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Theft Auto Online/습격/다이아몬드 카지노/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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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드
1.1. 계획1.2. 준비1.3. 피날레
2. 목표물과 보상
2.1. [[현금]] (Cash) 2.2. [[그림|예술품]] (Artwork)2.3. [[금괴]] (Gold)2.4. [[다이아몬드]] (Diamonds) ★
3. 접근 지점4. 진입 방식
4.1. 비밀 작전 (Silent & Sneaky)4.2. 대 사기극 (The Big Con)
4.2.1. 진입용 위장
4.2.1.1. [[Grand Theft Auto 시리즈/기업#s-18.1|벅스타]]4.2.1.2. 정비공4.2.1.3. [[Grand Theft Auto 시리즈/기업#s-18.3|그루페 젝스]]4.2.1.4. [[GTA 온라인/등장인물#s-10.2|영 엔세스터]]의 수행원 ★
4.2.2. 탈출용 위장
4.2.2.1. NOOSE 대원4.2.2.2. 소방관4.2.2.3. 하이 롤러[* High roller. 도박장에서 주로 고액 승부만 하는 갬블러/도박사] ★
4.2.3. 여담
4.3. 공격 전술 (Aggressive)
5. 조직원
5.1. 총잡이5.2. 운전사5.3. 해커
6. 계획 준비
6.1. 필수
6.1.1. 위장 무기6.1.2. 도주 차량6.1.3. 해킹 장치6.1.4. 금고 키 카드6.1.5. 접근 방식 세부 계획
6.2. 선택
6.2.1. 일반 준비 작업6.2.2. 접근 방식 세부 계획6.2.3. 기타
6.3. 구매 전용
7. OST

1. 보드

★이 붙은 경우 해금을 위해 특정 이벤트나 구매 조건이 요구되는 경우를 말한다.

1.1. 계획

좌측에 있는 보드에서 25,000달러를 내고 계획을 시작할 수 있다. 시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VIP, CEO 혹은 모터사이클 클럽 두목인 상태여야 한다.

  • 카지노 조사: 최초로 카지노 습격을 진행하는 경우 다이아몬드 카지노로 찾아가서 건물 외부와 내부의 감시카메라 및 보안 요원, 보안문, 카지노 외부 출입통로 등을 휴대폰으로 최소 3장 촬영하여 레스터에게 보내야 한다. 조사 대상은 크게 접근지점과 주요인물[4] 두가지 카테고리로 나뉜다. 그 중 접근지점은 외부의 출입통로들인데 카지노 조사 과정에서 모두 조사할 수 있다.[5] 그러나 주요인물은 10개 중 6개만 조사할 수 있고[6] 나머지는 금고 내용물 조사에서 CCTV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다. 외부를 찍고 난 후 카지노 내부로 들어가게 되면 주요인물 중 보안요원, 보안패드, 내부 감시카메라를 찍어서 보내달라는 퀘스트가 뜬다. 그 외의 주요인물은 옥상의 외부 감시카메라, 발렛 파킹 요원, 금고 청사진이다. 모든 조사를 마치고 카지노를 벗어나면 미션이 완료된다.

이렇게 조사한 정보는 처음 한 번만 진행하면 이후에도 계속해서 조사 상황이 유지되므로, 다음 습격부터는 카지노 조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아직 조사하지 않은 정보가 남아있는 경우 습격 준비 과정 중에는 언제든 다시 선택하는 것으로 추가 조사가 가능하다. 모든 정보를 다 수집할 필요는 없으나, 일반적으로 많이 이용하게 되는 통로인 직원 로비, 보안 터널, 쓰레기 처리장 정도는 공략을 참고해서 반드시 조사해두는 게 좋다. 그 외에도 진입 및 탈출로는 여럿 있지만 거의 이용하지 않으므로 필요한 것만 조사해도 무방하다. 다만 여유가 된다면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전부 조사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추가옵션인 카지노 모형을 샀다면 모든 외부 문이 표시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금고 내용물 조사: 금고에 어떤 물건이 보관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카지노 보안 요원의 휴대폰을 해킹 또는 탈취한 뒤,[9] 카지노에 들어가서 적절한 와이파이 신호가 있는 위치를 찾은 다음 보안 카메라 채널을 해킹하여 금고 내부를 확인해야 한다.
    목표물은 현금, 예술품, 금괴, 다이아몬드로 총 4가지가 있으며, 금고 내부를 촬영하는 1번 화면에서 카메라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면 목표물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하는 즉시 목표물이 결정되며 이후 카지노를 조용히 빠져나오면 미션 끝. 추가로 CCTV를 이용해 목표물 확인과 같은 방법으로 나머지 주요인물 조사를 끝마칠 수 있다.[10]

금고 내부 문에 설치된 카지노 보안패드를 연습용으로 별도 구입할 수 있는데, 준비 과정에서 해킹 장치를 습득하면 이후 아케이드 차고에 설치된 보안 패드로 해킹 연습이 가능하다.[11] 해킹 실력은 해당 습격 수입에 적잖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미리 연습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펜트하우스를 구매한 경우, 매니저 사무실에서 금고문 청사진을 입수해 금고문까지 연습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보안패드와 마찬가지로 준비 과정에서 금고 드릴을 습득하면, 준비 과정이 진행 중인 동안에 연습이 가능하다.

버그성 플레이로, 금고 조사를 끝마치고 카지노를 떠나라는 메시지가 뜨는데, 이 때 레스터에게 전화를 걸어 습격을 취소할 수 있다. 취소 후 다시 아케이드로 가서 습격을 시작하면 금고 조사가 완료된 채로 시작된다. 현금같은게 떠서 거르는 상황이 오면 이를 이용해 시간을 아낄 수 있다.

  • 진입 방식 선택: 조사를 모두 마쳤다면 그 다음에는 비밀 작전, 대 사기극, 공격 전술의 세 가지 진입 방식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피날레를 끝내면 바로 전 습격에서 선택했던 진입방식은 해당 방식에 대한 대비가 강화되었다는 설정으로 선택할 수 없어서 매번 다른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또 바로 전 습격 기준, 그 전 습격에 사용했던 방식은 마찬가지로 대비가 강화되긴 했으나, 선택이 가능하고 어려움 난이도가 된다. 어려움 난이도는 적이나 습격 조건이 강화되지만,[13] 보상이 더 높다. 계속 어려움 난이도로 진행하려면 2가지 습격 방식으로만 반복해야 하는데 보통 비밀 작전과 대 사기극을 주로 한다.

1.2. 준비

계획 보드에서 진입 방식까지 선택했다면 정면에 위치한 가운데 준비 보드가 활성화된다. 이 보드에는 준비작업 진행 상황이 기재된다. 준비를 시작하기 전 이번 습격을 도와줄 총잡이, 운전사, 해커를 각각 하나씩 고용해야 한다(NPC). 최소 3%에서 최대 10%까지 각자의 몫을 받아가며, 이들의 몫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좋은 장비 및 상황으로 진행할 수 있다.

  • 총잡이:플레이어가 습격 시에 사용할 무기를 조달한다. 각 총잡이 마다 2개의 무기 선택지가 있으며 몫을 많이 받는 총잡이는 그만큼 성능 좋은 무기를 가지고 온다. 카지노 습격의 경우 기존에 플레이어가 보유한 무기들을 사용할 수 없고, 오직 총잡이가 제공하는 무기만 사용할 수 있다. 대 사기극이나 비밀 작전의 경우 무기의 중요성이 습격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아마추어를 고용해서 최종 수입을 조금이라도 늘리는 게 권장된다. 하지만 공격 전술로 진입할 경우 직접적인 전투를 하기 때문에 무기가 중요하다. 최소한 찰리 리드 정도는 써주는 게 좋다.

  • 운전사:도주 시에 사용할 차량을 제공하며, 각 운전사마다 4개의 차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몫을 많이 받을수록 주행성능이 보다 좋은 차나 심지어는 방탄차량을 마련해 준다. 카지노를 탈출해서 도주할 때 지명수배 5단계가 붙는데다, 상급 바이어를 고르면 맵 최북단까지 이동해야 하므로 도주 차량의 중요성은 높다. 그러나 헬기가 스폰되는 건물에서 헬기를 타고 이동하는 꼼수를 쓰면 도주차량이 필요없게 되고 헬기를 안쓰더라도 엘리트 도전을 하는것이 아니라면 하수구에서 별때고 여유롭게 가면되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진입하든 간에 차량 할인 가격 해금을 할게 아니라면 아마추어를 고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 해커:금고 내에 진입했을 때 경보 시스템을 차단해 금고를 털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을 하며, 몫을 많이 받을수록 시간을 더 많이 벌어준다. 수입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데다, 금고 내부에는 보안패드로 잠긴 문이 여럿 있어서 터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해커는 일반적으로 몫을 많이 주는 게 좋다. 그러나 숙련된 파티를 구성한다면 빠르게 털 수 있으므로 몫을 조금 줄여도 된다. 특히 털기 쉬운 예술품의 경우 5%나 심지어는 3% 해커를 고용해도 전부 털고 나올 수 있으므로, 숙련도와 목표물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면 된다.

노란색 *표 포스트잇이 붙어있는 필수 준비과정을 모두 완료하면 우측에 있는 세 번째 피날레 보드가 활성화된다. 피날레 보드가 활성화 된 이후에도 다른 준비과정을 실행할 수 있어서 선택 준비과정을 추가로 수행하고 다시 도전할 수 있다. 다만 이미 진행한 준비과정은 다시 할 수 없고, 계획 보드 또한 수정이 불가능하다.

1.3. 피날레

카지노 습격 피날레는 다른 습격들과 다른 UI 순서로 진행된다. 다른 습격에서는 플레이어 초대 → 피날레 보드 → 역할 분배 및 수입배분→시작 순서로 진행되지만 카지노 습격 피날레는 보드 → 초대 → 보드 → 수입배분 및 루트/옵션 설정 → 시작으로 진행된다. 처음 보드를 보는 곳에서는 아무리 루트나 옵션을 바꾸려고 해도 안되고 호스트 혼자만 덩그러니 나와있다. 당황하지 말고 진행하면 익숙한 초대UI가 나오고 그 이후에 보드가 다시 나온다. 초대가 완료되고 진행하면 다시한번 피날레 보드가 등장한다. 여기서 루트와 옵션을 설정한 뒤 시작하면 된다.

  • 입구: 카지노에 들어갈 때 어디로 들어갈 지 결정한다. 계획 단계의 카지노 조사 때 조사해두었던 통로들 중 하나로 정할 수 있다. 대 사기극의 경우 진입 위장의 종류에 따라 입구가 특정 장소로 고정된다.[15]

  • 출구: 카지노에서 탈출할 때 어디로 나올지 결정한다. 계획 준비 단계의 카지노 조사 때 조사해두었던 통로들 중 하나로 정할 수 있다. 호스트가 사전에 피날레 시작할 때 설정한 출구외에 다른출구를 조사해 두었다면 피날레 보드에서 선택하지 않았던 다른 통로로 탈출할 수도 있다. 조사안된 통로는 이용 못한다.

  • 바이어: 금고에서 털어온 목표물을 돈세탁하기 위해 습격 직후 바이어와 접선하여 거래를 하게 되는데, 이 바이어의 등급을 선택할 수 있다. 하, 중, 상의 세 가지 등급이 있는데 급이 높을수록 획득할 수 있는 수입의 최대 상한선이 늘어나는 대신 접선 장소가 카지노에서 멀어진다. 상급 바이어의 경우 최대 상한선은 366만달러로 알려져 있고 맵 최북단까지 이동해야 한다.

  • 대체 이동수단: 20,000달러를 지불하여 도주 중에 갈아탈 수 있는 대체 이동수단을 제공받을 수 있다. 맵에 표시되는 대체 차량으로 갈아탈 시 수배레벨이 감소한다. 그러나 선택했다고 해서 반드시 이용할 필요는 없다. 제공하는 대체 이동수단도 느리고 휠스핀 상당히 심한 던드레리 레지나 같은 머슬카들이 대부분이다. 헬기 루트를 이용할 경우 버려지는 옵션. 또, 자동차를 타고 간다 하더라도 주변에 널린게 자동차인 GTA에서는 사실상 쓸 필요가 전혀 없는 옵션이다.[17]

  • 총잡이 유인책:30,000달러를 지불하면 도주 시 총잡이가 다른 곳으로 경찰을 유인하여 경찰의 추격 압박을 줄여준다. 이 또한 총잡이의 등급에 영향을 받으며, 몫이 높은 총잡이일수록 경찰을 더 잘 유인해서 도주를 수월하게 해준다. 이 또한 헬기 루트를 이용할 경우 버려지는게 일반적이지만, 시간이 빡빡한 공격 전술 엘리트 도전 등에서 가끔씩 사용되기도 한다.

피날레에서 주어지는 팀 목숨은 보통 난이도에서 1개, 어려움은 0개이다. 목숨이 다 소진되면 재시작하여 체크 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또한 금고를 털고 나올 때 적의 총격에 맞으면 수입이 줄어든다.

체크포인트는 카지노 내부 진입까지의 시작점을 제외하면 3개 지점이 있다.
  • 카지노 진입 지점: 카지노 내부 진입부터 금고를 털고 나온 후 맨트랩 탈출 시점까지의 체크포인트로, 진입에 실패하면 여기서 시작하지만 무엇보다 시간초과로 경보울리고 금고 안에서 신경가스 마셔서 죽어도 진입부터 다시해야한다.
  • 맨트랩 입구: 맨트랩 탈출 시점부터 카지노 외부 탈출 시점까지의 체크포인트로, 탈출에 실패하면 이 지점부터 다시해야한다.
  • 카지노 외부 지점: 카지노 외부 탈출 시점부터 완료 지점까지의 체크포인트로, 마지막 체크포인트이다. 체크포인트에서 다시 시작하더라도 카지노 외부 탈출 시점에서 들키지 않았다면 적들의 빨간색 경계모드(비밀 작전이나 대 사기극의 하이롤러)나 흰색 대기모드(대 사기극의 소방관이나 누스)까지 저장된다.

조직원이나 준비물 등의 기타 퀘스트에 대한 내용은 하단에 작성되어있으며,

2. 목표물과 보상

보상의 양이 정해져 있는 이전까지의 습격과는 달리,[18] 제한시간 이내에 얼마나 챙기는지에 따라 보상이 달라진다. 본인과 팀원들이 초보일 경우 잠재수입보다 훨씬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목표물을 모두 챙기고 안전 금고, 오늘의 금고까지 모조리 턴다면 잠재 수입을 뛰어 넘는 경우가 많다. 금고 내용물이 마음에 안들 경우 습격을 취소하고 다시 시작하는 방법도 있다. 단 습격 취소를 사용하려면 3가지 접근 방식을 모두 최소 1회씩 클리어해야 한다. 이 경우 지출 비용을 다시 지불하고 기존의 계획 준비는 초기화되니 유의하자.[19] 여담으로 과거에는 조사 도중 취소하면 예술품으로 고정되는 버그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패치되었는지 취소를 하면 랜덤으로 다시 뜬다. 그래도 아래 서술한 현금이 떴다면 한번 시도해볼만한 방법.

수입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은 습격의 난이도와 바이어의 난이도이다. 습격의 난이도는 해골마크가 붙은 진입방식을 선택한 경우 어려움 난이도가 되며 보통 난이도보다 10% 가량의 수입이 증가한다.[20] 바이어의 난이도는 최종 정산 가능한 잠재수입을 정해준다. 잠재수입이란 해당 습격에서 실제로 획득할 수 있는 상한선이다. 바이어가 정해준 잠재수입 이상의 수입을 획득하고 습격을 마치더라도 습격을 마치고 나오는 정산에서는 바이어 잠재수입 이상의 돈이 무시된다. 예를 들어 만약에 하 난이도의 바이어로 습격을 수행하여 잠재수입이 200만인 상태에서 250만을 획득한후 임무를 마쳐도 최종 수입은 250만에서 잠재수입에 초과된 50만은 무시되고 총 200만에서 습격원 25%(총잡이 5%, 운전사 5% 해커 10% 레스터 5%를 선택했을 시)를 제외한 150만 달러가 플레이어들에게 돌아가는 수입이 된다.

바이어의 난이도는 최종적으로 정산되는 잠재수입에만 영향을 끼치며, 수입의 절대치와는 관련이 없다. 예를 들어 개인 금고, 오늘의 금고를 제외하고 예술품 어려움을 진행하는 경우 바이어 난이도와 관련없이 모든 예술품만을 획득할 경우 정확히 2,585,000 달러의 수입이 되며 이는 바이어(상)의 잠재수입과 동일한 금액이다. 다시 말해서 모든 목표물만을 획득했을때 수입 = 바이어 (상)으로 했을때 잠재수입이다. 그러므로 예술품(어려움)을 바이어(하)로 진행하여 모든 예술품만을 획득할 경우에는 2,585,000으로 표기는 되지만 막상 습격을 마무리 하면 바이어(하) 기준의 잠재수입인 220만 정도의 금액으로 정산이 된다. 이것은 곧 모든 목표물을 획득하지 못해(2인플레이 현금과 같은 경우) 바이어(하)의 잠재수입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굳이 바이어 난이도를 높일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또한 한편으로는 시간이 넉넉하여 충분히 모든 목표물을 획득할 경우에는 개인 금고 작업이나 오늘의 금고 같은 것을 하지 않아도 수입에는 지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실질적인 플레이에서는 난이도 상으로 진행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아래 문단에 설명된 목표물에 대한 설명은 어려움(해골) 난이도에서 금고에서 나올 때까지 들키지 않고 비밀 작전이나 대 사기극을 진행하는 것이 기준이다. 대 사기극과 비밀 작전에서 발각되거나, 금고에서 제한 시간이 초과돼서 나오면 게임 성격이 공격 전술로 바뀌어 버린다. 이러한 경우나 처음부터 공격 전술로 밀고 들어가는 경우에는 호스트가 듀건의 화물을 클리어 했다면 스낵을 먹으면서 모든 목표물을 챙기면 되기 때문에 해커가 주는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하지만 가스 데미지가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적당히 하고 나와야 한다. 해커도 목표물을 고려해서 잘 고르자.

각 재화별 개 당 가격 및 퍼센티지 추산 자료

2.1. 현금 (Cash)

목표 : 현금
보통 난이도 잠재 수입
$2,115,000
어려움 난이도 잠재 수입
$2,326,500
오, 저게 뭐야, 배춧잎같은 거? 현금이 저렇게 많으면 바이어 통해서 돈세탁 좀 해야겠네.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지.
목표물이 현금으로 확인될 시 레스터의 대사.
가장 챙기기 어려우며, 수입도 가장 적다.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 피날레나 오늘의 금고에서 돈을 챙기는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다. 1회차에서는 목표물이 무조건 현금으로 고정된다.

잠재 수입이 가장 적고 터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다 손도 많이가서 비밀 작전, 대 사기극에 프로 해커까지 써도 2인으로는 전부 털 수 없고 3인이어야 다 털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선호되지 않는다. 굳이 용도를 찾는다면 다이아몬드 목표물과 챙기는 방식과 양까지 완전히 똑같기 때문에 다이아몬드가 평상시에 뜰 확률이 매우 낮으므로 2인 다이아몬드에 도전할 때 예행연습용으로써 사용할 수 있지만 그냥 다이아몬드가 목표물로 떴을 때 계속 시도하면서 연습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고작 연습을 위해서 예술품이나 금을 포기할 정도의 가치는 없다. 이 때문에 조사에서 현금인 것을 확인하는 순간 바로 습격 포기로 초기화당하는 비운의 대상이다. 그러면서도 등장 확률이 제일 높아서 $25,000을 낭비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국내에서의 멸칭은 혐금[21].

참고로 카트 1개당 돈뭉치가 대략 45개 들어있다. 한 뭉치당 대략 6,000달러가 되므로 카트 하나를 털면 약 270,000달러가 모이는 것이다.

2.2. 예술품 (Artwork)

목표: 예술품
보통 난이도 잠재 수입
$2,350,000
어려움 난이도 잠재 수입
$2,585,000
예술품이군. 좋아. 내 취향은 아니지만, 재산 가치가 아주 미쳤지. 돈 좀 만져볼 수 있겠어.
목표물이 예술품으로 확인될 시 레스터의 대사.
인원이 2명이어도 쉽고 빠르게 챙기고 나갈 수 있는 목표물로 엘리트를 하기에 최적의 목표다. 해커의 몫을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해도 어렵지 않게 전부 챙길 수 있다. 어려움에서 5프로짜리 중급자 해커인 요한만 사용해도 둘 중 하나라도 해킹 숙련자라면 시간이 넉넉히 남을 정도[22]로 매우 여유롭다. 만일 초숙련자 2명이 합세하면 3프로짜리 리키를 써도 아슬아슬하게 털고 나올 수 있으며,[23] 반대로 해킹이 미숙한 초보자들만 모였더라도 프로 해커를 쓰면 전부 훔치는게 가능하다. 숙련자들은 개인 금고 여러 개도 넉넉히 뜯어올 수 있다. 예술품만의 독보적인 장점은 빨리 담기 위해 카트마다 손아프게 반복 해야하는 다른 목표물들과 달리 키 4번 눌러서 예술품을 하나씩 뜯어낼 수 있기 때문에 손이 아주 편하고, 덕분에 다른 목표뮬보다 훨씬 빨리 챙길 수 있고, 나갈 때 기동력 감소가 크지 않다는 점이다. 이러한 예술품만의 독보적인 장점이 있다보니 잠재수입은 금괴보다 적지만 금괴 2인이라도 프로 해커를 고용할 수 밖에 없고 85% 기준으로 수익 차이가 크게 없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의 선호도가 상당히 높다.

2.3. 금괴 (Gold)

목표 : 금괴
보통 난이도 잠재 수입
$2,585,000
어려움 난이도 잠재 수입
$2,843,500[25]
금이라, 도망칠 때 무겁긴 하지만, 저렇게 반짝이는데... 이렇게 불확실한 시대엔 바이어도 좋아하지.
목표물이 금괴로 확인될 시 레스터의 대사.
예술품보다 잠재 수입은 더 좋다. 다만, 전리품을 챙기는 난이도는 만만치 않다.[26] 2명으로 플레이 한다면 비밀 작전, 대 사기극 한정으로 프로 해커를 고용하고[27] 2명 모두 해킹을 매우 빠르게 완료하며[28] 동선과 금괴위치를 다 꿰고 있는 경우 9%인 프로 해커 페이지로도 여유롭게 모두 챙길 수 있으나,[29] 일반적인 팟이라면 기본적으로 3명 이상이어야 여유롭게 금괴를 모두 챙길 수 있다. 다만 요새는 유저들의 해킹 실력이 상향 평준화되어, 혼자서 2인금 해킹을 해내고[30], 최소 해킹 시간도 더 높아졌다. 공격 전술의 경우 이미 들킨것으로 간주되어 시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스낵을 먹으면서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괴를 가져가려면 계속 반복클릭을 해야하기에 손의 부담감도 예술품보다는 있는 편이다. 잠재 수입이 가장 좋지만 2명 일때는 적어도 1명이상 숙련된 고인물이어야 하는데 아니라면 다 털기 힘들고 그렇다고 3명으로 하면 오히려 예술품 2인 파티보다도 수익이 적으며,[31] 금괴 무게 때문에 도주 시 뛰는 속도가 느려지고 점프가 불가능하다.[32] 이 때문에 앞서말한 숙련도에 따라 달라지는 수익적인 부분과 예술품과는 달리 손이 피곤하고, 기동력 감소도 크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어서 다소 호불호가 갈린다.[33] 또 카지노 습격의 전리품 버그 상당수가 금괴와 관련있어 그 점에도 주의를 요구한다.[34]

2.4. 다이아몬드 (Diamonds) ★

목표 : 다이아몬드
보통 난이도 잠재 수입
$3,290,000
어려움 난이도 잠재 수입
$3,619,000[36]
와 미친, 완전 다이아몬드 산이네. 저게 알짜야 알짜... 경매 열면 전쟁나겠어.
목표물이 다이아몬드로 확인될 시 레스터의 대사.
현금과 동일하게 양이 많아서 다 챙기기 어렵다. 대 사기극이나 비밀 작전에서 2인으로 하면 가스를 마시지 않고는 다 챙길 수 없으며, 3인으로 해야 에비 슈왈츠먼 기준 20~50초 정도 남기고 다 챙긴다.[37] 다른 목표물들보다 수익이 많다. 심지어 15%로만 받아도, 엘리트 클리어시 얻는 금액이 무려 50만 달러에 육박한다. [38] 호스트나 팀원 모두 최적의 전리품. 다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3인으로 플레이해야 여유롭게 모두 털 수 있기 때문에[39], 꼬리가 늘어나서 좋을 것 없는 비밀 작전이나 인원이 많을수록 적들이 늘어나는 공격 전술보다는 인원 수 상관없이 무난하게 돌파가 가능한 대 사기극에서 효율이 가장 좋다.

많은 유저들이 이벤트 기간에만 등장하는 전리품으로 여겨졌으나, 락스타 서포트에 문의한 결과 다이아몬드는 이벤트 기간에만 한시적으로 등장하는 것이 아닌 상시등장 한다는 답변을 받았다.[40]이러한 답변으로 미루어보아 평소에는 엄청 낮은 극악의 확률로 등장하고 이벤트 기간에는 등장 확률을 대폭 상승시키는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로 일부 운좋은 유저들은 이벤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다이아몬드가 등장하는 엄청난 행운을 누리기도 한다.

다음의 이벤트 기간동안 다이아몬드가 등장확률이 대폭 상승 하였다.

3. 접근 지점

  • 정문
    공격전술을 제외하면 제일 애매한 접근 경로. 대 사기극의 영 앤세스터의 수행원으로 선택 시 여기로 들어간다. 공격 전술로 돌입 시 전용 컷신이 있다. 많은 적을 상대해야 하는 루트이므로, 공격 전술의 엘리트 조건을 도전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48]
  • 직원 로비(1층 뒷문)
    어느 접근 방식에서나 준수한 접근 경로. 입구, 출구 가리지 않고 제일 많이 이용된다. 대 사기극에서 벅스타로 변장할 시 여기로 들어가게 된다. 사전계획 보드에서는 옆문 중 하나로 분류된다.
  • 쓰레기 처리장(1층 옆문)
    직원 로비와 비슷하다. 탈출로보다는 진입로로 적합하다. 비밀 작전에서는 간혹 원래 있어야할 경비가 지나갈땐 안보이다가 뒤늦게 생겨서 들키는 경우가 있었기에 이 쓰레기 처리장을 입구로 사용하기도 하나, 보통은 가장 짧고 편한 직원 로비를 더 애용한다. 대 사기극에서는 정비공으로 변장해서 들어갈 경우 여기로 들어가게 된다. 사전계획 보드에서는 2개의 옆문 중 하나로 분류.
  • 하수구
    공격 전술에서 최단경로로 금고까지 갈 수 있는 접근 경로로 진입 시 터널이 무너져 내리기 때문에 출구로는 사용 불가. 공격전술 계획준비 단계에서 굴착기 미션을 완료하면 입구로 설정 가능하다.[49]
  • 보안 터널
    대 사기극의 그루페 젝스 변장으로 갈 수 있는 진입로로 대 사기극 진입방식 중 가장 최단 거리로 들어갈 수 있는 진입로이다.
  • 헬기 착륙장(2개)
    의외로 많은 사람이 모르는데 옥상도 침입경로로 쓸 수 있다. 비밀 작전 에서는 낙하산 강하를 하고 공격 전술에서는 카지노 임무의 듀건 용병들처럼 그냥 착륙한다. 이쪽을 택하면 엘리베이터 통로를 레펠로 내려가 로비로 들어가거나 호텔 층으로 향하는 계단으로 갈 수 있다. 비밀작전 계획준비 과정에서 침투슈트를,공격전술 계획준비 과정에서 강화장갑을 완료하면 출입구로 설정가능하다.
  • 옥상 테라스(4개)
    옥상 테라스로 들어가면 호텔 층으로 진입한다. 계단으로 내려가거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로비로 들어갈 수 있다. 다른 진입경로에 비해서 잘 사용하지 않는 접근 지점.[50]

4. 진입 방식

루트는 총 세가지로, 비밀 작전, 대 사기극, 공격 전술이 있다. 이 중 하나의 방식으로 클리어 할 경우 다음 번 습격을 호스트 할 경우에는 앞서 클리어 했던 방식을 이용할 수 없다.[51] 앞선 방식과 다른 방식으로 습격을 클리어 한 후 다시 첫번째 방식을 선택하게 되면 난이도가 어려움으로 변경되며,[52] 보상이 증가한다.

