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한민국 국군[편집]
2. 미합중국 육군[편집]
Ivy Division, 또는 Iron Horse라는 별칭이 있다.
1800년대 중반의 멕시코-미국 전쟁에 참전했다. 당시 제임스 롱스트리트가 제4보병사단의 명예소위로 임명되어 크게 활약했다.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 유타 해안에 상륙했다. 8보병연대장 제임스 밴 플리트 역시 참전했다. 이후 1944년 말~1945년 초의 휘르트겐 숲 전투에도 참전했다.
1960년대에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1967년 닥토 전투에도 참전했다.
2003년 이라크 전쟁에 참전해 사담 후세인의 아들들 (우다이, 쿠사이)을 사살하고 사담 후세인을 체포하는 작전에 참전했다. 태스크 포스 121과 함께 제 4보병사단 산하 제 1여단 전투 팀, 제1아파치 전투 헬리콥터 부대와 제1기계화 보병 연대, 제4보병여단, 제1기갑사단 등 600여명의 병력이 투입되었다.
현대에는 미 육군 3군단 휘하에 편제되어 있으며 콜로라도 주에 주둔하고 있다.
미국 국무장관인 마이크 폼페이오가 1980년대 말 제4보병사단 7기병 2대대에서 기갑소대장, 기갑중대장을 역임한 적이 있다.
1800년대 중반의 멕시코-미국 전쟁에 참전했다. 당시 제임스 롱스트리트가 제4보병사단의 명예소위로 임명되어 크게 활약했다.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 당시 유타 해안에 상륙했다. 8보병연대장 제임스 밴 플리트 역시 참전했다. 이후 1944년 말~1945년 초의 휘르트겐 숲 전투에도 참전했다.
1960년대에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1967년 닥토 전투에도 참전했다.
2003년 이라크 전쟁에 참전해 사담 후세인의 아들들 (우다이, 쿠사이)을 사살하고 사담 후세인을 체포하는 작전에 참전했다. 태스크 포스 121과 함께 제 4보병사단 산하 제 1여단 전투 팀, 제1아파치 전투 헬리콥터 부대와 제1기계화 보병 연대, 제4보병여단, 제1기갑사단 등 600여명의 병력이 투입되었다.
현대에는 미 육군 3군단 휘하에 편제되어 있으며 콜로라도 주에 주둔하고 있다.
미국 국무장관인 마이크 폼페이오가 1980년대 말 제4보병사단 7기병 2대대에서 기갑소대장, 기갑중대장을 역임한 적이 있다.
3. 나치 독일군[편집]
빌헬름 리스트가 1933년 사단장을 맡았다.
4. 폴란드군[편집]
5. 루마니아군[편집]
개방 이후 서방식으로 군 편제를 개편하며 제4보병사단을 해체했다.
6. 조선인민군 육군[편집]
근위 서울 김책 제4보병사단이라는 이름이다. 6.25 전쟁에서 서울, 대전을 공격했던 정예부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