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 벤전스 (2007) WWE Vengeance (2007) | ||||||||||
개최일 | (*DST) 2007년 6월 24일 일 20시E/17시P 韓 2007년 6월 25일 월 09시 | |||||||||
경기장 | 텍사스 주 휴스턴 토요타 센터 Toyota Center, Houston, Texas | |||||||||
테마곡 | Fuel "Gone" | |||||||||
관중집계 | 15,000명 | |||||||||
WWE의 PPV | ||||||||||
벤전스 | ||||||||||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 | ||||||||||
"NIGHT OF CHAPIONS" | ||||||||||
1. 대립 배경[편집]
1.1. 랜스 케이드 & 트레버 머독 VS 하디 보이즈[편집]
1.2. 차보 게레로 VS 지미 왕 양[편집]
1.3. 크리스 벤와 VS CM 펑크[편집]
1.4. 산티노 마렐라 VS 우마가[편집]
1.5. 몬텔 본테비어스 포터 VS 릭 플레어[편집]
1.6. 에지 VS 바티스타[편집]
1.7. 멜리나 VS 캔디스 미셸[편집]
1.8. 존 시나 VS 바비 래쉴리 VS 믹 폴리 VS 킹 부커 VS 랜디 오턴[편집]
2. 대진표 및 결과[편집]
3. 기타[편집]
- 6월 19일, 크리스 벤와와 CM 펑크는 준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두어 서로 결승전에서 경기를 갖게 된다. 허나 PPV 당일, 크리스 벤와는 가정 내 문제(Family Emergency)[4]로 결장하여 대신 출전한 쟈니 나이트로가 ECW 타이틀을 차지하게 됐다.
- 바티스타의 마지막 도전권을 주는 경기가 있었다. 에지가 "로우 블로우" 라는 야비한 반칙 기술을 사용하다 바티스타의 승리로 타이틀은 유지되었는데, 갑자기 스맥다운 시어도어 롱이 나타나 에지에게 경기를 돌아가서 재경기를 치르고, 다시 한 번만더 반칙했다간 에지의 타이틀을 잃게 될 거라는 경고를 줬다. 에지가 의자를 들고 체어샷을 하려고 했지만, 약속대로 의자 사용은 거부한다. 링 밖으로 나온 두 사람은 서로 싸우게 되고, 에지는 바티스타의 바티스타 봄브를 맞고 링 안으로 들어보내 바티스타도 동시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카운트 다운 타이밍을 놓쳐 바티스타는 패배하게 되어 타이틀 도전권을 잃게 된다.
[1] 크리스 벤와가 가정사 때문에 경기에 결장하면서 상대가 쟈니 나이트로로 변경되었다. 그 다음 날 가정사라고 보기 힘든 믿기지 않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게 된다.[2] DQ 승.[3] 카운트 아웃 승.[4] 벤와는 당시 WWE 측에 "가족들이 식중독에 걸려서 피를 토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라고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