4.1. 비밀 작전 (Silent & Sneaky)

카지노 내부에 조용히 숨어들어가 공략하는 방식이다. EMP와 야간 투시 장비를 구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옥상으로 침투할 경우 헬기를 사용한다. 그러나 옥상으로 출입시 호텔층을 정리해야하니 쓰레기 처리장이나 뒷편의 직원 로비로 들어가는 방식을 추천한다.

나머지 두 방식과는 다르게 초심자, 비숙련자에게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53] 오죽하면 머리털 나고 이렇게 어려운 작업은 처음이라는 레스터의 대사가 있을 정도이니.[54] 따라서 카지노 습격을 처음하는 생초보라면 공략법을 숙지한 숙련자와 같이 하거나, 아니면 다른 두 접근 방식을 먼저 플레이해보고 카지노의 지형지물이나 습격 진행 방식을 어느정도 파악해두고 비밀 작전을 하는것을 추천한다. 공략을 보고, 각종 노하우를 익히면서 플레이해 보면 숙련도가 늘어나는 방식이다. 그리고 이 작업도 공격 전술과 동일하게 듀건의 화물을 모두 처리하거나, 최소한의 보호용 헬멧만 제거하면 난이도가 크게 감소한다.

무기로는 스턴 건과 소음기가 달린 권총이 기본으로 주어지며, 나머지는 자신이 고용하기에 달렸다. 모든 무기에 소음기가 달려있으므로 건물 내부에서 사격해도 발각될 위험이 없다. 준비 작업중 EMP와 야간 투시 장비를 얻을 수 있는데, 중간에 아주 요긴하게 쓰일수는 있으나, 없어도 충분히 클리어는 가능하다.[55] 나노 드론을 사용해 경비원을 제압할 수도 있으나, 소음기 달린 권총으로도 충분히 제압이 가능하다.[56]

건물 뒷편의 직원 로비나 쓰레기 처리장으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금속탐지기가 있으니 금속탐지기 오른쪽의 두꺼비집을 스턴건으로 쏴서 잠시 무력화 시키고 들어가야한다. 들어간 후에는 시야에 있는 경비원들을 하나씩 처리하면 된다. 카메라의 경우에는 시야에 들어가자 마자 들키는건 아니고 시야 안에 어느정도 머물러 있을 경우엔 들킨다. 따라서 카메라를 굳이 무력화 시키거나 부수지 않아도 쉽게 진행 가능하다. 2개 이상 부수면 건물에 경보가 울린다. 카메라는 스턴 건으로 몇 십초간 무력화가 가능하니 꼭 필요하다 싶을 때 1개만 부수는 것이 좋다. 다만 한번에 카메라 여러개를 무력화 시킬 경우에도 발각되니 주의.[57] 시체가 카메라에 잡혀도 경보가 울리니 주의해야한다.

가운데 로비 뒷편의 오피스를 점령하고 복도를 걸어다니는 경비원까지 제거했다면 안전하게 오늘의 금고(오금, 비밀금고)를 털 수 있다.[58] 이후 계단으로 가면 중간에 카메라 1대와 경비원 1명이 올라오니 주의. 계단에 들어가는 순간 은신이 풀려 그냥 걷다간 발소리가 새어나가서 올라오는 경비원에게 발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타이밍 상 경비가 올라오기 전에 경비 제거지점에 미리 도착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실제로 은신을 쓰는 플레이어는 거의 없다.[59]

계획 준비 중 EMP를 했다면 휴대폰을 열어 시큐어 에이전시 앱을 선택해 EMP를 가동시킬 수 있다. 약 1분정도 가동되며, 이때는 카메라가 전부 무력화되며 경비원들의 시야가 극도로 좁아진다. 아래부터는 주로 EMP를 사용하는 타이밍이 세가지로 나뉜다.

1. 직원 출입구 혹은 쓰레기장 출입구로 들어간 뒤 들어가자 마자 바로 사용하는 방법.
2. 금고로 들어가기 전 직원로비에서 사용하고 맨트랩까지 들어가는 방법.
3. 금고를 다 털고나온 뒤 맨트랩 앞에서 사용해 출구까지 한번에 가는 방법.

다만 경비의 위치는 랜덤이므로 저 3가지 방법 중 하나만 고수해서는 안된다. 저 3가지 방법 중 현재 상황에 가장 알맞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60]

여기서도 대 사기극과 마찬가지로 강탈 후 금고 경보가 울리기 전에 나와야한다. 시간이 다되면 경보가 울리니 주의. 지하의 경비원은 비교적 쉽게 제압이 가능하니 제압하고 계단으로 가는것을 추천한다.[61] 다만 듀건의 화물을 해놓았으며 훔칠게 얼마 남지 않았다면 엘리트 도전이 아닌 이상 챙기고 가는게 훨씬 낫다. 들켜서 총알을 맞아도 상품은 진짜 많아봐야 10만 달러내외로 손실되는데 그거 아낄려고 하나당 수십만 달러하는 물품을 놓치긴 아깝다.[62] 그러나 듀건의 화물을 해놓지 않았다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니 깔끔하게 포기하던지, 가스 마시고 자살해서 리트하던지 하자.

사실 EMP를 사용하지 않고도 스텔스로 도망치는 게 가능한데,[63] 맨트랩 바로 앞에서 감시 중인 녀석의 시야와 벽 사이에 딱 사람 한 명 지나갈 정도의 공간이 있다.[64] 그러므로 최대한 벽에 붙어서 이동하면 안 들키고 해당 구간을 지나가는 게 가능하다. 유저들 사이에서 '벽타기' 라고 불리는 스킬이니 참고할 것. 다만 주의할 점은 중간에 기둥이 볼록하게 솟은 구간이 있는데, 여기서 그냥 문쪽으로 가겠다고 설쳤다가는 들킨다. 많은 뉴비들이 자주 하는 실수 구간.[65] 보안요원의 부채꼴 시야가 가장 넓어지는 부분인데 직선경로를 침범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달려선 안된다. 기둥을 지난 뒤 오른쪽으로 꺾어서 벽에 몸을 딱 대고 움직여야 안 들키니까 명심하자.[66] 또 하나 주의할 점은 기둥을 통과하는 루트를 카메라가 비추고 있기 때문에[67] 미적미적 통과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가급적 빠른 통과가 필수.

참고로 듀건의 화물을 모두 해결했어도 지하 구간에서 탈출 할 때는 될 수 있는 한 사람도 안 죽이는 쪽이 좋다. 버그인지는 알 수 없지만 누구한테도 들키지 않고 지하를 모조리 청소했어도 위로 올라오면 뜬금없이 시체가 발견되었다면서 알람이 울리는 경우가 많다. 가끔 안 울릴 때도 있지만 거의 6~70%는 울리니까 왠만하면 아무도 안 건드리고 위에 언급한 방법으로 움직이는 게 낫다.

계단에 들어서면 카메라가 1개 있으니 무력화 시켜도 되지만 그냥 1인칭으로 달려서 무시하는게 훨씬 낫다.[68] 윗층에 도달하면 별 5개가 뜨지만, 대 사기극과 마찬가지로 경비원들은 플레이어를 천천히 걸어다니며 수색할 뿐 위치를 알지 못한다. 팀원과 호흡을 맞추며 경비원들을 하나하나 제거하고 금속탐지기에 걸려도 아무런 일이 없으니 아무 출입구로 빠져나가면 된다.[69]앞서 언급했던 EMP를 사용하지 않고 놔뒀다가 금고에서 나온뒤 사용할 수도 있다. 그러면 금고에서 나와 건물 탈출로로 나가기까지 원스톱으로 안전하고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

건물을 빠져나간 후 대 사기극과 마찬가지로 저수지까지 은신한 채로 바깥쪽 라인을 타면서 걸어간 후 하수구 내부에 들어가거나 로스트 MC 아지트를 경유해 도로로 나간 뒤 차를 빼앗아 타고 헬리콥터를 구하러 이동하면 끝난거나 다름 없다.[70] 똑같이 쭉 목적지까지 바이어에게 가면 클리어.

스텔스 플레이에 익숙한 유저 두 명이면 충분히 깰 수 있다.[71] 다만 침투가 비교적 까다롭고, 대 사기극과 마찬가지로 가스가 퍼지기전에 나와야 경보가 울리지 않으므로 숙련도에 따라서 수익의 양이 크게 갈리지만, 충분히 노하우를 터득하고 진행한다면 대 사기극보다도 기대 수익이 높기 때문에 돈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루트이다.[72][73]

4.2. 대 사기극 (The Big Con)

진행방식이 조금 생소하다면 싱글의 노동조합 은행 습격 당시 사용하던 위장 전술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벅스타, 정비공, 래퍼 영 앤세스터(Yung Ancestor)의 수행원, 그루페 젝스중 하나를 선택해 위장할 수 있으며, 장비와 옷을 구하여 침투한다.

전체적인 루트 중 침투와 탈출이 가장 쉬운 루트다. 침투할 때 그루페 젝스를 선택하면 금고까지 일사천리로 진격이 가능하고, 나올 때 역시 위에 설명된 방식으로 빠져나가면 NOOSE 복장을 입고 하수구 출입구까지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다. 다만 비밀 작전과 마찬가지로 들키지않고 나가려면 가스가 퍼지기전에 나와야하니 수입이 상대적으로 낮을수 있다. 하지만 둘이서 팀워크 맞춰서 해킹 빠르게 하거나 처음 부터 다시 시작을 하면서 최적 루트로 들어가면 어려움은 없다.[74]

듀건의 화물을 6개 이상 밀어 놨다는 가정 하에 전리품을 다 챙기기에 시간이 모자라다고 여겨졌을 때, 엘리트 도전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면, 경보가 울려도 그냥 챙기고 가는 게 훨씬 낫다. 들켜도 상품은 총알을 많이 맞아봐야 10만 달러 내외로 손실되는데 이거 아낄려고 하나당 수십 만달러하는 상품하나를 놓치긴 아깝다.

4.2.1. 진입용 위장

카지노에 진입할 때 사용하는 위장으로 벅스타, 정비공, 영 앤세스터의 수행원[75], 그루페 젝스[76] 중 선택 할 수 있다. 자신이 선택한 진입용 위장으로 피날레를 클리어시 해당 복장들이 해금된다.


4.2.1.1. 벅스타
해충 방지 업체 직원으로 위장한다. 매니저 사무실에 벌레가 나타났다며 방역을 부탁하는데 해충은 쌩까고 사무실에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곧장 금고층에 갈 수 있다. 다만 이 엘리베이터는 보안증 레벨 2를 준비했어도 지문 해킹[77]으로 열어야 한다. 금고 층에서는 발각되면 경보가 울린다. 엘리베이터 해킹이 귀찮다면 로비에서 좌측 세탁실로 들어가 경비 한 두명 잡아가면서 탈출경로를 역행하듯이 계단까지 이동해 내려가도 된다.

가장 큰 난적은 금고층 로비. 일부 직원이 계단 쪽으로 간 틈을 타서 로비 중앙의 직원을 제압하고 곧장 맨트랩으로 향하도록 하자.

작전의 차이가 크고 스케일도 다르긴 하지만, 스토리 모드의 보석상 작업 조용하게 가는 루트를 떠올리게 하는 위장이다. [78]
4.2.1.2. 정비공
LS수력자원발전소 소속 직원으로 위장한다. 로비층의 세탁실까지 의심을 받지 않고 진입할 수 있으며 그 이후로는 발각되면 경보행. 세탁실에서 계단까지 가는 길에 적이 1~2명밖에 없으므로 뒤에서 총으로 후려치든 잽싸게 카드를 긁고 계단으로 달리든 손쉽게 금고층으로 갈 수 있다.

금고층에 내려가면 직원 몇 명이 로비에서 계단쪽으로 올라오니 기다렸다가 총으로 찍어낸다. 이렇게 몇 명 제압하면 금고층 로비에 남은 직원은 얼마 되지 않으므로 굳이 근접전을 벌이지 않고도 시야를 피해 맨트랩으로 향하면 안 들킬 수 있다.


4.2.1.3. 그루페 젝스
가장 쉬운 루트이자 많은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루트이며,[79] 현금수송 전문 사업체인 그루페 젝스 직원으로 위장한다. 지하의 보안 터널로[80]로 스타케이드를 몰고 가면 금고 바로 앞까지 위장이 들키지 않은 채 유유히 걸어갈 수 있다. 금고까지 가면 친절하게도 직원[81]이 금고 문을 열어주며[82], 문이 열리는 즉시 가장 먼저 금고 문에 접근한 플레이어가 직원을 죽빵으로 기절시키는 컷신이 뜨면서 금고를 털 수 있다.

신경가스에 발각이 되지 않았다면 나올 때도 금고층 직원들이 의심을 하지 않지만[83], 올라가는 도중 경비들이 경계태세에 들어서므로 세탁실까지는 들키지 말아야 한다.

여담으로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 준비작업: 그루페 젝스 스타케이드를 훔쳐오는 준비작업에서 레스터 크레스트가 그루페 젝스를 그룹 섹스이라고 발음한다.[84]

먼저 선빵을 치는 트롤링이 아닌 이상 금고층에서는 걸릴 가능성이 없으며, 나갈 때도 세탁실로 가는 경로에 적 한둘만 근접으로 후려치면[85] 이후에도 그냥 프리패스로 카지노를 나갈수 있기 때문에 엘리트를 진행하기도 상당히 쉽다. 가끔 마우스 왼쪽키로 근접공격을 시도하다가 발포가 돼서 적발되는 경우도 있는데, 근접공격으로 후려칠때 무기 들고 적에게 근접한 뒤 키보드는 R키, XBOX 컨트롤러는 B버튼을, 듀얼쇼크는 O 버튼을 눌러 발포걱정 없이 후려칠 수 있으니 알아두자. [86][87]


4.2.1.4. 영 엔세스터의 수행원 ★
카지노 건물 사전조사 작업 시 카지노 1층에서 엘리베이터로 테라스 구역에 도착하면 난동을 부리는 영 엔세스터를 만나는 이벤트가 발생하면서 해금된다. 다만 굳이 사전조사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며, 아무 때나 옥상 테라스로 도달하면 일정 확률로 발생한다. 이 루트를 호스트로 클리어할 시 그로티 퓨리아를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으며,[88] 영 엔세스터의 수행원 복장이 해금된다.

정문으로 진입하면 카지노 구역에서는 일반 손님처럼 행동할 수 있다. 매니저 사무실 입구까지 가면 영 엔세스터와 브루시가 개그씬을 찍으면서 어그로를 끌고 플레이어는 비서가 두고 간 보안증으로 직원 로비까지 내려갈 수 있으며, 직원 로비부터는 적들이 경계태세가 된다. 도주할 때 자신들이 선택한 도주 차량과는 별개로 영 엔세스터가 카지노 주차장에 갖다놓은 퓨리아를 이용할 수 있다.

클리어 하는 방법은 두가지 방식이 있는데, 첫번째는 비밀 작전 마냥 스텔스 플레이를 진행하는 것. 직원 로비에 도착했을 때, 로비 중앙에 있는 적 4기만 근접 즉사패턴으로 해결한뒤[89]에 세탁실로 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법이 있다. 탈출 방법 역시 비밀 작전이랑 비슷한편. 다만 들어갈때 직원 로비를 지나가는게 꽤나 피곤하고, 총기에는 소음기가 없어서 총을 쏘는 그 즉시 발각 판정이 나므로 무조건 근접으로 후려치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불행중 다행인건 비밀 작전 때처럼 두 명이 붙어있는 경우는 없으니 적들 움직이는 것만 봐서 처리하기만 하면 된다.[90]

두번째는 듀건의 화물을 클리어 해놓은 뒤 그냥 공격 전술 마냥 밀어버리는 것. 이 편이 쉽고 간단하지만 강화 방탄복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아차 하는 사이에 돈이 뭉텅이로 깎이거나 죽기도 한다. 그리고 금고 내부에서 해킹으로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공격 전술처럼 털기에는 예술품이 아니라면 조금 빡빡하다. 그나마 이미 적발 판정이기 때문에 신경가스가 나오던 말던 마저 털면 된다는 점이 위안.

이와 같이 카지노 습격 중에서는 가장 어려운 난이도의 루트다. 대 사기극 진입용 위장 중에서 위장의 효력이 발휘되는 장소 범위가 가장 협소한데 그렇다고 비밀 작전처럼 무기에 소음기가 달려있는 것도 아니라서 발각되지 않기 위해서는 적들을 무조건 근접공격으로만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왠만한 카지노 습격 경험자들도 고전하기 쉽다. 복장을 준비하기 위한 작업 또한 번거로운 편이고 벅스타, 정비공, 그루페 젝스 복장으로 들어가면 더 수월하게 금고로 진입할 수 있는데 굳이 영 앤세스터 복장을 골라야 할 메리트가 없다. 영 앤세스터 복장 해금 또는 그로티 퓨리아를 할인가로 구입하기 위해 시도하거나 숙련자들이 가끔 심심풀이용으로 할 때나 쓰이는 정도.

여담으로 본인이 호스트로서 영 엔세스터 사기극을 한 후에 한번 더 호스트로 카지노 습격을 진행하면 영 엔세스터에게 또 니가 카지노 턴 것 아니냐는 전화가 온다. 다만 이게 좀 애매한 것이, 전화가 오는 사람도 있고 안 오는 사람이 있다.

4.2.2. 탈출용 위장

카지노를 탈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위장용 복장. 준비작업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하이 롤러[91], NOOSE 대원, 소방관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아무리 금고를 잘 털어도 1층에 올라오면 적들이 경계태세에 들어가니 탈출용 복장으로 환복하기 전까지는 들키지 않아야 하며, 들키면 환복이 불가능하고 알아서 도망쳐야 한다. 엘리트 도전이 아니라면 굳이 환복할 필요 없이 그대로 런 해도 되기 때문에 필수사항은 아니다.

경보만 안 울리면 들키지 않은 것이지만 만약 근처에 가도 의상을 못 입고 지도에 탈출용 위장 표시가 안 뜨면 들킨거니 그대로 하거나 일부러 총맞고 죽은 뒤 맨트랩에서 다시 시작하는게 좋다.[92]

하이 롤러 복장을 획득하지 못했고, 다른 탈출용 위장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겠다면 순찰 루트 퀘스트는 진행해 놓는것을 권장한다. 탈출 시에 적들이 순찰하는 루트 사이에 적발이 되지않는 틈이 있는데, 순찰 루트가 있다면 그 틈을 확인해서 굳이 탈출복장이 없어도 탈출 타이밍을 잡을수 있기 때문. 또한 하단에 서술되어 있는데, 적이 자신을 인식하는 순간 적발 유무와는 상관없이 탈출복장을 사용할 수 없는 버그가 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라도 보험삼아 해두는 것도 좋은 선택. 다만 역시 숙련된 유저들은 탈출복장, 순찰루트 없이 감으로 적발되지 않는 때를 노려서 당당하게 나간다.

이외에 호텔 쪽으로 나가서(경비 1명 돌아다니는 것만 피하면 거의 방해가 없다.) 테라스로 나갈 수도 있다. 다만 조사를 미리 해놨어야 하고, 시간이 약간 지체된다는 문제는 있다. 빨리빨리 진행하면 엘리트를 아예 못 노릴 수준까진 아니다만.

4.2.2.1. NOOSE 대원
위장 직후부터 카지노를 포위하는 NOOSE 포위망까지 장시간 감지 범위에 노출되지 않는 한, 들키지 않는다. 구하러 가는것도 다른 복장보다 더 어렵지만, 차별점이 있다면, 다른 복장과는 다르게 무기를 들고 있더라도 적들에게 발각 판정이 나지 않는다. 카지노를 완벽히 이탈하면 레스터가 "경찰이 카지노를 벗어날 리 없지"라고 하면서 들켰다고 경고함과 동시에 수배가 붙는다. 안 들키는 범위가 꽤 넓으므로 도주용 차량까지 안전하게 튈 수 있다. 특히 직원 로비로 탈출할 시, 카지노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 경마장에 들어가서 오른쪽 울타리에 붙어 뛰면 차량을 타고 도망치기 직전까지는 들키지 않는다.
4.2.2.2. 소방관
위장 직후부터 카지노를 나갈 때 까지 장시간 인식 범위에 노출되지 않는 한, 적군이 인식하지 못한다. 카지노를 나가면 멀리서 진짜 소방차가 다가오는데, 이 소방차가 카지노에 도착하면 위장이 탄로난다. 탈출 시 정문으로 나가게 되므로 나오자마자 코앞의 고속도로로 내려가서 바로 경찰서로 향하거나 건너편 도로로 올라가 아무 차량이나 징발해 경찰서로 달려서 헬기 타고 튀면 끝.[93] 중급자 이상의 운전사를 고용했거나, 헬기를 이용한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수익을 잃지 않고 탈출할 수 있는 루트이다. 탈출복장을 소방관으로 한뒤 습격을 클리어하면 소방관 복장을 구매할 수 있다.
4.2.2.3. 하이 롤러[94]
맵 곳곳에 존재하는 트럼프 카드 54장을 전부 수집했을경우 해금된다. 별도의 준비작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장점이지만 소방관이나 누즈와 달리 카지노 건물밖으로 나오면 레이더의 적들이 빨간색으로 나온다. 시야에 들어가기만 하면 바로 들킨다는 뜻. 다른 위장들과 달리 안들키는 범위가 매우 좁지만, 국민 탈출로인 직원 로비 - N.O.O.S.E 대원 한 명 잡고 터널 위로 이동 - 로스트 폭주족 기지를 가로질러 차로로 이동 - 시민 차 타고 헬기런 루트을 이용하면 문제없이 튈 수 있어서 굳이 다른 복장을 구할 필요가 없이 기본으로 준비되는 하이롤러 복장이 상당히 메리트가 있다고 볼수있다.

4.2.3. 여담

금고에 도착하고나서 제한 시간 내에 금고에서 나오지 않으면 그대로 건물 내부에 경보가 울린다. '비밀 작전'과, '대 사기극'은 경보가 울리면 들킨 것으로 처리되어 성격이 공격 전술로 바뀌어버리므로 준작에서 듀건의 화물을 완료하지 않았다면 경보가 울리기 전에 깔끔히 포기하고 나가거나 듀건의 화물을 완료하고 다시 피날레를 시작하는 편이 좋다.

금고를 턴 후까지 경보가 울리지 않았다면, 엘리베이터나 계단에 올라갔을때 경보가 울린다. 다만 경비들은 천천히 걸어다니며 플레이어를 수색할 뿐이니 발각되기 전까진 교전을 해선 절대 안된다. 엘리베이터는 바로 앞에 경비원이 있으니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계단에서 나와 계단 앞을 순찰하는 경비가 계단 문 왼쪽을 지나칠 때 바로 오른쪽으로 나가서 앞을 지나가는 경비가 오른쪽으로 지나가 잠시 멈춰설 때 근접 공격으로 제압하고, 공수해둔 탈출용 복장[95]을 세탁실이나 탈의실에서 갈아입고 로비 바로 앞의 출구로 나가면 빠르게 탈출이 가능하다.

탈출시 3가지 루트로 공략을 정리할 수 있다.

빠르고 위험한 루트는 위장 복장을 입은채로 대기해둔 도주 차량까지 뛰어가 차량에 탑승해 산이나 지하철역 등에 들어가 지명수배를 해제하는 루트다. 도주 차량에 방탄 옵션을 해두지 않으면 유리창이 그대로 뚫려 돈이 닳으니 방탄 옵션과 방탄 타이어가 필수다. 꽤나 시간이 단축되지만 수입이 감소할 위험이 존재한다. 지명수배를 해제하고 바이어에게 가면 끝난다.

대 사기극 선택 시, 안전한 루트는 카지노에서 나오자마자 소방복이라면 정문으로 나간뒤에 고속도로에서 시민차 뺏어서 도주하거나,고속도로 건너서 경찰서에 헬기타러 가면되고,NOOSE 복장이라면 직원 출입문 오른쪽에 스폰되는 NOOSE 대원 한명을 근접 사살하고 언덕을 지나 로스트 폭주족 기지로 간 다음 담장을 넘고, 밑의 저수지로 내려가 하수구 출입구까지 뛰어가서 지명수배를 해제하거나 헬기 스폰지점으로 가서 헬기를 탑승하는 루트이다. 지명수배를 해제하고 다시 하수구에서 나오면 카지노 근처인 것으로 간주되어 다시 지명수배가 붙으니 그대로 뛰어서 도시의 공사장 출구나 지하철까지 나가야한다. 그냥 쭉 따라가다보면 출구가 나오니 안심하고 나간 뒤, 바로 앞의 도로나 주차장에서 차량을 얻어서 바이어에게 가면 끝난다.[96] 다만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엘리트는 물건너 가기 때문에 엘리트가 목표인 경우 다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카림 덴즈를 사용하면 무조건 차량이 카지노 밖에 주차되는데 그때는 도주차량을 타고 퍼시픽 시그널 헬기를 타는 건물에서 헬기를 뺏어타고 도주하자. 만약 헬기가 안 보인다면 랜드 액트 저수지의 고속도로 방향 송수관 밑에서[97] 별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별이 떨어진 뒤에는 차로 탈출이 불가능하므로 차를 버리고 다른 시민차로 환승하면 안전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단, 헬기 자체는 퍼시픽 구루마 트릭처럼 언제든지 막힐 가능성이 있다.[98]

4.3. 공격 전술 (Aggressive)

그냥 화력으로 밀어버리는 전술이다. 하수구 터널로 들어가면 지하로 바로 침입해 금고까지 바로 갈 수 있고 고열 폭탄 덕분에 구성원의 해킹의 숙련도에 목매이지 않아도 된다.[99]

준비 작업에서 '강화 장갑'을 구할 수 있으며, 총알 대미지를 5분의 1까지 줄여준다.[100] 또한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 피날레에서 사용하던 '소형 폭약(고열 폭탄)'을 얻으면 1인당 2개를 쓸 수 있으며, 금고 키패드에 붙이면 몇 초 후 문이 열린다. 버그인지는 모르겠지만 폭탄을 붙이면 폭탄이 완전히 타들어가기 전까지는 목표물을 챙기거나 폭탄을 붙힐 수 없다. 그런데 안전 금고는 챙길 수 있으니 공격 전술을 진행할 때 한정해서 파워 드릴을 챙겨가는 것도 좋다.[팁]

그냥 총들고 밀어버리는 루트인지라 딱히 공략이 필요 없다. 들어가서 싸우고, 나와서, 도주 차량에 탑승한 뒤, 바이어 근처에 가면 지명수배를 해제할 수 있는데, 이때 지명수배를 해제한 후 바이어에게 가면 된다. 대부분 처음에는 대 사기극, 비밀 작전과는 달리 적이 많아서 당황하지만, 다른 루트에서 갔던 구간을 암살대신 총쏘면서 들어갔다가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매우 쉽다.

