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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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사건3. 기념일 및 절기4. 축일5. [[생일]]
5.1. 실존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

1. 개요

1년의 323번째(윤년의 경우 324번째) 날에 해당한다.

2. 사건


3. 기념일 및 절기


4. 축일

  • 성 나르세스(대)
  • 성 라파엘 칼리노프스키
  • 성 막시모
  • 성 바를라암
  • 성 세베리노
  • 성 아자
  • 성녀 에르멘부르가
  • 성 엑스수페리오
  • 성 옵드야
  • 성 크리스피노
  • 성 펠리치아노

5. 생일

5.1. 실존 인물



6. 기일

6.1. 실존 인물



[1] 2018년 10월 17일 오후 6시에 고령으로 인한 자연사로 급사했다.[2] 아마 대한민국국민들이 기억하는 가장 대표적인 11월 폭우 사례는 바로 이것일 듯.[3] 11월 9일 반짝 추위 이후 기온이 계속 올라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이 날 싹쓸이해서 아예 2002년, 2020년 1월을 능가하고 2015년 12월 뉴욕수준의 엄청난 초이상고온이었다. 이는 3년전 이날 영하 7도의 이른 한파를 보인 것과 완전 대조된다. 다행히 다음 날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이상 고온은 종식되었다.[4] 코로나로 인해 2020년 12월 3일로 밀렸다.[5] 만약에 연기되지 않고 이 날에 예정대로 수능이 치러졌다면 안 그래도 2002년생들의 불행 사항들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힘들어서 죽겠는 마당에 날씨까지 안 좋아 폭우 속의 수능으로 불러졌을 가능성도 높다.[6] 당초 2020년 11월 25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조기 시행.[7] 2018년 10월 17일 오후 6시에 고령으로 인한 자연사로 급사했다.[8] 아마 대한민국국민들이 기억하는 가장 대표적인 11월 폭우 사례는 바로 이것일 듯.[9] 11월 9일 반짝 추위 이후 기온이 계속 올라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이 날 싹쓸이해서 아예 2002년, 2020년 1월을 능가하고 2015년 12월 뉴욕수준의 엄청난 초이상고온이었다. 이는 3년전 이날 영하 7도의 이른 한파를 보인 것과 완전 대조된다. 다행히 다음 날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이상 고온은 종식되었다.[10] 코로나로 인해 2020년 12월 3일로 밀렸다.[11] 만약에 연기되지 않고 이 날에 예정대로 수능이 치러졌다면 안 그래도 2002년생들의 불행 사항들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힘들어서 죽겠는 마당에 날씨까지 안 좋아 폭우 속의 수능으로 불러졌을 가능성도 높다.[12] 당초 2020년 11월 25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조기 시행.[13] 아마 대한민국국민들이 기억하는 가장 대표적인 11월 폭우 사례는 바로 이것일 듯.[14] 11월 9일 반짝 추위 이후 기온이 계속 올라 전국적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이 날 싹쓸이해서 아예 2002년, 2020년 1월을 능가하고 2015년 12월 뉴욕수준의 엄청난 초이상고온이었다. 이는 3년전 이날 영하 7도의 이른 한파를 보인 것과 완전 대조된다. 다행히 다음 날 15도 이상 떨어지면서 이상 고온은 종식되었다.[15] 코로나로 인해 2020년 12월 3일로 밀렸다.[16] 만약에 연기되지 않고 이 날에 예정대로 수능이 치러졌다면 안 그래도 2002년생들의 불행 사항들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때문에 힘들어서 죽겠는 마당에 날씨까지 안 좋아 폭우 속의 수능으로 불러졌을 가능성도 높다.[17] 당초 2020년 11월 25일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조기 시행.[18] 그가 제작한 악곡 중 하나인 19,November가 여기에서 따 왔다.[19] 그가 제작한 악곡 중 하나인 19,November가 여기에서 따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