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WWE 로얄럼블 (2013) WWE Royal Rumble (2013) | ||||||||||
개최일 | 2013년 1월 27일 일 20시E/17시P 韓 2013년 1월 28일 월 10시 | |||||||||
경기장 | 애리조나 주 피닉스 US 에어웨이즈 센터 US Airways Center, Phoenix, Arizona | |||||||||
테마곡 | Clement Marfo & The Frontline "Champion" The Heavy "What Makes A Goog Man" | |||||||||
관중집계 | 15,103명 | |||||||||
WWE의 PPV | ||||||||||
로얄럼블 | ||||||||||
포스터 모델: 더 락 | "FINALLY..." | |||||||||
1. 개요[편집]
2. 대립 배경[편집]
2.1. 안토니오 세자로 vs. 미즈[편집]
2.2. 알베르토 델 리오 vs. 빅 쇼[편집]
2.3. 팀 헬 노 vs. 코디 로즈 & 데미안 샌도우[편집]
2.4. 30인 로얄럼블 매치[편집]
2.5. CM 펑크 vs. 더 락[편집]
WWE 챔피언십
실드 멤버들이 난입할 시 CM 펑크는 타이틀이 박탈된다.
2012년 7월 23일 RAW 1000회에서 더 락이 WWE 챔피언인 CM 펑크[1]를 앞에 두고 로얄럼블에서 WWE 챔피언십에 도전하겠다고 선언을 한다도전하겠다고 말만 하니 바로 챔피언십 예약을 잡아버리는 알바의 위엄 [2]
그리고 이 날 메인이벤트로 열린 존 시나 vs CM 펑크의 WWE 챔피언십에서[3] 빅 쇼의 난입으로 경기가 DQ로 끝났을 때 더 락이 난입하며 빅 쇼를 공격하던 와중 CM펑크가 더 락에게 클로스라인과 GTS를 날리며 턴힐!!을 하였다.
이후 CM 펑크는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2)[4]와 2013년 1월 7일 RAW 에피소드간[5][6] 계속된 더 쉴드의 난입으로 계속 승리를 챙기며 WWE 챔피언십을 이어나가자 WWE 회장인 빈스 맥맨이 로얄럼블에서도 쉴드가 난입할 시 CM 펑크의 타이틀을 박탈한다는 조건까지 내세웠다.
그리고 그렇게 WWE 타이틀을 코 앞에서 번번히 놓치던 어디 모 존나 쎈 양반은 2012년 마지막 RAW에서 자신은 로얄럼블 2013에 출전할 것을 알렸고, WWE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포부욕망을 밝혔다.[7]
실드 멤버들이 난입할 시 CM 펑크는 타이틀이 박탈된다.
2012년 7월 23일 RAW 1000회에서 더 락이 WWE 챔피언인 CM 펑크[1]를 앞에 두고 로얄럼블에서 WWE 챔피언십에 도전하겠다고 선언을 한다
그리고 이 날 메인이벤트로 열린 존 시나 vs CM 펑크의 WWE 챔피언십에서[3] 빅 쇼의 난입으로 경기가 DQ로 끝났을 때 더 락이 난입하며 빅 쇼를 공격하던 와중 CM펑크가 더 락에게 클로스라인과 GTS를 날리며 턴힐!!을 하였다.
이후 CM 펑크는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2)[4]와 2013년 1월 7일 RAW 에피소드간[5][6] 계속된 더 쉴드의 난입으로 계속 승리를 챙기며 WWE 챔피언십을 이어나가자 WWE 회장인 빈스 맥맨이 로얄럼블에서도 쉴드가 난입할 시 CM 펑크의 타이틀을 박탈한다는 조건까지 내세웠다.