금고에 경보가 울려도 어차피 이미 적발된 상태인지라 계속 전리품을 훔쳐도 상관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미 적발 판정이 나서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시간도 짧은데, 가스 대미지가 꽤나 쎄니 적당히 하고 나와야한다. 물론 스낵을 먹어치우면서 가스에 저항하면서 털거나, 어려움 난이도가 아닐 경우 생명 하나를 버림으로서 죽던지 말던지 싹 털어버리는 경우의 수도 존재한다. 하지만 수입이 좋은 만큼 중간중간에 전투를 하면서 수입이 조금씩 감소한다.

금이 목표이면 조금 힘든데 금이 무거워서 점프를 할 수 없어 강화 장갑을 끼웠다면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 구르기는 된다.

정문을 입구로 시작하면 컷신이 있다. 카지노 정문의 발레파킹 직원이 한 중년부부[102]의 사진을 찍어주는데 찍기 직전[103] 플레이어들이 허공에 총을 쏘며 나타난다. 직원과 노부부를 포함한 사람들이 도망가는데 직원이 아줌마의 핸드폰을 손에 쥔채로 도망가니 아줌마가 "내 전화기!!" 라면서 울부짖는다. 이때 직원이 "또냐!" 라고 말하면서 도망간다. [104]

다만 세 습격 중 엘리트 조건을 충족시키기가 제일 빠듯한데, 15분 제한시간은 둘째쳐도 헤드샷으로 적 사살 80명이 있어서 하수구등 다른 루트로 가면 적 숫자가 모자라서 헤드샷 숫자를 채우기가 어림도 없을 정도다. 그래서 엘리트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일부러 진입, 탈출 둘다 정문 루트를 타서 최대한 많은 적을 상대하는 진행 방식도 있다. 그러나 정문으로 들락날락 할 경우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이동속도가 느려지는 강화 장갑을 착용하기 껄끄러워진다. [팁2]

계획 준비과정이 세 접근방식 중 제일 피곤하다. 다른 두 과정과는 달리 듀건의 화물을 다른 2가지 방식처럼 숙련도에 따라 선택이 아닌 거의 필수적으로 진행[106]해야 하며, 계획 준비들중 가장 피곤하기로 최고수준인 금고 폭발물[107] 과정이 고달프다.

그래서 공격 전술은 카지노 습격을 퍼시픽 습격처럼 돈벌이를 목적으로 하는 유저들은 잘 하지않는 루트이다. 보통 스텔스 플레이 대신 총격전을 선호하는 즐겜 유저들이 주로 하게 되는 루트이다. 대 사기극과 비밀 작전이 지겨워져서 가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하는 유저도 있다. 이런 특성상, 습격을 구인하는 채팅방이나 카페 등에 가보면 카습 공격 전술을 구인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만 구직하는 사람은 넘쳐나고, 설사 혐금이어도 사람들이 몰려들 정도다.[108] 그 이외에는 아래 하술할 아케이드 초기화 버그가 걸려 카지노 습격 취소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카습 취소 항목을 재해금하는 용도로 쓰이는 정도이다.

5. 조직원

싱글처럼 함께 습격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와 도주 차량을 준비하고 금고 터는 시간을 늘려주는 역할. [109]

5.1. 총잡이

총잡이마다 준비하는 무기는 다르며, 2개의 무기중 하나를 선택하여 가지고 갈 수 있다. 비밀 작전이나 대 사기극에서는 그렇게까지 두각이 드러내지 않는 조직원 구성이지만, 공격 전술, 특히 엘리트를 도전한다면 이쪽도 능력치가 높은 조직원을 사용할 가치는 충분하다. 공격 전술의 경우 총잡이를 조금 더 좋은 것으로 고용해서 진행하는 편이 좋다.


  • 칼 아볼라지
    초보자
    / 몫 5%
    비밀 작전
    • 마이크로 SMG(소음기), 빈티지 피스톨(소음기), 스턴 건, 나이프
    • 머신 피스톨(소음기), 컴뱃 피스톨(소음기), 스턴 건, 나이프
    대 사기극
    • 마이크로 SMG,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 더블 배럴 샷건,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공격 전술
    • 소드오프 샷건, SMG, 화염병, 너클 더스터
    • 헤비 리볼버, SMG, 화염병, 너클 더스터
    기본 조직원
    가장 많이 쓰이게 될 총잡이로, 비밀 작전에서 스텔스플레이를 좀 한다거나 대 사기극에서 총을 쏘지 않을거라면 쓰게 될 총잡이이다. 어차피 듀건의 화물을 밀어 놓았다면 어떤 총이든 헤드샷이면 어떤 적이든 죽고, 방어구를 두른 적도 근접 공격 한 번이면 죽기 때문. 카지노 습격을 할 정도로 숙련도가 쌓인 유저가 근접 공격을 어떻게 하는 지 모르지는 않을 테니 효율성이 가장 좋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공격 전술에서는 잘 쓰이지 않는데 화력이 중요한 공격 전술에서 무기 종류가 너무 형편 없기 때문이다.[112] 도주 시 차량을 이용할 때 총잡이 유인책을 부를 경우, 이동하는 동선 근처에 자리잡고 유인을 해대서 되려 난이도를 올려버리는 장본인이므로, 차량 도주 시에 총잡이 유인책을 쓰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 조직원.[113]

  • 찰리 리드
    중급자
    / 몫 7%
    비밀 작전
    • 어썰트 SMG(소음기), 피스톨 .50(소음기), 스턴건, 나이프
    • 불펍 샷건(소음기), 피스톨 .50(소음기), 스턴 건, 나이프
    대 사기극
    • 머신 피스톨,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 스위퍼 샷건,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공격 전술
    • 어썰트 SMG, SMG, 수류탄, 망치
    • 펌프 샷건, SMG, 수류탄, 망치
    격납고 소유시 해금
    후술할 패트릭 맥리어리, 구스타보 모타와는 상반되게 대체로 애매한 총기를 준비한다. 격납고 보유시 해금이라는 조건 때문에 인기는 없지만[115] 공격 전술에서 만큼은 30발 짜리 SMG와 샷건을 제일 싼 값에 쓸 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쓸만하다. 고로 공격 전술을 플레이 한다면 최소한 찰리 리드 정도는 써주는게 좋다. 격납고를 보유해도 안 열리는 경우가 있는데 격납고에서 밀수작전 준비 작업을 클리어 하면 열린다.

  • 패트릭 맥리어리
    전문가
    / 몫 8%
    비밀 작전
    • 컴뱃 PDW(소음기), 피스톨 .50(소음기), 스턴 건, 나이프
    • 어썰트 라이플(소음기), 피스톨 .50(소음기), 스턴 건, 나이프
    대 사기극
    • 소드오프 샷건,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 콤팩트 라이플,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공격 전술
    • 헤비 샷건, SMG, 점착 폭탄, 쇠 지렛대
    • 컴벳 MG, SMG, 점착 폭탄, 쇠 지렛대
    해금조건 히든, 해금 방법은 로스 산토스와 블레인 카운티 전역에서 랜덤하게 등장하는 경찰 트랜스포터를 탈취후 패키의 아지트로 데려다주면 영입할 수 있다.[119] 3명이상 있는 아무 세션에서나 가능 비지니스 물품 쟁탈 처럼 공개 세션 이벤트 개념으로 만들어지는 이벤트로 추정되나, 1인 또는 2인만 있는 초대세션에서도 등장했다는 경험담도 가끔 있는것으로 보아, 반드시 공개세션과 3인 이상이 필요한것은 아니다.[120] 그런데 이게 은근 버그가 많아서 오랜시간 해메서 겨우 찾았는데 차에 타지지 않으면 참 허탈하다.[121] 그리고 밴에 타기전에 패시브를 켜면 아지트까지 가지도 않았는데 열린다. 공격 전술 기준 헤비 샷건과 컴뱃 MG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다. '듀건의 화물'을 깨고 패키를 고용할 경우, 경비가 다 갈려나간다.

  • 구스타보 모타
    전문가
    / 몫 9%
    비밀 작전
    • 카빈소총(소음기), 헤비 피스톨(소음기), 스턴 건, 나이프
    • 어썰트 샷건(소음기), 피스톨 .50(소음기), 스턴건, 나이프
    대 사기극
    • 카빈소총,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 어썰트 샷건,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공격 전술
    • 카빈소총, SMG, 근접 지뢰, 마체테
    • 어썰트 샷건, SMG, 근접 지뢰, 마체테
    기본 조직원
    대체로 성능좋고 무난한 메이저급 총기를 준비한다. 패키가 컴뱃 MG를 준다면 이쪽은 확장탄창 달린 어썰트 샷건을 주기 때문에 공격 전술에서 자주 애용된다. 듀건의 화물을 깨고 어썰트 샷건을 사용하면 카지노 경비가 우르르 녹아버린다. 총질을 잘만하면 듀건의 화물도 씹어먹는게 가능하다. 비밀 작전과 대 사기극에서도 권장루트인 스텔스플레이를 무시하고 돌격플레이를 할때 많이 쓰인다.[123]

  • 체스터 맥코이[공통]
    전문가
    / 몫:10%
    비밀 작전
    • 펌프 샷건 Mk II(소음기)[무기공통A], 피스톨 .50(소음기), 스턴 건, 나이프
    • 카빈 소총 Mk II(소음기)[무기공통B], 피스톨 .50(소음기), 스턴 건, 나이프
    대 사기극
    • SMG Mk II[무기공통B],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 불펍 라이플 Mk II[무기공통B], 세라믹 피스톨, 스위치블레이드
    공격 전술
    벙커 or 아레나 워 작업실 소유시 해금. 이동식 작전 본부나 어벤져에서 무기화 차량을 개조해 주는 그 정비공. 구스타보 모타가 성능좋고 무난한 메이저 총기류를 준비한다면, 체스터 맥코이는 Mk II 무기중 성능이 중하위 정도지만 카지노 습격 무기중 제일 좋은 성능의 총을 준비한다. 몫이 매우 큰편으로, 에비 슈왈츠먼을 고용했다면 맥코이를 운전사나 총잡이로 고용할시 25% 이상이 나가게 되어있다. 기본적으로 철갑탄이나 강철 슬러그로 개조되어 있어 듀건의 화물을 하지 않고도 피날레를 진행할 수 있지만 보유 장탄수가 일반탄보다 적으므로 높은 실력이 요구된다.[199]

5.2. 운전사

운전사마다 준비하는 차량이 다르며 4개의 차량중 하나를 선택하여 배치 할 수 있다. 꽤나 많은 사람들이 이걸 모르는지 실제 습격을 뛰어보면 첫번째 차량(대표적으로 이씨 클래식)을 주차시켜놓은 경우가 많다. 실제 습격에서 쓰일지의 여부는 둘째 치더라도 필수 준비 단계에서 차량을 가져올 때의 시간을 대폭 줄여주니 가능하면 좋은 차를 골라서 가져오도록 하자. 다만 총잡이나 해커와는 달리 이쪽은 추가적인 패치가 있기전의 지금으로서는 상당히 애매한 조직원들인데,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은 도주 차량을 사용하지 않고 큰 도로까지 달려가서 지나가는 시민의 차를 냅다 탈취한 뒤, 근처 경찰서로 직행해서 헬리콥터를 타고가는 루트 이기 때문에 굳이 비싼 몫을 주고 사용할 필요가 없는 조직원 구성.[200] 차량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엘리트 도전이 아닌 이상 하수구로 직행해서 별을 떼고 느긋하게 차를 몰고가면 되기 때문에 비싸게 쓸 필요성은 없다. 하지만 각종 도주 차량의 할인 가격 해금을 위해서는 해당 도주 차량을 선택하고 피날레를 클리어 해야한다[201].

  • 카림 덴즈
    초보자
    / 몫 5%
    도주 차량:이씨 클래식, 아스보[할인], 칸조[할인], 센티넬 클래식[할인]
    기본 조직원
    가격이 싼 만큼 어정쩡한 성능의 차량을 제공하지만 다른 차는 몰라도 센티넬 클래식은 스포츠카라서 꽤 빠르기 때문에 선택할 가치는 충분하다. 여담으로 이씨 클래식을 선택할 시 이탈리안 잡스러운 도색이 선택 가능하다.

  • 자크 넬슨
    중급자
    / 몫 6%
    도주 차량:디파일러[할인], 스트라이더[할인], 만체스[할인], 렉트로
    클럽하우스 소유시 해금
    모터사이클 클럽하우스에서 일하는 바이크 정비공이다. 오토바이 4종류를 도주차량으로 제공한다. 바이크는 사전 준비 작업에서 2개가 아닌 4개를 옮겨야 하므로 매우 번거롭지만 기동성 하나는 기가 막히기 때문에 퍼시픽 시절 렉트로를 재현할 수 있다. 대 사기극에서 찰리 리드, 패트릭 맥리어리, 체스터 맥코이를 채용했다면, 선택한 무장에 따라 오토바이에서 주무장을 사용할 수 있어, 적 저지에 큰 도움이 된다. 그 외에 초고수들이 엘리트 타임어택을 하거나, 시간이 매우 빡빡한 루트(정문 공전 엘리트 등)에서 시간을 조금이나마 줄이기 위해서, 바이크[217] 스턴트로 헬기가 있는 옥상까지 올라가는 방법을 쓰기도 한다.7분 54초부터. 바이크를 타는 것은 8분 39초. 장점은 걸어가는 것보다 시간을 더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단점은, 오토바이가 있는 곳까지 가능한 한 그냥 달려야 한다.[218] 스낵과 방탄복이 많이 드는 것은 물론이고, 돈도 많이 깎인다[219]. 가면서 빡세게 스낵을 먹고 방탄복을 갈아줘야 하기까지 한다. 사실상 대중적으로는 쓰이지 않는 루트이다. 고려해볼 만한 루트도 전술한 공격 전술 정도인데, 보통은 탈출하기 전까지도 스낵을 많이 쓰는지라 스낵이 모자라서 도중 죽을 가능성도 크다.

  • 탈리아나 마르티네즈
    중급자
    / 몫 7%
    도주 차량:레티뉴 Mk II[할인], 드리프트 요세미티[227][할인], 스고이[229][할인], 저귤라[할인]
    기본 조직원
    괜찮은 성능의 차량들을 준비한다. 저귤라는 4인승 스포츠카에 초반 가속도와 최고 속도도 훌륭하기에, 엘리트 여부를 불문하고 모든 도주 차량 중에서 가장 탁월한 선택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몫이 중요하다면 카림 덴즈와 같이 우선적으로 선택된다. 여담으로 스토리 모드에서는 전문가로 등장했던 운전사인데, 카지노 습격에서는 중급자로 등장한다.

  • 에디 토
    전문가
    / 몫 9%
    도주 차량: 설튼 클래식[할인], 건틀렛 클래식[할인], 엘리[할인], 코모다[할인]
    기본 조직원
    플리카 작업 피날레에서 카고밥을 운전해 플레이어를 구출한 그 인물.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고참 운전사이지만 현재 카습 국민루트는 헬기를 타고 도망치는 것이기에 9%의 몫을 가져가는 에디는 선호되지 않는다. 선택할만한 차량으로는 캐런 설튼 클래식이 가장 좋은 성능을 발휘한다.

  • 체스터 맥코이 [공통]
    전문가
    / 몫 10%
    도주 차량: 자바[할인], 베이그런트[할인], 아웃로[할인], 에버론[할인]
    벙커 및 이동식 작전본부 or 시설 및 어벤져 소유시 해금
    위의 총잡이 목록에 있던 조직원으로 최근에 나온 값비싼 신규 차량 위주로 준비한다. 방탄차나 대놓고 산으로 올라가라고 만들어놓은 오프로드 차량들이 많아 돈값은 한다. 하지만 너도나도 헬기를 타고 튀는 현실에서는 쓸 데가 없고, 정석대로 하더라도 돈을 너무 심하게 먹기 때문에 한번 고민하게 만든다.[251]

5.3. 해커

해커마다 금고에서 신경가스가 나올때 까지 시간을 얼마나 벌어줄 수 있는지가 다르다. 금고에서 시간이 많을수록 수익이 늘어나니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기본 조직원이 리키와 크리스티안밖에 없기 때문에 호스트를 하겠다면 해커를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시된다. 어차피 오프레서 Mk2 구매를 위해 나이트클럽과 테러바이트를 구매하면 요한과 페이지가 해금되기 때문에 에비를 제외하면 이 시점부터 원활한 호스트 진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뉴비의 경우 나이트클럽과 테라바이트가 상당히 비싼 컨텐츠라서 돈없어도 해금할수 있는 에비먼저 오픈해서 쓰는것이 좋다.

  • 리키 루켄스 생초짜[256]
    초보자
    / 몫 3%
    제공시간:들키지 않았을 경우 2분 26초, 들켰을 경우 1분 32초
    기본 조직원으로, 가장 적은 시간을 벌어주는 해커. 시간확보가 너무 적어서 해커의 의미가 없다. 2인팟, 공격 전술, 예술품 일 경우 가스마실거 감안하며 기민하게 움직이면 다 털수 있을거 같지만 실상은 기본 적발 판정이라 시간이 매우 짧고 게다가 신경가스 데미지도 상당히 강력해서 아무리 예술품이라도 다 털기 힘들다. 크루 몫을 쥐꼬리라도 아끼고 싶다면 권장. 다만 예술품 2인 또는 금괴 3인 한정으로 자신과 팀원이 해킹을 엄청나게 잘하고[257] 전리품이 나오는 모든 경우의 수를 꿰고 있다면 대 사기극과 비밀 작전에서 빠듯하게 전부 훔치는게 가능하긴 하다. [258] 이외의 용도를 굳이 찾자면 천사같은 친구 2~3명이서 1명에게 몫을 몰아주기 할때나 가치있다.[259]

  • 요한 블레어
    중급자
    / 몫 5%
    제공시간:들키지 않았을 경우 2분 52초, 들켰을 경우 1분 58초
    나이트클럽 소유시 해금된다. 주로 예술품을 털 때 애용되는 해커인데, 예술품이 보상 들중 제일 루팅시간이 짧아서, 2인/예술품/하드 기준으로 본인만 해킹 초숙련자여도 여유롭게 전부 털고 나올 수 있다. 또한 3인 다이아몬드를 진행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최소 몫 해커이기 때문에 숙련자 3인 다이아몬드 파티에서도 간혹 쓰인다. 여러모로 숙련자들이 써먹기 좋은 해커. 공격 전술에서도 예술품이면 무난하게 다 챙기고 나올 수 있다.

  • 크리스티안 펠츠
    중급자
    / 몫 7%
    제공시간:들키지 않았을 경우 3분, 들켰을 경우 2분 6초
    기본 조직원으로, 모든 해커들 중에서 가장 써먹기 애매한 해커다. 페이지나 에비처럼 비싸지만 시간을 많이 주는 것도 아니라서 2인 금괴 혹은 2인 다이아몬드에 써먹는 것도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요한처럼 아예 싼 것도 아닌데 5%밖에 안받는 요한 블레어가 2분 52초의 시간으로 크리스티안과 겨우 8초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는 걸 감안하면 2인 예술품이나 3인 다이아몬드에서도 요한에 비해 가성비가 매우 떨어진다.[262] 숙련자들에 한정해서는 정말 계륵이라는 표현이 적절한 해커. 그나마 기본 조직원이라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에비 슈왈츠먼, 페이지 해리스가 언락 안된 뉴비들은 많이 이용하게 되는 해커다. 아니면 어느 정도 맨트랩 금고 해킹에 익숙해진 경험자가 뉴비랑 같이 예술품을 털 때 쓸만한 정도.[263] 뭐 사실 숙련자 팟이라면 7퍼로도 2인금을 다 털고 나오는게 가능하니 한번쯤은 도전해볼만하다.

  • 페이지 해리스
    전문가
    / 몫 9%
    제공시간:들키지 않았을 경우 3분 25초, 들켰을 경우 2분 23초
    나이트 클럽 및 테러바이트 소유시 해금된다.[265] 에비보단 5초 부족하지만 에비가 없으면 가장 자주 사용하게 된다. GTA를 어느정도 즐겨온 유저라면 나이트클럽과 테러바이트 정도는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보통 사용 가능한 상태다. 나이트클럽, 테러바이트 구입 비용이 비싸서 뉴비들이 그렇게 여유롭게 오픈할 수 있는 해커는 아니지만, 다른 해커들과는 다르게 일단 오픈해두면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금 시에 금전적 부담이 심한 페이지와는 대조적으로 표식 전송 방해 장치 파괴로 간단히 해금할 수 있는 에비가 있기 때문에 뉴비들에게는 별로 선호되지 않지만 2인 금괴(엘리트) , 2인 다이아몬드 챌린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소 몫 해커라는 점에서 요한과 함께 숙련자들에게 가장 많이 애용되는 해커다. 주로 일반 유저들은 3인 금괴와 3인 다이아몬드, 숙련자들에게는 2인 금괴와 2인 다이아몬드에서 자주 쓰인다.

  • 에비 슈왈츠먼
    전문가
    / 몫 10%
    제공시간: 들키지 않았을 경우 3분 30초, 들켰을 경우 2분 27초
    해금조건 히든, 세션에서 맵에 있는 표식 전송 방해 장치 50개를 부수면 해금된다. 표식 전송 방해 장치의 위치 페이지보다 더욱 빨리 해금할 수 있는 조직원이면서도 시간은 제일 많이 주기 때문에 뉴비들에게 추천되는 해커이다. 진입 방식에 관계없이 제일 오랜 시간을 끌어줄 수 있다. 들키지 않았을 경우 페이지와 겨우 5초 차이밖에 안나지만, 2명이서 금괴를 털 경우 조금이나마 여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주로 2인 금괴를 안정적으로 털거나 2인 다이아몬드를 털 때 조금이나마 시간적 여유를 더 확보하기 위해서 많이 쓰이며, 3인 이상의 파티나 예술품에서는 페이지로도 여유있기에 잘 쓰이지 않는다.[267]

6. 계획 준비

기존까지의 습격과는 다르게 계획 준비를 많이 할 수록 쉬워지게 된다. 락스타 측에서는 최소 2인 이상으로서 작업을 준비하는게 권장한다고 기술되어 있으나, 시간을 조금 더 들이면 충분히 혼자서도 진행할 수 있다.[269] 4명이 모여야 진행할수 있는 구습격이나, 그래도 한명을 추가로 구해서 진행을 해야하는 심판의 날 습격과 비교하면 큰 장점. 초대 세션에서도 할 수 있다.

다양한 유형의 계획준비가 있는지라, 보유중인 차량이 많을수록 유리해진다. 구루마만 가지고도 못할것은 없으나, 화력병기들이 부족할 시에 필연적으로 시간이 늘어지는 것은 어쩔수 없다. [270] 특히 맵 전체를 종횡무진 누벼야 하므로 공중 이동 수단의 중요성은 단연 하늘을 찌른다. 디럭소, 히드라, 오프레서 Mk2, 쓰러스터, CEO 버자드 공격 헬기 이번 작전에서 쓰이는 주요 공중 이동 수단은 이 5인방으로 전부 해결 가능하다. 이외에 수배 해제를 위한 특수한 상황에서 아쿨라[271]가 추가로 채용된다.[272][273]

이 중 가장 구하기 쉬운 버자드로도 충분히 가능하고, 직선비행의 경우 오프레서MK2보다 버자드가 더 빠르지만, 시동부터 최대속도까지 나오는 딜레이, 방향 전환 할 때의 필연적으로 늘어지는 딜레이[274] 악명높은 저성능 미사일로 인해 호불호가 크게 갈린다. 그래도 숙련도에 따라서 많이 커버가 되니, 헬기조종을 능숙하게 할 자신이 있다면 버자드를 이용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경찰을 따돌려야 하는 임무가 굉장히 많은데, 레스터로 수배 해제가 안되기 때문에[275]일일히 수동으로 따돌리는게 일반적이나, 아래의 방법으로 수배를 즉시 해제할 수 있다.

첫번째 방법으로는 계획 준비 단계에서 테러바이트를 아케이드 근처에 소환해놓으면, 경찰이 뜨는 작업에서 테러바이트의 너브 센터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별을 지울 수 있다. 준비 작업에 필요한 물품을 운반하고 있으면 너브 센터에 들어갈 수가 없는데, 이때는 자살해서 물품을 일부러 떨어뜨리고 들어가서 별을 지우고 마저 운반하면 된다. 물론 이 방법은 테러바이트 이외의 대형 이동 수단인 어벤져[276]를 이용해도 가능.

두번째 방식으로, 계획 준비 작업 시작전 시몬,마틴,레스터 등 에게 전화해서 작업 요청을 한 후, 준비 작업 도중 작업 초대를 받아서 취소하는 방식으로 별을 떼버릴 수도 있다. [277]

6.1. 필수

진입 방식마다 해야할 필수 계획 준비는 다르지만 아래의 필수 계획 준비는 공통적이다.

위장 무기, 도주 차량, 해킹 장치
고용한 조직원마다 다르지만 필수적인 계획 준비 사항이다. 무기나 차량, 해킹 장치 역시 직접 구하러 가야되며, 구해온 총기,차량이 그대로 피날레 임무에 투입된다.

금고 키 카드
고용한 조직원이나 접근 방식에 상관없이 반드시 해야 하는 준비 사항이다.

