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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선버스[편집]
- 인천 버스 2: 후술할 12번이 1위로 올라서기 전 무려 30년이나 인천시내버스 수요 1위를 기록한 노선이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인천 버스 3-2: 3-2번은 원래 처참한 공기수송 노선이었지만, 2016년 7월 30일 정기 개편 이후 청라를 경유하게 되어 가축수송 노선으로 바뀌어지는 대표적인 사례다.
- 인천 버스 8: 2015, 2016, 2017, 2018년 인천시내버스 수요 1위. 2번, 12번까지 밀어냈다. 4년 연속 승하차량 1위의 위엄을 달성한 노선.
- 인천 버스 12: 2014년 30년간 1위를 기록한 2번을 밀어내고 새롭게 인천시내버스 수요 1위. 이것만으로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2번은 8, 45, 36, 2번 사이의 샌드위치 신세로 고전하지 못하는 상태. 하지만 4위이면 어느 정도 만족될 정도 - 인천 버스 13: 일단 지나다니는 학교만 대충 따져봐도 불로중학교, 원당중고등학교, 백석중고등학교, 서인천고등학교, 대인고등학교를 지나다닌다. 진짜 죽을맛이다.
- 인천 버스 14-1: 이 노선도 14번에서 분리되었던 노선인지라, 승객 수요가 포화하게 된 상태가 지속될 정도로 보인다. 송내역-인천대공원-서창동 사이에서만 집중적으로 심화된다. 그런지라 인천시가 14-1A번 버스의 개설을 승인받게 할 정도.
- 인천 버스 21: 소래지역 대표 인천시내버스. 소래 들어간 노선 중 역사가 긴 노선이다. 해당 문서를 보면 왜 가축수송에 올라갔는지 알 수 있지만, 실질적인 배차 간격마저 막장이다.
- 인천 버스 23: 부개주공아파트에서 부평역 셔틀인데다 사실상 전 구간에서 터진다. 62, 79번과 함께 삼환교통의 대표노선이다.
- 인천 버스 35: 출퇴근시간 남동인더스파크에서 인천터미널 구간에서 가축수송이 발생한다.
- 인천 버스 36: 연안부두, 숭덕여중에서 타지 않는 한 평일, 출퇴근시간, 통학시간 안 가리고 가축수송이다. 휴일마저도... 명절연휴 전에는 인천지역 대형 재래상권을 통과하므로 더 심해진다. 인천종합버스터미널에서 많이 내린다고 좋아하지 마라. 넋 놓는 순간 계속 서서간다. 여기서 내린 만큼 다 채운다.
- 인천 버스 38: 수요는 주안역 기준으로 서창/논현지구, 용현동 수요가 나눠지는데 가축수송인 이유는 수요에 비해 차량 수가 적어 배차간격이 너무 길다.
- 인천 버스 45: 교통환경이 열악한 부평역 남부 일대에서 구월동, 부평역, 동인천, 간석오거리등을 관통하는 유일한 노선이라 가축수송이 장난이 아니다. 전체 수요는 2번을 이미 추월했고 8번을 목전에 둔 2위까지 올랐다. 대당 혼잡도는 8번보다 더 높다.
- 인천 버스 62: 남동구 지역에서 동인천 방면 운행을 대표하는 노선이고 서창2지구 개발 이전 서창동 지역에서 14번과 함께 인지도가 높은 노선이다. 23번과 함께 지금의 삼환교통을 만든 노선.
- 인천 버스 111-2: 인천터미널에서 인하대 구간에서 가축수송이 자주 발생한다. 길병원, 인천터미널은 물론 인하대까지 장거리 수요까지 많은데다 문학동, 학익동, 옥련동, 동춘동 고등학생 통학셔틀까지 하다보니 출퇴근, 통학시간에는 더욱 더 터져나간다. 다만 이건 단축 이전의 이야기이다.
2. 지선버스[편집]
- 인천 버스 514-1: 주안역 - 인천종합터미널을 이어주는 유일한 지선버스로, 신기촌 일대에서 주안역이나 인천터미널로 이동하는 승객들이 상당히 많다. 36번과 함께 신기촌 - 인천터미널 일대의 수요를 분담하고 있으며, NH 시간대에도 입석 승객이 자주 발생하는 노선.
- 인천 버스 592: 등하교 시간대, 출퇴근 시간대에만 혼잡이 심화된다. 인천 버스 대개편 이후 승객수가 크게 늘어나는 것을 확연하게 보이지만 추후 노선이 592-1번으로 분리될 경우 가축수송 문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3. 광역급행버스, 급행간선버스, 시외좌석버스, 광역버스[편집]
- 인천 버스 1500: 한때 삼화고속의 상징을 넘어서 인천광역시 광역버스의 상징인 노선. 특히 노선 자체가 계양구와 서울의 각종 핫플레이스를 경유하다보니 인천국제공항철도가 서울역 확장을 하기 전까지 훌륭한 셔틀역할을 했다.
- 광역급행버스 M6405: 인천광역시 광역급행버스 중에서 유일한 흑자 노선이다.
- 인천 버스 9501: 9501번은 검단, 김포시에서 강남까지 이어주는 노선으로 김포에 진출하게 된 유일한 비선진 버스 노선이다. 이 노선의 승객 수요는 상당히 높은 편.
4. 강화군 시내버스, 중구, 옹진군 공영버스[편집]
[1] 한 때 부일운수였지만, 지금의 세운교통이다.[2] 가좌동까지 해당.[3] 옛 시민회관 일대.[4] 539번도 인천가족공원을 경유하긴 하지만 단방향으로 경유한다.[5] 다만 2020년 12월 31일 개편 후에는 37번도 인천가족공원을 양방향 경유하는지라 혼잡도는 줄어들 예정이다.[6] 현재의 부천 버스 50의 전신 격으로 보면 된다.[7] 300번은 선진여객의 간선 노선 4총사 가운데 최하위이자 선진여객 전체 최하위의 수익을 거둔 노선이다.[8] 운행 횟수가 개편 전 대비 3분의 2로 줄었다.[9] 44번도 물론 있으나 배차 간격이 엄청나게 길다.[10] 1번의 경우 부평구청역~백마장입구 삼거리~대림아파트~동아아파트 후문~부평시장~부평역 구간을 열쇠고리 모양으로 돌아가고, 40·43·46·112번은 직선으로 부평역까지 간 다음 부평역에서 다시 헤어지지만 40번은 11번에 합치기 직전 당시 67번 버스와 비슷하게 삼각형 모양으로 가고, 43번은 1번과 비슷하게 인천성모병원까지 나간다. 또한 46번은 부평역에서 굴다리로터리를 통해 직선으로 계속 가다가 만월산터널을 통해 만수동까지 내려오며, 112번은 111, 111-2번처럼 비슷한 경로를 이용한다. 그리고 40번은 영종도에서 계양구, 부평구 방면 버스를 환승하기 위해 검단~검암동~청라국제도시역~인천공항간 310번의 신설과 더불어 기존 노선들 중 일부의 중복 노선들이 많다는 이유로 43번에 흡수하여 폐선 처리되었다. 또한 904번이 폐선되어 43번, 47번과 이노선에 수요가 급증할것으로 예상한다.[11] 무의대교 개통 이후에는 용유역으로 연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