOVIE 20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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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발전소
- 수력발전소 - 키센야마, 오쿠요시노, 오쿠타타라기, 오카와우치, 쿠로베가와다이욘 등 (148개소)
- 화력발전소 - 아코, 아이오이, 히메지다이이치, 히메지다이니, 난코, 마이즈루, 카이난, 고보, 사카이코, 타니가와다이니, 난카이공항 에너지센터, 미야즈 에너지연구소 (12개소)
- 원자력발전소 - 미하마, 오이, 타카하마 (3개소)
- 태양광발전소 - 사카이 (1개소)
3. 기타
도야마현에 최대출력 30만kw가 넘는 대량의 쿠로베가와 제4수력발전소를 소유하고 있으며, 간사이전력 쿠로베 전용철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시라카와고에 댐을 운영하고 있어서 세계유산을 구경하러 온 관광객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기도 한다.
그러나 2015년 1kWh당 발전단가가 홋카이도전력에 이어 2위를 기록하는 등 전기요금이 비싸다고 까인다. 이 때문에 전력자유화 이후 오사카가스 등 타 회사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보다못한 간사이전력이 수도권 전력시장에 진출했으나 수도권은 간사이보다 선택지가 더 넓어서 고전하는 중이며 원자력발전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요금도 마음대로 내리지 못하는 중.
2019년에 이와네 시게키(岩根茂樹) 사장과 야기 마코토(八木誠) 회장 등 임원 20명이 후쿠이(福井)현 다카하마(高浜)정 모리야마 에이지(森山榮治)씨로부터 2011년부터 7년에 걸쳐 약 3억2000만엔(약 35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고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즈키 사토시 상무 등 2명은 1억엔 이상을 모리야마로부터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모리야마는 이들에게 선물, 승진 축하 등 명목으로 금품을 건네면서 주로 과자, 토산품이 들어있는 봉지나 상자의 바닥에 돈을 숨겨놓는 수법을 주로 썼다.
간사이전력은 야기 회장 등 2명에게는 2개월간 월급 20% 반납, 이와네 사장은 1개월간 월급 20% 반납의 징계를 내리고 스즈키 상무 등 3명에게는 엄중주의 조치를 내렸다. 다른 14명에 대해서는 징계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나 2015년 1kWh당 발전단가가 홋카이도전력에 이어 2위를 기록하는 등 전기요금이 비싸다고 까인다. 이 때문에 전력자유화 이후 오사카가스 등 타 회사로 갈아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보다못한 간사이전력이 수도권 전력시장에 진출했으나 수도권은 간사이보다 선택지가 더 넓어서 고전하는 중이며 원자력발전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요금도 마음대로 내리지 못하는 중.
2019년에 이와네 시게키(岩根茂樹) 사장과 야기 마코토(八木誠) 회장 등 임원 20명이 후쿠이(福井)현 다카하마(高浜)정 모리야마 에이지(森山榮治)씨로부터 2011년부터 7년에 걸쳐 약 3억2000만엔(약 35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고 밝혀졌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즈키 사토시 상무 등 2명은 1억엔 이상을 모리야마로부터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모리야마는 이들에게 선물, 승진 축하 등 명목으로 금품을 건네면서 주로 과자, 토산품이 들어있는 봉지나 상자의 바닥에 돈을 숨겨놓는 수법을 주로 썼다.
간사이전력은 야기 회장 등 2명에게는 2개월간 월급 20% 반납, 이와네 사장은 1개월간 월급 20% 반납의 징계를 내리고 스즈키 상무 등 3명에게는 엄중주의 조치를 내렸다. 다른 14명에 대해서는 징계가 이뤄지지 않았다.#
4.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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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덴 터널 트롤리버스(폐지, 1964~2019)- 칸덴 터널 전기버스 (운행중,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