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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GTA 5 스토리 모드의 습격 임무에 등장하는 조직원.
'보석상 작업', '팔레토 작업', '정보국 습격', '큰 거 한 방'은 셋이서 아무 지원없이 하기는 곤란한 일들이라 레스터의 주선으로 사람들을 섭외하여 해결해야 한다. 멤버마다 능력치에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운전수와 총잡이는 프로, 아마추어 두 종류, 해커는 프로, 중간, 아마추어 세 종류로 나누어진다. 즉, 아마추어를 성장시켜서 풀스텟을 만들어봤자 성장 안한 프로와 차이가 없다.
'보석상 작업', '팔레토 작업', '정보국 습격', '큰 거 한 방'은 셋이서 아무 지원없이 하기는 곤란한 일들이라 레스터의 주선으로 사람들을 섭외하여 해결해야 한다. 멤버마다 능력치에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운전수와 총잡이는 프로, 아마추어 두 종류, 해커는 프로, 중간, 아마추어 세 종류로 나누어진다. 즉, 아마추어를 성장시켜서 풀스텟을 만들어봤자 성장 안한 프로와 차이가 없다.
운전수 | 총잡이 | 해커 | |
프로 | 에디 토, 탈리아나 마르티네즈 | 구스타보 모타, 패트릭 맥리어리, 셰프 | 페이지 해리스 |
중간 | 크리스티안 펠츠 | ||
아마추어 | 카림 덴즈 | 노먼 리차드, 대릴 존스, 휴 웰시, 칼 아볼라지 | 리키 루켄스 |
아마추어 조직원을 고용했을 경우 미션이 더 어려워지거나 수익이 줄어든다. 거기다 그 조직원이 사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큰 거 한 방 B 루트에서 성장하지 않은 카림을 기차 운전사가 아닌 헬리콥터 운전사로 고용하면 금괴 운반 중 헬리콥터가 추락하여 수익의 절반을 잃게 된다.
미션이 끝나면 참가한 멤버들의 능력치가 25% 상승한다. 다만 임무 다시하기로 할 경우 능력치가 초기화되므로 성장을 통한 미션 스크립트 변경은 스토리 진행 중에만 볼 수 있다. 그리고 큰 거 한 방은 마지막 습격 미션이니 여기서의 성장은 의미가 없다.[1]
또 어떤 NPC를 어떤 강도질에 사용하느냐 따라서 중간 대화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이미 안면이 있는 멤버라면 은행 털이에서 '우리 다들 아는 사이'라면서 익숙해하지만, 모르는 사이라면 트레버가 '시발 처음 보는 새끼들이랑 같이 잘도 털겠다'며 불평한다. 임무 다시하기로 할 경우 무조건 처음 고용했을때 기준 대화가 나오므로 이 또한 스토리 진행 중에서만 변화를 볼 수 있다.
이후 조직원 중 일부가 GTA 온라인 카지노 습격의 조직원으로도 등장하는데 싱글 습격 때 프로만 채용한건지 아마추어들의 능력치가 변한게 없다.[2][3]
2. 운전사[편집]
- 보석상 작업
- 프로: 오프로드 바이크인 산체스를 가지고 와서 터널 내 운전이 쉽다. 그리고 달리면서 계속 길안내를 해준다.
- 아마추어: 스포츠 바이크인 바티 801RR을 가지고 오지만 터널에 흙 등 험지가 있어서 운전이 어렵다. 길안내도 하지 않기 때문에 프랭클린이 운전수에게 잔소리를 한다. 추가로 '시끄럽게 진입'일 경우 총 수익이 적어지며, 총잡이도 아마추어일 경우 터널 중간 갈림길에서 잠시 멈춰선다.
- 정보국 습격
- 지붕으로 진입
- 프로: 구급차를 가지고 미리 도착해 주인공들을 기다리고 있다. 수배도 붙지 않아 바로 목적지로 갈 수 있다 그러나 무기를 사용하면 바로 별 4개수배가 붙는다.
- 아마추어: 느려터진 밴인 부리토를 가지고 늦게 도착한다. 그리고 별 4개 수배가 붙는다.
- 큰 거 한 방
- 교통 통제
- 프로: 1번 운전사일 경우 무사히 탈출한다. 2번 운전사일 경우 트럭을 안정적으로 운전해 진입이 쉬워진다.
- 헬기로 들어올리기[6]
- 프로: 1번 운전사의 경우 풍력 발전소를 통과하기 전까지 메리웨더 헬리콥터를 전부 격추하면 무사히 금괴를 옮긴다. 통과 후에도 메리웨더 헬리콥터가 1기라도 남아있다면 1번 운전사의 헬리콥터를 격추해버리고 미션 실패.
- 아마추어: 1번 운전사일 경우 헬리콥터가 풍력 발전기에 부딪혀 추락하고 수익의 절반을 잃는다. 심지어 이건 플레이어의 선택의 따라 수익 손실을 막을수 있는 교통 통제와는 달리 아마추어를 고용하면 무조건 수익의 절반을 잃는다.
거의 모든 습격에서 사망분기가 존재하는 총잡이에 비해, 운전사는 사망분기가 큰 거 한방에서 아마추어 운전사를 1번 운전사를 쓸 때에만 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쭉 아마추어를 사용하면 프로로 성장해서 위험부담이 사라진다.
2.1. 에디 토/Eddie Toh (14%)[편집]
에디 토. 도주할 때 아주 믿음직스럽지.
Eddie Toh. Well you can count on him to get you out of a spot.- 레스터 크레스트.
성우 | “David Shih” |
많이 받는 만큼 실력은 확실하다. 마이클도 에디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은 실력이 좋다는 것만 알아두면 된다고 한다.
중국계 미국인[7]. 마누라와 아이들이 있는 유부남으로 자식들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범죄에 몸을 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보석상 털이가 성공하면 드디어 아이들을 대학에 보낼 수 있겠다거나, 은퇴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며 정보국 습격 B루트에서는 자기 몫이 없다고 불평하는 마이클에게 내 몫은 자식들을 대학에 보내는데 쓸거라고 대답한다. 똑같이 한 가정의 가장인 마이클은 행운을 빌어준다.
다만 고용비가 너무 비싸고, 다른 운전수인 카림은 보석상이나 정보국 B루트에서 한 번 쓰고 나면 프로로 성장하며, 랜덤 이벤트로 탈리아나를 구해주면 5%라는 적은 비용을 받는 프로 운전수로 고용할 수 있다보니 고용이 꺼려진다. [8]
GTA 온라인에서는 플리카 작업에서 플레이어들의 탈출을 돕는 2번 운전사 역할로 등장한다. 이 때 자석이 달린 카고밥으로 플레이어의 차량을 픽업하고 탈출하는 역할을 한다. 플리카 작업 중의 레스터의 증언으로는 확실하게 도주하기 위해 프로인 에디가 고용된 듯 하며, 그와 더불어 이것저것 등이 필요하다면서 큰 액수를 청구한 모양이다. 철저하다보니 이것저것 준비한 모양인데, 산 안드레아스 비행 학교 금액, 카고밥과 전자석 구매비용 등등에 돈이 들어간 듯.
이후 카지노 습격에서 9%짜리 고용 가능한 운전수로 나온다 다만 수익이 9%로 비싼 탓에 대부분 플레이어는 수익이 5%인 카림을 많이 쓰는 편이라 묻이는 편이다. 에디 토가 도주용으로 장만해 오는 차량들은 대부분 스포츠카와 머슬카이며 쓸만한 차량은 캐런 설튼 클래식이 쓸만하다.
여담으로 페이지 해리스, 구스타보 모타랑 함께 한동안 일해본 적이 있다.
2.2. 탈리아나 마르티네즈/Taliana Martinez (5%)[편집]
탈리아나라는 여자애가 있어. 실력이 좋다던데, 네가 믿을지 모르겠지만 거의 공짜로 일해 준대.
