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사건
3. 기념일 및 절기
- 세계 남성의 날
- 세계 화장실의 날(World Toilet Day) - 한 여성사진작가가 무수히 많은 화장실에서 사진을 찍은 것이 화제가 되면서 생긴 날.
4. 축일
- 성 나르세스(대)
- 성 라파엘 칼리노프스키
- 성 막시모
- 성 바를라암
- 성 세베리노
- 성 아자
- 성녀 에르멘부르가
- 성 엑스수페리오
- 성 옵드야
- 성 크리스피노
- 성 펠리치아노
5. 생일
5.1. 실존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
[1] 2018년 10월 17일 오후 6시에 고령으로 인한 자연사로 급사했다.[2] 아마 대한민국국민들이 기억하는 가장 대표적인 11월 폭우 사례는 바로 이것일 듯.[3] 11월 9일 반짝 추위 이후 기온이 계속 올라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이 날 싹쓸이해서 아예 2002년, 2020년 1월을 능가하고 2015년 12월 뉴욕수준의 엄청난 초이상고온이었다. 이는 3년전 이날 영하 7도의 이른 한파를 보인 것과 완전 대조된다. 다행히 다음 날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이상 고온은 종식되었다.[4] 코로나로 인해 2020년 12월 3일로 밀렸다.[5] 만약에 연기되지 않고 이 날에 예정대로 수능이 치러졌다면 안 그래도 2002년생들의 불행 사항들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힘들어서 죽겠는 마당에 날씨까지 안 좋아 폭우 속의 수능으로 불러졌을 가능성도 높다.[6] 당초 2020년 11월 25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조기 시행.[7] 2018년 10월 17일 오후 6시에 고령으로 인한 자연사로 급사했다.[8] 아마 대한민국국민들이 기억하는 가장 대표적인 11월 폭우 사례는 바로 이것일 듯.[9] 11월 9일 반짝 추위 이후 기온이 계속 올라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이 날 싹쓸이해서 아예 2002년, 2020년 1월을 능가하고 2015년 12월 뉴욕수준의 엄청난 초이상고온이었다. 이는 3년전 이날 영하 7도의 이른 한파를 보인 것과 완전 대조된다. 다행히 다음 날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이상 고온은 종식되었다.[10] 코로나로 인해 2020년 12월 3일로 밀렸다.[11] 만약에 연기되지 않고 이 날에 예정대로 수능이 치러졌다면 안 그래도 2002년생들의 불행 사항들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힘들어서 죽겠는 마당에 날씨까지 안 좋아 폭우 속의 수능으로 불러졌을 가능성도 높다.[12] 당초 2020년 11월 25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조기 시행.[13] 아마 대한민국국민들이 기억하는 가장 대표적인 11월 폭우 사례는 바로 이것일 듯.[14] 11월 9일 반짝 추위 이후 기온이 계속 올라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이 날 싹쓸이해서 아예 2002년, 2020년 1월을 능가하고 2015년 12월 뉴욕수준의 엄청난 초이상고온이었다. 이는 3년전 이날 영하 7도의 이른 한파를 보인 것과 완전 대조된다. 다행히 다음 날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이상 고온은 종식되었다.[15] 코로나로 인해 2020년 12월 3일로 밀렸다.[16] 만약에 연기되지 않고 이 날에 예정대로 수능이 치러졌다면 안 그래도 2002년생들의 불행 사항들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힘들어서 죽겠는 마당에 날씨까지 안 좋아 폭우 속의 수능으로 불러졌을 가능성도 높다.[17] 당초 2020년 11월 25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조기 시행.[18] 그가 제작한 악곡 중 하나인 19,November가 여기에서 따 왔다.[19] 그가 제작한 악곡 중 하나인 19,November가 여기에서 따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