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 베르더 브레멘 II | |
SV Werder Bremen II | |
정식 명칭 | SV Werder Bremen II |
창단 | |
소속 리그 | |
연고지 | 브레멘 (Bremen) |
홈 구장 | 베저슈타디온 플라츠 11 (Weserstadion Platz 11) (5,500명 수용) |
회장 | 클라우스디터 피셔(Klaus-Dieter Fischer) |
감독 | 콘라트 퓐프슈튀크 (Konrad Fünfstück) |
역대 한국인 선수 | 박규현 (2019~ ) |
전 시즌 성적 | 레기오날리가 노르트 3위 |
우승 기록 | |
1982, 1984, 2015 | |
1957, 1962, 1967, 1968, 1976 | |
1969, 1971, 1976, 1982, 1983, 1987, 1989, 1990, 1992–95, 1997–2002 2004, 2007 | |
1. 개요[편집]
SV 베르더 브레멘 II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SV 베르더 브레멘의 리저브 축구 팀이다. 이 팀은 브레멘의 젊은 선수들이 1군으로 승격하기 전에 거치는 단계로, 주로 18세에서 23세 사이의 젊은이들이 주축을 이루고, 소수의 노장들이 경험을 얻기 위해 내려오기도 한다.
2. 역사[편집]
2017-18 시즌까지 3. 리가에 있었으며 프로리그에 있던 유일한 리저브 팀이었으나 18위로 강등되어 현재는 레기오날리가 노르트에 참가하고 있다.
2018-19 시즌에는 레기오날리가 북부 지구에서 볼프스부르크 2군과 VfB 뤼베크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시즌 종료 후 스벤 휩셔 감독이 프로이센 뮌스터로 떠났고, 후임으로는 카이저슬라우테른 출신 콘라트 퓐프슈튀크 감독이 부임하였다.
2019년 한국의 수비수 박규현을 울산 현대 유소년팀에서 2년 임대 후 완전영입 조항으로 영입했다.
2019년 10월 과거 베르더의 황금기시절 감독이었던 토마스 샤프가 수석코치로 부임했다.
2018-19 시즌에는 레기오날리가 북부 지구에서 볼프스부르크 2군과 VfB 뤼베크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시즌 종료 후 스벤 휩셔 감독이 프로이센 뮌스터로 떠났고, 후임으로는 카이저슬라우테른 출신 콘라트 퓐프슈튀크 감독이 부임하였다.
2019년 한국의 수비수 박규현을 울산 현대 유소년팀에서 2년 임대 후 완전영입 조항으로 영입했다.
2019년 10월 과거 베르더의 황금기시절 감독이었던 토마스 샤프가 수석코치로 부임했다.
3. 스쿼드[편집]
[1] 기록이 없기 때문에 처음으로 아마추어리그에 입성한 연도로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