6.1.1. 위장 무기

필수 진행 작업1. 구해온 총기에 따라서피날레때 사용할수 있는 총기가 달라진다. 작업완료 후 아케이드에서 무기개조가 가능해진다.
임무
내용설명
밀수업자
해안가[281]에 있는 밀수업자를 쓸어버리고 해안가에서 좀 떨어져있는 툴라를 샌디 비행장으로 가져가는 빠르고 간단한 임무이다. 버자드나 오프레서 Mk2를 타고가면 손쉽게 쓸어버릴수 있다. 바다 위에 떠있는 툴라를 처음 이륙시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이때 헬기모드로 바꿔서 이륙을 시키면 좀더 빠르게 이륙이 된다. 이륙 직후 프로거 2기가 추격해오는데, 툴라 자체의 내구도가 좋은 편이라 그냥 무시하고 비행장으로 직행하면 된다.[282] 굳이 해안의 적을 상대하지 않고 툴라에 탑승해도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툴라가 터질경우 화물이 2개로 분리된다.[283] 여담으로 보그단 문제때 어벤져를 바퀴를 내리지 않고 착륙하면 미션이 클리어가 안되는 이유로 문의를 하도 많이 받았는지 레스터가 "바퀴 먼저 내려... 뭐 당연한 소리인건 아는데"라고 말한다
클럽하우스
무작위로 위치가 찍히는 클럽하우스[285]를 습격해서 그곳에 있는 총기를 강탈해오는 미션이다. 바깥에 있는 적이야 무난히 처리할수 있지만, 안으로 들어갈때 처음 조우하는 적들의 화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컴뱃MG와 어썰트샷건 등으로 빠르게 처리하거나, 은폐로 천천히 처리해 나간다. 이후 그곳에 있는 총기를 한개씩 챙겨서 아케이드로 가져가면 끝. 혼자서 할 경우 도합 2번을 왔다갔다 해야한다.
NOOSE 밴
맵에 찍히는 NOOSE 밴 4대[288]중 1대에 무기가 실려있는데, 이것을 차량 뒤편에 총탄을 쏘거나 폭발물로 열어보거나 하는 식으로 해서 무기가 실려있는 밴 1대를 찾아야 하는 짜증나는 미션이다. 스페셜 패키지로 뜨는 위장상자와는 다르게 일괄적으로 4개가 떠서 마지막으로 뜨는것이 진짜다 라는 방식으로는 확인할 수 없으므로 일일히 하나씩 공격해서 확인해야한다. 재수없으면 4대 다 때려야 진짜가 튀어나오는데, 밴을 공격시 바로 수배가 붙는다. 무기가 실린 밴을 찾으면 우선적으로 그 밴에 타고있는 운전자와 선탑자를 반드시 죽여놓고 난 뒤에[289] 경찰을 따돌려 별을 떼고난 후 그 밴을 타고 아케이드로 가면 끝. 2인 이상일 경우엔 직접 몰고 가기보단 밴을 터트려 패키지를 꺼낸 후 운반하는 것이 좋다. 다만, 처음 3대의 밴에 무기가 없어서 당연히 마지막 밴에 무기가 들어있을테니 굳이 뒷문을 공격하지 않고 바로 훔쳐서 아케이드로 돌아올 경우 완료해도 완료가 되지 않는다. 이경우 세션을 바꿔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
경찰 압류
지정된 위치로 이동 시, 범죄 현장을 진압한 경찰들이 도처에 깔려있다. 적발시 지명수배 3단계가 붙는데다가, 개활지 전투를 진행하면서도 현장에 있는 적을 다 처리했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계속 현장으로 경찰들이 벌떼처첨 몰려들기 때문에 전투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 스텔스로 한다 하더라도 잡입 난이도가 무난할 뿐, 수색 난이도는 그것과는 별개로 매우 귀찮다. 딱히 화력으로 밀어버릴 때의 주의사항도 없으므로, 그냥 개인 차량, 특히 방탄 구루마를 가지고와서 화력으로 밀어버리는 것도 추천. 이 작업도 클럽하우스 처럼 혼자서 할 경우 2번을 왔다 가야 한다.
메리웨더
총잡이중 찰리 리드, 체스터 멕코이, 페키 멕리어리를 고용할시 나타나는 유형이다. 우선 지점에 가서 다수의 메리웨더가 있는데 제거한 다음 비행기 일정표를 훔친다. 훔친 다음 타이탄이 날아오는데 뒷문을 공격하여 무기를 떨구게 만들고 주우면 된다. 자신의 아케이드 근처에 왔을때 타이탄을 공격하면 아케이드 근처에 무기가 떨어져서 편한 진행이 가능하다.
포트 잔쿠도
총잡이 중 찰리 리드, 체스터 맥코이를 고용하면 나오는 미션 유형. 포트 잔쿠도로 가면 군인들이 대기하는데 침투복과는 달리 적은 적으나 스텔스가 없기에 무조건 싸우는 수 밖에 없다. 전투가 시작되면 수배 레벨 4가 뜨기에 신속히 모두 청소하고 배라지를 타고 가면 된다.[291]

6.1.2. 도주 차량

필수 진행 작업2. 구해온 차량에 따라서 피날레 때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이 달라진다.
임무
내용설명
레이스
지정된 위치에서 중국 갱짱깨들이 차량들로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데[295], 그 레이서를 죽이고 차량을 가져오면 된다. 혼자서 진행할 경우 두번째 차량을 가지러갈 시에 적들 소수가 대기하고 있는데 그냥 죽여버리고 마저 가져오면 끝이다. 핑 근처에 도달하면 레이스가 활성화 되어 목표 차량이 이동하기 때문에[296] 원거리에서 레이서부터 저격으로 미리 처리하는게 좋다.[297]
발레 파킹
지정된 위치로 가면(대개 호텔 근처)[301] 근처에 발레파킹 직원이 있는데, 총기로 겁을 주거나 또는 때려서 쫒아낸 후 발레 파킹 옷으로 갈아입고, 호텔 근처로 차가 오는것을 기다리면 된다.[302] 이 때 무기를 들고 있거나 이동 도중 시민들이랑 부딪힐 경우 지명수배가 뜨니 주의할 것. 이후 차가 도착하면 운전자가 호텔에 들어가는것을 확인한 후에 그 차를 가지고 아케이드로 가면 된다.[303] 처음 한 대를 갖다 놓고 다시 갈 때 두번째 차량이 와있으니 바로 가져오면 끝. 여담으로 모델링 돌려쓰기를 했는지, 호텔 앞에 있는 입식 테이블에 다이아몬드 카지노 앤 리조트라고 쓰여있다.
밀수업자
무기와 마찬가지로 밀수업자를 잡아서 차를 강탈해오면 되는데 보통은 항구쪽에서 미션이 진행된다.[305] 무기 때와는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적들의 화력이 상당하니 조심해서 적을 처리해 나가자. 폭발물 사용은 가능하면 안하는 것을 추천. 차량의 내구도가 제법 되지만 자칫하다가 화력에 휘말려 터져버릴 수도 있다. 중화기를 사용하는 적은 없으므로 구루마를 끌고온다면 어렵지않게 모든 적을 처치할 수 있다. 모든 적을 처리한 후 차를 하나씩 가져오면 끝이다. 추격이 붙기는 하는데 처음 적들을 뚫어나갈 때에 비하면 화력이 빈약하니 그냥 무시해도 상관없다.
경찰서
경찰서 혹은 경찰이 관리하는 창고에 압류되어 있는 차량을 가져오는 임무이다.[309] 창고에 들어가 경찰에게 걸리지만 않는다면 무난히 차량을 훔칠 수 있지만, 들키면 별 3개가 뜬다. 차량이 많아서 일부는 길을 확보하기 위해서 다른 차량을 좀 옮겨야 하기 때문에 시간 자체는 오래 걸리는 유형. 소음기를 낀 무기를 쓰거나 암살하든 경찰을 공격하면 바로 탄로난다. 그러니까 대놓고 들켜서학살할 것이 아니라면 그냥 건들지 말자. 방해되는 경찰은 순찰하는 1명 밖에 없어서 난이도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창고 내에서 차량을 몰다 부딪히면 발각되니 유의하자.[310] 편하게 진행하는 방법은 시작부터 차 2대를 밖으로 모두 꺼내놓은 다음 한대씩 가지고 오는 것. 주의할 점은 창고 밖에 나오면 길목 한 가운데에서 경찰 2명이 잡담을 나누고 서있다. 때문에 이를 무시하고 그냥 곧장 일직선으로 창고에서 꺼낸 차를 끌고 가려 했다간 즉시 수배가 붙는다. 그러므로 조금 귀찮더라도 최대한 경찰들한테 떨어져서 벽 쪽으로 돌아가는 테크닉을 쓸 필요가 있다.[311] 이러한 테크닉 없다면 별이 붙어도 테라바이트 트릭이나 임무초대 꼼수를 사용하면 지명수배를 쉽게 해제 할수 있고, 창고안에 경찰들도 몇명 없는데다 다 죽이면 경찰들이 리스폰이 안 되고 경찰들 무장도 권총 한자루만 들고 있기 때문에 그냥 돌격해서 경찰들 다 없애고 차량을 가져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
메리웨더
체스터 맥코이를 운전사로 할 시 나타나는 유형이다. 지점으로 가면 인서전트 픽업 2대와 다수의 적과 레일건을 든 저거너트[313]한명이 대기하고 있다. 전투가 시작되면 매사와 버자드가 번갈아서 증원이 오기에 신속히 픽업 사수를 사살하고 차량을 탈취해야 한다. 헤비스나로 저거너트와 인픽 사수를 가능한 한 잡는 것을 추천한다.


6.1.3. 해킹 장치

필수 진행 작업3. 해커가 사용하는 해킹 기기를 찾아서 가져다 주면 된다. 공통적으로 물건찾기 어플을 이용해서 반응상태에 따라서 찾아나간다. 금고내용물 확인과 똑같은 방식이다.
참고로 자살→대형 이동수단 사용을 통해서[315] 수배를 해제 가능하다. 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편한 방법이 있는데, 작업시작 전 시몬, 마틴 등 NPC에게 전화를 걸어서 작업을 요청하고 임무를 시작한 뒤, 임무 진행 중에 작업초대 수락을 받고 취소해서 간편하게 수배해제가 가능하다.
임무
내용설명
필드 위의 지정된 위치에 있는 요원을 없앤 뒤[319], 보안증을 챙긴 뒤 FIB로 잠입하여 2층에 있는 해킹 장치를 찾아서 나가면 된다. 적들의 레이더가 표시되기는 하는데, 별도로 무기를 들지않고 있다면, 적들 앞에서 오랫동안 서성거리는것이 아닌이상 해킹 장치를 찾고 내려갈때 까지는 발각되지 않는다. 1층으로 돌아온 뒤 나갈려고 할때 알아채고 공격해오는데, 그냥 1층에 오자마자 1층에 있는 적을 모두 잡은 뒤 경찰을 따돌리면 끝.
서버팜
임무 진행 방법은 FIB형태랑 비슷한데, 문제는 위치가 심판의 날 습격에서 아쿨라 타고 놀러간 NOOSE 본부다. 즉 심판의 날 습격의 서버팜 열화판. 맵이 굉장히 넓어서 찾기도 까다롭고, FIB와는 다르게 적들도 순찰을 돌다가 레이더 내 포착 즉시 바로 공격해오기 때문에 FIB 본부보다는 피곤하다. 다행히 내부의 적은 리스폰도 안 되고 권총 한자루 들고있는 맨몸 직원이기 때문에 교전은 할만한 편. 해킹 장치를 찾고 해킹 장치를 가져다 주면 끝. 스텔스로도 가능하지만 나오면 무조건 경보가 울린다[321] 만약 오프레서를 타고 왔다면 나오자마자 앞으로 보이는 문쪽으로 부스터를 쓰면서 나가면 별이 뜨지않는 버그가 있다.

6.1.4. 금고 키 카드

금고문 진입을 위해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되는 계획 준비. 크게 교도소 요원 암살과, 필드 요원 암살 임무로 나뉜다.
임무
내용설명
교도소 요원 암살
죄수 호송 버스를 훔쳐타 볼링브로크 교도소에 교도관으로 위장해 들어가서 요원을 사살한 후 얻는다.[333] 필드 요원 암살 임무보다는 많이 피곤하고 힘든 미션이다. 클리어하면 교도관 복장이 해금된다. 정석대로 진행하는 방법은 죄수호송버스를 훔치고 나서 탈옥 피날레 할때처럼 버스끌고 교도소 들어가서 레스터가 찍어준 위치에 있는 감시탑으로 가서 교도관을 찿은 뒤 비밀작전 할때처럼 은신모드로 뒤에 접근해서 R키를 눌러서 암살하거나 소음기가 달린 총으로 죽이면 된다.[334] 목표물은 보통 탑 위나 탑 안 1층, 탑 들어가는 문 앞에 있다.[335] 이때 항상 양 옆 감시탑 옥상에 위치한 감시 요원을 조심해야 한다.[336][337] 목표를 죽인 뒤에는 키카드를 회수하고 지역을 떠나면 된다.
위 방법은 별이 안뜬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므로 APC나 인서전트 같은 무장 차량이 있다면 그걸로 그냥 밀고 들어가는 방법도 있다.[338] 다만, 키카드 가진 놈이 탑 꼭대기나 내부에 있다면 엄청나게 귀찮아진다. 탑 위에서 해당하는 녀석을 죽이고 키카드를 찾아서 나올 무렵에는 입구 주위에 샷건을 든 교도소 경비와 경찰들이 포위하고 있기 때문이라 이동수단에 탑승하기도 전에 집중포화를 맞고 죽기 십상이기 때문.[339] 그나마 다행인 건 다른 준비물과는 다르게 죽어도 키카드를 떨구지 않는지라 일단 키카드만 챙겼다면 별을 떼내는 순간에 미션 완수가 된다.[340] 특히 목표물 및 좌우 감시탑 요원들은 외부에서 소음기 달린 무기로 암살해도 수배가 뜨지 않으니 오프레서 Mk2나 디럭소 등으로 울타리를 직접 넘어 강행돌파 하는 경우, 사전에 암살해놓고[341] 강행돌파하는게 좋다.[342]
한편, 사전에 버스를 탈취해 옷만 갈아입고 내린 뒤 오프레서 Mk2 등으로 울타리를 직접 넘으면 버스를 타고 정문으로 갔을 때처럼 레스터의 대화로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한다.[343] 다만 버스 위치가 먼 경우가 많고 강행돌파와 큰 차이가 없어 그다지 추천되진 않는다.
필드 요원 암살
교도소에 비하면 정말 쉬운 미션이다.[347] 물론 쉬운 만큼 나올 확률은 교도소쪽에 비하면 많이 낮다. 듀건의 요원 2명[348]을 암살하고 키 카드를 털어오는 미션. 지도상에 요원들의 위치를 표시해주는데, 하나는 술퍼마시고 길거리를 떠돌고 있고 하나는 모텔에서 여자랑 놀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저항이 없다시피 하다. 가까이 가면 전투 태새를 갖추지만 맨주먹이기 때문에 재빠르게 칼로 찌르거나 총으로 때리면 된다. 단, 일반 총기류나 뺑소니 및 헬기의 로터를 사용해 제거하면 지명수배가 붙기 때문에 소음기가 달린 무기나 무기를 든채로 근접사살, 근접무기를 사용하면 편하다. 카드키를 다 털었다면 주변을 이탈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도끼로 암살하면 별이 붙는다.[349]


6.1.5. 접근 방식 세부 계획

  • 나노 드론 (비밀 작전): 드론으로 보안 요원들을 기절시키거나 감전 시키기 위해 필요하다. 그러나 실전으로 들어가면 그냥 쓸일이 없다고 봐도 된다.[352] 필수 준비이기 때문에 해야하는 것.
임무
내용설명
드론 잔해 수집
로스 산토스 시내에 떠있는 5개의 드론을 격추시켜 잔해를 얻어야한다. 한 명이 5개 전부 들 수 있기 때문에 버자드만 있어도 수월하지만 2개 이상 부수는 즉시 별 2개가 붙기 때문에[355] 경찰을 달고 다니면서 회수하기 살짝 귀찮다. 계획 준비 과정동안 죽게되면 그동안 주웠던 드론 잔해들을 그 자리에 모조리 떨어트리기 때문에 회수는 어렵지 않은 편. 유도 미사일을 이용하는 경우 락온이 되지 않거나 드론을 격추 시켜도 잔해가 공중에 떠있는 버그가 있다.[356]


  • 금고 레이저 (비밀 작전): 금고의 입구 문을 레이저 드릴로 열기 위해 필요한 장비.
임무
내용설명
군인 급습
지정된 장소로 가면 카고밥 2대와 함께 군부대가 주둔해 있다. 군인들은 플레이어를 식별하는 즉시 수배령 4단계가 붙으므로 그냥 무기화된 차량이나, 라이노, 칸잘리 탱크를 가져가서 시작부터 화력으로 갈아엎자. 구루마로 가면 화력에 죽기는 쉽지만, 차 안에서 권총을 잘 쏜다면 오히려 쉬울 수도 있다. 그 후에 수배령을 해제한 후[358], 레이저 드릴을 찾아가면 된다. 꽤 강력한 화력이 필요한데다가 바로바로 경찰을 따돌려야 되므로 디럭소나 헌터, 아쿨라가 있다면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오프레서MK2로 진행하기에는 조금 빡빡한데, 굳이 이걸로 하겠다면 미사일 탄환을 가득 채워둔 후 클리포드 때 처럼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진행하면 된다.
클리포드 잔당 소탕
심판의 날 피날레 이후에 남아있는 잔당을 소탕해서 그들의 레이저를 강탈해오는 임무. 장소는 포트 잔쿠도 하수도 혹은 파머-테일러 발전소 중 한 곳이 지정된다. 화력 자체는 위의 군인패턴과 비슷하거나 약한 수준이지만 위에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을 든 적들이 있는데다 저거너트까지 있어서[362] 너무 근접하면 순삭당할 위험이 있으므로, 오프레서MK2로 진행하겠다면 히트 앤 런 방식으로 적을 조금씩 갉아먹으면서 없애는 것이 안전하다.[363] 아니면 그냥 내려서 아무 총기 하나 들고 교전해도 무방하다. 만약 잔쿠도 기지 격납고를 소유하고 있다면 기지에서 라이노를 훔칠수도 있고, 그냥 기지 내부에서 클리포드 군대에게 죽으면 기지 내부의 미군들이 클리포드 군대와 전쟁을 벌인다.역시 미군의 위상은 어디 안간다 뒤에서 저격총으로 화력지원만 해주면 클리포드 군대도 살살 녹고, 한두명쯤 남고 미군도 철수할때쯤 남은 적들을 처치하고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끝난다. 건물 내부[364]에도 약간의 병력이 있는데, 외부의 경비병에 비하면 딱총 든 잡병 몇마리가 끝이므로 마저 잡고 레이저를 털어가면 임무 완료.

  • 진입용 위장 (대 사기극):대 사기극을 진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위장을 준비하는 과정. 벅스타, 정비공, 그루페 젝스, 영 엔세스터의 수행원까지 4종류가 있으며 차량을 가져오는 1단계와 복장을 가져오는 2단계로 나뉜다. 복장에 따라 진입루트가 달라지며, 각 복장에 대한 설명은 상단의 내용을 참고.
임무
내용설명
벅스타 장비
첫번째는 특정 위치에 소환된 벅스타 밴을 털어오는 것으로 가까이 가면 주변 NPC들이 공격하니 다 죽이거나 무시하고 아케이드로 가져오는 임무. 두번째는 고철 처리장에 세워진 트래쉬마스터[366]를 타고 카지노에 와서 출입구 앞에 쓰레기를 버리는 임무이다. 쓰레기를 다 버린 뒤 트래쉬마스터를 타고 카지노를 벗어나면 임무 완료. 여담이지만 쓰레기를 버릴때 바퀴벌레가 나오는 연출이 꽤 끔찍하며 임무 완료 후 레스터가 카지노 손님들이 벌레가 나온다고 원성이 자자하니 카지노 측에서 해충 구제업체에 전화할때 가로채서 투입할거라고 한다. 벅스타 복장을 선택한뒤에 피날레로 미즈 베이커 사무실에 들어가면 바퀴벌레들이 엄청 기어 다닌다.
정비공 장비
첫번째는 정비공의 의상을 훔치는 임무로 처음 진입하면 무조건 별 3개가 붙고 주변 NPC들이 공격해온다. NPC들을 죽이거나 무시하고 지명 수배를 해제한 다음 아케이드로 가져오면 완료. 두번째는 LS 수력발전 박스빌을 훔친 다음 카지노로 가면 유해한 석유통을 장비하게 되고 카지노 옥상에 고장난 환기구로 가서 유해한 석유를 붓고 내려온 다음 박스빌을 아케이드로 가져오면 임무 완료. 여담으로 임무 완료 후 카지노 손님들이 카지노 내부 공기가 이상하다고 원성이 자자하다는 말을 한다.
그루페 젝스
첫번째는 정비소에서 수리 중인 스타케이드를 털어오는 것으로,[370] 겉보기에는 민간 정비소 같지만 차량을 가져오려고 하면 총을 쏴 대고 수배령이 붙는다. 전형적인 차 털고 별 떼서 가져오는 임무. 이 미션은 카지노 계획준비중 거의 유일하게 차량에 탑승 후 레스터를 통해 별을 뗄 수 있다. 두 번째 미션은 그루페 젝스 차량들이 몰려있는 주차장에서 몰래 털어오는 것인데, 하필 듀건의 용병들이 먼저 찾아오는 바람에 경비들이 쫙 깔려있다. 경비의 시야범위가 표시되어 있어서 안 들키고 털어올 수도 있지만 귀찮으면 죄다 갈아버리고[371] 별 뗀다음 갖다놔도 무방하다.[372]
영 엔세스터의 수행원
첫번째는 카지노 앞 주차장에 있는 렌터카를 버리는 임무로 저수지, 공터, 폐차장, 알트루이즘 캠프순으로 이동하여 알트루이즘 캠프에 주차한뒤 지역을 벗어나면 된다. 무조건 순서대로 가서 영 엔세스터의 전화를 받고 이동해야 하고 만일 저수지에 차량을 빠뜨리거나 바로 알트루이즘 캠프로 가도 미션클리어로 인정이 안된다. 따라서 무조건 순서대로 진행해야 한다. 두번째 임무는 영 엔세스터의 파파라치들이 찍은 사진(증거)를 지우라고 하는데, 그냥 오프레서로 파괴해주면 간단히 끝난다. 만약 총으로 쐈다면, 떨군 카메라를 총이나 폭발물로 파괴해줘야 한다. 밴을 타고 있는 놈들은 처리가 쉽지만, 몇몇은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하는데, 풀악셀을 밟기 때문에 오프레서의 미사일로 쏴도 안 맞는 경우가 종종 있다.[374] 또 추격이 늦어지면 경찰들이 쫙 깔려있는 곳까지 가게 되는데, 이러면 별도 3개가 붙고 부수기도 어려워진다.


  • 금고 드릴 (대 사기극): 금고의 입구 문을 드릴로 열기 위해 필요한 장비. 그루페 젝스로 위장해서 진입하면 직원이 금고문을 열어주기 때문에 필요 없을 듯 싶지만 어쨌든 필수작업이기 때문에 클리어해야 피날레로 넘어갈 수 있다.[376]
임무
내용설명
플리카 은행
플리카 은행[378]에 있는 금고 드릴을 챙겨오는 임무인데, 도착하면 웬 강도단들과 경찰들이 서로 교전을 벌이고 있다. 은행에 진입하는 순간 양측 모두에게 공격받으므로 멀리서 하나하나씩 전부 족치는 편이 낫다. 미니건으로 갈아버리는 것도 좋은 선택. 금고 내부에 샷건을 든 강도가 있으니 주의. 적들을 모두 처치한 이후 드릴을 챙기면 경찰을 따돌리고 아케이드로 가져가면 끝난다. 테러바이트 의뢰인 작업의 강도 현장과 비슷한 유형. 일단 드릴 하나를 밖으로 꺼내온 뒤에, 자살하고 다시 진입하여 두 번째 장비를 가져와 지명 수배를 해제하면, 이후 강도단 헬기 외에는 추격을 하지 않는데, 이를 이용해서 밖으로 꺼낸 첫 번째 장비는 공중 이동 수단을 타고 그대로 지면에 슬라이딩하여 쉽고 빠르게 탈취할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하면 5~6분 안에 끝나는 매우 쉬운 준비 유형. 단, 공중 이동 수단이 없다면 서해안 쪽이 걸리는 순간 욕이 나온다. 바인우드와의 사이에 커다란 산이 있는지라 쓰잘데기 없이 먼길을 돌아가야하기 때문. 재수 없으면 물건 하나 배달할 때마다 10분 넘게 걸리는 수도 있다. 여담으로 레스터가 신예 범죄자들이라고 말하는 걸 보면 범죄 초짜들인듯.
범죄 집단 급습
신생 범죄단체가 금고 드릴을 접수했다는 정보를 레스터가 입수해서 그걸 털어오라고 한다. 하지만 이 정보의 근원이 경찰 무전이기 때문에 현장에 도달하면 경찰이 범죄자들을 포위하고 대치하고 있는데,[380] 무기를 털어올때와는 다르게 좁디좁은 창고에 빽빽하게 적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미사일 몇 번 쏘면 경찰과 조직원을 모조리 쓸어버릴 수 있다. 경찰을 때려서 수배가 붙으니 떼고 아케이드에 가져가면 완료. 혼자서 진행할 경우 두 번째 드릴을 가지러 가면 범죄조직 똘마니가 그새 도착해서 지키고 있으므로 다시 교전을 벌이고 털어야 한다. 교전 난이도는 껌이지만 버자드가 쫓아오는 것이 귀찮다.


  • 고열 폭탄 (공격 전술): 시작시 인당 2개를 소유하며, 모든 보안 문을 뚫어버릴 수 있다. 레벨 2 보안증과 같이 사용하면 금고 문을 해킹 없이 간단히 열 수 있다. 덕분에 굳이 구성원의 해킹숙련도에 목매지 않아도 된다
임무
내용설명
시큐어 에이전시
라이벌 시큐어 에이전시의 스페셜 패키지 창고를 털어서 그곳에 있는 고열 폭탄을 가져오는 임무. 지정 장소는 로스 산토스 국제공항[382] 또는 사이프레스 플랫으로 고정된다. 창고 입구에 경비들이 경계를 서고 있어서 한 번 교전을 벌여야 하며, 창고로 들어가면 또 싸워야 한다. 창고 외부에서는 화력을 쏟아부어 쉽게 처치할 수 있지만 창고로 들어가면 바로 앞에 보이는 창문이 방탄판정이 아니므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엄폐하고 싸워야 한다. 두 번째 폭탄을 챙길때 추격대가 붙는데, 방탄과 방폭이 되는 차량이므로 그냥 튀는게 시간을 덜 잡아먹는다.
파티장
목적지는 잔쿠도 강[384] 혹은 샌디 해안의 마을 둘중 하나로 포인트가 잡힌다. 파티를 벌이고 있는 인파 사이에서 고열 폭탄을 하나씩 챙겨오면 되는 임무인데, 챙기는 즉시 적들이 인식을 하고 공격해온다. 전투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는 않으니 미니건으로 싹 갈아버리거나 오프레서mk2나 디럭소 미사일등으로 찍어 누르면 되지만, 그 이후에 오는 추격대들이 조금 귀찮은 편. 팁이라면 수색 범위가 표기되어 있긴 한데 파티를 벌이고 있는 인파 안에 2개가 다 있으니 사람들이 있었던 장소에서 수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 금고 폭발물 (공격 전술): 금고의 입구 문을 폭발물로 열기 위해 필요한 장비. 공격 전술이라는 접근 방식만큼이나 화끈한 방법으로, 사람 머리통만한 C4를 5개나 동원해 금고문을 한방에 날려버린다.
임무
내용설명
수중 수집
공격전술 자체를 기피하게 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바다 밑으로 잠수해서 가라앉아있는 금고 폭발물을 회수해 오는 굉장히 피곤한 미션이다.[393] 잠수로 전리품을 찾는것도 상당히 고된 과정인데,[394] 그렇게 전리품을 찾고나서 수면 위로 올라가면 버자드들이 격하게 환영해 준다.[395] 이때 수면에 있는 플레이어는 버자드들에게 저항을 할 수단이 딱히 마뜩치가 않은데 사수의 총알이 상당히 아파서 계획 준비 난이도가 상당히 높다. 게다가 명중률도 높아서 초보 입장에서는 핵이랑 싸우는 것 같을 정도로 아프다. 잠수한 위치에 딩이를 대기시켜 놓고 물건을 찾은 뒤 딩이로 해안가로 가는 것이 추천되지만 물살이 거세면 딩이가 저 멀리 도망가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자주 나와서 이것마저도 번거롭다. 그렇게 멀어진 딩이를 찾다가 버자드에게 두들겨 맞고 망망대해에서 죽어버리는 경우도 드물지 않은 편.[396][397] 잠수함 모드가 되는 차량인 스트롬버그나 수륙양용에 대공까지 되는 APC, 수면에 착륙이 가능한 시 스페로우나 하다 못해 수륙양용 방탄 차 룬 자바 혹은 잠수함 크라켄이라도 있으면 화물 수색 및 회수 용도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398] 디럭소를 활용해도 정말 유용하다. 디럭소가 오프레서MK2보다 속도는 느리지만 수면 위에서 바로 내려도 가라앉지 않고 계속 떠있을 수 있기 때문.[399][400] 만약 오프레서 Mk2밖에 활용할 수 없다면, 헬기를 대충 처리하고 딩이를 폭발물 근처에 세워두고, 오프레서를 다시 끌고 딩이 위에다 주차하는 것도 시도할 만하다. 그래도 공간이 약간 있어, 폭발물을 챙기고 바로 오프레서로 도주할 수 있다. 하지만, 까딱하면 바다에 빠져 보험금을 물게 되니 주의하자.

