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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예매[편집]
3. 공연 당일 판매 물품[편집]
공연 당일에는 가장 최근에 발매한 정규앨범(4만 5,000원), 티셔츠(2만 5,000원), 부채(2만 8,000원) , 머그컵(1만 5000원), 젓가락(2만원), 응원을 위한 라이트펜(5,000원) 등이 판매되었다.
4. 공연 당일 셋리스트[편집]
4.1. 본 공연[편집]
- 蒼-iconoclast- - (G) 블레이블루 CT 오프닝
- jihad - GIGA 게임 발더 스카이 Dive 2 오프닝 (E)
- きれいな旋律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3기(OVA) 엔딩 (A)
- 地に還る - 라이브 투어 「羽 -hane-」북클릿 특전 싱글곡(O)[2]
- ハヤテのごとく! - 하야테처럼 오프닝 (A)
- Special Life! - 가면의 메이드가이 오프닝 (A)
- Loop-the-loop - 좀 더 트러블 오프닝 (A)
- I pray to stop my cry - 음욕간호사학원(...) 오프닝 (E)
- Unite+reactioN - 게임 마테리얼 브레이브 오프닝 (E)
- Light My Fire - 작안의 샤나 3기 오프닝 (A)
- unfinished - 액셀 월드 엔딩 (A)
- 覚えてていいよ - 싱글 '覚えてていいよ' 수록곡 (O)
- 開けソラノオト - 다섯번째 앨범 'ヒラく宇宙ポケット' 수록곡 (O)
- 421 -a will- - 싱글 '421 -a will-' 수록곡 (O)[5]
4.2. 앙코르 공연[편집]
5. 에피소드[편집]
- U make 愛 dream을 부를 때 KOTOKO가 바구니에 들어있던 싸인지를 관객석으로 던져주었다. 이 싸인지를 받고 나중에 싸인회까지 참석하면 싸인을 두번 받은 거나 마찬가지인 셈.
받은 사람들 부럽습니다 - KOTOKO가 unfinished를 부를 때 하던 율동은 unfinished 광고 CM에서 나오던 것의 응용판.문제(?)의 CM
- 라이브 중간의 토크타임에서는 KOTOKO가 한국어로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Wing My Way를 부를 때는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불렀다. 관객들은 KOTOKO 귀여워요 KOTOKO를 외쳤다.
- KOTOKO는 공연 전날인 5월 4일에는 명동과 동대문 등지를 돌아다녔다고 한다.
- KOTOKO의 복장은 총 3종류가 나왔다. 처음에 나온 기모노 형식의 복장, 두번째로 나온 붉은 색의 복장, 앵콜때는 투어 티셔츠 복장. 밴드 멤버들은 루팡 3세 캐릭터들의 복장이었는데 KOTOKO가 어떤 것의 패러디인지를 물어보았을때 관객들에게서 한번에 답이 나왔다.
덕후 파워 - 본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이 앵콜을 외칠 때 처음에는 앵콜이라고 외치다 나중에는 일본식 발음인 앙코르(...)로 바뀌었다.
- 라이브가 끝난 후 싸인회를 위한 대기 시간동안에는 5월 16일 발매 예정 싱글인 unfinished 수록곡들이 배경음악으로 나왔다. 이 싱글의 커플링곡인 サクラノアメモエギノヨ는 5월 5일 기준으로는 숏버전만 나온 상태라서 혹시라도 배경음악을 챙겨들은 사람이라면 발매 전에 풀버전을 들은 셈.
- 처음 토크에서 애니메이션 주제가로 아신분과, 게임 주제가로 아신분들을 물었는데,
당연하게도게임으로 알았다고 대답한 사람이 애니메이션으로 알았다고 한 사람의 두배정도였다. (사실 이 때, 본인의 반응은 설마 게임으로 알았을까? 정도였다. 반응을 보고선 충격과 공포에 빠진듯)덕후 파워(2)
6. 평가[편집]
KOTOKO 라이브 자체는 다들 최고라는 평이다. 한국에서는 KOTOKO의 라이브 영상 자체를 본 사람들도 적어서 실제 라이브를 보고 잘해서 놀랐다는 평이 많은 편.
티켓 가격이 높아서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 차비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된데다 공연 시설 음향이 좋지 않았다. 최종 관람 인원은 약 200명이며 이를 티켓 액면가로 환산하면 약 1,300만원 정도. 여기에 각종 물품 판매 수익을 합해 봐도 본전은 건졌는지 의심스러운 상황분명히 적자났다 사실 라르크 앙 시엘 라이브와 날짜가 겹치는 바람에 관객이 분산되었다(....) 두개가 겹쳐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이다 라고 써놓은 사람들이 꽤 많았다는걸 생각하면...
KOTOKO 본인은말만 하면 와아아아아아 해줘서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에 기뻐하며 '다음에도 오고 싶다'고 했지만 수지타산 문제도 있고 해서 어찌 될지는 불투명하다. 제발 다음에도 와주세요 징징
티켓 가격이 높아서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 차비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된데다 공연 시설 음향이 좋지 않았다. 최종 관람 인원은 약 200명이며 이를 티켓 액면가로 환산하면 약 1,300만원 정도. 여기에 각종 물품 판매 수익을 합해 봐도 본전은 건졌는지 의심스러운 상황
KOTOKO 본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