This girl - Taliana. She's supposed to be good, and she'll work for way less than she's worth, if you'd believe that.
- 마이클 드 산타
성우는 캐롤리나 라바사.
멕시코계 미국인으로 페이지와 함께 단 둘 뿐인 여성 멤버[10]이자, 실력은 프로인데 받는 몫이 카림보다도 적은 멤버다.[11]
랜덤 이벤트를 완료해야만 고용할 수 있다. 북동쪽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박살난 차를 뒤로 하고 구조를 요청하는 히치하이커로 등장하는데, 태워주면 자신이 왜 저 꼴이 되었는지 설명해준다. 원래 다른 강도단의 일원이었지만 2명은 경찰에게 잡히고 한 명은 시속 100마일(시속 161km)로 운전하는 본인[12]에게 칼을 들이대자 일부러 사고를 내 배신자를 죽이고 본인도 사경을 헤매고 있던 것. 범죄 때문에 병원 대신 지정 목적지로 데려다달라고 한다. 덤으로 훔친 돈은 추적당할까봐 미련없이 버렸다고 한다.
3인방 마다 대사가 다른데 마이클은 괜찮다는 탈리아나의 말에 사고가 났는데도 병원에 가길 거부하는 널 데려가는 이유를 설명해가면서 심문하는 거라며 돌려말하고 프랭클린은 괜찮다는 탈리아나의 말에 자신도 전에 여러번 일했는데 대부분 일이 틀어지고 꼬였으며 동료까지 잃었다면서 마이클과 같이 사고가 났는데도 병원에 가길 거부하는 너가 사고를 당한 이유를 말하라고 하고 트레버로 탈리아나를 구해주면 "몸이 이 지경이니 산속에 있는 내 친구들에게 데려다줄 수 없겠는걸!"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그 친구들의 정체는 알트루이즘(즉 인신매매범)이다. 즉, 알트루이즘에 팔아넘길 수 없다. 진짜 트레버의 말대로 다쳐서 다행인 아이러니한 상황. 고속도로에서 조우한 다음 목적지까지 데려다 줄 때 시간이 지체되면 부상이 악화되어 죽고 이후 미션에서 고용할 수 없게 되니 되도록 빠른 시간 내에 목적지까지 데려다 줘야 한다. 운전에 자신이 없다면 프랭클린으로 스포츠카나 슈퍼카를 가져와서 특수능력을 팍팍 쓰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사실 마이클이나 트레버로 구해줘도 너무 시간이 지체되지 않게만 운전한다면 클리어가 가능하다.
프로임에도 불구하고 고용비가 아마추어인 카림보다 저렴한데, 주인공이 목숨을 구해줘서 엄청 할인해주는 거라고. 이 때문에 정보국 습격 B루트(지붕으로 습격) 선택 시, 거사가 다 끝나고 마이클이 "애들은 다 받을 것 받는데 자기는 왜 한 푼도 못받냐"는 투로 불평을 하는데, 이 때 탈리아나가 기본가에서 이미 엄청 할인해준 것이라며 여기서 더 가격 협상을 하려면 FIB 건물 앞에 내려버리겠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탈리아나 랜덤 이벤트는 미스터 필립스 미션 클리어 이후에 할 수 있기 때문에 보석상 작업에서는 고용할 수 없다. 정보국 B에서 안쓰더라도 큰 거 한방에선 무조건 써야 한다. 그래야 수입을 잃지 않고 안정적으로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보석상에서 카림을 썼으면 카림은 성장하여 프로가 되므로 탈리아나와 카림을 큰 거 한 방에서 운전수로 고용하는 것이 가성비가 좋다. 참고로 큰거 한방 A에서 고용시 금을 옮기면서하는 말로 보아 총도 어느정도 다룰줄 아는거로 보이는데 실제로 다룰줄 아는지 정보국습격에서 구급차에서 무기를 꺼내 추격을 당하게 만들면 권총으로 도와준다. 물론 다른운전사들도 마찬가지다.
이후 온라인의 카지노 습격에서도 운전사로 등장하는데 프로로 나오는 싱글과 달리 중급자로 나온다[13]
2.3. 카림 덴즈/Karim Denz (8%)[편집]
알았어, 알았어. 이 녀석은 신참이야. 운전하는 걸 본 적 있는데, 급박한 상황에서는 어떨지 미지수야.
Ah, okay. This one’s new blood. I’ve seen drive but I haven’t seen him under pressure.
프랭클린: 이봐요! 카림, 이 스포츠 오토바이는 여기서 쓰기에는 부적합해요, 오프로드 오토바이를 준비할 순 없었어요?
Eh, Karim, these the wrong bikes to be using down here - couldn't you a got some scramblers?
카림: 난 속도를 위해 이놈을 고른거야, 진흙이 있단 말은 못들었다고!
I picked these for speed - no one told me about the mud!보석상 작업 후 도주과정에서 한 대사.
성우 | “Matt Hopkins” |
신참 운전사. 이름인 카림이 아랍어에서 유래한 것으로 볼때 아랍계 미국인인듯 하다. 보석상 작업 때 고용할 경우 프랭클린이 왜 이딴 오토바이를 준비해왔냐고 따지는데, "너네들이 진흙 얘기는 안 해줬잖아" 라고 적반하장격으로 성낸다.[15] 거기에 길 안내도 제대로 안 해줘서 초보는 헤매기 일쑤. 사수도 싸구려로 고용했다면 도주 중에 길을 잃는 칠칠맞은 모습도 보인다. 시끄럽게 진입하는 A루트에서는 보석을 제대로 못 챙겨서 총 수익도 적어진다.
그래도 보석상에서 한 번만 쓰면 바로 프로로 성장해서 정보국 습격에선 구급차를 가져오고 큰 거 한 방에서도 헬리콥터와 자동차를 안전하게 운전한다. 카림을 보석상에서 고용한 다음 정보국 습격 B루트에서 다시 고용하면 탈출하면서 보석상에서 실수한 것 때문에 이번 작업은 심사숙고해서 준비해왔다고 한다. 대부분은 정보국 B에서 탈리아나를 쓰고 큰거 한방 운전수로 카림과 탈리아나를 쓰는데 확실히 이쪽이 가성비가 좋다. 고용비도 에디보다 훨씬 싸니 웬만하면 보석상 때 총잡이가 보석을 챙기는 B루트를 선택하고 운전수로 고용하는 것을 추천.
온라인에서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때 고용가능인물로 등장 수익은 5%를 떼고 능력치는 초보자지만 준비차량중 고성능에 속하는 차량인 센티넬 클래식을 준비해줘서 가성비가 매우 좋다
여담으로 노동조합은행을 털때 카림이 죽으면 에디를 썼을 때보다 좀 더 들뜬 모습을 볼 수 있다. 카림이 엄청 싫었나보다.
3. 총잡이[편집]
- 보석상 작업
- 프로: 보석을 잘 챙기고 무사히 탈출한다. 추가로 '시끄럽게 진입'일 경우 보석을 챙기는 도중에 밖으로 나가려는 인질을 마이클 대신 통제해준다.
- 아마추어: B루트 한정으로 보석을 자꾸 흘려서 수익이 적어지며 양 루트 공통으로 오토바이 도주 중 공사 현장 입구에서 벽에 박아 사망하거나 중상을 입고 쓰러진다. 이 때 떨어진 돈가방을 회수하면 손해가 없지만[16] 못챙기면 그만큼 수익을 잃는다. 아마추어 총잡이가 중상을 입고 쓰려졌을 경우에는 이후 경찰들에게 체포된다.
- '시끄럽게 진입(A)'일 경우 나가려는 인질을 마이클이 직접 통제해야 한다. 문 앞의 남직원과 사무실에서 나온 여직원 둘 모두에 해당한다.