6.2. 선택

진입 방식마다 난이도를 떨어뜨리는 준비 작업이 3개씩 있다. 아래의 일반 준비 작업은 세개의 진입 방식 모두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듀건의 화물을 제외한 모든 작업은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대체할 수 있는데, 처음 작업 패스는 7만 달러지만 두 번째 작업 패스부터 10만 달러, 15만 달러, 20만 달러로 가격이 올라간다. 피날레 진행 시 체감되는 난이도가 낮아지지만 안 해도 피날레로 들어갈 수 있으므로 플레이어의 숙련도에 따라서 최소한으로 필요한 준비 작업만 진행함으로써 계획 준비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6.2.1. 일반 준비 작업

  • 순찰 루트: 클리어 시 카지노에서 나오는 모든 보안 요원의 위치가 보인다. 비밀 작전, 대 사기극[404]에서 유용한 준비 작업. 적발 시에 별이 붙어서 스텔스로 진행하라는게 목적 같지만, 속편하게 자리잡아서 미니건으로 싹 갈아버리거나 구루마나 탬파가지고 와서 쓸어버리고 난 뒤에 사진촬영 후 별 떼는것이 훨씬 진행이 쉽다. 다만 갈릴레오 천문대가 포인트로 잡히면 개활지 특성상 전투가 꽤 피곤해지니 잠입으로 해보거나, 아니면 근처 건물의 옥상에서 저격으로 하나하나 잡는게 가장 낫다. 두 가지 팁을 주자면, 지붕이 까만 컨버터블 차(람파다티 펠론 GT 카브리오)만 목표물이 되고, 일단 트렁크만 열어놓으면 거리를 무진장 벌려서 안의 서류가 보이든 말든 트렁크 쪽만 확대해서 찍으면 레스터한테 보낼 수가 있다. 이걸 이용해서 일단 잠입해서 트렁크만 열어놓고 경비들의 시야 밖으로 이동하여 거기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어보내면 간단히 클리어가 가능하다.[405][406] 이 미션은 레스터에게 전화해서 별을 땔수 있다. 하기 귀찮으면 그냥 사자.

  • 듀건의 화물: 피날레의 난이도에 직접적으로 영향이 가해지는 습격 준비로, 카지노 보안 요원들의 무장을 담당하는 화물을 박살내서 보안 요원들을 약화시킨다. 제한시간 10분 안에 맵 전체에 흩어져있는 화물을 10개 파괴해야 하며, 파괴한 화물 갯수에 비례해 적이 더 약해진다. [416][417] 화물 3개를 부수면 어썰트 샷건이 불펍 샷건과 불펍 라이플로 바뀌고 6개를 부수면 방탄 헬멧을 안 쓰고 스위퍼 샷건과 콤팩트 라이플을 들고 나오며, 10개를 전부 부수면 방탄복도 없이 권총과 마이크로 SMG와 맨몸으로 경비를 선다. 보통 비밀 작전에서는 6개를, 공격 전술에서는 10개 다 파괴하는 것이 좋다.[418] 버자드만 있어도 혼자서 넉넉히 6개를 파괴할 수 있고 히드라[419],버자드 조종에 숙련되거나 오프레서 Mk2로 최단루트를 달리면 혼자서도 10개를 전부 파괴할 수 있다.[420]이 미션을 안할 경우 보안 요원들이 중장갑 방탄복과 방탄모, 어썰트 샷건을 장착하고 나오므로 최소 6개 이상은 파괴해야 좋다.[그러나] [422] 반대로 만약 공격 전술 루트로 카지노 습격에 참여했는데 듀건의 화물이 안 깨져 있어서 적이 헬멧 쓰고 나오는 게 보인다면 그냥 재빨리 탈주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적이 잘 안 죽는다. 가뜩이나 카지노 습격용으로 주력 무기 모조리 뺏고 기관단총 하나 던져주는 상황에서 풀무장한 경비원이 적으로 나온다는 건 고작 10분만 투자 하면 되는 계획 준비도 귀찮아서 안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방장이 팀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다는 거다.[423][424] 어찌저찌 신컨으로 깬다 해도 한세월일 게 뻔하니 정말 이 습격에 꼭 참여하겠다 싶은 게 아니라면 얌전히 방폭하고 나가도록 하자. 현재 버그인지는 모르겠으나, 화물 3개만 격파해도 헬멧이 벗겨진다.

  • 보안 정보 ★: 카지노에서 나오는 모든 보안 카메라의 위치가 보인다. 한번만 하면 이후엔 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진입 방식을 불문하고 일단 해두면 좋다. 다만 해금 조건이 펜트하우스를 소유해야 진행할 수 있는 카지노 임무를 호스트로 올 클리어 해야하기 때문에 해금하기 귀찮은 편.[카지노스포일러]

  • 파워 드릴: 금고 내에 있는 안전 금고를 열 수 있다. 안전 금고의 수익이 그렇게 많지 않기도 하고 2명이서 진행하게 되면 주 목표물을 털기도 빡빡하므로 대부분 안 하고 넘어가는 편.[429] 공격 전술의 경우 고열 폭탄을 작동시키는 중에는 주 목표물 작업을 할 수 없으니 짬짬이 할 만하고 목표물이 예술품인 경우는 2명이서도 시간이 넉넉하므로 드릴질 할 여유가 있다. 드릴은 유일하게 한 사람이 두 개를 챙길 수 있는 습격 장비 중 하나이다.

  • 가면: 별 거 없이 베스푸치 해안의 마스크 가게에 들려 마음에 드는 가면세트[430]를 고르면 된다. 지갑에서 따로 빠져나가는 돈은 없으며 선택한 가면은 공격 전술이나 경비들에게 발각되었을 시 착용된다. 가면가게에서 가면을 고르지 않았다면 카본 벌리스틱과 블랙 벌리스틱 가면을 착용할 수 있다. 참고로 이모티콘 가면 세트나 동물 가면 세트, 럭티 프룻 가면같이 우스꽝스러운 가면 세트를 준비하면 레스터가 한심하다고 욕한다. 그리고 버그가 있는데, 가게에서 가면을 구입하게 되면 로딩이 뜨다가 카탈로그 오류가 떴다면서 구입 자체가 되지 않는다. 세션을 재시작하거나 게임을 삭제하고 다시 깔아도 계속 유지되는 버그지만 가면 자체를 안사도 플레이 가능하기에 상관없다.

6.2.2. 접근 방식 세부 계획

  • EMP 장치 (비밀 작전): 잠시 동안 카지노 전체에 정전을 일으켜서 보안 요원들과 보안 카메라의 시야를 차단한다. 휴메인 연구소 피날레의 EMP와 같은 방식이다.중요한 순간에 사용해서 뚫고 지나가기 좋아서 나름 효율적인 준비 작업. 휴대폰으로 원할 때 언제든지 EMP를 작동시킬 수 있어서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들키지 않고 금고를 턴 뒤 EMP를 작동시켜 출구까지 들키지 않고 빠져나는 방법도 있으며, 숙련도가 부족할 시 진입 시 직원층만 어떻게 해결하고 금고층으로 내려오자마자 EMP를 키고 냅다 금고까지 달려가는 방법도 있다. 첨언하자면 침투슈트를 꼭 챙겨가도록 하자. 침투슈트 없이도 EMP를 터뜨리고 탈출할 수 있지만, 앞이 거의 보이지 않다 시피 할 정도로 어두워서 숙련자가 아니면 엄청나게 헤맬 것이다.

임무
내용설명
EMP
일단 로스산토스 국제공항으로 간 뒤, 시큐어 에이전시가 지키고 있는 카고밥[434]을 훔쳐야 한다. 지도에 적의 시각이 표시되어 잠입임무인 것 같지만, 잠입으로 훔칠 수 없는 난이도다. 그렇기 때문에 적들을 모두 사살 한 뒤, 헬기를 훔친뒤 ULSA로가 EMP를 카고밥 갈고리에 걸면된다. 카고밥으로 EMP를 훔치려고 하면 경비가 총을 쏠텐데 피스톨인데다가 카고밥의 내구도가 좋으므로 아주 오래있지 않는 한 카고밥은 고장나지 않을 것이다. EMP를 훔치면 레스터가 떨어뜨리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435] 별 3개가 뜬다. 고층건물들이 많이 있는 필박스 힐쪽이 헬기가 쫓아오기 어려워 별을 떼기 좋으나 헬기에 숙련되지 않았다면 편법으로 별을 때면 된다.[436] 별을 때면 카지노 근처 변전소에 EMP를 전달하면 끝이다. 변전소안에 체크포인트가 보이는데 그위치에 정확히 착지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렇기때문에 그 지점에 정확히 착지하려 하기보다는 변전소위를 저공으로 체공하는것이 좋다. 저공으로 체공하다보면 알아서 클리어된다.


  • 침투 슈트 (비밀 작전): 야간 투시경과 레펠 장비가 내장된 침투 슈트를 입고 시작한다. 야간투시경은 EMP 장치와 시너지가 있는 장비로, EMP를 쓰면 주변이 거의 안 보이기 때문에 큰 도움이 된다. 휴메인 연구소 피날레때 쓰던 야간투시경과 같은 물건이다. 레펠 장비는 옥상으로 침투할 때 쓰이는 장비로, 엘리베이터 통로를 이용해서 금고층까지 다이렉트로 내려올 수 있다. 휴메인, 잔쿠도 둘 다 기본적으로 적 진영에 인서전트 픽업 커스텀 2대와 저격수 3명이 배치되어있다. 소음기가 달린 무장으로 적 처치 시 들키지 않으니[438], 정면돌파를 하든 암살을 하든 플레이어의 자유이다. 스폰된 메리웨더 차량은 모두 플레이어가 사용 가능하기에, 도주 이동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임무
내용설명
휴메인 연구소
진행 루트가 "휴메인 연구소 습격-EMP전달"과 유사하다. 그만큼 각 병력간의 분포가 굉장히 넓게 되어있기 때문에 은신으로 진행하기가 편하다. 여차하면 그냥 화력을 동원해서 밀어버려도 되지만, 은신 플레이 난이도도 무난하고, 무엇보다도, 오프레서MK-2 등을 이용한 뒤를 돌아가서 문만따고 물건 챙겨서 나와도 된다.
포트 잔쿠도
어찌됐건 은신으로도 못할 것은 없지만 화력을 동원하는게 편한데, 자칫하다가 라이노 탱크가 지나가는데 들키는 순간 지옥불이 전개된다. 이왕 화력전을 하겠다면, 디럭소나 헌터, 아쿨라[440] 등을 이용해서 초전부터 찍어 눌러야 뒤탈이 없다. 고급 장비가 하나도 없고, 지나가는 라이노마저 구하지 못하겠다면 은신으로 처리 도중, 중간에 라이노가 정차하는 구간에서 탈취하면 비교적 쉽게 화력전으로 전환할 수 있다.


  • 탈출용 위장 (대 사기극): 크게 NOOSE와 소방관 복장으로 나뉜다. 탈출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복장이긴 한데, 금고를 턴 후 탈출 시 요원들의 시야에 걸리게 되면 탈출용 위장을 못 쓰게 되므로 환복하기 전까지는 스텔스 플레이를 해야 된다. 가장 쉬운 루트인 그루페 젝스 위장 루트도 1층에 올라오는 순간 적들이 금고를 털린 걸 눈치채므로 스텔스 플레이를 하긴 해야 한다. 대 사기극은 소음기 무기가 없어서 비폭력+아예 안 들키거나 개머리판으로 뒤통수를 찍는 스텔스 플레이만이 용인되므로 이걸 못해먹겠다면 냅다 뛰는게 나을 수도 있으며, 이 경우 굳이 탈출복장이 없어도 된다.
임무
내용설명
NOOSE 복장
위장 직후부터 카지노를 완벽하게 벗어날 때 까지 들키지 않는다. 복장 획득 임무는 미션 로우 경찰서에 쳐들어가 복장을 털어오는 것으로, 경찰이 바글바글하고 별이 4개 붙으므로 총질 못 하는 유저들에겐 좀 벅차다. 정문으로 진입하면 샷건을 들고 있는 경찰들의 화력이 상당해서 바로 벌집돼서 요단강 익스프레스에 탑승하게 된다. 오프레서 등을 이용해 옥상으로 진입하여 1층으로 내려간 뒤, 복도에 엄폐해서 샷건이나 컴뱃MG, 미니건으로 복도로 몰려오는 경찰들을 처리한뒤 복장을 찾아서 나가면 정문보다 훨씬 수월하다. 이때 경찰서를 나서기 전까지는 경찰이 경찰서 안에서 리젠되지 않으므로 모두 처리했다면 수월하게 복장을 찾을 수 있다.
소방관 복장
위장 직후부터 카지노를 나올 때 까지 적들이 플레이어를 알아보지 못한다. 복장 획득 임무는 어떤 초딩의 불장난으로 소방차가 출동한 지역에 가서 소방차를 아케이드에 가져오는 것과, 소방서에 가서 소방차를 훔치는 것. 소방차를 접수하는 즉시 별 3개가 붙는데 진입용 위장을 훔칠 때처럼 레스터 찬스로 별을 뗄 수 있다.
하이 롤러 복장
카지노 딜러로 위장하는 복장으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선택 못하고, 맵에 흩어져 있는 트럼프 카드를 모두 모아야 해금된다. 카지노 건물 내부를 나가는 즉시 적들이 경계태세에 진입하기에 누즈와 소방관의 하위호환이지만 한번 해금하면 매 습격때마다 복장을 가져올 필요없이 상시 해금되어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데다, 직원 로비로 나간 뒤 비밀 작전 하듯이 누즈 한명을 후려치고 경기장 바깥으로 돌면 쉽게 도주 차량까지 도달할 수 있다. 다만, 중급자 이상의 운전자 고용하여 차량으로 도주 시, 카지노 밖으로 돌 일이 거의 없기에 운전사 여부에 따라 장점이 퇴색되기도 한다.

  • 강화 방탄복 (공격 전술): 받는 데미지를 크게 감소시키고 레펠 장비까지 내장된 강화 방탄복을 입고 시작한다.[443] 엘리트 도전 시, 정문을 최소 1회 이상 경유하는 경우가 많기에, 구비해두면 난이도 감소에 큰 도움이 된다. 또한 공개 세션에서 랜덤 매칭을 통해 받은 유저들을 채용할 경우, 얻어두면 사망률이 크게 줄어든다. 강화장갑 미 장착시 총격전에 집증하다가 아차하는 순간 돈이 뭉텅이로 깍여 나가거나 체력 게이지가 빨간색으로 변할때가 종종 있는데 강화방탄복을 쓰면 그럴일이 없어진다. 장착 시 헤비 컴뱃과 동일하게 이동속도가 감소하는 패널티가 있는데, 1인칭으로 플레이하면 어느정도 커버가 되니 참고하자.[444]두 번째 장비를 탈취하면 위치 관계 없이 메리웨더 헬기가 총 6회 추격해온다.
임무
내용설명
휴메인 연구소
메리 웨더 임무보다 전투난이도는 쉽지만 진행방식이 조금 귀찮다. 휴메인 연구소에서 강화 장갑을 가져오는 유형으로서 임무 진행방식은 휴메인 연구소 습격 피날레와 유사하다.[446] 건물 내부에서 전투가 벌어지므로 어썰트 샷건 들고 돌진하면 쉽게 돌파할 수 있으며 나갈 때는 출구에 버자드가 2기 배치되어 있으니 그걸로 빠져나가면 된다. 단, 나오자마자 적이 있으니 주의하자. 두 번째로 들어갈 때는 수중터널을 다시 이용할 필요없이 그대로 탈출 경로를 통해서 들어갔다가 나오면 된다.
메리웨더 벙커
메리웨더가 차지하고 있는 벙커로 쳐들어가 강화 방탄복을 탈취해온다. 벙커위치는 도심과 나름 가까워서 휴메인 연구소 보다 편할지 모르나 전투난난이도는 휴메인 보다 어렵다. 벙커를 산 유저들은 알겠지만 클럽하우스와 CEO 창고보다 훨씬 넓으며[449], 메리웨더의 화력 자체도 상당하기 때문에, 신중한 행동이 요구된다. 초반에 입구 근처에서 엄폐하여 주변 적들을 정리해두면, 이후 남은 적들은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450]


  • 굴착기 (공격 전술): 금고가 있는 지하 1층까지 뚫고 들어갈 수 있다
    싱글의 큰 거 한방에서 사용하는 굴착기와 같다. 작업 내용은 공사장에 주차되어 있거나, 운반 중인 플랫배드 트럭을 훔쳐 오는 것이며 굴착기는 뒤에 완전히 고정된 채 실려있기에 떨어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난이도도 쉽고 2단계 지명 수배만 해제하면 무난하게 하수구까지 운반할 수 있다.(굴착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카지노 조사에서 하수구를 사진 찍어서 조사 해놓기만 하면 진입 루트로 하수구를 선택할 수 있는 버그가 있다)[452]


6.2.3. 기타

  • 보안증: 카지노의 보안 문을 해킹 없이 드나들 수 있게 해주는 카드. 카지노 문의 옆의 보안 키패드의 디스플레이에는 1~4까지의 숫자가 씌어져 있는데, 이는 그 문을 통과하기 위한 보안증의 등급을 나타내는 것이다. 1급 보안증은 보라색 바탕, 2급은 파란색이며, 해킹으로 뚫는 금고 내부 철창은 설정상 보안증 3등급이며, 노란색 바탕이다. 맨트랩에 들어가기 위한 금고 키 카드는 설정상 보안등급 4등급에 준하는 카드이며, 디스플레이에는 회색 바탕으로 뜬다.
    • 레벨 1 보안증: 카지노 청소부의 보안증으로 카지노의 일부 보안 문을 해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는 되는데 계단은 안 되는 식으로 정말 복불복이며 보안 키패드 해킹에 소요되는 시간이 상당하기 때문에 레벨 1 보안증은 무시하고 레벨 2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아니 사실상 레벨 2 보안증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임무
내용설명
청소부의 집
카지노 청소부의 집에 잠입해 보안증을 털어오는 작업이다. 레스터는 타깃이 된 청소부가 어느 동네에 사는지는 아는데 정확한 주소를 잘 모른다며 그의 집을 찍은 사진을 보내주고 알아서 찾으라고 한다. 목적지가 사진과 100% 똑같지는 않기 때문에 대충 비슷하게 생겨먹은 집의 대문을 하나씩 조사하는게 편하다. 여튼 청소부의 집을 찾아서 들어갔으면 집을 뒤져서[454] 보안증을 털면 미션 클리어. 집주인이 자고 있다면 절대 안 깨어나므로 건드리지 않으면 무난하지만 집주인이 안 자거나 갑자기 집으로 들어오면 스텔스 플레이를 하게 된다.


  • 레벨 2 보안증: 사실상 필수 계획준비이다. 카지노 직원의 보안증으로 금고를 제외한 모든 보안 문을 해킹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기왕 보안증을 얻을거라면 확실히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2레벨 보안증을 주로 사용한다. 고열 폭탄보다 해킹을 더 빠르게 하는 일부 공격 전술 초고수 팟이 아니라면 방장이 보안증을 안 가져오면 욕을 좀 먹는다. 보안증을 사용하는 문은 점멸 패턴 6개를 4번에 걸쳐서 입력하는 건지라 지문해킹보다 난이도도 높고 시간도 짜증날 정도로 많이 잡아먹는다. 거기다 운이 나쁘면 문을 따고 있는 그 건너편에서 경비가 순찰을 돌고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잠입 플레이는 얌전히 포기하는 게 좋다. 듀건의 화물은 선택일지 몰라도 보안증은 사실상 필수니 꼭 챙기도록 하자. 카지노에 갔는데 보안증을 사용해도되는 문을 해킹해야한다면 호스트가 최소한의 배려도 안한 것이라고 봐야한다. 그러니 얌전히 탈주하는게 좋을것이다.
임무
내용설명
장의사
사고로 목숨을 잃어 부검소에 안치된 발레파킹 직원의 보안증을 챙기는 임무이다.[457] 첫 이동 장소는 무조건 메이즈 뱅크 웨스트 빌딩 근처의 힐 벨리 교회로 고정되며, 그 곳에 있는 장례식 차량을 훔쳐서 부검소로 이동한 후 장의사 옷으로 갈아입어서 부검소에 들어간다. 안에 있는 발레파킹 직원의 시신에서 보안증을 챙기고 빠져나가면 임무 완료. 처음 차량을 훔칠 때 지명수배 2단계가 바로 붙으니 근처 건물로 가서 지명수배를 해제한 후 차량을 타고 부검소로 가면 된다. FIB패턴과 마찬가지로 무기를 들거나 부검소 직원 레이더에 너무 오래있지만 않으면 적발되지 않는다. 영구차에 탑승한뒤 곧바로 내려서 옵투를 타고 부검소로 미리가서 경찰이 떼질 때까지 기다려도 된다.[458] 목표로 영구차에 탑승하라고 뜨면서 목적지가 표시 안 되지만 위치만 기억해뒀다면 문제없이 입장가능하다. 부검소의 위치는 지도 기준 스트립클럽 5시방향
파티장
파티에 참가하는 카지노 직원의 보안증을 몰래 슬쩍해오는 미션. 바인우드 힐즈 or 남모 밀튼 드라이브의 한 저택[461]에서 파티가 벌어지는 중인데 해당 장소에 접근하면 레스터가 해당 직원을 찾겠다며 잠시 대기하라고 한다. 이 동안 주변인들의 의혹 게이지가 올라가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거나 라디오 근처에서 춤을 추거나 하는 방식으로 의혹을 줄일 수 있다. 간혹가다가 E키를 아무리 연타해도 상호작용이 안되는 상황도 있는데, caps Lock으로 퀵플레이를 해도 의혹 게이지를 줄일 수 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 레스터가 보안요원을 찾아내는데 이 양반이 술을 거나하게 쳐먹고 보안증을 어디 흘렸다고 하니 파티장 안을 뒤져서 보안증을 찾으면 그만.[462] 의혹 게이지가 가득차면 지명수배가 걸려서 더 찾기 힘들어지니 재빠르게 찾아서 파티장을 이탈해야 한다. 떨어지는 곳이 정해져 있으니, 드랍 포인트를 기억해두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혹시나 기다리는게 귀찮다고 해서 파티장 멤버들을 학살할 생각은 버리자. 얌전히 기다리든, 학살을 벌이든 레스터가 사진 보내주는 시간은 똑같은지라 아무런 득도 없이 경찰만 붙을 뿐이다. 한가지 꼼수로 잠깐 포인트를 찍었다가 파티장 밖에서 대기해도 된다. 기다리다보면 레스터가 알아서 사진을 보내주기 때문에 보안증만 찾으면 된다. 더군다나 보안증은 무작위가 아닌 지정된 곳에 스폰되므로 익숙해졌다면 빠르게 클리어할 수 있다.

6.3. 구매 전용

습격 시작전 구매 가능한 부가적인 기능들이다. 습격을 한번 완료하면 다시 사야한다.
  • 교체 이동 수단: 도주 차량을 한번 더 준비해서 경찰의 수색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게 된다. 숙달된 유저라면 하수구 터널을 이용하여 탈출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다가 교체 시 경찰의 시야 밖에 있어야 한다는 제한까지 달려있기에 별로 의미는 없다. 주는 차량도 알바니 엠페러나 던드레리 레지나 같이 느려터지고 휠스핀 엄청심한 4인승 머슬카 차량이라[465] 거의 사용하지 않는 옵션이다[466]

  • 총잡이 유인책: 총잡이가 시간을 끌어서 경찰을 자신에게 끌어들인다. 수배지령을 1단계 감소시켜준다. 엘리트 도전을 위해 빠르게 수배를 내려야될 경우 추천한다. 총잡이 몫이 높을 수록 유인책의 체력과 유인 위치 선정 능력이 좋아지기에 차량 도주 시, 칼 아볼라지같은 아마추어 총잡이를 선택했다면 제 역할을 못하고 되려 진행 루트에 경찰들을 끌어모아 의도치 않게 난이도를 올려버리니,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7. OST


접근방식이 달라도 카지노 습격시에 나오는 OST는 같다.

