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루트 A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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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클레르몽페랑에서 몽펠리에로 빠지는 지방고속도로. 프랑스의 중부내륙과 지중해서남부안을 이어준다. 이 코스가 없었을 때는 무조건 기차를 이용해야 했는데, 꼭 리옹을 거쳐가야 해서 시간도 돈도 낭비였다.[2] 하지만 A75가 개통되면서 한층 시간이 절약되었다.

2. 특징[편집]

주변이 온통 국립공원이라 자연경관이 정말로 좋다. 여행객이라면 굳이 고속도로를 타지 말고 N102, N106, 또는 D104와 같은 주변의 국도를 타고 가면서 주변 경치를 감상해주자. 진짜 프랑스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3. 연장[편집]

[1] 오또후뜨 쓰와쌍뜨꺙즈(Soixante-quinze)[2] 특히 클레르몽페랑과 생데티엔이 그랬다. 그 아래 내륙도시는 더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