- 팔레토 작업
- 프로: 프랭클린이 불도저를 가지고 올 때까지 같이 싸워주고 이후에는 따로 탈출한다. 대화상으로는 총잡이가 군인들의 어그로를 끌어줘서 주인공 일행에게 붙는 군인 수가 적어졌다고 하는데 실제 게임상으로는 아마추어 총잡이일 때와 별 차이 없다.
- 아마추어: 중간에 경찰차에 치여서 고통스러워 하다 사망한다. 이 때 떨어진 돈가방을 회수하면 손해가 없지만 못챙기면 그만큼 총 수익을 잃는다. 다만 팔레토 작업 특성상 스티브의 부하직원인 산체스가 수입 대부분을 가져가므로 절대적인 손해는 크지 않다.
- 정보국 습격
- 소방차
- 프로 2명: 막힌 문을 부수는 지점에서 2번 총잡이가 백 드래프트 현상으로 날아가지만 죽지 않고 무사히 탈출한다.
- 프로 1명, 아마추어 1명(순서 관계없음): 아마추어 총잡이가 백 드래프트 현상으로 날아가 사망한다. 다만 사망한 총잡이의 몫은 해당 조직원의 가족이 가져간다.
- 아마추어 2명: 1번 총잡이는 생존하지만, 2번 총잡이는 사망한다. 몫은 위의 프로 1명/아마추어 1명과 동일.
- 지붕으로 진입
- 프로: 어두운 색 낙하산을 가지고 오고 풀파츠 카빈 소총으로 무장하며 무사히 탈출한다.
- 아마추어: 밝은 색 낙하산을 가지고 오고 어설트 라이플로 무장한다. 마이클은 잠입 임무인걸 몰랐냐며 빈정거리고, 프랭클린은 왜 그런 무기를 들고왔냐고 따지지만 프로를 고용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무사히 탈출하며 수익에 영향이 없다.
- 큰 거 한 방
- 교통 통제
- 프로:1번 총잡이일 경우 모든 금괴를 건틀렛에 싣고 2번 총잡이일 경우 현금수송차량의 타이어를 잘 교체한다.
- 아마추어:1번 총잡이일 경우 금괴 일부를 미처 실어나르지 못하고 2번 총잡이일 경우 현금수송차량 타이어를 잘 교체하지 못한다.
- 헬기로 들어올리기
- 둘다 아마추어를 고용해도 수익에 영향없이 모두 살아남는다.
보석상 털이나 팔레토 은행 털이시에 아마추어 총잡이를 고용하면 해당 총잡이는 확정적으로 사망하기 때문에 총잡이를 성장시킬 기회는 정보국 습격 한 번[17]밖에 없고 운전사와는 달리 한 번만으로는 프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아마추어를 프로로 성장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다. 실제로 정보국 습격에서 고용했던 총잡이를 큰 거 한 방 - 교통 통제의 1번으로 고용해도 똑같이 수익이 적어진다.
때문에 아마추어 총잡이는 사실상 1회용이나 마찬가지이며 죽으면서 돈가방을 흘리거나 일처리가 미숙해 수익을 제대로 못 챙기는 경우가 많은데다 사망시 고용비+고용비의 절반이 사후처리비로 깨지는 탓에[18] 고용비가 싸다는 장점도 희석되기 때문에 총잡이가 죽어 가방을 흘리지 않거나 수익에 패널티가 생기는 미션이 아니라면 실력있는 프로를 고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칼, 휴, 대릴은 임무 다시하기로 할 경우 고용할 수 없다. 버그로 추정되지만 락스타는 스토리 모드를 손 놓은지 오래라서 고쳐질 가망도 없다.
여담이지만 마이클은 프로 총잡이들을 특히 신뢰한다. 같이 옆에서 총질하며 산전수전 다 겪으니 그럴만도 하다. 정보국 습격시 보석상에서만 썼다면 패키에게는 "아, 보석상에서의 내 행운의 부적.", 구스타보에게는 "기억나? 반젤리코에서 잘했었지." 라고 하며, 팔레토에서만 썼을시에는 둘다에게 "반 톤짜리 갑옷입고 망할 경찰들 24명한테 한 짓을 봤지. 어디든 데려가겠어."라고 한다. 정보국 습격시 소방대원으로 위장하는 루트를 선택했을 경우, 프로 총잡이 2명을 고용해서 2명 모두 생존했을 때엔 우리 4명은 범죄계의 전설로 남을거라며 자축한다. 이 세 습격에서 전부 썼을 경우 큰 거 한 방에서는 "내 해결사지. 이제 와서 바꾸진 않겠어."라고 전적으로 신뢰한다.
때문에 아마추어 총잡이는 사실상 1회용이나 마찬가지이며 죽으면서 돈가방을 흘리거나 일처리가 미숙해 수익을 제대로 못 챙기는 경우가 많은데다 사망시 고용비+고용비의 절반이 사후처리비로 깨지는 탓에[18] 고용비가 싸다는 장점도 희석되기 때문에 총잡이가 죽어 가방을 흘리지 않거나 수익에 패널티가 생기는 미션이 아니라면 실력있는 프로를 고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칼, 휴, 대릴은 임무 다시하기로 할 경우 고용할 수 없다. 버그로 추정되지만 락스타는 스토리 모드를 손 놓은지 오래라서 고쳐질 가망도 없다.
여담이지만 마이클은 프로 총잡이들을 특히 신뢰한다. 같이 옆에서 총질하며 산전수전 다 겪으니 그럴만도 하다. 정보국 습격시 보석상에서만 썼다면 패키에게는 "아, 보석상에서의 내 행운의 부적.", 구스타보에게는 "기억나? 반젤리코에서 잘했었지." 라고 하며, 팔레토에서만 썼을시에는 둘다에게 "반 톤짜리 갑옷입고 망할 경찰들 24명한테 한 짓을 봤지. 어디든 데려가겠어."라고 한다. 정보국 습격시 소방대원으로 위장하는 루트를 선택했을 경우, 프로 총잡이 2명을 고용해서 2명 모두 생존했을 때엔 우리 4명은 범죄계의 전설로 남을거라며 자축한다. 이 세 습격에서 전부 썼을 경우 큰 거 한 방에서는 "내 해결사지. 이제 와서 바꾸진 않겠어."라고 전적으로 신뢰한다.
3.1. 구스타보 모타/Gustavo Mota (14%)[편집]
성우 | “Reza Salazar” |
멕시코인이므로 로스 산토스의 멕시코계 갱단 바고스 출신이며, 강한 스페인어 억양과 험상궂은 외모와는 달리 얇은 목소리가 특징이다.
다른 총잡이들 처럼 팔레토 작업에서 고용할시 과거를 언급하는데 첫 대규모 강도에서 20만 달러라는 큰 돈을 벌었으며, 그 돈으로 바고스 갱에서 빠져나와 프리랜서 총잡이가 됐다고 한다. 여러 작업을 진행해서 많이 벌어도 결국 바고스의 윗사람들에게 거의다 뜯겨버려서 바고스를 때려쳤다고. 비슷한 처지였던 프랭클린도 이에 공감한다.
프로 중 가장 비싸서 패트릭이나 셰프가 있다면 쓸 일이 거의 없다. 대신 정보국 습격 - 소방차에서는 총잡이를 희생시키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고용해야 한다. 이 미션에서 아마추어 총잡이가 죽을 시 고인드립을 싫어하면서도 까며 패키와 같이 고용했을 때엔 우린 모두 프로들이라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특징적인 말버릇은 "무슨 말인지 알지?(You know what I'm saying.)" 구스타보를 고용하면 꼭 한 번씩은 본인 입에서 이 말이 나온다.