[1] 사람만 포함된게 아니라 카지노 내부의 각종 시설들이 주 대상이다.[2] 개인비행수단이 없어도 옥상이나 테라스는 내부 엘리베이터로 이동 가능하다.[3] 단, 그 중 하나는 펜트 하우스를 구매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매니저 사무실에 있는 금고 청사진이기 때문.[4] 사람만 포함된게 아니라 카지노 내부의 각종 시설들이 주 대상이다.[5] 개인비행수단이 없어도 옥상이나 테라스는 내부 엘리베이터로 이동 가능하다.[6] 단, 그 중 하나는 펜트 하우스를 구매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매니저 사무실에 있는 금고 청사진이기 때문.[7] 만약 아케이드가 에잇비트라면, 누군가 선픽을 한 게 아닌 이상 무조건 천문대로 뜬다. 다만 가끔 버그로 인해 락포드 힐즈나 라 푸에르타와 같이 다른 위치에 젠이 될 확률이 있긴 하다.[8] 카지노 조사와 달리 한번 실행하고 나면 습격을 취소하지 않는 이상 다시 실행할 수 없다. 못 찾은 주요인물 조사는 다음 습격 때 진행해야 한다.[9] 만약 아케이드가 에잇비트라면, 누군가 선픽을 한 게 아닌 이상 무조건 천문대로 뜬다. 다만 가끔 버그로 인해 락포드 힐즈나 라 푸에르타와 같이 다른 위치에 젠이 될 확률이 있긴 하다.[10] 카지노 조사와 달리 한번 실행하고 나면 습격을 취소하지 않는 이상 다시 실행할 수 없다. 못 찾은 주요인물 조사는 다음 습격 때 진행해야 한다.[11] 단, 영구적으로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다. 매번 습격 준비 도중 해킹 장치를 습득한 이후에만 일시적으로 연습이 가능하고, 습격 피날레를 완료하면 다음 준비 과정 전까지는 활성화되지 않는다.[12] 예를 들어 해킹의 경우 어려움 난이도는 2번 해야한다.[13] 예를 들어 해킹의 경우 어려움 난이도는 2번 해야한다.[14] 벅스타 : 직원로비, 정비공 : 쓰레기 처리장, 그루페 젝스 : 보안 터널, 영 엔세스터 : 정문[15] 벅스타 : 직원로비, 정비공 : 쓰레기 처리장, 그루페 젝스 : 보안 터널, 영 엔세스터 : 정문[16] 자동차를 타고 간다해도 기본 도주차량마저 기피되는게 현실이다. 쓸만한 차로 만들려면 업그레이드도 필요하지만, 그 비용도 결국 수익을 깍아먹는 지출.[17] 자동차를 타고 간다해도 기본 도주차량마저 기피되는게 현실이다. 쓸만한 차로 만들려면 업그레이드도 필요하지만, 그 비용도 결국 수익을 깍아먹는 지출.[18] 퍼시픽 스탠다드의 경우에는 돈을 담는 만큼만 보상이 정해지긴 하지만, 사실상 제한시간이 없다시피 할 정도로 길고, 애초 돈을 다 먹지 않으면 진행을 못한다.[19] 다만 아케이드를 사고 맨 처음 하는 카지노 습격이라면 현금으로 무조건 고정되니 주의. 발렌타인 업데이트 이후 하는 카지노 습격에서는 다이아가 나오지만 그 다음부터는 아무리 습격을 취소하고 다시 해도 현금이 나오는 버그가 있다.[20] 추가로 금고레이저로 금고문을 뚫을 때 디스크가 4개에서 6개로 변경되며(다만 보통 난이도보다 디스크 하나의 내구도가 더 약하다.) 금고해킹을 2번 시도 해야 열수있으며 해킹을 4번 실패시 경보가 울린다. 보통 난이도에서는 6개이다.[21] 오스러운 현금.[22] 그래도 해킹이 많이 빠르지 않는 한 1인 해킹은 조금 무리이나, 많이 넉넉하긴 하다.[23] 정말 아슬아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요한이 한계다. 들키지 않았을 경우 요한과 리키의 시간차이는 26초로, 요한으로 털었을 때 최소 26초 이상이 남아야 리키로 가능하다는 뜻이다. (다만 이동에 걸리는 시간 등이 있어, 일단 30초는 남아줘야 한다.) 약 해킹이 최소 10초 이하, 권장 8초 이하이니 그 난이도를 체감해보자. 그래도 일부 해킹 고인물들은 도전하기도 한다. 3프로 해커에 예술품을 턴다는 뜻으로 줄여서 '3술품' 이라고 부른다. [24] 실제 잠재 수입은 $2,843,456[25] 실제 잠재 수입은 $2,843,456[26]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것도 아니다. 혐금보다 챙기는 양이 적어서 10초정도 일찍 끝낼 수 있다.[27] 프로 9%인 페이지조차 둘 모두 초숙련자가 아니면 매우 아슬아슬하다. 만약 2명 중 1명만 초숙련자라면 5초를 더주는 에비로도 빠듯하다.[28] 어려움 해킹 완료인 2번째 해킹을 완료하고 남은시간이 3분 45초 에서 최소 3분 42초로 남아야 한다. 3분 47초 이상이면 조금 더 시간을 벌 수 있지만, 이정도면 초숙련자가 거의 순간 반응으로 찍어야하는 수준이다. 한 번이라도 불일치가 뜨면 약 7초가 날아가기 때문에 사실상 금괴를 모두 챙기는 것은 물건너갔다고 봐야한다.[29] 앞서말한 해킹 속도 뿐만 아니라 금괴를 지나치는 일없이 정확히 바로 앞에 멈춰서 쓸어담는 식의 능숙한 컨트롤도 할줄 알아야 된다. 해킹을 빨리하더라도 금괴 카트를 한번이라도 헷갈려서 지나쳤거나 너무 다가서는 바람에 버벅임이 생기면 다 못챙긴다고 봐야한다. 단, 해킹이나 카트 앞에 정확히 멈추는 타이밍에 자신이 없더라도, 근처에 다다르기 전부터 키를 연타하는 것으로 왠만큼 커버는 된다.[30] 최소 3분 49초 정도는 나와야 한다. 대략 말하자면, e키를 누르고 해킹을 시작해서 딱 문이 열렸을 때, 다른 한 사람이 딱 1카트를 다 털은 정도다.[31] 2인팟으로 8카트 중 들키지 않고 7카트만 털고 나올 경우 총 수입은 $2,488,063이 되어 프로 해커를 고려하면 예술품보다도 획득 보상이 적어진다. 최소 7.5카트는 털어야 $2,655,781이 되어 프로 해커를 고려하면 예술품과 비슷해진다. 다만 1카트 정도 밖에 안 남았다면 그냥 마저 다 털고 나오는게 좋은데, 들켜서 총알 맞아도 많이 깍여봐야 최소 1만~최대 10만 달러 내외인데.. 그거 아끼자고 30만 달러가 넘는 금괴 카트를 포기하는건 손해이다. 하지만 듀건의 화물을 해야 가능한 일이다. 안했다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므로 포기하고 시간되기 전에 나가는것이 좋다. 사실 8카트를 다 터는 건 어려워도, 7.5 카트는 털만 한 편이다. 이렇게만 털어도 예술품보다는 수익이 잘 나오기에 시도할 가치는 있다. 사실 2인 금괴로 8카트는 플레이어 실력보다는 금괴 배치 탓을 많이 타는 편이다. 금괴 A, B, C 3카트가 중앙에 몰려 나오는 배치가 뜨면 9% 해커 페이지로도 여유있게, 7% 해커 크리스티안으로도 아슬아슬하게 털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상당히 힘들다.[32] 2카트를 담으면 점프가 안되고, 3카트 이상을 담으면 속도가 크게 느려진다. 1인 동선을 최적으로 잡으면 1명이 5카트까지 담을 수 있는데, 이러면 뛰는 것이 조금 빨리 걷는 수준밖에 안된다.[33] 다만 기동력 감소는 1인칭으로 달리면 어느정도 해결된다.[34] 대표적으로 G버그 배치가 있다.(금괴 G카트가 금고 출입구를 기준으로 1시 방향에 위치해있는 경우) 다행히 로스 산토스 여름 스페셜 업데이트로 이 버그는 해결된 듯하다.[35] 실제 잠재 수입은 $3,618,720[36] 실제 잠재 수입은 $3,618,720[37] 3인의 경우 자신과 팀원들이 모두 초고수라면 크리스티안(에비-30초)이나 요한(에비-38초)으로도 아슬아슬하게 가능하다. 하지만 그럴려면 2인 금괴팟처럼 호스트와 팀원 모두가 해킹속도는 물론이요, 동선 및 다이아몬드 위치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동선과 해킹이 모두 완벽숙달된 초고수 파티가 아니라면 페이지나 에비를 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38] 어려움 기준[39] 2인 다이아몬드 + 해커 에비 슈왈츠먼(or 페이지 해리스) + 호스트 85% 독식 + 운전수와 총잡이를 최소 몫(5%)으로 두고 2명 다 해킹 초숙련자에 위치와 이동 동선을 모두 꿰고 있고 가스를 마셔서라도 8카트를 다 털고 나오면서 가는 동안 깎이는 돈이 약 10만 달러 정도라고 가정했을 때 호스트 기준 $3,500,000×0.75(or 0.76)×0.85=$2,231,250(or $2,261,000) 이라는 수치가 이론적으로 가능하고 실제로는 8카트를 다 챙기고 나온 상태에서 한대도 맞지 않고 클리어한 사례가 있다! 한대도 안 맞고 클리어했을 때의 수익은 85% 기준 $3,618,720×0.75(or 0.76)×0.85=$2,306,934(or $2,337,693)이고 맨트랩 금고 진입 전 오늘의 금고를 털어두면 좀 깎이더라도 충분히 원금($3,618,720) 회수가 가능하다. 또 비밀 작전에 한정해서는 오늘의 금고를 2번 털 수 있기 때문에 만약 비밀 작전 루트로 피날레를 진행한다면 무조건 2번 다 터는 것을 권장한다. 맨트랩 금고에서 목표물을 다 털고 나온 이후에 오늘의 금고를 챙기면 위험 부담이 클 것 같지만 실상은 이미 2인 다이아몬드를 시도하는 시점에서 2명 모두 카지노 습격 초숙련자라는 전제가 필요하기 때문에 오늘의 금고를 획득하는 동안 많이 깎여봤자 1~2만 달러 남짓이고 오늘의 금고 수익($20,000~$99,000)을 감안하면 본전도 못 찾을 확률은 희박한 데다가 어차피 이미 발각된 상태라서 엘리트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많이 깎였다 싶으면 재시작하면 그만이다. 물론 발각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듀건의 화물은 필수. 만약 본인과 파티원이 2인 파티 기준으로 예술품 해커 3%, 금괴 해커 9%로 했을 때 여유롭게 모두 털 수 있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면 이벤트 기간이나 정말 운 좋게 목표물로 다이아몬드가 떴을 때 도전해볼 만한 가치는 있다. 다만 2인 다이아몬드는 본인만 해킹을 잘한다고 해서 해결 가능한 난이도가 아니기 때문에 도전하고 싶다면 무턱 대고 자동 초대 돌려서 사람을 구하는 멍청한 행동은 하지 말자. 한국 GTA 커뮤니티에서 사람을 구하거나 지인 중 해킹 초숙련자한테 부탁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40] 파일:카지노습격 다이아몬드 관련 문의결과.jpg [41] 앞서 나온 3주보다는 낮은 확률로 다이아몬드가 등장하였다.[42] 1주일 더 연장되었다.[43] 앞서 나온 3주보다는 낮은 확률로 다이아몬드가 등장하였다.[44] 1주일 더 연장되었다.[45] 엘리트 조건 달성을 위해서 헤드샷으로 총 80명의 적을 사살해야 되는데, 하수구 루트 등 다른 루트로 진입시에 상대하는 적 숫자 자체가 적어져서 엘리트 조건 달성이 힘들어진다.[46] 현재는 미션을 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추후 패치가 될지는 미정.[47] 특히 2인이서 다이아를 다 털고 나올 때 경찰과 누스한테 피해를 덜 입기 위해서 테라스(그 중에서 북서쪽 옥상 테라스)를 출구로 설정하는 경우도 있다.[48] 엘리트 조건 달성을 위해서 헤드샷으로 총 80명의 적을 사살해야 되는데, 하수구 루트 등 다른 루트로 진입시에 상대하는 적 숫자 자체가 적어져서 엘리트 조건 달성이 힘들어진다.[49] 현재는 미션을 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다. 추후 패치가 될지는 미정.[50] 특히 2인이서 다이아를 다 털고 나올 때 경찰과 누스한테 피해를 덜 입기 위해서 테라스(그 중에서 북서쪽 옥상 테라스)를 출구로 설정하는 경우도 있다.[51] 설정상 카지노 측에서 동일한 루트에 대한 보안을 강화했기 때문인데 실제로는 유저들이 특정한 진입루트 하나만 반복하여 플레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52] 빨간색 해골마크가 붙어있다.[53] 다른 두 방식과 비교하면 아무리 공략을 모르는 초보자라도 대 사기극에서 주로하는 그루페 젝스의 경우 먼저 카지노 경비에게 선빵치는 트롤링을 안하는 이상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하고 공격 전술도 듀건의 화물과 강화 장갑만 준비해 놓아도 진짜 에임을 못맞추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아무리 초보자라도 무난하게 돌격해서 클리어 가능하다. 반면 비밀 작전은 공략을 잘 숙지 못한다면 진짜 엄청난 헬게이트가 열린다. 깨는데 한세월 걸린다.[54] 단, 숙련자라면 오히려 오금을 2번털 수 있는 비밀 작전을 선호하는 편이기도 하다. 같은 방식을 두번 연속할 수는 없으니 두 개를 번갈아 진행한다면 대 사기극과 비밀 작전을 돌리는 것.[55] 단, 카지노 경비에게 들킨 후 사용하면 이미 플레이어의 위치를 아니 쓸모가 없다.[56] 필수 준비작업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쓸모없는 작업 중 대표적인게 바로 이 나노 드론이다.[57] 숙련된 플레이어의 경우 금고가 있는 지하층 맨트랩 앞에 한개 정도만 파괴하거나 아예 카메라는 건들지 않고도 플레이하기도 한다. 1층에서는 카메라를 건들 필요가 거의 없다.[58] 단, 경비원은 플레이어 외엔 반응하지 않으며, 경비원 제거 전에 금고 문을 열어도 전혀 들키지 않는다. 금고 문이 열려있는걸 봐도 상관없으니, 오피스에 들어가면 1명은 바로 금고부터 열자. 나머지 플레이어는 적절한 시점에 카메라 시야를 벗어난 곳을 노려 경비원을 제거하면 된다. 또 경비원이 카메라 시야 안에 있어 더 기다려야 한다면 열어둔 금고부터 털어도 무방하다. 경비원 시야로는 카트 앞까지 도달하지 않으니, 루팅 중에 금고문이 덜 닫혀도 역시 들키지 않는다.[59] 물론 숙련된 플레이어 한정의 얘기지만, 비밀작전을 플레이 하는 내내 은신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60] 예를 들자면, 가끔 버그인지 경비 하나가 정확히 입구쪽을 바라보고 서 있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EMP를 쓰지 않으면 들키지 않고 진행이 거의 불가능하므로 EMP를 쓰거나 나노드론을 써서 지나가야 하는 것이다. 또는 듀건의 화물을 완료했다면 빠르게 헤드샷을 날려도 된다.[61] 금고에 들어가기 전 미리 보안증을 이용해 열어두기도 한다. 보다 빠른 탈출을 위한 필수 코스로 권장된다.[62] 다만 이 부분은 일종의 미스에 가깝다. 피날레 참가인원에 맞지 않는 해커 고용 또는 참가하기로 한 플레이어의 잠수 등이 빚은 참사.[63] 이런 이유로 EMP 역시 대부분의 숙련된 플레이어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 준비작업 중 하나다. 다만 이렇듯 쓸데없는 준비작업이 비밀작전에 많다는건 그만큼 다른 습격 방식에 비해 준비작업을 덜해도 된다는 이야기고, 그게 바로 숙련자들이 비밀작전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다.[64] 이 위치는 공격작전시 들어오는 출입구에 해당한다.[65] 자기가 들켜놓고는 '버그'라고 우겨대는 녀석까지 있는지라 혈압 오르게 하는 요인.[66] 기둥까지는 그냥 뛰고 난 후 총기 조준 상태를 이용해 시점을 고정하고 게걸음을 하면서 벽에 붙어 기둥을 둘러가는게 안전한 통과를 위해 추천된다. 물론 숙련자라면 그냥 달리기도 한다.[67] 사실 여기 카메라는 맨트랩에 진입하면서 부숴버리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 다른 카메라는 부수거나 할 이유가 거의 없는데, 여기만큼은 부숴두는게 매우 편하다.[68] 1인칭을 사용하지 않으면 느려서 들킬 위험이 있다.[69] 오늘의 금고를 한번 더 털 수 있는데 시간 문제로 엘리트 도전을 위해서는 일반 유저들에게 추천되지 않는다. 다만 2인팟 기준으로 2명 다 초숙련자인 경우에는 오늘의 금고를 2번 털고도 14분대로 아슬아슬하게 엘리트가 가능하고 목표물이 예술품인 경우에는 13분 후반대로 무난하게 끊고 들어올 수 있다. 2020년 9월 기준으로 엘리트 보상 미지급 버그가 해결되었으니 비밀 작전을 마스터한 숙련자들에 한정해서 엘리트를 목표로 하더라도 오늘의 금고를 2번 다 터는 것을 권장한다. [70] 사실 하수구에 숨는 경우도 굳이 저수지까지 갈 필요는 없다. 로스트 MC 아지트를 경유해 담을 넘으면 NOOSE의 시야에 걸리지 않고 도로까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어떤 플레이를 하건 이 루트가 권장된다.[71] 사실, 능숙한 플레이어 한 명이 암살과 카메라 무력화를 주도하고 나머지 한 명은 조심히 따라오기만 해도 들키지 않고 빠르게 클리어 가능하다.[72] 또한 2020년 8월 기준 다른 루트와는 달리 유일하게 오늘의 금고를 2번 털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73] 공격 전술은 나오면서 돈이 줄어들기 때문에 얻는 몫은 더 적다. 그런데 공격 전술도 진짜 많아봐야 10만 달러 내외이다. 결국 각자 선호도에 달린 것이라 볼 수 있다.[74] 금 목표물 + 에비 슈왈츠먼 어려움 2인 기준으로 본인이 해킹에 자신 있고 파티원이 협조만 잘해준다면 금 기본 수익 + 대 사기극 기준 오늘의 금고 최대 1회 획득(최소 20,000달러) 으로 최소 286만 달러까지 노려볼 수 있으며 가스를 마시지 않고 제한 시간 안에 나올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준작에서 듀건의 화물을 패스해도 상관없으며 엘리트까지 무난하게 노려볼 수 있다.본인이 극한의 이득을 취하고 싶다면 시도해 볼 만하다.[75] 특정조건 달성시 해금된다. 자세한 사항은 후에 서술[76] 카지노 보안터널 조사시 해금된다. 자세한 사항은 후에 서술[77] 해킹해야하는 지문갯수가 보통에서는 3개, 어려움에서는 4개다.[78] 실제로도 주인공 일행이 벅스타 밴을 타고 카지노로 갈때 레스터가 보석상 작업을 언급한다.[79] 들어오는 과정에서 털수 있는 오늘의 금고를 사실상 털지 못한다는 단점은 있지만 금고로 직행할수 있어서 편하다. 금고 내용물을 털고 들키지 않는 한 나올때도 금고층은 의심자체를 안하니 굉장히 쉽다.[80] 카지노 주차장 옆의 작은 다리 밑에 있으며, 흰색 문으로 되어 있다. 카지노 조사때 사진을 찍어 레스터에게 보내면 대 사기극 침입 루트로 사용 가능하다.[81] 그루페 젝스에서만 나오며 다른 루트나 다른 진입방식을 선택하면 볼 수 없다.다른 루트일때는 설사약 때문에 똥싸러 갔나보다(...)[82] 일부러 카지노 경비에게 선빵치는 트롤링만 안하면 금고 드릴 자체를 사용할 일이 없다.[83] 얼마나 의심을 안 하냐면 금고앞 직원 커피에 설사약을 탔다는 말을 꺼낼 정도.[84] 이 발음은 비단 레스터만 쓰는 게 아니고, 작중 Gruppe Sechs를 부르는 정식 발음이다.(물론 진짜 독일어 발음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다만 이 발음을 그대로 한글 자막으로 옮기기가 영 거시기했는지는 몰라도, 어쨌든 대충 그루페 젝스라고 자막이 나오긴 했다.[85] 계단 올라오자마자 계단과 엘리베이터 사이를 돌아다니는 적과, 계단에서 세탁실로 가는 경로에 적 하나. 단 계단과 엘리베이터 사이를 돌아다니는 적은 상황을 봐서 굳이 안 후려쳐도 무방하다.[86] 다만 탄창이 꽉 차 있지 않으면 그냥 재장전을 하니 키를 변경하던가 미리 탄창을 꽉꽉 채워두자. 또한 엘레베이터 순찰을 도는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는 무기 장착 후 근접 처리 시, 다른 곳에 있는 경비가 눈치채서 발각되는 버그가 존재하니 맹신하지 말고, 후방에서 맨손으로 은신 처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87] PC판의 경우 약한 근접공격 버튼이 별도 존재하고 있는데 초기설정 상에는 재장전과 같은 키로 지정되어 있다. 이를 분리해 별도의 키로 지정해두면 근접 공격을 위해 마우스 클릭으로 공격하다 발포되거나, 재장전 키로 공격하다 진짜 재장전을 하는 바람에 발각될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참고로 모든 단축키는 다른 단축키와 공유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이 나뉘어 있는데, 숙련자가 되려면 이를 잘 정돈하여 적절히 수정하는 것도 권장된다.[88] $690,000 할인.[89] 사실상 가장 어려운 구간으로, 로비 중앙에 서있는 적 하나를 근접으로 때려눕힌다 하더라도 바로바로 움직여서 앞에있는 적도 바로 후려쳐줘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시체가 넘어질때 나는 소리나, 직원 관제실에 있는 적에게 발각돼버리기 때문이다. 여기만 어떻게 넘어가면 나머지는 비밀 작전 하듯이 하면 된다. 허나, 사실 이곳에는 페이크가 하나 숨어있는데, 다른 루트와는 달리 여기서는 경비한테 들킨다고 바로 알람을 울리는 게 아니라 나가라고 경고를 하며 시간을 준다. 때문에 그 시간 내에 로비에 있는 녀석들을 싸그리 무시하고 세탁실까지 전속력으로 달리면 무사히 골인할 수가 있다.[90] 한가지 팁이 있다면 비무장 상태에서 적발되었을 때, 적들이 나가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때 대략 1초안에 적들의 시야에서 벗어나면 발각 판정이 나지 않는다. 주로 로비의 적을 처치하고 직원 보안실을 통해 지나갈 때에 응용할 수 있다.[91] 트럼프카드 54개를 모으면 해금되며, 보상으로 이 복장을 얻게 되면 따로 준비작업으로 의상을 조달할 필요가 없어지지만 카지노 외부에서는 위장의 효력이 사라진다.[92] 다만 간혹 옷버그로 인해 못 입는 경우가 있으니 경보가 안 울렸다면 곧장 탈출지점으로 달려가자. 또한 직원들이 확인하는 속도도 조금 늦어지기 때문에 시야안에 있다고 반드시 들키지는 않는다.[93] 맵에는 정문으로 나가라고 표시해주지만, 그냥 무시하고 직원 로비등의 다른곳으로 나가도 무방하다. 물론 얼마 못 가서 들키는건 동일.[94] High roller. 도박장에서 주로 고액 승부만 하는 갬블러/도박사[95] 습격 준비 미션을 통해 미리 준비해야 한다.[96] 도주용 차량이 가까운 곳에 스폰되었다면 그대로 타고 가도 된다.[97] 경찰차가 올라갈 수 없으며, 헬기조차도 오브젝트 밑에 있는 플레이어는 못 찾기 때문에 별이 떨어지기 쉽다.[98] 다만 구루마 트릭처럼 막히기는 힘든 것이 구루마 트릭은 차를 개인 라스 라구나스 아파트를 사용해 저장하는 것이라 그 부분만 수정하면 되지만 헬기는 그냥 헬리포트가 있는 건물들 옥상이나 비행장에서 스폰되는 것을 그냥 타고 가는것이기에 스폰방식을 아예 뜯어 고치지 않는 이상 구루마처럼 그냥 막기는 힘들다.[99] 만약 고열 폭탄 2개를 전부 사용했다면 3번째부턴 해킹으로 문을 열게 된다.[100] 구습의 헤비컴뱃이랑 같은 성능이다.[팁] 보안증이 없거나 보안증 단계가 낮을 경우, 보안증으로 문을 여는 곳에서 해킹 대신에 고열 폭탄 1개를 소모한다. 고열 폭탄이 10초 남짓 소모되므로 해킹을 한개만 하면 되는 보통 난이도 이거나 자신이 해킹 초고수라면 이방법도 고려해볼만하다.[102] 이 부부는 금고 내용물 확인 임무때 럭키 휠 근처에서 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카지노에 가면 내부상점에 항상 있다.[103] 의자에 앉고 있는 안경쓴 남자가 중년부부 뒤에서 손가락으로 V포즈를 한것이 백미.[104] 참고로 이 발레파킹 직원은 계획 준비 때 금고 내용물을 확인하러 올 때마다 정문 앞에 배치되어 있는 인물이다. 아무래도 고정역인 듯 하다. 그리고 스토리 모드에서 IAA랑 FIB한테 돌림빵당하고 트레버한테 고문당한 퍼디난드 카지노바랑 닮은지라 동일인물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으나 결국 다른 인물로 밝혀졌다. 항목 참조[팁2] 조금이라도 더 빨리 달리고싶다면 v키로 1인칭으로 바꾸자. 3인칭보다 빠르다. 사실 느려지는 것도 금괴나 현금의 이야기이지 예술품으로 하면 그렇게 느리지 않다.[106] 에임에 자신이 있다면 총잡이를 체스터(10%)로 사용한뒤 철갑탄 튜닝으로 듀건의 화물을 씹어 먹을수 있지만 장탄수가 적어 상당한 숙련도가 요구되어 비추천된다. 그러니 듀건의 화물과 강화 장갑은 꼭 하도록하자. 이 두가지 준비 작업만 해도 난이도는 급락한다. 애초에 10분 정도만 소요하면 되는 게 아깝다고 비싼 총잡이 체스터 써서 몫을 10%나 더 떼어주는 게 더 비효율적이다. 사실 비밀 작전도 숙련자가 아니라면 듀건을 하는 쪽이 편하다. 대 사기극은 총 쏘는 순간 들키는 거니 예외지만, 들키는 순간 밀고나갈 때를 대비한 보험용으로 해둔다면 나쁠 것 없다.[107] 퀘스트 자체가 어려운데, 그 이유는 하단에 서술.[108] 몇몇 사람들은 혐금이 나오면 취소하는 대신에 공격 전술을 선택하기도 한다. 물론 그 다음 혐금이 나오면 공전을 못하므로 무조건 바꾸지만. 그런 이유에서, 첫 카지노 습격을 공격전술로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 물론 그놈의 금고 폭발물 첫 습격은 무조건 목표물이 혐금으로 고정되기 때문.[109] 싱글과 다르게 여러번 고용하여도 능력치 상승이 없으니 참고하자.[110] 공격 전술에서는 총잡이 공통적으로 30발 짜리 SMG를 지급하기에 듀건의 화물을 클리어 해놨다면 SMG 하나만 들고 어렵지만 클리어 할 수는 있다. 참고로 프로 총잡이를 고르면 SMG에 확장 탄창이나 드럼 탄창을 달아준다.[111] 다만 하수구 경로나 헬기를 타고 도주하는 루트라면 상관없다.[112] 공격 전술에서는 총잡이 공통적으로 30발 짜리 SMG를 지급하기에 듀건의 화물을 클리어 해놨다면 SMG 하나만 들고 어렵지만 클리어 할 수는 있다. 