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25 최루수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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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5
Model 25
종류
제조국
제식 이력
역사
1945년~현재
개발
미 육군 화학전 연구국
생산
엣지우드 조병창
사용국
파생형
M25A1
M25A2
M47
제원
전장
86.3mm
직경
74.4mm
중량
226.7g
충진재
CN(M25)
CS(M25A1~2, M47)
DM(M25A2)
신관
폭발지연식 C12(M25 계열)
시간지연식 M227(M47)
파일:m25a2_usa 0.jpg
2017년 독일 호엔펠스(Hohenfels)에서 M25A2를 전개 중인 미 육군, 제4보병사단 소속 부대원의 모습.
1. 개요2. 상세
2.1. 역사2.2. 특징
3. 종류
3.1. M253.2. M25A13.3. M25A23.4. M47
4. 출처5. 둘러보기

1. 개요[편집]

M25는 미군의 제식 폭동진압용 최루수류탄이다. 국내에서도 사용되었는데 흔히 "사과탄"이라고 불렸다.

2. 상세[편집]

2.1. 역사[편집]

파일:m47_usa 0.jpg

제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5년, 추축군 포로들의 대규모 폭동을 우려한 미 육군 헌병단은 화학전 연구국(CWS)이 때마침 개발한 새로운 최루수류탄을 M25의 제식명으로 채택하였다.

기존의 M7처럼 6.25 전쟁베트남 전쟁을 거치면서 최루제가 클로로아세트페논(CN)에서 2-클로로벤즈알말로노나이트릴(CS)로 대체된 개량형인 M25A2가 파편 발생을 최대한 줄인 하위 파생형인 M47과 함께 오늘날 미군의 제식 폭동진압용 무기 중 하나로 계속 사용되고 있다

2.2. 특징[편집]

파일:m25a2_usmc 0.jpg

호흡곤란 및 재채기 등을 일으키는 CN, CS, DM 최루제의 균등한 확산과 투척거리의 연장을 위해 야구공과 유사한 외형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약 1.4~3초의 지연시간을 가지는 고폭약 충전식 신관으로 인해 기폭시 최대 25m까지 플라스틱 재질의 외피 파편들을 퍼뜨리는 폭발형(Bursting) 무기이다.

3. 종류[편집]

IUPAC 명칭
클로로아세트페논
chloroacetophenone
2-클로로벤즈알말로노나이트릴
2-chlorobenzylidenemalononitrile
10-클로로-5,10-디하이드로페나르사지닌
10-Chloro-5,10-dihydrophenarsazinine
별칭
CN, 염화페나실
CS
DM, 아담사이트
C8H7ClO
C10H5ClN2
C12H9AsClN
적용기종
M25, M25A1
M25A2, M47
M25A2

3.1. M25[편집]

미 육군 헌병단의 요청에 따라 1943년에 개발된 초기형으로, 실리카 에어로겔에 혼합된 85g의 클로로아세트페논(CN)과 8.5g의 마그네슘이 충전된다.

3.2. M25A1[편집]

C12 신관의 성능이 중점적으로 개선된 개량형으로, 전체 중량은 구형과 동일하지만 클로로아세트페논(CN)의 양이 90g으로 증가하였다.

3.3. M25A2[편집]

인체에 대한 자극성이 더욱 높은 2-클로로벤즈알말로노나이트릴(CS)로 대체된 최종 개량형으로, 최초 개발자의 이름에서 유래한 아담사이트(Adamsite)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져 있는 10-클로로-5,10-디하이드로페나르사지닌(DM)이 충전된 동일 기종이 함께 생산되었다.

3.4. M47[편집]

예상치 못한 2차적인 피해를 발생시키는 파편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M227 시간지연식 신관과 고무 외피로 변경된 파생형으로, 외형만으로 분간이 가능할 만큼 M25 계열에 비해 크기가 커짐과 동시에 지면을 굴러다니면서 2-클로로벤즈알말로노나이트릴(CS) 연막을 분사하는 연소식으로 바뀌었다.

4. 출처[편집]

5. 둘러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