다른 레스터의 동료들(페이지, 에디)과는 달리 온라인 습격에서 등장하지 않는다, 레스터의 온라인 미션 중 '탈출 시키기'의 목표 죄수가 구스타보인데. 한달 전이기는 하지만 GTA 5 본편에서 모습과 너무나도다르게 생겼다. GTA 위키아에서도 다른 인물로 분류해놨다.
이후 카지노 습격에서 등장한다. 몫은 9%. 확장 탄창달린 어썰트샷건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공격전술에서 자주 쓰인다. 다만 몫이 8%의 총기도 컴뱃 MG, 헤비 샷건 등의 준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패트릭 맥리어리가 있어 맥리어리를 얻지 못했거나 얻기 전까지만 사용된다.
3.2. 패키 맥리어리/Packie McReary (12%)[편집]
McReary? He was a part of a well known Liberty City stickup crew. Small world.
맥리어리? 리버티 시티에서 유명했던 강도단의 일원이잖아! 세상 참 좁다.- 레스터 크레스트
아, 내 보석상 행운의 부적.
Oh, my jeweler's lucky charm.
이 녀석은 내 해결사야.
He's my fixer.- 마이클 드 산타
패키 맥리어리 문서 참고.
3.3. 셰프/Chef (12%)[편집]
야, 내 친구 셰프도 고려해 봐. 알았지? 기술 좋은 프로야.
Eh, think about my buddy Chef, Okay? Consummate professional.
- 트레버 필립스
성우 | “Anthony Cumia” |
본명은 불명. 트레버 필립스 공업의 사원 중 한 명으로, 이름답게 항상 앞치마를 두르고 나온다. 습격 미션 외에는 트레버 필립스 공업 미션에서 아즈테카 갱단의 공격에 맞서 싸우는 것으로 등장한다. 미션 완료 후에 제조 시설 2층에 다시 올라가면 셰프가 그대로 있는데, 일반 NPC처럼 때려죽이거나 쏴 죽일 수 있다. 하지만 어차피 부활하니 스토리에는 영향이 없다.[21] 이후에도 마약 제조실에 가보면 가끔씩 셰프가 스폰되어 있다.
스토리 미션 블리츠 플레이 완료 후 트레버로 플레이하다 보면 셰프에게서 문자가 오면서 조직원으로 고용할 수 있게 된다. 다른 프로 총잡이 2명과는 달리 팔레토 작업과 큰 거 한 방에서만 고용할 수 있다. 보석상 작업은 트레버 등장 이전 미션이고, 정보국 습격은 트레버가 참여하지 않기 때문이다.
큰 거 한 방 - 헬기로 들어올리기에서 고용하면 총격전 중 경찰들을 향해 "너흰 도마뱀이야, 인간인 척 하지 마!"라든가 "독재 앞잡이 놈들!"이라고 깐다. "싸울 거면 아눈나키[22]랑 싸워!"라고 하는 것을 보면 트레버와 론처럼 렙틸리언 음모론과 초고대문명설을 믿는 듯. 과연 유유상종이다.
작중 전투력만 따져보면 트레버가 상당히 신뢰할 정도니 그와 비슷한 급이거나 약간 밑의 실력인 듯. 오르테가 갱단이 쳐들어 왔을 때도 조급해하던 모습과 달리 트레버와 함께 다 털어 버렸고, 큰거 한방과 팔레토 작업에서도 트레버가 조직원으로 적극 추천하기도 한다. 트레버가 로스트 MC를 털어버리고[23] 아즈테카도 털어버리겠다고 할 때 론이 "그럼 셰프랑 만나서 같이 가는게 어때?" 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24] 론도 셰프가 트레버와 함께 가도 될 만한 실력을 지니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트레버의 부하이기 때문인지 셰프도 구스타보 보다 고용비가 싸다.
전투력도 좋고 마약제조도 잘하기에 트레버가 데리고 있는 부하들 중 셰프가 가장 좋은 대우를 받는다. "트레버 필립스 공업" 미션에서도 트레버에게 갱들이 쳐들어와 초조해서 불평을 쏟아내는데 그 트레버가 제지를 하면서도 셰프에게 면박을 주거나 폭력을 행사하지 않는다. 아마 가장 실력있고 입단 시험[25]도 봐서 그런 듯. 마이클도 셰프에게 트레버 밑에서 일하기에는 아까운 인재라며 칭찬한다.
실재로 팔레토 작업을 셰프와 함께 진행하면 플레이어가 편해지는데, 은행에서 나와 전투를 벌이다 군대까지 동원되어 머릿수가 너무 많아진 것을 보고 자진해서 자기가 따로 흩어져서 주의를 분산시키겠다고 나선다. 이에 마이클이 셰프를 강추한 트레버에게 엉뚱한 녀석한테 돈 낭비하는거 아닌가 했는데[26] 제대로 된 녀석이라고 칭찬한다. 이후 주인공들이 프랭클린이 몰고 온 중장비를 통해 치킨 공장 안으로 들어가는 동안 바깥에 남아 계속해서 싸우며, 주인공들이 탈출할 즈음에 셰프에게서 전화가 와 자신도 안전하게 몸을 뺐다고 알려준다. 전화 내용을 보면 포위하고 있던 경찰과 군이 셰프가 혼자 있는게 아니라고 판단하고 철수했다고 하니 혼자서 어마어마하게 무쌍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GTA 온라인에서는 제럴드의 미션인 각성제 충전에서 한 번 등장한다. 마약 제조실 위에서 다른 레드넥들과 잡담하고 있다. 사살도 가능하지만 스토리에는 영향이 없다. 습격에서는 시리즈 A - 자금 조달에서 등장한다. 존재감은 본편급으로 없다. 맨 처음 시작시 컷신과 오닐 형제들의 가스 탱크를 훔쳐오는 일을 할 때 빼고 볼 일이 없다.
또한 프로들 중 카지노 습격에서 유일하게 등장하지 않는 조직원이다. 애초에 카지노 습격 자체가 트레버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습격이니 당연한 것이다.[27]
월터 화이트와 상당히 닮았다. 둘 다 빡빡머리에, 안경을 쓰고, 캠핑카 안에서 마약을 제조한다.
3.4. 노먼 리차드/Norm Richards (7%)[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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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노먼, 조금 머저리 같지만 쓸만할 거야.
Ah, Norm, came across as a bit of an idiot, but could be useful.
- 레스터 크레스트
성우 | “Evan Neumann” |
원래 영어판 이름은 놈이지만 한국어로 어감이 안 좋아서 그런지 한국어판에서는 노먼이라고 바꿨다. 놈이 노먼의 애칭이기도 하고. 마이클이 존경하는 영화 제작자 솔로몬 리차드와 성이 같다.
마이클 빠돌이. 보석상 작업에서 고용하면 마이클을 보자마자 한눈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마이클 타운리라는 것을 알아본다.[29]
팔레토 작업에서 고용시 들을 수 있는 과거사는 원래 결혼도 하고 자식들도 있었는데 가족들과 TV를 보는 중 악명 높은 마이클 타운리가 죽었다는 뉴스를 보고 "마이클 타운리라면 이렇게 빽빽거리는 애새끼들과 마누라랑 쳐박혀 있지 않겠지"라는 생각에 바로 집을 나와 창고를 털고 1만 달러를 챙겼다고 한다. 우연히도 이 액수는 마이클이 생애 첫 은행털이 때 번 돈과 일치한다. 그러고서는 마약과 "이제 겨우 성년이 된" 어린 창녀들과 뒹구느라 탕진해버렸고 이후 절대 가족들에게 돌아가지 않았다고 한다. 트레버는 이것을 보고 사람을 바꿔 놓았다고 감탄한다. 노먼은 이 일화를 정말 즐겁게 얘기하며 마이클이 자신의 은인이라는 식으로 말하지만, 마이클은 그저 묵묵히 듣고 있다가 "나는 이 일에 책임이 없어"라고 한 마디 할 뿐이었다.[30]
팔레토에서 죽을 시 마이클이 이에 대해 평소와 같이 비꼬며 빈정대자 프랭클린이 마이클을 존경했다며 나무라면 마이클은 "누가 나 존경하랬냐?"라며 더욱 빈정댄다. 더욱 안습인 것이 차에 치이자마자 죽는 게 아니라 벽에 끼여 버둥대며 자신을 친 경찰관에게 소총을 미친듯이 갈기는데 가까이서 자세히 들어보면, "마이클 씨..! 저 잘했죠?"[31]라고 물어보며, 고통 속에 죽는 순간 까지도 그저 마이클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모습이 참 애처롭다. 다만 정보국 습격 - 소방차에서 쓸 때에는 아마추어라 마찬가지로 둘 다 아마추어로 고른 상태에서 1번으로 쓰지 않으면 사망하는데 이 때는 마이클이 그래도 동료를 잃는 것은 싫다며 안타까워한다.