그리고 그렇게 WWE 타이틀을 코 앞에서 번번히 놓치던 어디 모 존나 쎈 양반은 2012년 마지막 RAW에서 자신은 로얄럼블 2013에 출전할 것을 알렸고, WWE 챔피언이 되고 싶다는 포부
3. 대진표 및 결과[편집]
30인 로얄럼블 매치 <3.5점> 승자는 레슬매니아 29에서 WWE 챔피언십 또는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에 도전할 수 있다. | |
WINNER: 존 시나 |
3.1. 로얄럼블 결과[편집]
등장순서 | 선수 | 제거 수 | ~에 의해 제거 | 제거순서 | 버틴 시간 |
1 | 2 | 셰이머스 | 27 | 49:47 | |
2 | 2 | 돌프 지글러 | 25 | 47:53 | |
3 | 4 | 존 시나 | 12 | 27:39 | |
4 | 2 | 코디 로즈 | 9 | 22:18 | |
5 | 0 | 코디 로즈 | 1 | 00:55 | |
6 | 0 | 크리스 제리코 | 2 | 02:40 | |
7 | 0 | 셰이머스 | 3 | 07:30 | |
8 | 0 | 코디 로즈 | 5 | 09:41 | |
9 | 0 | 셰이머스 | 4 | 04:24 | |
10 | 1 | 존 시나 | 11 | 15:49 | |
11 | 5 | 라이백 | 28 | 37:23 | |
12 | 0 | 코피 킹스턴 | 7 | 05:37 | |
13 | 0 | 크리스 제리코, 히스 슬레이터, 코디 로즈, 셰이머스 & 대런 영 | 6 | 03:47 | |
14 | 0 | 웨이드 바렛 | 13 | 15:43 | |
15 | 1 | 코피 킹스턴 | 8 | 02:51 | |
16 | 1 | 웨이드 바렛 | 21 | 21:42 | |
17 | 0 | 돌프 지글러 | 10 | 00:05 | |
18 | 2 | 보 댈러스[11] | 20 | 20:34 | |
19 | 4 | 우승자 | 26:39 | ||
20 | 0 | 라이백 | 22 | 16:26 | |
21 | 2 | 안토니오 세자로 & 케인[13] | 16 | 07:55 | |
22 | 1 | 존 시나 | 18 | 08:50 | |
23 | 0 | 대니얼 브라이언 & 케인 | 14 | 03:08 | |
24 | 1 | 대니얼 브라이언 | 15 | 01:46 | |
25 | 0 | 랜디 오턴 | 17 | 02:34 | |
26 | 1 | 라이백 | 26 | 10:20 | |
27 | 0 | 셰이머스 | 19 | 02:10 | |
28 | 0 | 라이백 | 24 | 05:08 | |
29 | 0 | 라이백 | 23 | 03:27 | |
30 | 5 | 존 시나 | 29 | 09:06 |
- 파이널 4 : 돌프 지글러, 셰이머스, 존 시나, 라이백
- 최장시간 생존 : 돌프 지글러 (49분 47초)
- 최단시간 탈락 : 갓파더 (5초)
- 최다 제거 : 셰이머스, 라이백 (5명)
[1] WWE 서바이버 시리즈(2011)에서 알베르토 델 리오에게 챔피언십을 탈환한 후 (RAW 1000회 당시) 246일 째 계속 타이틀을 유지하던 중[2] 사실 더 락의 영화 홍보 차원에서 WWE도 서로 윈윈하기 위해 밀어준 것. 2013년 더 락이 한국에 지아이조2 시사회 차 내한했을 때 WWE 챔피언 벨트를 직접 들어보이기까지 했다[3] 존 시나가 1주 전에 머니 인 더 뱅크를 다음 주 1000회에서 쓰겠다고 하며 정식으로 캐싱인하였다. 캐싱인이 갑작스런 난입이 아닌 정식으로 경기가 열린건 2006년 원 나잇 스탠드에서 존 시나 vs 랍 밴 댐 이후로 두 번째[4] CM 펑크 vs 존 시나 vs 라이백[5] CM 펑크 vs 라이백 TLC 매치[6] 사실 이 경기는 WWE TLC(2012)에서 열렸어야 했으나 CM 펑크의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결장을 하는 바람에 더 쉴드 vs 라이백, 팀 헬노(대니얼 브라이언, 케인) 6인 태그팀 TLC 매치로 대체되었다. 결국 라이백만 TLC 경기를 두 번 뛰어야만 했다[7] 이미 WWE 레슬매니아 XXVIII에서 더 락에게 패배를 하여 이미 재대결 구도는 확정이 나있던 상태였다 그럴거면 Once In a Lifetime이라고 부제는 왜 써놨어[8] 더 락이 피플스 엘보우를 하려다 경기장이 암전이 되고 아나운서 테이블이 부숴지는 소리가 난 후 조명이 밝아졌을 땐 공격한 사람은 없고 더 락만 아나운서 테이블 위로 쓰러져있었다. 하지만 암전 중이었어도 실루엣은 조금씩 비쳐졌기에 테이블 앞에 있던 마이클 콜이 "쉴드예요 쉴드!"라고 외쳤고 딱 봐도 테이블 위에다 트리플 파워밤을 날렸을 상황이었다.[9] 이후 CM 펑크가 더 락을 링으로 올려 핀을 얻어내 승리를 하였으나 빈스가 등장하면서 CM 펑크의 WWE 타이틀을 박탈하려던 때 더 락이 재경기 요청을 하며 결국 경기가 재개되었다.[10] 돌프 지글러와의 마지막 대립 후 5개월만에 깜짝 복귀. 그리고 여기서 통산 총 생존시간 3시간 53분 22초를 기록하며 역대 생존시간 1위였던 트리플H를 제쳤다.[11] 탈락한 웨이드 바렛이 화를 참지 못하고 탑로프 위로 끌어내려 탈락시킨 후 바로 불해머까지 날려버렸다 지못미[12] 4번째 2회 우승자 기록 [13] 세자로에 의해 떨어졌는데 탈락시켜 갓 떨어진 케인에게 안겨버렸다. 그리고 안긴채로 서로 "탈락 안 됐으니 다시 들어가야한다" "싫다"를 반복하는 말싸움이 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