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 드라마 4월의 키스 (2004) April Kiss | |
방송 시간 | |
방송 기간 | |
방송 횟수 | 24부작 |
제작 | CAA |
채널 | |
장르 | |
연출 | 이응진,[1] 최지영 |
극본 | 박범수 |
출연 | |
1. 개요[편집]
2. 등장인물[편집]
- 수애(아역: 선지현) - 송채원
운명적 사랑을 믿는 팔색조 같은 여자로 미술학원 강사로 일하고 있다. 자신의 곁에서 헌신적인 사랑을 보내온 남자와의 결혼을 앞둔 시점에 중학교 시절 운명적 사랑이라고 믿었던 첫사랑 남자가 다시 나타나면서 그녀의 갈등은 시작된다.
- 소이현 - 장진아
회장 딸로 자유분방하고 거침없는 성격이나 사랑에서는 늘 실패한다. 처음엔 아버지의 강압에 따라 재섭에게 접근하나 실패하고 채원과의 이룰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는 정우가 기대오자 다시 그를 사랑하게 된다.
3. 여담[편집]
- 방영 내내 시청률 저조로 부진하자, 자극적인 내용을 통해서라도 시청률을 올리려는 듯 주인공들이 밑도 끝도 없이 줄줄이 환자로 등장하자 '종합병원'을 찍냐며 비꼬는 듯한 이런 기사도 났다.
- 배우 김인문의 마지막 드라마 출연작이다. 이후에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재기하여 연극과 영화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지만, 2011년 4월 25일 암 투병 중에 끝내 별세했다.
- 강재섭(조한선 분)의 여동생이, 자기 오빠에게 온 편지를 숨겨버려서 강재섭과 한정우(이정진 분)이 근황을 교환하지 못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