다만 아마추어 총잡이를 고용해도 상관없는 습격일 경우 시작할 때 마이클이 "심히 미친짓 할 준비됐냐?"라고 하면 "마이클 타운리와 함께라면 뭐든지요"라고 하고 도주할 때 "마이클씨와 같이 행동 하겠다" 나중에 경찰을 따돌리면 "대장 덕분이에요!"라고 하는 등 습격 내내 마이클 빠돌이 모습을 지속적으로 드러낸다.[32] 대릴보다 1% 비싸지만 이러한 모습 때문에 휴보다 쓸 가치는 있다.[33]
3.5. 대릴 존스/Daryl Johns (6%)[편집]
현재 상태: 선택(생존/사망) |
솔직히 대릴은 별로 좋은 평은 못 받고 있지만, 이번에는 잘해낼 지도 모르지.
Daryl, I'm not hearing great things to be honest, but you just might be able to do this with him.
- 레스터 크레스트
성우 | “Benton Greene” |
팔레토 작업부터 고용 가능, 자뻑이 상당히 심한 자칭 천재이자 요란한 빈 수레 타입으로 자신의 머리가 엄청난 무기라고 생각한다. 정보국 습격 B 루트에서는 잠입 임무에 눈에 확 띄는 레저용 낙하산을 챙겨오고 무기도 제일 급 낮은 것을 챙겨온 주제에 자신의 머리 덕분에 산 거라고 자랑스레 떠벌린다.
팔레토 작업에서 고용시 과거사를 들을 수 있는데 학교를 중간에 관뒀지만 자신의 머리가 너무 좋아서 재미를 보기위해 뭘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세상에서 제일 강한 무기인 자신의 머리를 쓰기로 마음먹고 은행에다가 자신이 쓴 쪽지 한 장을 보내 은행원에게 몇천 달러를 뜯어냈다고 한다. 그래서 다음날부터 그 짓만 주구장창 하다가 5번째 때 결국 경찰에게 걸려 10년형을 선고받고 말았다고 한다. 대릴의 과거사를 듣자 트레버는 "그것참... 안 됐군..." 이라며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데 오히려 대릴은 그것은 자신에겐 최고였다면서 빵에서 심리학, 사회학, 동물 행동 양식 등을 공부하며 자신의 두뇌를 슈퍼무기로 발전시켰다는
팔레토에서 죽을 시 경찰차에 치인 후 벽에 끼여 버둥대며 다리에 감각이 없다며 고통스러워하면서 서럽게 울어대다가 사망한다. 저놈 잘난 척하는 걸 듣느니 그냥 죽어 있는게 더 나을 거라며 대릴을 까는 트레버는 덤.
말도 안되는 허세를 부리면서 입을 터는 것이 상당히 거슬리지만 아마추어 총잡이 4명 중 값이 가장 싸다는 독보적인 장점이 있다. 총잡이 사망 스크립트가 없는 습격에서는 가장 선호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인물.
그러니 희생시키지 말고 정보국 습격과 큰거 한 방에서 고용해 주자. 정보국 습격 같은 경우는 A 루트라면 1번 총잡이를 대릴로 고용하고 2번 총잡이를 노먼이나 휴로 고용하면 된다. B 루트라면 아마추어 총잡이를 고용해도 난이도가 살짝 어려워질뿐 죽거나 수익 손실이 없기 때문에 대릴을 고용해도 상관없다. 큰거 한 방 같은 경우는 A 루트라면 1번 총잡이를 셰프, 패키를 쓰고 대릴을 2번에 쓰는게 좋다. B 루트는 아마추어 총잡이 2명을 고용해도 죽지 않고 수익 손실이 없기 때문에 노먼이나 휴를 고용하고 대릴을 고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3.6. 휴 웰시/Hugh Welsh (7%)[편집]
현재 상태: 선택(생존/사망) |
웰시라. 괜찮을 거야. 아직도 꽤 쓸만하지.
Welsh should be okay. He's got a few scores left in him.
- 레스터 크레스트
성우 | “Andrew Totolos” |
3.7. 칼 아볼라지/Karl Abolaji (8%) [편집]
아볼라지 씨라, 든든하지. 같이 일한다면, 정신 의학에 대해서는 묻지 않는 게 좋을 거야.
Mr. Abolaji. Solid. Take him on a job, just don't ask him about the psychiatric industry.
- 레스터 크레스트
성우 | “Jaime Lincoln Smith” |
엡실론 신자다. 아마추어 총잡이들 중 고용비가 가장 비싸고 [36] 큰 거 한 방에서만 고용할 수 있으니 거의 쓸 일이 없다. 아마추어 총잡이가 다 죽었을 때는[37] 어쩔 수 없으므로 그때만 쓰자.
큰 거 한 방 - 헬기로 들어올리기에서 고용하면 총격전 중 경찰들을 향해 하는 대사가 일품이다. 네 종말이 보인다든지, 내 몫은 종교와 자선사업에 쓸 거라든지.
큰거 한 방에서만 고용할 수 있고 이 습격에서는 A루트든, B루트든 아마추어 총잡이가 죽지 않기 때문에 유일하게 아마추어 총잡이들 중 사망 분기가 없다.
스토리모드에 등장한 아마추어 총잡이들 중 유일하게 죽지 않아서인지 온라인 카지노 습격에서 초보자로 등장한다. 몫은 5%. 스텔스 중심인 비밀작전, 대사기극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물론 수익쪽으로(...)[38]
4. 해커[편집]
해커는 유일하게 프로, 중간, 아마추어 3단계로 나누어지며 일어나는 이벤트가 다르다. 따라서 리키를 프로로 만들려면 리키를 두 번 사용해야 한다.
- 보석상 작업
- 프로: 알람 지연 시간을 90초 번다.
- 중간: 알람 지연 시간을 60초 번다.
대사들 중 오타가 있다. - 아마추어: 알람 지연 시간을 50초 번다.[39]
- 정보국 습격 - 지붕으로 진입
- 프로: 해킹 난이도가 쉽고 탈출할 때 스프링클러를 꺼서 시야 확보를 도와준다.
- 중간: 해킹 난이도는 쉬우나 스프링클러를 끌 확률이 적다. 가끔식 끄기도 한다.
- 아마추어: 해킹 난이도가 어렵고 스프링클러를 못 끈다.
- 큰 거 한 방 - 교통 통제
- 프로: 차량 사진의 화질이 가장 좋고 위치도 확실히 알려준다. 신호 변경 딜레이가 없다.
- 중간: 화질이 약간 나빠지고 위치 정보도 약간 애매하다. 신호 변경 딜레이는 2초.
- 아마추어: 화질이 가장 안 좋고 위치도 대략적으로만 알려준다. 신호 변경 딜레이는 4초.