참고로 프로 총잡이를 고르면 SMG에 확장 탄창이나 드럼 탄창을 달아준다.[113] 다만 하수구 경로나 헬기를 타고 도주하는 루트라면 상관없다.[114] 초보 유저나 비행기에 관심이 없는 유저는 보통 소유하지 않기 때문이다.[115] 초보 유저나 비행기에 관심이 없는 유저는 보통 소유하지 않기 때문이다.[116] 듀건 시큐리티 소유의 포도원 근처 삼거리와 세뇨라 공항 부근에 위조지폐 작업장 앞쪽 삼거리(마트 앞쪽)가 제일 잘 뜬다.[117] 다만, 일종의 버그일수도있고, 주로 공개세션에서 봤다는 경험담이 훨씬 많기는 하다.[118] 안에 운전자를 쏘면 버그가 걸리는 듯 한데 이는 조수석을 통해 타면 이쪽으로는 그나마 타져서 상관 없다. 인서전트 픽업이나 나이트샤크 등 힘 좋은 오프로드 차량으로 밀어버리고 밴을 탈취하는 걸 추천. 하지만 이 인카운터 중에는 레스터 전화 선택창이 카탈로그 버그가 걸려서 별을 못떼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반적인 방법으로 별을 떼야 한다. *[119] 듀건 시큐리티 소유의 포도원 근처 삼거리와 세뇨라 공항 부근에 위조지폐 작업장 앞쪽 삼거리(마트 앞쪽)가 제일 잘 뜬다.[120] 다만, 일종의 버그일수도있고, 주로 공개세션에서 봤다는 경험담이 훨씬 많기는 하다.[121] 안에 운전자를 쏘면 버그가 걸리는 듯 한데 이는 조수석을 통해 타면 이쪽으로는 그나마 타져서 상관 없다. 인서전트 픽업이나 나이트샤크 등 힘 좋은 오프로드 차량으로 밀어버리고 밴을 탈취하는 걸 추천. 하지만 이 인카운터 중에는 레스터 전화 선택창이 카탈로그 버그가 걸려서 별을 못떼는 경우가 있으므로 일반적인 방법으로 별을 떼야 한다. *[122] 대 사기극 영앤세스터 루트를 퓨리아 할인 때문에 한다면 루트가 너무 어려워 어썰트 샷건+듀건으로 다 쓸어버리는 방법이 있다. 그외에 대 사기극, 비밀 작전에서 2인 다이몬드 처럼 안들키고 다 털기힘든 전리품을 털 때, 다 털고 나와서 돌격플레이를 할 때도 유용하다.[123] 대 사기극 영앤세스터 루트를 퓨리아 할인 때문에 한다면 루트가 너무 어려워 어썰트 샷건+듀건으로 다 쓸어버리는 방법이 있다. 그외에 대 사기극, 비밀 작전에서 2인 다이몬드 처럼 안들키고 다 털기힘든 전리품을 털 때, 다 털고 나와서 돌격플레이를 할 때도 유용하다.[공통] 124.1 124.2 124.3 124.4 총잡이로 선택하면 운전자로 고용불가능, 운전자로 선택하면 총잡이로 고용불가능[무기공통A] 125.1 125.2 125.3 125.4 125.5 125.6 125.7 125.8 125.9 125.10 125.11 125.12 125.13 125.14 125.15 125.16 125.17 125.18 강철 슬러그 개조 적용됨[무기공통B] 126.1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126.9 126.10 126.11 126.12 126.13 126.14 126.15 126.16 126.17 126.18 126.19 126.20 126.21 126.22 126.23 126.24 126.25 126.26 126.27 126.28 126.29 126.30 126.31 126.32 126.33 126.34 126.35 126.36 철갑탄 개조 적용됨[무기공통C] 127.1 127.2 127.3 127.4 127.5 127.6 127.7 127.8 127.9 127.10 127.11 127.12 127.13 127.14 127.15 127.16 127.17 127.18 할로우 포인트 탄 개조 적용됨[133] 강철 슬러그를 장착한 펌프 샷건 Mk II 는 듀건의 화물을 안해서 풀무장한 카지노 경비의 방탄 헬멧등 보호구를 무시하고 한방에 요단강 익스프레스에 탑승 시켜버린다. 일반 총으로 한탄창 가까이 비워야 풀무장한 카지노 경비가 겨우 죽는 것을 생각하면.. 흠좀무한 위력이다고 볼 수 있다.[199] 강철 슬러그를 장착한 펌프 샷건 Mk II 는 듀건의 화물을 안해서 풀무장한 카지노 경비의 방탄 헬멧등 보호구를 무시하고 한방에 요단강 익스프레스에 탑승 시켜버린다. 일반 총으로 한탄창 가까이 비워야 풀무장한 카지노 경비가 겨우 죽는 것을 생각하면.. 흠좀무한 위력이다고 볼 수 있다.[200] 가끔북쪽 경찰서 위에 헬기가 스폰이 안 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경찰서로 가는 경로에서 헬기 소환 유무가 확인이 가능하며, 이럴때는 윗쪽 도로를 한바퀴 돌고오거나, 하수구로 가서 별을 떼서 그냥 차로 가던가, 정 엘리트에 목적을 안두고 있다면 죽어서 재시작을 하는 방법으로 헬기를 재스폰시킬 수 있다.[201] 도주 차량으로 선택하고 시민차를 뺏어타고 헬기로 도주해도 무방하다. *[할인] 132.1 132.2 132.3 132.4 132.5 132.6 132.7 132.8 132.9 132.10 132.11 132.12 132.13 132.14 132.15 132.16 132.17 132.18 132.19 132.20 132.21 132.22 132.23 132.24 132.25 132.26 132.27 132.28 132.29 132.30 132.31 132.32 132.33 132.34 132.35 132.36 습격 리더가 해당 운전자로 선택 후 해당 차량으로 습격 피날레 완료 시, 할인가 적용 가능[211] 이 경우엔, 보통 만체스를 탄다.[212] 이 방법을 쓴다는 것 자체가 가능한 한 시간을 줄이겠다는 말과 같고, 그냥 잡지 않고 달리는 것이 더 빠르다.[213] 위 영상에서도, 가면서 15만이 깎였다. 보통은 많이야 10만이 깎인다는 것을 고려하면...[217] 이 경우엔, 보통 만체스를 탄다.[218] 이 방법을 쓴다는 것 자체가 가능한 한 시간을 줄이겠다는 말과 같고, 그냥 잡지 않고 달리는 것이 더 빠르다.[219] 위 영상에서도, 가면서 15만이 깎였다. 보통은 많이야 10만이 깎인다는 것을 고려하면...[221] 도주 차량으로써는 최악의 선택. 휠스핀이 너무 심하다. *[223] 전륜 구동이라 성능이 그닥 좋지 못하다.[227] 도주 차량으로써는 최악의 선택. 휠스핀이 너무 심하다. *[229] 전륜 구동이라 성능이 그닥 좋지 못하다.[245] 도주 차량중 룬 자바가 있는데, 이 녀석의 가격이 만만찮으므로 룬 자바를 한번 써서 할인 가격을 여는 것도 좋다.[251] 도주 차량중 룬 자바가 있는데, 이 녀석의 가격이 만만찮으므로 룬 자바를 한번 써서 할인 가격을 여는 것도 좋다.[252] 온라인/싱글 플레이 모두 능력치조차 안좋지만, 스토리 모드 첫 등장에서는 IT 회사 직원이면서 백신 하나 사용할 줄 모르는 처참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친구를 선택하면 레스터가 '정말? 이 머저리를 고용한다고?' 라면서 기겁을 한다.[253] 로딩 시간 다 제외하고, 순수히 해킹하는 시간이 개당 2초가 나와야 한다... *[254] 다만 금괴 3인(리키 루켄스)같은 경우는 크루원 몫을 극한까지 줄였다고는 하지만 호스트가 70%를 독식한다고 쳐도 금괴 2인(에비 슈왈츠먼) 파티 기준 85% 수익보다도 적고 굳이 시도하는 경우도 시도할 이유도 없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 숙련자들이 챌린지 개념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대부분.[255] 그런데 카지노 습격은 몫을 15% 미만으로 받는 게 불가능해서 몰아줘봤자 55% 또는 70%에 불과하기 때문에 숙련자가 아닌 일반 유저들의 경우일 때 해커에 비용을 조금 더 소비하더라도 2인 파티를 만들어서 85%를 주는 것이 훨씬 더 확실하게 몰아줄 수 있는 방법이다.[256] 온라인/싱글 플레이 모두 능력치조차 안좋지만, 스토리 모드 첫 등장에서는 IT 회사 직원이면서 백신 하나 사용할 줄 모르는 처참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친구를 선택하면 레스터가 '정말? 이 머저리를 고용한다고?' 라면서 기겁을 한다.[257] 로딩 시간 다 제외하고, 순수히 해킹하는 시간이 개당 2초가 나와야 한다... *[258] 다만 금괴 3인(리키 루켄스)같은 경우는 크루원 몫을 극한까지 줄였다고는 하지만 호스트가 70%를 독식한다고 쳐도 금괴 2인(에비 슈왈츠먼) 파티 기준 85% 수익보다도 적고 굳이 시도하는 경우도 시도할 이유도 없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유저들이 많다. 숙련자들이 챌린지 개념으로 시도하는 경우가 대부분.[259] 그런데 카지노 습격은 몫을 15% 미만으로 받는 게 불가능해서 몰아줘봤자 55% 또는 70%에 불과하기 때문에 숙련자가 아닌 일반 유저들의 경우일 때 해커에 비용을 조금 더 소비하더라도 2인 파티를 만들어서 85%를 주는 것이 훨씬 더 확실하게 몰아줄 수 있는 방법이다.[260] 같은 2%차이로 요한이 리키보다 26초 더 벌어주고.. 페이지가 펠츠에 비해 25초 더 벌어주는 걸 생각하면....[261] 고작 8초 차이인데도 필요한 상황이 바로 이 경우다. 뉴비를 데리고 가면 경험자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항상 5초 정도 모자란걸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숙련자 단계로 넘어가면 뉴비 유저에게 1인칭 써서 빠르게 예술품 담으라고만 시켜도 본인의 해킹 실력만으로 충분히 2분 52초(요한 블레어) 안에 들어오고도 남기 때문에 숙련자들은 굳이 크리스티안 펠츠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262] 같은 2%차이로 요한이 리키보다 26초 더 벌어주고.. 페이지가 펠츠에 비해 25초 더 벌어주는 걸 생각하면....[263] 고작 8초 차이인데도 필요한 상황이 바로 이 경우다. 뉴비를 데리고 가면 경험자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항상 5초 정도 모자란걸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숙련자 단계로 넘어가면 뉴비 유저에게 1인칭 써서 빠르게 예술품 담으라고만 시켜도 본인의 해킹 실력만으로 충분히 2분 52초(요한 블레어) 안에 들어오고도 남기 때문에 숙련자들은 굳이 크리스티안 펠츠를 사용할 이유가 없다.[264] 테러바이트 자체가 나이트클럽이 필수이므로 포함.[265] 테러바이트 자체가 나이트클럽이 필수이므로 포함.[266] 아무리 공격 전술로 한다해도 해킹 대신 고열 폭탄으로 하기 때문에 숙련자라면 폭탄 설치해두고 다른거 털면 되기 때문에 예술품 한정으로는 쓰이지 않는다.[267] 아무리 공격 전술로 한다해도 해킹 대신 고열 폭탄으로 하기 때문에 숙련자라면 폭탄 설치해두고 다른거 털면 되기 때문에 예술품 한정으로는 쓰이지 않는다.[268] 공격전술의 준비작업중 하나이다. 모든 준비작업을 통틀어 가장 까다롭고 어렵다고 소문이 났다.[269] 사실 권장되는 건 사실인 게 작업준비 내용물 중 절반 가량이 물품이나 차량을 2개 가져오는 거다. 그런데 이걸 한 번에 1개씩만 집을 수 있는지라 이걸 혼자서 하면 똑같은 길을 왕복으로 2번이나 갔다 와야 한다. 안그래도 짜증나는 금고 폭발물을 혼자서 하기엔 정말 암걸려 죽을 지경이다.[268][270] 다만 그렇게 늘어진다 하더라도 웬만한 효율을 뛰어넘는게 카지노 습격인지라...[271] 해킹 장치에서 테러바이트,어벤져 편법이 안되므로 여기서 주로 사용된다.[272] 물론 이것들 외에도 오프레서 오리지널, CEO 하복, CEO 슈퍼볼리토 등을 즉석 주요 이동 수단으로 추가 채용 가능하다.[273] 다만 공격전술을 선호한다면 스트롬버그를 쓰는것도 추천한다.[274] 다만, 버자드가 오프레서mk2보다 최고속도가 빠른덕분에 생각보다 기동력이 좋으므로, 선회 딜레이가 있어도 오프레서MK2가 얼마 못 가 따라잡히기 일수다.[275] 단, 대 사기극 진입용 위장 등 몇몇 계획 준비를 진행할때에는 레스터 수배 해제가 가능하다.[276] 단 이동식 작전 본부는 안으로 진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용 불가능. 그리고 어벤져는 공중 이동 수단인지라 소환되는 장소에 제약이 어느정도 있으니 참고하자.[277] 다만 운이 안 좋은 경우 팅기거나 풀방에 들어가버려 작업이 시작되어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278] 위치는 팔로미노 고원으로 고정된다.[279] 목적지인 샌디 비행장도 가까운 편이라서 틸트로터 기체를 운전할 줄 모르는게 아니라면, 직접 몰고 가는게 대체로 좋다.[280] 탑승 전에는 뭔 수를 써도 절대 안터진다. 2인 이상이 패키지를 꺼내 이동하고 싶다면 한번은 타고 내린 뒤 터트릴 수 있다.[281] 위치는 팔로미노 고원으로 고정된다.[282] 목적지인 샌디 비행장도 가까운 편이라서 틸트로터 기체를 운전할 줄 모르는게 아니라면, 직접 몰고 가는게 대체로 좋다.[283] 탑승 전에는 뭔 수를 써도 절대 안터진다. 2인 이상이 패키지를 꺼내 이동하고 싶다면 한번은 타고 내린 뒤 터트릴 수 있다.[284] 바고스 클럽하우스와 로스트 MC 클럽하우스 둘중 하나가 걸리는데, 바고스 클럽하우스는 로스산토스 동부에 있어서 가깝지만, 로스트 MC 클럽하우스의 위치가 저 위의 팔레토 항구쪽인 관계로, 이 위치가 나오면 그냥 세션 이동으로 퀘스트를 캔슬하는 것을 추천한다. 레스터가 "마음에 안들겠지만 로스트 MC놈들 창고에 있다." 라고 하면 팔레토 로스트 MC.다른 말을하면 동부 로스 산토스 바고스 클럽 하우스이다. 참고로 바고스 클럽하우스의 경우 트렁크가 열린 갱 도색 차량이 있는데, 로우라이더 개조가 되어있다.[285] 바고스 클럽하우스와 로스트 MC 클럽하우스 둘중 하나가 걸리는데, 바고스 클럽하우스는 로스산토스 동부에 있어서 가깝지만, 로스트 MC 클럽하우스의 위치가 저 위의 팔레토 항구쪽인 관계로, 이 위치가 나오면 그냥 세션 이동으로 퀘스트를 캔슬하는 것을 추천한다. 레스터가 "마음에 안들겠지만 로스트 MC놈들 창고에 있다." 라고 하면 팔레토 로스트 MC.다른 말을하면 동부 로스 산토스 바고스 클럽 하우스이다. 참고로 바고스 클럽하우스의 경우 트렁크가 열린 갱 도색 차량이 있는데, 로우라이더 개조가 되어있다.[286] 로스산토스 전역으로 4대 혹은 블레인 카운티 전역으로 4대 2가지중 한가지 유형[287] 이놈들을 처리하지 않을 시에, 수배가 떨어지면 그 밴을 타고 자기 갈길 가버린다. 이후에 잡아서 죽인다 하더라도 또 별이 붙으니 더 귀찮아지는건 덤.[288] 로스산토스 전역으로 4대 혹은 블레인 카운티 전역으로 4대 2가지중 한가지 유형[289] 이놈들을 처리하지 않을 시에, 수배가 떨어지면 그 밴을 타고 자기 갈길 가버린다. 이후에 잡아서 죽인다 하더라도 또 별이 붙으니 더 귀찮아지는건 덤.[290] 모든 카지노 습격 준비처럼 배라지를 파괴시키고 주워서 빠르게 전달할 수 있지만 단 후술 한것처럼 수배 레벨이 4까지 선포돼서 포위당할수 있기에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291] 모든 카지노 습격 준비처럼 배라지를 파괴시키고 주워서 빠르게 전달할 수 있지만 단 후술 한것처럼 수배 레벨이 4까지 선포돼서 포위당할수 있기에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292] 로스 산토스 비행장 혹은 샌디 해안 비행장 둘중 하나가 걸린다.[293] 위협을 가하기 전에는 일정한 경로에서 경주를 한다.[294] 간혹 에임이 따라주질 않거나 너무 늦게 쏴서 레이서를 놓칠 수 있는데, 총격이건 뭐건 위협을 가한 뒤라면 길을 따라 아무 곳으로 무작정 가버린다.[295] 로스 산토스 비행장 혹은 샌디 해안 비행장 둘중 하나가 걸린다.[296] 위협을 가하기 전에는 일정한 경로에서 경주를 한다.[297] 간혹 에임이 따라주질 않거나 너무 늦게 쏴서 레이서를 놓칠 수 있는데, 총격이건 뭐건 위협을 가한 뒤라면 길을 따라 아무 곳으로 무작정 가버린다.[298] 에잇 비트의 경우 주로 오피엄 나이트 호텔(공항 근처),베너 호텔&스파(델페로 근방)가 자주 등장한다. 라메사인 경우는 베너 호텔&스파, 혹은 락포드 도르셋 호텔, 오피엄 나이트 호텔로 비교적 균등하게 등장하는 편.[299] 셋 중 한명은 도망을 안가고 근접으로 덤벼드는 놈이 있다. 무기를 들고있어도 덤벼드는데, 이때 총기를 사용하지 말고 근접으로 때려눕히자. 특히 돌도끼로 한방에 찍어버리면 수배가 붙지 않는다.[300] 내리는 운전자와 부딪혀도 수배가 뜬다. 천천히 진행하는게 좋다.[301] 에잇 비트의 경우 주로 오피엄 나이트 호텔(공항 근처),베너 호텔&스파(델페로 근방)가 자주 등장한다. 라메사인 경우는 베너 호텔&스파, 혹은 락포드 도르셋 호텔, 오피엄 나이트 호텔로 비교적 균등하게 등장하는 편.[302] 셋 중 한명은 도망을 안가고 근접으로 덤벼드는 놈이 있다. 무기를 들고있어도 덤벼드는데, 이때 총기를 사용하지 말고 근접으로 때려눕히자. 특히 돌도끼로 한방에 찍어버리면 수배가 붙지 않는다.[303] 내리는 운전자와 부딪혀도 수배가 뜬다. 천천히 진행하는게 좋다.[304] 로스 산토스는 배닝과 LS강 근처 두 곳, 혹은 블레인 카운티 지방 한 곳인데, 하필이면 이 블레인 카운티 지방에서 걸리는 곳이 악명높은 팔레토 항구이다. 위치가 팔레토 항구이면 세션을 옮겨서 캔슬 하는게 편하다.[305] 로스 산토스는 배닝과 LS강 근처 두 곳, 혹은 블레인 카운티 지방 한 곳인데, 하필이면 이 블레인 카운티 지방에서 걸리는 곳이 악명높은 팔레토 항구이다. 위치가 팔레토 항구이면 세션을 옮겨서 캔슬 하는게 편하다.[306] 위치는 라 메사 경찰서 혹은 락포드 힐즈 경찰서. 아케이드 위치에 따라서 정해지는 장소가 달라지는데, 비디오겟돈을 보유할 시에는 락포드 힐즈, 에잇비트를 보유시에는 라 메사 경찰서로 자주 정해진다.[307] 살짝 박는건 걸리지 않는다.[308] 사실 테크닉이라고 하기엔, 그냥 무조건 벽에 붙어서 입구로 우회하면 된다. 오토바이라면 윌리를 쓸 수도 있겠지만.[309] 위치는 라 메사 경찰서 혹은 락포드 힐즈 경찰서. 아케이드 위치에 따라서 정해지는 장소가 달라지는데, 비디오겟돈을 보유할 시에는 락포드 힐즈, 에잇비트를 보유시에는 라 메사 경찰서로 자주 정해진다.[310] 살짝 박는건 걸리지 않는다.[311] 사실 테크닉이라고 하기엔, 그냥 무조건 벽에 붙어서 입구로 우회하면 된다. 오토바이라면 윌리를 쓸 수도 있겠지만.[312] 이 저거너트는 헤드샷이 먹힌다.[313] 이 저거너트는 헤드샷이 먹힌다.[314] 습격 준비 물품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는 어벤저, 테러바이트 내부 시설 입장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자살로 소지중인 습격 준비 물품을 떨어트린 후에 대형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것.[315] 습격 준비 물품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는 어벤저, 테러바이트 내부 시설 입장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자살로 소지중인 습격 준비 물품을 떨어트린 후에 대형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것.[316] 임무를 시작했을 때 옷이 정장으로 변하면 FIB미션이다.[317] 직접 찾아가서 총을 쏘면 별이 뜨지만, 먼거리(대략 도착해서 체크포인트가 안 찍히는 거리지만, 미사일 락온은 되는 정도면 충분하다.)에서 미사일을 날려주면 별이 뜨지 않는다. 그 외에도 돌도끼로 갈아버리면 별도 안뜨고 매우 수월하다. [318] 임무를 시작했을 때 옷이 정장으로 변하면 FIB미션이다.[319] 직접 찾아가서 총을 쏘면 별이 뜨지만, 먼거리(대략 도착해서 체크포인트가 안 찍히는 거리지만, 미사일 락온은 되는 정도면 충분하다.)에서 미사일을 날려주면 별이 뜨지 않는다. 그 외에도 돌도끼로 갈아버리면 별도 안뜨고 매우 수월하다. [320] 스텔스로 진행 했을 때 별 3개, 발각 되었을 때 별 4개가 뜬다.[321] 스텔스로 진행 했을 때 별 3개, 발각 되었을 때 별 4개가 뜬다.[322] 카지노를 터는 데 왜 교도소까지 터는 지 궁금하겠지만, 레스터가 설명해주는 것에 따르면 듀건과 계약한 보안 회사가 볼링브로크 교도소와도 계약을 했다 한다. 회사가 같아서 통하나 보다.[323] 근데 현재 버그인지 소음기가 달린 총으로 죽여도 수배가 붙는다.[324] 탑 위의 외부 난간에 있을 경우 안에서 밖으로 총으로 쏘게 되면 가끔 목표물이 총에 맞고 탑 아래로 떨어지기도 한다. 때문에 난사는 절대 금물이고, 가급적 권총류로 쏘는 것을 추천.[325] 스나이퍼 라이플을 들고 있어 들키게 되면 데미지가 상당히 아프기 때문에(거의 반피가 날아간다...) 소음기 달린 무기로 미리 처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들키지만 않는다면 패스하는게 시간 절약.[326] 미니맵에 표시되지 않지만 교도소 안을 순찰 중인 경찰차도 가끔 있으니 더 주의가 필요하다.[327] 아니면 오프레서 Mk2, 디럭소로 진입해 깔끔히 없애고 나오거나 처음부터 히드라/새비지 같은 공중수단으로 깽판치고 도주하는 것도 가능하다. 별은 4개나 뜨지만 나중에 하수도 혹은 테러바이트, 어벤져 트릭으로 떼내면 4개든 5개든 별 의미는 없고 시간도 절약할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밀고 들어가는걸 추천. 방탄 구루마로 진입 하는것도 좋은 선택이다.[328] 거기다 이렇게 죽으면 당연히 타고 온 개인차량은 압류되어서 경찰서로 순간 이동하므로 탈출 난이도가 욕이 절로 나올 정도로 뛰게 되어서, 그냥 스텔스로 들어갈 때마다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329] 물론 키카드를 줍지 못한 채로 죽어서 이동수단을 압류당했다면... 따라서 계단 아래쪽에 헬게이트가 열린 것 같다면 미리 이동수단을 보관해 버리는게 낫다. 특히 MC 두목 같은 경우 오토바이 종류를 즉시 소환할 수 있으니 오프레서 Mk2를 미리 보관하고 죽어서 멀리 떨어져 스폰됐을때 다시 소환해서 타고 도망가기 용이하다.[330] 단, 목표물을 다른 감시탑 요원보다 먼저 죽이면 높은 확률로 들키게 된다. 반드시 다른 감시탑부터 처리해야 한다. 유도 미사일이나 열감지 스코프 등으로 목표물 및 양 옆의 감시요원들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331] 이렇게 미리 암살해놓으면 담을 넘어도 낮은 확률로 종종 수배가 붙지 않기도 한다.[332] 만약 그냥 담을 넘었는데도 게이트 오픈 이벤트 없이 바로 목표물 위치 확인로 넘어간다면 이미 들킨 것이다. 양 옆 감시요원을 처리하지 않았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들킨다. 이렇게 되면 레스터의 말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수배가 붙게 되니 신속히 목표물을 처리해야 한다. 버스를 찍고 온 의미가 없는 상황.[333] 카지노를 터는 데 왜 교도소까지 터는 지 궁금하겠지만, 레스터가 설명해주는 것에 따르면 듀건과 계약한 보안 회사가 볼링브로크 교도소와도 계약을 했다 한다. 회사가 같아서 통하나 보다.[334] 근데 현재 버그인지 소음기가 달린 총으로 죽여도 수배가 붙는다.[335] 탑 위의 외부 난간에 있을 경우 안에서 밖으로 총으로 쏘게 되면 가끔 목표물이 총에 맞고 탑 아래로 떨어지기도 한다. 때문에 난사는 절대 금물이고, 가급적 권총류로 쏘는 것을 추천.[336] 스나이퍼 라이플을 들고 있어 들키게 되면 데미지가 상당히 아프기 때문에(거의 반피가 날아간다...) 소음기 달린 무기로 미리 처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물론 들키지만 않는다면 패스하는게 시간 절약.[337] 미니맵에 표시되지 않지만 교도소 안을 순찰 중인 경찰차도 가끔 있으니 더 주의가 필요하다.[338] 아니면 오프레서 Mk2, 디럭소로 진입해 깔끔히 없애고 나오거나 처음부터 히드라/새비지 같은 공중수단으로 깽판치고 도주하는 것도 가능하다. 별은 4개나 뜨지만 나중에 하수도 혹은 테러바이트, 어벤져 트릭으로 떼내면 4개든 5개든 별 의미는 없고 시간도 절약할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밀고 들어가는걸 추천. 방탄 구루마로 진입 하는것도 좋은 선택이다.[339] 거기다 이렇게 죽으면 당연히 타고 온 개인차량은 압류되어서 경찰서로 순간 이동하므로 탈출 난이도가 욕이 절로 나올 정도로 뛰게 되어서, 그냥 스텔스로 들어갈 때마다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340] 물론 키카드를 줍지 못한 채로 죽어서 이동수단을 압류당했다면... 따라서 계단 아래쪽에 헬게이트가 열린 것 같다면 미리 이동수단을 보관해 버리는게 낫다. 특히 MC 두목 같은 경우 오토바이 종류를 즉시 소환할 수 있으니 오프레서 Mk2를 미리 보관하고 죽어서 멀리 떨어져 스폰됐을때 다시 소환해서 타고 도망가기 용이하다.[341] 단, 목표물을 다른 감시탑 요원보다 먼저 죽이면 높은 확률로 들키게 된다. 반드시 다른 감시탑부터 처리해야 한다. 유도 미사일이나 열감지 스코프 등으로 목표물 및 양 옆의 감시요원들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342] 이렇게 미리 암살해놓으면 담을 넘어도 낮은 확률로 종종 수배가 붙지 않기도 한다.[343] 만약 그냥 담을 넘었는데도 게이트 오픈 이벤트 없이 바로 목표물 위치 확인로 넘어간다면 이미 들킨 것이다. 