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야구인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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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목록
2.1. 3대2.2. 부자 관계2.3. 삼촌-조카 관계

1. 소개[편집]

2010년대 접어들면서 KBO 리그에서 2대째 선수로 활동하는 사례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본 문서는 그 사례를 정리한 문서다.

2. 목록[편집]

1세대 중 프로야구선수 출신이 아닌 실업야구나 아마야구 선수 출신인 경우
2세대 중 장성했으나 프로에 입단하지 못한 경우
2세대 중 아직 아마야구 선수인 경우

2.1. 3대[편집]

1대
2대
3대
남궁택경[1]
남궁성우
남궁훈[2]
진한규
진승현

2.2. 부자 관계[편집]

아버지
아들
강규성
강동형
권준혁
김광윤
김경택
김선호
김문수
김동욱
김웅
김영범[3]
김영복
김동영, 김동빈
김용일
김호인[4]
김용우[5]
문성록
문지훈
박준현
박지웅
박시찬, 박시현
송원호
송인호[6]
송현우[7]
신효수
심종원
원민구
원태진, 원태인
윤준호
윤동배[8]
윤웅재
이성현
이승민
이청하, 이용하
이용주
이윤규
이승엽
이준
이동훈
임정형
정재훈
정선호
정호준
조재웅
조영준
진승현
최광천[9]
최지민
최륜기
최성수
최정우[10], 최지만
최종현
최준서
한주석
한철수[11]
한지석
홍주영
황인건

2.3. 삼촌-조카 관계[편집]

[1] 한국 최초의 언더핸드 투수[2] 전 두산 투수[3] 농협 야구단 유격수[4] 프로야구선수 출신 첫 심판위원장[5] 전 LG, SK 내야수[6] 전 쌍방울, LG, 해태 내야수[7] 2014년 신인 드래프트 때 넥센의 지명을 받았지만, 대학에 진학해 지명권이 소멸됐고 이후 프로 지명을 받지 못했다.[8] 전 롯데 투수. 윤형배의 형.[9] 전 태평양 포수[10] 개명 전 이름은 최지혁. 전 SK 불펜 포수[11] 전 한일은행 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