아마추어를 고용할 경우 수익을 잃거나 죽는 운전사, 총잡이와 달리 해커는 누굴 써도 난이도에 소소한 영향을 줄 뿐이라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심지어 정보국 습격을 소방차, 큰 거 한 방을 헬기로 들어올리기로 할 경우 보석상 작업에서만 딱 한 번 쓰고 말게 된다.
4.1. 페이지 해리스/Paige Harris (15%)[편집]
스토리 모드 | 온라인 |
현재 상태: 생존 | |
해리스. 좋은 선택이야. 여성의 섬세함이라. 좋아, 놈들의 시스템을 쉽게 뚫을 수 있을거야.
Harris. Good. Feminine touch. She'll be ablt to find any back doors they got.- 레스터 크레스트
"내꺼나 빠시든지."
"blow me."
성우 | "Julie Marcus" |
탈리아나와 함께 둘뿐인 여성 멤버. 해킹 실력은 최고지만 멤버 중 가장 비싸서 임무 다시하기에서나 쓸 운명. 실력은 확실히 좋은지라 해커가 필요한 작업에서 고용하면 게임 진행이 수월해지며, 마이클이 받는만큼 일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스토리 모드에서는 피부가 온라인보다 비교적 어둡게 나오는데, 한 달 사이에 피부가 많이 탄 모양. 그리고 위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온라인 시기보다 인상이 험상궂게 생겼다. 스토리 모드 모델링이 먼저 완성되었다는 걸 감안하면 온라인 모델링 당시 개선한 모양.
크루들 중에 성격이 가장 냉철한 것으로 보인다. 보석상 작업에 성공하면 다른 크루들은 신나하며 깨방정을 떠는데 혼자 "매끄럽게 이뤄졌다고는 못하겠지만 성공했네"라고 쿨하게 한 마디 던지고, 마이클이 트럭으로 경찰차를 갈아버릴 때 옆에 탄 페이지가 "혹시 총잡이 하나 더 필요하면 얘기해요"라고 침착하게 한 마디 한다. 해커지만 총도 제법 다룰 줄 아는 모양.
온라인 습격 플리카 작업에서는 레스터가 페이지에게 전화할 때 조수라고 소개하면서 언급을 하고, 그대로 레스터의 공장으로 가면 각종 습격 장비를 실은 그레인저와 함께 등장한다. 이후 그레인저를 탑승한 뒤에 레스터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조수라기보다는 그냥 동료마냥 대한다.
심야 영업 업데이트로 상당히 오랜만에 재등장. 자신이 손본 테러바이트 트럭을 구매하라고 전화가 오는데,[40] 구매하고 난 뒤 너브 센터에 들어가면 플레이어에게 해당 차량 및 각각 기능에 대해 설명하며, 그 이후에는 의뢰인 미션에서 오퍼레이터 역할로 활약한다.
카지노 습격에서 해커로 등장한다. 테러바이트 구입 시 해금되며 몫은 9%. 표식 전송 장치 50개를 파괴해서 해금되는 에비에 비해서 해금 난이도가 낮지만, 해킹으로 벌어주는 시간은 에비보다 5초가량 적다.[41]
카요 페리코 습격에서도 등장. 지원 조직으로 고용할 수 있으며 고용할 시 플레이어 주면의 경비병들을 맵에 항시 표시해준다. 카요 페리코 습격은 카지노 습격에 비해 경비병이 많고 표시도 애매하게 뜨는 경우가 있어 꽤나 쓸만한 편.
아케이드 관리 노트북에 처음 접속했을때 레스터가 해리스에게 지분 운운하는걸 보면 레스터와는 아예 협업자 내지 동업자가 된 듯.
특징으로는 키가 굉장히 크다. 플리카 작업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온라인 남성 캐릭터[42]와 거의 비슷하거나 좀 큰 정도이다.
4.2. 크리스티안 펠츠/Christian Feltz (10%)[편집]
펠츠로군, 실력이 뛰어난건 아니야. 하지만 너가 빠르게 움직인다면, 불가능할 것도 없지.
Feltz. Okay, he's not the best, but if you move fast, that won't matter.- 레스터 크레스트
성우 | “John Mooney” |
멤버들 중 유일하게 프로도 아마추어도 아닌 인물. 말 그대로 어중간한데 받는 돈은 많아서 페이지보다 쓸 일이 없다. 게임 진행을 편하게 하고 싶으면 5% 더주고 페이지를 쓰고, 몫을 많이 챙기고 싶으면 리키를 쓰는게 낫기 때문에 사실상 버림받는 멤버.
어리버리한 성격인지 말을 자주 더듬는다.
유일하게 크리스티안만 오타 대사가 있다. "무사히 도망가 수 있겠어?"[43] 이래저래 버림받는 조직원.
정보국 습격 때 지난 습격에서 고용하지 않으면 여전히 아마추어태 상태일시, 페이지가 쓰기 싫다면 대신 고용해 볼 만한 해커. 해킹이 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쉬우며 스프링클러 끌 확률은 적지만 스프링클러가 켜져도 플래시만 활용한다면 시야 확보가 쉽다.
카지노 습격에서도 재출현, 리키와 같이 특별한 조건 없이 기본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해커다. 몫 7%에 비발각 시 약 3분이라는 꽤 넉넉한 시간을 벌어주기 때문에 카지노 습격에 신물이 난다 싶으면 자주 쓰이는 해커 되시겠다.
4.3. 리키 루켄스/Rickie Lukens (4%)[편집]
리키란 녀석이야. 라이프 인베이더 사무실에서 만난 녀석인데, 실력이 크게 뛰어나지 않을지는 몰라도, 열정적이야.
This guy - Rickie. I met him at the Lifeinvader office. He may not be that good, but he's enthusiastic.- 마이클 드 산타
리키: 친구들, 나라면 거기 오래 안 있을거야. 경보가 울릴거라고... 얼마 안 있으면.
Bros, I wouldn't stay in there too long, okay? This alarm is gonna go... at some point.
마이클: 지금 장난해? 내가 어쩌자고 백신 소프트웨어도 실행 못 하는 해커를 고용했을까!
You gotta be kidding me! Why did I employ a hacker who can't run anti-virus software?
보석상 작업에서 보석을 털 때의 대사.
성우 | “Perry Silver” |
라이프 인베이더 사원.[44] 친구 요청 미션에서 마이클에게 문을 열어준 그 사원이다. CEO 제이 노리스가 발표회 중 전화기 폭탄에 의해 살해당하자 범인 마이클을 용케 찾아내서 전화해오며, 제이 노리스 뒷담화를 실컷 하고는 강도단에 합류한다. 고용한 마이클조차 "내가 어쩌자고 백신 소프트웨어도 못 까는 해커를 고용했을까!"고[45] 깔 정도로 능력치는 처참하지만 어차피 해커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서 보석상 작업만 50초 이내에 털 수 있으면 그 뒤로는 리키만 써도 된다. 받는 몫도 매우 적은 편.