양 옆 감시요원을 처리하지 않았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들킨다. 이렇게 되면 레스터의 말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수배가 붙게 되니 신속히 목표물을 처리해야 한다. 버스를 찍고 온 의미가 없는 상황.[344] 앞서 말한것 처럼 교도소 미션을 정말 못해먹겠다면 이 미션이 나올때까지 세션이동 퀘스트로 갈아치우는 방법도 있다. 시작하자마자 요원들의 위치가 뜨기 때문에 어떤 미션인지 바로 알 수 있고 이 미션이 나오면 빨리 끝낼 수 있어 좋다. 교도소 미션과는 격차가 크다.[345] 로스산토스에 2명이 있는 경우와 로스산토스에 1명 블레인 카운티에 한명있는 경우가 있다.[346] 돌도끼는 별이 붙지 않는다.[347] 앞서 말한것 처럼 교도소 미션을 정말 못해먹겠다면 이 미션이 나올때까지 세션이동 퀘스트로 갈아치우는 방법도 있다. 시작하자마자 요원들의 위치가 뜨기 때문에 어떤 미션인지 바로 알 수 있고 이 미션이 나오면 빨리 끝낼 수 있어 좋다. 교도소 미션과는 격차가 크다.[348] 로스산토스에 2명이 있는 경우와 로스산토스에 1명 블레인 카운티에 한명있는 경우가 있다.[349] 돌도끼는 별이 붙지 않는다.[350] 실제 나노 드론 없이도 적들의 배치루트만 알고있다면 무난하게 돌파가 가능하고, 하다못해 선택 준비과정인 EMP와 침투복의 사용률이 나노드론보다 훨씬 높다. 굳이 쓸일이 있다면 경비가 굳어버리는 버그에서 쓸만하다.[351] 실제 나노 드론 없이도 적들의 배치루트만 알고있다면 무난하게 돌파가 가능하고, 하다못해 선택 준비과정인 EMP와 침투복의 사용률이 나노드론보다 훨씬 높다. 굳이 쓸일이 있다면 경비가 굳어버리는 버그에서 쓸만하다.[352] 실제 나노 드론 없이도 적들의 배치루트만 알고있다면 무난하게 돌파가 가능하고, 하다못해 선택 준비과정인 EMP와 침투복의 사용률이 나노드론보다 훨씬 높다. 굳이 쓸일이 있다면 경비가 굳어버리는 버그에서 쓸만하다.[353] 3개 이상 격추 시, 별 3개 확정 수배[354] 특히 잔해가 공중에 떠있는 버그는 오프레서 Mk2나 버자드 같은 공중이동수단이 없는 뉴비나 아직 소환을 못 한 경우 답이 없다. 세션을 재시작 하거나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의 도움으로 해결해야 한다.[355] 3개 이상 격추 시, 별 3개 확정 수배[356] 특히 잔해가 공중에 떠있는 버그는 오프레서 Mk2나 버자드 같은 공중이동수단이 없는 뉴비나 아직 소환을 못 한 경우 답이 없다. 세션을 재시작 하거나 같이 플레이하는 사람의 도움으로 해결해야 한다.[357] 그냥 따돌릴 수도 있겠지만 별 4개가 어지간히 따돌리기 귀찮으니 그냥 테러바이트나 어벤저를 이용하는게 훨씬 편하다. 실제로 군인들이 인식하고 난 이후에 바로 이 둘을 이용해서 수배령을 해제하면, 이후의 군인과의 교전에서는 수배가 붙지 않기 때문에 교전 이후에 편하게 드릴을 찾으러 다닐수 있다. 반대로해도 별반 다르지 않은데, 군인들을 모조리 도륙한 후 테러바이트,어벤저를 이용해서 수배령을 해제해도 된다.[358] 그냥 따돌릴 수도 있겠지만 별 4개가 어지간히 따돌리기 귀찮으니 그냥 테러바이트나 어벤저를 이용하는게 훨씬 편하다. 실제로 군인들이 인식하고 난 이후에 바로 이 둘을 이용해서 수배령을 해제하면, 이후의 군인과의 교전에서는 수배가 붙지 않기 때문에 교전 이후에 편하게 드릴을 찾으러 다닐수 있다. 반대로해도 별반 다르지 않은데, 군인들을 모조리 도륙한 후 테러바이트,어벤저를 이용해서 수배령을 해제해도 된다.[359] 이 저거너트는 안드로이드 저거너트 시리즈 중 가장 약한 축에 속한다.[360] 참고로 폭발탄이나 폭발물을 이용해서 저거너트를 처리할 수는 있지만 위치가 군사기지인지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지명수배가 붙어 군인들이 플레이어를 족치러 온다. 그러니 주의하자.[361] 코카인 제조 아지트를 재활용했다.[362] 이 저거너트는 안드로이드 저거너트 시리즈 중 가장 약한 축에 속한다.[363] 참고로 폭발탄이나 폭발물을 이용해서 저거너트를 처리할 수는 있지만 위치가 군사기지인지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지명수배가 붙어 군인들이 플레이어를 족치러 온다. 그러니 주의하자.[364] 코카인 제조 아지트를 재활용했다.[365] 시리즈 A - 쓰레기 트럭에서 타고다니는 쓰레기 수거차량이다.[366] 시리즈 A - 쓰레기 트럭에서 타고다니는 쓰레기 수거차량이다.[367] 지정되는 장소는 하모니(그랜드 세뇨라 사막 서쪽), 팔레토 항구, 오토 리페레즈. 단 오토 리페레즈는 에잇비트에서만 등장하며, 라 메사에서는 해당 위치가 일절 등장하지 않는다.[368] 이때 돌도끼가 있으면 수월하게 갈아버릴수 있다.[369] 레스터로 별을 뗄수있다.[370] 지정되는 장소는 하모니(그랜드 세뇨라 사막 서쪽), 팔레토 항구, 오토 리페레즈. 단 오토 리페레즈는 에잇비트에서만 등장하며, 라 메사에서는 해당 위치가 일절 등장하지 않는다.[371] 이때 돌도끼가 있으면 수월하게 갈아버릴수 있다.[372] 레스터로 별을 뗄수있다.[373] 클럽하우스 등을 털고 나오면 추격해오는 라이더들이 얼마나 미사일을 잘 뿌리치는지 떠올려보면 된다.[374] 클럽하우스 등을 털고 나오면 추격해오는 라이더들이 얼마나 미사일을 잘 뿌리치는지 떠올려보면 된다.[375] '금고문을 홀려서 들어갈 순 없잖아.'라고 하면 플리카 은행, '우리가 속일수 있는 건 많지만'이라고 하면 범죄 집단 급습이다.[376] '금고문을 홀려서 들어갈 순 없잖아.'라고 하면 플리카 은행, '우리가 속일수 있는 건 많지만'이라고 하면 범죄 집단 급습이다.[377] 플리카 작업에서 털었던 곳과 호익 플리카 은행으로 위치 고정[378] 플리카 작업에서 털었던 곳과 호익 플리카 은행으로 위치 고정[379] 장소는 델 페로 혹은 터미널의 창고.[380] 장소는 델 페로 혹은 터미널의 창고.[381] 공항 활주로 끝 구석탱이에 있어서 거리가 꽤 된다.[382] 공항 활주로 끝 구석탱이에 있어서 거리가 꽤 된다.[383] 스토리 모드 임무 "미스터 필립스"에서 트레버가 오르테가의 컨테이너를 차로 밀어서 빠트리고 오르테가를 죽이는 장소[384] 스토리 모드 임무 "미스터 필립스"에서 트레버가 오르테가의 컨테이너를 차로 밀어서 빠트리고 오르테가를 죽이는 장소[385] 더 피곤한 점은 세팅되는 지점이 배닝 부두, 팔레토 코브, 북부 칼라피아 웨이, 캣피시 뷰로 배닝을 제외한 3곳은 블레인 카운티이다. 배닝을 제외하면 왕복으로 왔다갔다 하는것도 지옥.[386] 목표물이 잔해 주변에 얌전하게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잔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잔해 위치는 각 지점마다 고정되어 있는 편.[387] 운전사 1명에 사수 1명이 탑승한 버자드다. 폭발물을 얻었을 때 다른 사람이 사수만 죽이면 안전하게 육지에 도착할 수 있다.[388] 이것도 운빨이라 눈오는 날씨나 알라모 해 처럼 파도가 약하면 딩이가 멀리가지 않지만 악천후에는 타고 온 딩이 찾느니 그냥 잠수해서 해안가까지 가는 것이 낫다.[389] 다만, 로스 산토스 한곳이 바로 배닝 항구인데, 이 지점이 나오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진다. 다른 지점보다 수심이 월등히 얕기 때문에 폐활량 스탯이 높다면 굳이 잠수장비 착용할 필요 없이 장비를 구하러 내려갔다 올 수 있으며, 육지까지의 거리도 매우 가까워서 버자드에게 집중공격을 받기도 전에 대기시켜놓은 오프레서mk2 등 개인차량을 타고 냅다 도망갈수 있기 때문. 왕복하는 피로마저 다른 곳보다도 적다는 역시 보너스. 고로 공격전술로 이 계획준비를 편하게 하겠다면. 배닝항구가 나올때까지 세션이동으로 퀘스트를 계속 갈아치워야 한다.[390] 습득을 위해 스트롬버그에서 내리는 순간 그대로 차가 파괴되므로 주의,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금고 폭발물 근처에 가면 차 안에서 금고 폭발물을 먹을 수 있다. 2명이서 탔을 경우 조수석에 있는 플레이어 1명은 나가서 먹고 타도 된다.[391] 물론 무턱대고 그냥 내려버리면 디럭소 역시 호버링이 취소돼서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동 중에 내리면 호버링이 취소되지 않기에 이를 이용해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내리면 된다. 참고로 디럭소 찾아 삼만리를 찍고 싶지 않다면 직선으로 이동하다 내리진 말 것. 추가적으로 비가 오는 날에는 절대로 디럭소를 사용하지 말 것. 크게 오르는 파도로 인해 차가 순식간에 파괴되면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버리는 대 참사가 발생한다.[392] 미사일 락온능력도 오프레서보다 뛰어나다. 버자드가 공중에 있어도 수면위에 있는 디럭소를 타고 버자드를 바로 황천길로 보내버리고 여유롭게 아케이드로 갈수있다.[393] 더 피곤한 점은 세팅되는 지점이 배닝 부두, 팔레토 코브, 북부 칼라피아 웨이, 캣피시 뷰로 배닝을 제외한 3곳은 블레인 카운티이다. 배닝을 제외하면 왕복으로 왔다갔다 하는것도 지옥.[394] 목표물이 잔해 주변에 얌전하게 있는 경우도 있지만 잔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잔해 위치는 각 지점마다 고정되어 있는 편.[395] 운전사 1명에 사수 1명이 탑승한 버자드다. 폭발물을 얻었을 때 다른 사람이 사수만 죽이면 안전하게 육지에 도착할 수 있다.[396] 이것도 운빨이라 눈오는 날씨나 알라모 해 처럼 파도가 약하면 딩이가 멀리가지 않지만 악천후에는 타고 온 딩이 찾느니 그냥 잠수해서 해안가까지 가는 것이 낫다.[397] 다만, 로스 산토스 한곳이 바로 배닝 항구인데, 이 지점이 나오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진다. 다른 지점보다 수심이 월등히 얕기 때문에 폐활량 스탯이 높다면 굳이 잠수장비 착용할 필요 없이 장비를 구하러 내려갔다 올 수 있으며, 육지까지의 거리도 매우 가까워서 버자드에게 집중공격을 받기도 전에 대기시켜놓은 오프레서mk2 등 개인차량을 타고 냅다 도망갈수 있기 때문. 왕복하는 피로마저 다른 곳보다도 적다는 역시 보너스. 고로 공격전술로 이 계획준비를 편하게 하겠다면. 배닝항구가 나올때까지 세션이동으로 퀘스트를 계속 갈아치워야 한다.[398] 습득을 위해 스트롬버그에서 내리는 순간 그대로 차가 파괴되므로 주의,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금고 폭발물 근처에 가면 차 안에서 금고 폭발물을 먹을 수 있다. 2명이서 탔을 경우 조수석에 있는 플레이어 1명은 나가서 먹고 타도 된다.[399] 물론 무턱대고 그냥 내려버리면 디럭소 역시 호버링이 취소돼서 가라앉기는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동 중에 내리면 호버링이 취소되지 않기에 이를 이용해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내리면 된다. 참고로 디럭소 찾아 삼만리를 찍고 싶지 않다면 직선으로 이동하다 내리진 말 것. 추가적으로 비가 오는 날에는 절대로 디럭소를 사용하지 말 것. 크게 오르는 파도로 인해 차가 순식간에 파괴되면서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버리는 대 참사가 발생한다.[400] 미사일 락온능력도 오프레서보다 뛰어나다. 버자드가 공중에 있어도 수면위에 있는 디럭소를 타고 버자드를 바로 황천길로 보내버리고 여유롭게 아케이드로 갈수있다.[401] 여러가지 변수(대 사기극에서 탈출 복장 사용이 봉인된다던가, 비밀 작전에서 요원 배치 방식을 미리 확인한다던가)가 생겨서 카지노 보안 요원들에게 들키거나 하는 사태가 많이 일어나는데, 순찰 루트가 이에 대비한 든든한 보험이 되어준다. 그래서 장비구입을 해서라도 해놓는 경우도 적지 않은 편. 예를 들어, 대 사기극에서 탈출 복장이 봉인당하는 버그가 걸리더라도, 복도를 돌아다니는 순찰 요원의 이동경로에 따라서 안 들키고 탈출할 수도 있다.[402] 물론 너무 벌리다가 가끔씩 안 되는 케이스도 있으니 주의[403] 가끔식 사진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다. 이 경우 포토 포인트도 이상하게 나타나는데 트렁크를 찍어서 보내도 된다.[404] 여러가지 변수(대 사기극에서 탈출 복장 사용이 봉인된다던가, 비밀 작전에서 요원 배치 방식을 미리 확인한다던가)가 생겨서 카지노 보안 요원들에게 들키거나 하는 사태가 많이 일어나는데, 순찰 루트가 이에 대비한 든든한 보험이 되어준다. 그래서 장비구입을 해서라도 해놓는 경우도 적지 않은 편. 예를 들어, 대 사기극에서 탈출 복장이 봉인당하는 버그가 걸리더라도, 복도를 돌아다니는 순찰 요원의 이동경로에 따라서 안 들키고 탈출할 수도 있다.[405] 물론 너무 벌리다가 가끔씩 안 되는 케이스도 있으니 주의[406] 가끔식 사진이 사라지는 버그가 있다. 이 경우 포토 포인트도 이상하게 나타나는데 트렁크를 찍어서 보내도 된다.[407] 대부분의 화물이 헬기로 배송되고 무장헬기의 호위를 받으며 일부는 트럭, 몇 개는 보트를 타고 바다를 떠돌기 때문에 차량으로는 택도없고 최소한 버자드 정도는 있어야 한다.[408] 보트는 대부분 해안가에 붙어서 돌고 아예 모래사장에 상륙하는 일도 있어서 인원만 충분하다면 초보자들도 런처 쏴가면서 다 터뜨릴 수 있다. 가끔 화물 하나가 잡을 수 없는 먼바다로 나가있는 버그가 있는데, 지도 열어보고 먼바다다 싶으면 포기하자. 제트기 타고 몇분을 달려도 못 도달한다. 도달한다해도 맵밖이여서 전투기가 추락한다.[409] 대 사기극은 총을 쏠 경우 즉시 발각되고 총을 든 상태로 근접 공격을 한번만 하면 경비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다.[410] 히드라가 아니더라도 레이저나 로그같은 폭발성 캐넌이나 미사일이 있는 비행기도 가능하나 가지러 가는게 상당히 불편하다. 이착륙방식 특성상 미리 주차시켜 놓을려고해도 주차해 놓을만한 곳도 마뜩찮은것은 덤.(라 메사라면 근처에 강가가 있으므로 그나마 낫지만...), 수직이착륙 모드로 히드라를 아케이드 앞에 착륙시킨 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411] 정말 아무것도 없어도 맵 중간의 보트 정거장 & 헬기 정거장에서 헬기 하나 가져와 아케이드 앞에다가 주차시켜놓고, 임무 받은 뒤 그거 타고 돌아댕기다가 내려서 호밍 런쳐로 쏴제끼면 아슬아슬하게 6개는 부술 수 있다.[그러나] 305.1 305.2 총으로 머리를 치는 근접 공격을 하면 적의 방어구 여부를 불문하고 무조건 즉사 판정이 나기 때문에 스텔스 플레이가 중심인 비밀 작전이나 대 사기극은 숙련도에 따라 안 해도 좋다.[413] 숙련도에 따라서가 붙은 이유는 비밀 작전으로 화물을 패스할 시에는 길 뚫는 사람이 적들 배치 상황에 따른 모든 루트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진로 추가 및 탈출 난이도 하향을 대비해 보험삼아서 화물을 6개정도만 밀어넣기도 한다. 대 사기극에선 그루페 젝스로 할때에야 나갈때 한두명만 근접으로 후려치면 되기에 필요가 없지만, 영 엔세스터같은 대책 안나오는 루트나 비밀 작전에서 금괴, 다이아몬드같은 2명이서 안 들키고 다 털기 힘든 목표물을 진행할때 다 털고나서 공격 전술마냥 뚫고 지나가려고 할때를 대비해 보험삼아 화물을 밀어두기도 한다.[414] 대충 느낌을 요약하자면 헬멧입은 적들은 샷건에 카빈소총에 장갑판 둘둘두르고 오는데 우리쪽은 헤비 컴벳도 없이 16발짜리 마이크로 SMG만 있는꼴이다. 마이크로 SMG 기준 헤드샷으로 대략 2탄창을 갈겨야 헬멧을 쓴 적 한명을 겨우 죽인다. 물론 카지노 습격의 무기는 플레이어가 어떤 총잡이를 골라서 어떤 무기를 가져왔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는 하지만 듀건의 화물을 귀찮아서 안 깬 유저가 총잡이를 비싼 조직원으로 고용했을 리 만무하다.[415] 만약 진입 방식을 공격전술로 했는데 본인이 옵투도 없고 버자드 조종 실력도 부족해서 10개는 도저히 다 못 깨겠더라도 최대한 노력해서 6개는 깨 놓도록 하자. 화물 안깨서 나중에 팀원들과 함께 개고생하는것보다는 훨씬 낫다.[416] 대부분의 화물이 헬기로 배송되고 무장헬기의 호위를 받으며 일부는 트럭, 몇 개는 보트를 타고 바다를 떠돌기 때문에 차량으로는 택도없고 최소한 버자드 정도는 있어야 한다.[417] 보트는 대부분 해안가에 붙어서 돌고 아예 모래사장에 상륙하는 일도 있어서 인원만 충분하다면 초보자들도 런처 쏴가면서 다 터뜨릴 수 있다. 가끔 화물 하나가 잡을 수 없는 먼바다로 나가있는 버그가 있는데, 지도 열어보고 먼바다다 싶으면 포기하자. 제트기 타고 몇분을 달려도 못 도달한다. 도달한다해도 맵밖이여서 전투기가 추락한다.[418] 대 사기극은 총을 쏠 경우 즉시 발각되고 총을 든 상태로 근접 공격을 한번만 하면 경비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할 필요가 없다.[419] 히드라가 아니더라도 레이저나 로그같은 폭발성 캐넌이나 미사일이 있는 비행기도 가능하나 가지러 가는게 상당히 불편하다. 이착륙방식 특성상 미리 주차시켜 놓을려고해도 주차해 놓을만한 곳도 마뜩찮은것은 덤.(라 메사라면 근처에 강가가 있으므로 그나마 낫지만...), 수직이착륙 모드로 히드라를 아케이드 앞에 착륙시킨 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420] 정말 아무것도 없어도 맵 중간의 보트 정거장 & 헬기 정거장에서 헬기 하나 가져와 아케이드 앞에다가 주차시켜놓고, 임무 받은 뒤 그거 타고 돌아댕기다가 내려서 호밍 런쳐로 쏴제끼면 아슬아슬하게 6개는 부술 수 있다.[422] 숙련도에 따라서가 붙은 이유는 비밀 작전으로 화물을 패스할 시에는 길 뚫는 사람이 적들 배치 상황에 따른 모든 루트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진로 추가 및 탈출 난이도 하향을 대비해 보험삼아서 화물을 6개정도만 밀어넣기도 한다. 대 사기극에선 그루페 젝스로 할때에야 나갈때 한두명만 근접으로 후려치면 되기에 필요가 없지만, 영 엔세스터같은 대책 안나오는 루트나 비밀 작전에서 금괴, 다이아몬드같은 2명이서 안 들키고 다 털기 힘든 목표물을 진행할때 다 털고나서 공격 전술마냥 뚫고 지나가려고 할때를 대비해 보험삼아 화물을 밀어두기도 한다.[423] 대충 느낌을 요약하자면 헬멧입은 적들은 샷건에 카빈소총에 장갑판 둘둘두르고 오는데 우리쪽은 헤비 컴벳도 없이 16발짜리 마이크로 SMG만 있는꼴이다. 마이크로 SMG 기준 헤드샷으로 대략 2탄창을 갈겨야 헬멧을 쓴 적 한명을 겨우 죽인다. 물론 카지노 습격의 무기는 플레이어가 어떤 총잡이를 골라서 어떤 무기를 가져왔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는 하지만 듀건의 화물을 귀찮아서 안 깬 유저가 총잡이를 비싼 조직원으로 고용했을 리 만무하다.[424] 만약 진입 방식을 공격전술로 했는데 본인이 옵투도 없고 버자드 조종 실력도 부족해서 10개는 도저히 다 못 깨겠더라도 최대한 노력해서 6개는 깨 놓도록 하자. 화물 안깨서 나중에 팀원들과 함께 개고생하는것보다는 훨씬 낫다.[카지노스포일러] 317.1 317.2 보안정보를 주는 정보원이 카지노 임무 다 끝나고 손턴 듀건에 의해 해고되는 빈센트 경비팀장이다. 미션 내용은 락포드 플라자 보안요원으로 취직한 빈센트를 찾아간 뒤 고객의 차를 타고 도망가는 차 도둑을 추격해 차를 다시 찾아주는 간단한 임무. 이미 잠금 해제 되어있어도 다시 할 수 있다.[427] 실제로 카지노습격에 숙련이 된다면, 해커의 몫을 낮추고 진행을 하는 것이 안전금고를 터는 것 보다 수익이 더 높다.[428] 가면가게에서 파는 모든 가면을 고를 순 없고, 여러 종류의 가면이 있는 목록을 고르게 된다. 만약 이렇지 않았다면, 야간투시경이 지원되는 가면(벌리스틱, 야간투시경 등)을 골라다가 침투 슈트를 하지 않을 수도 있기에... 야간투시경 이외의 메리트는 옥상 진입을 할 때 뿐이다. 하지만 그 옥상 진입은 쓰이질 않는 루트라...[429] 실제로 카지노습격에 숙련이 된다면, 해커의 몫을 낮추고 진행을 하는 것이 안전금고를 터는 것 보다 수익이 더 높다.[430] 가면가게에서 파는 모든 가면을 고를 순 없고, 여러 종류의 가면이 있는 목록을 고르게 된다. 만약 이렇지 않았다면, 야간투시경이 지원되는 가면(벌리스틱, 야간투시경 등)을 골라다가 침투 슈트를 하지 않을 수도 있기에... 야간투시경 이외의 메리트는 옥상 진입을 할 때 뿐이다. 하지만 그 옥상 진입은 쓰이질 않는 루트라...[431] 일반 카고밥보다 줄이 길다.[432] E키를 눌러도 떨어지지 않고, 부딪쳐도 멀쩡하다. 다만 아예 작정하고 바닥에 박던가 하면 떨어지긴 한다.[433] EMP가 작아 그냥 헬기를 착륙시켜도 큰 애로사항은 없다.[434] 일반 카고밥보다 줄이 길다.[435] E키를 눌러도 떨어지지 않고, 부딪쳐도 멀쩡하다. 다만 아예 작정하고 바닥에 박던가 하면 떨어지긴 한다.[436] EMP가 작아 그냥 헬기를 착륙시켜도 큰 애로사항은 없다.[437] 다만 암살된 적 근처에 다른 적이 있거나 순찰을 도는 적들의 순찰 지점을 통과하여 적 사살 시, 높은 확률로 들킬 수 있으니 이점에 대해서는 주의할 것.[438] 다만 암살된 적 근처에 다른 적이 있거나 순찰을 도는 적들의 순찰 지점을 통과하여 적 사살 시, 높은 확률로 들킬 수 있으니 이점에 대해서는 주의할 것.[439] 칸잘리 역시 사용가능, 아무것도 없을땐 그냥 지나가는 라이노 탱크 하나 탈취해서 진행해도 된다. 오프레서 MK2는 총알을 그대로 다 맞기때문에 비추천[440] 칸잘리 역시 사용가능, 아무것도 없을땐 그냥 지나가는 라이노 탱크 하나 탈취해서 진행해도 된다. 오프레서 MK2는 총알을 그대로 다 맞기때문에 비추천[441] 카지노 습격 버전 헤비 컴뱃 아머.[442] 사실 금괴가 아닌이상 3인칭으로도 그렇게 느려지지는 않는다.[443] 카지노 습격 버전 헤비 컴뱃 아머.[444] 사실 금괴가 아닌이상 3인칭으로도 그렇게 느려지지는 않는다.[445] 싱글 캠페인의 몽키 비지니스 미션처럼 지하 수로를 통해 연구소에 진입한다.[446] 싱글 캠페인의 몽키 비지니스 미션처럼 지하 수로를 통해 연구소에 진입한다.[447] 심지어 뒤쪽 생산물 보관하는 공간까지 열려있어서 찾는게 더 힘든건 덤[448] 위치는 농가벙커이며 농가벙커를 샀을경우 위에있는 다른 벙커로 위치가 조정된다.[449] 심지어 뒤쪽 생산물 보관하는 공간까지 열려있어서 찾는게 더 힘든건 덤[450] 위치는 농가벙커이며 농가벙커를 샀을경우 위에있는 다른 벙커로 위치가 조정된다.[451] 근데 사실 버그가 아닐 수도 있는 게, 굴착기를 갖다 놓아봤자 실제 현장에서 그걸로 벽을 뚫는다든가 하는 일은 없고, 그냥 원래부터 공사현장이던 곳 앞에다가 굴착기 세워놓은 채로 안으로 들어가서 벽에다가 폭탄 설치해놓고 터뜨리고 들어간다. 간단히 말해 인게임에서 이걸 써먹는 장면 자체가 안 나온다.[452] 근데 사실 버그가 아닐 수도 있는 게, 굴착기를 갖다 놓아봤자 실제 현장에서 그걸로 벽을 뚫는다든가 하는 일은 없고, 그냥 원래부터 공사현장이던 곳 앞에다가 굴착기 세워놓은 채로 안으로 들어가서 벽에다가 폭탄 설치해놓고 터뜨리고 들어간다. 간단히 말해 인게임에서 이걸 써먹는 장면 자체가 안 나온다.[453] 저급 아파트의 내부 구조랑 같으므로 금방 찾을 수 있다.[454] 저급 아파트의 내부 구조랑 같으므로 금방 찾을 수 있다.[455] 공식적인 사유는 사고사이긴 한데 심심하면 직원이 죽어나간다는 레스터의 말을 들으면 무슨 일이 있긴 있는 듯.발렛파킹 직원이 죽일 수 있는 npc임을 생각하면 플레이어 때문일지도[456] 2인 이상 플레이시에도 영구차는 한명만 타면 되니 나머지는 부검소에 미리 가 있어도 된다.[457] 공식적인 사유는 사고사이긴 한데 심심하면 직원이 죽어나간다는 레스터의 말을 들으면 무슨 일이 있긴 있는 듯.발렛파킹 직원이 죽일 수 있는 npc임을 생각하면 플레이어 때문일지도[458] 2인 이상 플레이시에도 영구차는 한명만 타면 되니 나머지는 부검소에 미리 가 있어도 된다.[459] 만약 아케이드가 에잇 비트라면 누가 선픽한 게 아닌 이상 무조건 남 모 밀튼 드라이브로 뜬다.[460] 보통은 파티 테이블위에 있는것이 보통이지만, 재수없으면 수풀 안이나 근처 언덕에 떨궈서 시간이 지체되곤 한다.[461] 만약 아케이드가 에잇 비트라면 누가 선픽한 게 아닌 이상 무조건 남 모 밀튼 드라이브로 뜬다.[462] 보통은 파티 테이블위에 있는것이 보통이지만, 재수없으면 수풀 안이나 근처 언덕에 떨궈서 시간이 지체되곤 한다.[463] 이차량들 말고도 심하면 도주 차량을 택시로 주기도 한다(!!!).[464] 운전사를 고용했을때 교체 이동 수단을 선택한 이후 선택한 운전사 마다 차량 다르게 나오는데 카림 덴츠는 느려빠진 낡은 왜건인 던드레리 레지나. 자크 넬슨은 브루트 포니. 탈리아나 마르티네즈는 오래된 세단인 알바니 엠퍼러. 에디 토는 바피드 스테니어 기반의 택시를 체스터 멕코이는 카니스 메사의 메리웨더 개조 버젼인 메리웨더 메사를 준비한다.[465] 이차량들 말고도 심하면 도주 차량을 택시로 주기도 한다(!!!).[466] 운전사를 고용했을때 교체 이동 수단을 선택한 이후 선택한 운전사 마다 차량 다르게 나오는데 카림 덴츠는 느려빠진 낡은 왜건인 던드레리 레지나. 자크 넬슨은 브루트 포니. 탈리아나 마르티네즈는 오래된 세단인 알바니 엠퍼러. 에디 토는 바피드 스테니어 기반의 택시를 체스터 멕코이는 카니스 메사의 메리웨더 개조 버젼인 메리웨더 메사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