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윤성(李允性) |
생년월일 | |
종교 | 천주교 |
가족 | 남편(1962년생) 슬하 1남 3녀[1] |
1. 소개[편집]
대한민국의 탤런트 및 영화배우이다. 종교는 천주교[2] 이며, 세례명은 마리비안네이다.
텔레비전에 꾸준히 출연은 했지만 그렇게 인지도가 높은 배우는 아니었는데, 연기보단 다른 이유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아니면 이걸로 알려져 있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 멤버이며 축구국가대표수비수출신인 축구선수 장대일과 공개열애하고 약혼한 사이로 TV출연도 하였으며 1999년 성혼직전까지 이르렀으나 돌연 파혼하였고 관련기사 2002년 10월에 시트콤 연인들에 연인사이로 출연한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했다가 1년 6개월여만인 2004년 3월 15일에 이혼하였다. 이 과정에서 유산을 겪기도 했으며 이혼 1년 뒤에 2005년 방송활동으로 유명했던 치과의사 홍지호[3]와 결혼했다.
재혼 이후에는 방송에 나오지 않다가,[4] 2015년 채널A의 예능프로 웰컴 투 시월드라는 프로에 나와 "살기 위해 그랬다"라는 말로 파문을 빚었다.
애기보살역때문에 심영물에서 합성을 종종 당하기도 한다.
텔레비전에 꾸준히 출연은 했지만 그렇게 인지도가 높은 배우는 아니었는데, 연기보단 다른 이유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 멤버이며 축구국가대표수비수출신인 축구선수 장대일과 공개열애하고 약혼한 사이로 TV출연도 하였으며 1999년 성혼직전까지 이르렀으나 돌연 파혼하였고 관련기사 2002년 10월에 시트콤 연인들에 연인사이로 출연한 개그맨 김국진과 결혼했다가 1년 6개월여만인 2004년 3월 15일에 이혼하였다. 이 과정에서 유산을 겪기도 했으며 이혼 1년 뒤에 2005년 방송활동으로 유명했던 치과의사 홍지호[3]와 결혼했다.
재혼 이후에는 방송에 나오지 않다가,[4] 2015년 채널A의 예능프로 웰컴 투 시월드라는 프로에 나와 "살기 위해 그랬다"라는 말로 파문을 빚었다.
애기보살역때문에 심영물에서 합성을 종종 당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