설령 50초 내에 보석상 작업을 할 자신이 없어서 다른 해커를 썼다고 해도 이후에도 리키를 쓰는 게 유리하다. 전혀 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보국 습격에 써도 암호 맞추기가 약간 까다로워지지만 무난히 클리어할 정도의 난이도라 이때 성장시켜서 큰 거 한 방에 쓰면 무난하다. 사실 보석상 작업에서도 크리스티안과 페이지는 10%, 15%나 받지만 어차피 알람 울리는 건 똑같은데 시간만 좀 더 벌어주는 것이라 웬만큼 헤매지 않는 이상 진열대를 한두 개 정도 덜 털더라도 그냥 리키를 쓰는게 더 수지가 맞을 수도 있다. 이때 진열대를 털 때마다 카메라가 바로 마이클을 바라보는 시점으로 전환되고 이동하면 또 전환되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핑핑 도는 카메라 때문에 헷갈려서 시간을 낭비하는 수가 있는데, 진열대를 털기 전에 다음 진열대의 위치를 확인하고 미니맵을 보면서 침착하게 걸어서 이동하면(가게가 좁아서 달리기를 하면 오히려 더 빙빙 돌 수 있다.) 50초 안에 모든 진열대를 터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46]
만약 보석상 작업에서 리키를 쓰지 않았다면 팔레토 작업 이후 마이클에게 전화로 자기 좀 써달라고 부탁하며 정보국 습격에서도 안 쓰면 큰 거 한 방 전에 마지막으로 절박하게 부탁한다. 이런 리키에 애정어린 부탁에 정보국 습격에서 처음 고용하는 경우도 있는데 문제가 이러면 리키가 성장하지 않은 상태 즉 아마추어 상태라 고용하면 미션 난이도가 의도치 않게 오른다. 해킹도 되게 복잡한데다가 시야 확보가 안돼서 개판이다. 그래도 큰거 한방때도 계속 리키를 고용할 경우 그나마 나아지는데 보석상에서 고용하고 큰거 한방까지 쭉 쓰는 것을 추천한다.[47]
온라인 다이아몬드 카지노 습격에서 고용할 수 있다. 다만 3%라는 가장 저렴한 가격과 기본적으로 해금되어 있다는 장점만 빼면 비발각 시 2분 26초, 발각 시 1분 32초라는, 뭐 하나 제대로 털 시간을 안 주는 구질구질한 실력을 가진 데다 2%만 더 얹어주면 30초나 더 벌어주는 요한이 있어서 쓰일 일이 없다.
[1] 모든 조직원들의 성장을 직접 보고싶다면 임무 다시하기로는 안되고 세이브파일을 지우고 다시 해야한다.[2] 근데 이게 또 프로만 채용했다기도 애매한데 프로도 아마추어처럼 능력치가 처음 고용했을때 능력치이다. 아니면 락스타가 조직원들 능력치를 새로 설정하는게 귀찮아서 조직원들 능력치가 변함이 없는거 일수도.[3] 그냥 게임시스템상 이렇게 할수밖에 없다. 조직원들이 받는 돈에 따라 능력치가 다른건 밸런스상 싼 조직원을 쓰려면 그만큼 감수하란 건데 예를 들어 성장한 카림을 저 값에 쓰면 당연히 카림만 쓸테니 그냥 능력치를 그대로 둬야한다[4] 소셜 클럽 홈페이지에서는 '사망'이라고 표시된다.[5] 단 프랭클린으로 특수능력으로 어느정도 커버할 수는 있다.[6] 2번 운전사는 기차를 운전하기에 아마추어라도 큰 일이 생기지 않는다.[7] 반대로 에디 토의 성우는 대만계 미국인이다[8] 사실 굳이 쓸 일 자체가 없다. 탈리아나를 고용할 수 없는건 보석상 작업 뿐인데, 조용히 루트가 더 많은 돈을 얻을 수 있는데 여기선 총잡이가 보석을 털기 때문에 아마추어를 써도 별 영향이 없다. 그리고 여기서 카림을 썼다면 정보국 습격 때부터 성장한 카림이 프로급 활약을 하기 때문에 탈리아나를 쓰지 않아도 두배나 더 받는 에디를 쓸 필요가 없다.[사실] 9.1 9.2 9.3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죽을 수 있지만 이후 GTA 온라인 카지노 습격에서 재등장하면서 죽지 않고 생존하는 것이 정사로 확정됨[10] 그런데 설정상 여자가 분명하고 목소리도 엄연히 여자 성우인데 모델링만 보면 도저히 여자같지 않다. 여린 여자 목소리와 달리 체격도 남자못지 않게 꽤 넓은 편이기까지 하다. 원래 남자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여성 성우를 고용한 것일지도.[11] 아마추어 총잡이들중 가장 고용비가싼 대릴보다도 적게 받는다. 탈리아나보다 싼 크루는 아마추어 해커+마이클과 구면인 리키밖에 없다.[12] 본인의 말로는 경찰 바리케이드를 3개나 돌파했고, 산 안드레아스 경찰의 절반이 쫓아왔다고 한다. 탈리아나의 능력치와 활약을 보면 거짓말이 아닌 듯.[13] 또 온라인에서는 몫이 2%증가했다[15] 진흙길이 나올 줄 몰랐다는 건 도주 루트도 조사 안 했다는 소리므로 당연히 운전사 실격이다. 실제로 카림은 하수구로 탈출하는 도중 계속 헤멘다. 다만 실질적인 손해는 없다.[16] 엄밀히는 2달러 정도 손실이 생기지만 이 정도면 사실상 손실이 없다고 봐도 된다.[17] 그마저도 '소방차' 로는 아마추어 한 명을 희생시켜야 한다.[18] 몫이 7%인 멤버가 죽으면 몫 7%에 추가로 3.5%의 사후처리비가 깨지는 식.[19] 구스타보의 애칭을 거스(Gus)라고 부른다.[21] GTA 5의 특징으로 캐릭터가 관련 미션이 종료된 이후에는 외형은 같지만 일반 NPC화된다. 창녀의 경우 관련 이벤트가 끝나면 일반 NPC처럼 전화도 걸고 시내를 배회하며, 메리 앤같은 다른 스토리 관련 NPC들도 마찬가지라 바로 사라지지만 않으면 죽여볼 수 있고 스토리에 영향도 없다. 온라인 캐릭터의 경우에도 로그아웃한 이후 캐릭터만 남아있는 경우가 있는데, NPC화된 것이라 일반 NPC처럼 행동하고 죽일수도 있다. 미션받기 전 토냐나 레스터, 랜덤이벤트 미션의 캐릭터 등도 위협하고나면 일반 NPC화된다. 다만 스토리모드의 주인공 3인방과 그 가족들은 예외로, 어떤 상황에서건 죽이면 부상을 입힌 것으로 되어 치료비가 나간다.[22] 아눈나키가 사실 인류를 창조한 외계인들이라는 음모론이 있다.[23] 로스트 MC는 전작인 로스트 앤 댐드에서 교도소를 정면으로 치고들어가 털어버린 인물들이다.[24] 정확히는 "나는 트레일러에 내려주고 셰프를 데려가는게 어때?"로 자기는 싸울땐 도움 안되니 내려주고 싸움 잘하는 셰프를 데려가란 것. 트레버는 이를 무시하고 그냥 론을 데려가지만 론을 데려가도 전투에 써먹진 않고 혼자 싸운다.[25] 팔레토 작업을 함께 진행하면 관련 내용을 들을 수 있다. 초반부에 차로 이동하면서 습격 멤버들이 각자의 첫 작업이 뭐였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데, 셰프의 경우 트레버와 함께 일종의 입단 시험 개념으로 금 환전상을 털어 5만 달러를 벌었다. 자세한 건 기억나지 않지만 트레버와 같이 그 환전상과 경호원들을 죽이고 난 뒤 정신을 차려보니 시체 토막들을 쓰레기장에 묻고 있었다고. 트레버가 이에 덧붙여 총도 잘 쏘고 시체도 잘 썬다며 자랑한다.[26] 마이클 입장에선 전혀 검증되지 않은 인물이니.[27] 카지노 습격에서 고용할 수 있는 프로 조직원은 싱글에서 등장한 구스타보 모타, 패키 맥리어리, 에디 토, 탈리아나 마르티네즈[28], 페이지 해리스, 그리고 온라인에서 등장한 애비 슈왈츠먼, 체스터 맥코이 이다.[28] 단, 카지노 습격에서는 중급자로 등장[29] 살짝 눈치도 없다. 마이클 타운리라는 악명높은 강도가 갑자기 죽었다고 하고 마이클 드 산타라는 새 이름으로 조직원을 구한다면 (이때문에 마이클의 명성을 이용할 수 없어 레스터가 좀 어려웠다고 한다) 당연히 뭔가 사연이 있다는 건데 거기서 눈치없이 "마이클 타운리 씨죠? 영광이에요!"하고 눈치를 주는데도 "우리가 비밀 지킬게요!"하고 나불거린다. 결국 마이클이 "뭔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닥쳐!"라고 할 정도.[30] 이는 당연한 것이, 노먼과는 달리 마이클은 강도질에서 손 씻고 가정을 이루고 조용히 살기 위해 자작극을 꾸몄기 때문이다. 자신과 완전히 상반되는 노먼의 이야기는 마이클의 마음을 무척이나 심란하게 만들었을 것이다.[31] 영어 원문으로는 "M! I made you proud, did i?"라고 말한다. 직역하자면 "마이클 씨, 제가 당신을 자랑스럽 게 했죠?"일 것인데 해당 문장의 의미와 한국말에서 쓰이는 용례를 생각한다면 "저 잘했죠?"가 적절할 것이다.[32] 또한 A루트에서 예전에 일한 적이 없는 크루들과 하면 트레버가 마구 까는데(심지어 실력자들을 고용해도 깐다), 이때 유일하게 "노스 앙크턴 시절부터 타운리 씨의 팬이었어요!"라고 팬심을 드러낸다.[33] 큰 거 한방 헬기 루트에서 프랭클린과 함께 하는 사수에 대릴, 마이클과 함께 하는 사수에 노먼을 고용하면 일에 지장도 없고 (헬기 조종사로 프로를 고용하고 적들을 재빨리 격추시켰다면) 돈도 가장 많이 벌면서 미션 내내 마이클을 칭송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34] 이건 휴만 그런것이 아니라 다른 아마추어 총잡이(노먼과 대릴)도 해당되는 상황이다. [35]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소방차로 진입하는 루트를 골랐을시에 이야기고 지붕으로 진입하는 루트는 아마추어 총잡이가 죽지않기때문에 고용해도 상관없다.[36] 대릴은 6%로 노먼과 휴는 7%로 칼은 8%이다[37] 보석상에서 노먼, 팔레토에서 대릴, 정보국 A 루트에서 휴를 고용하면 아마추어가 칼밖에 남지 않는다.[38] 비밀 작전에서는 확장탄창이 적용 안된 마이크로 SMG나 머신 피스톨, 대사기극에서는 거의 근접해서 쏘지 않는 이상 무용지물인 더블 배럴 샷건을 준비하는 등 무기 수준이 정말로 떨어진다(...) 다만 어느 총기든지 들고 근접공격을 하면 경비들이 한방에 처치되기 때문에 잠입 위주로 진행하는 비밀 작전과 대사기극에서는 굳이 좋은 총기가 필요가 없다. 숙련이 되면 공격 전술은 하지않고 이 두가지 방법만 번갈아가며 하기 때문에 총잡이는 사실상 칼 아볼라지로 고정이라고 볼 수 있다.[39] 골드 메달 조건 중 하나가 50초내로 훔치기인데 리키는 딱 50초로 시간도 알수있고 받는 몫도 적기에 리키를 쓰는게 낫다. 다만 리키를 썼을때 아슬아슬하게 50초가 되는 순간 마지막 진열대를 깨면 진열장을 50초 내에 전부 털고도 미션 시간이 51초가 되어 골드메달 실패할 수 있으니 주의.[40] 이때 전화 내용을 잘 들으면 남의 공로를 자신의 공로마냥 만들어 날로 먹는다고 은근슬쩍 레스터를 깐다. 사실 본편과 달리 온라인 스토리에서 레스터를 자주 디스하는 편.[41] 그래도 목표물이 예술품일 때나 2인 금 엘리트 도전 등을 할 때 쓸만한 가치는 충분하다.[42] 183cm[43] 캐릭터를 반영하여 일부러 틀린건지 그냥 오타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성우는 똑바로 말한 것을 보아 그냥 오타인듯[44] 조직원들 중 유일하게 생일반인이고 레스터의 검증을 받지 않은 네명 (프랭클린, 탈리아나, 셰프) 중 하나이다. 여기서 셰프는 블레인 카운티에서만 활동해 레스터가 모를뿐 사실상 프로인데다 트레버의 강력한 추천을 받았기에 프로급 보수를 받고, 프랭클린은 진짜 초짜지만 마이클의 강력한 추천으로 프로급을, 반대로 친분이 없는 탈리아나는 프로지만 생명의 은인들이라 대령 디스카운트를 해줘 푼돈을 받는것. 즉, 진짜 생초짜는 리키와 프랭클린 뿐이다. 이렇게 보면 왜 레스터가 프랭클린을 쓰는걸 꺼려했는지 알 수 있는데, 일반적인 관점에서 완전 초보라면 리키처럼 삽질을 하는게 정상이기 때문. 벽에 오토바이 박고 죽은 노먼도 "좀 얼간이 같지만 쓸모있다"는 레스터의 검증을 받았다. 레스터 입장에서 보면 마이클이 총잡이계의 리키를 끼워넣겠다고 한거나 마찬가지. 보석상 작업 시작할때 마이클이 "너 내가 추천했다"(그러니 잘하라)고 들들 볶고 프랭클린이 일을 잘하자 마이클이 신나서 "내가 뭐랬어?"라고 한게 이 이유인 것. 즉, 레스터가 보기엔 리키를 고용했는데 갑자기 시간을 2분 가까이 벌어주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45] 친구 요청 미션에서 처음 만날 때 컴퓨터에 백신이 깔려 있기는 했는데, 그 백신으로 악성 코드를 잡는 방법을 전혀 몰라서 인터넷 화면에 광고창이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다. 인터넷에 관심 없고 악플이 뭔지도 모르는 40대 아저씨인 마이클도 백신 소프트웨어 사용법은 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IT 기업에 취직했는지는 의문. 웹디자이너나 프로그래머들은 웹 보안은 따로 심도있게 배우지 않으므로 원리적으로는 모를 수도 있지만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는 사람이 PC 활용의 기본인 백신 프로그램을 모른다는 건 굴삭기 기사가 삽이 뭔지 모른다는 거랑 똑같은 얘기다.[46] 팁을 주자면 총으로 진열대 유리를 쏴서 깨뜨릴 경우 개머리판으로 유리를 깨는 동작이 생략되므로 조용한 루트에서는 빨리 진행할 수 있고, 시끄러운 루트에서는 여기에 더해 총잡이가 아마추어면 인질도 통제할 수 있다.[47] 사실 해커를 쓰는 큰거 한방 루트의 경우 신호 조작할때 약간 딜레이가 있는 것 밖에 없는데, 신호 조작의 난이도 자체가 그리 높은게 아니라서 초기 상태의 리키를 써도 그렇게 어렵진 않다.[48] 카지노 습격 업데이트의 시간대가 스토리 모드의 과거 시점이면 모를까, 구습격, 그러니까 퍼시픽 스탠다드 작업 그 이후의 시점인 무기밀매 업데이트에서 요원 14가 집적 자신의 입으로 2017년이라고 언급하므로서 구습격 이후로는 스토리 모드의 미래 시점인 것으로 밝혀졌다. 즉, 그냥 그 긴 시간 동안 실력이 하~나도 늘지 않았다는 것이다.[49] 어느정도냐면 2번째 해킹을 끝내고 탭을 눌렀을때 못해도 51~52초는 나와야 빡빡하게 된다. 심지어 지인하고 하는게 아닌이상 구인톡방에서도 3%는 잘 안가는데 가장 큰 이유가 부담감 때문이라고한다. 즉 고수들도 깜빡 실수했다가는 모조리 실패한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