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상온 노출·백색 입자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사태 | |
최초 발생일 | |
발생 위치 | 대한민국 전국 |
원인 | 품질 미달 백신 유통 |
국내 추정 피해 현황 (KST 2020-10-19 16:00 기준) | |
누적 접종의심자 | 3,045명[상온노출] |
누적 접종자 | 18,366명[2] |
누적 이상반응신고자[3] | 92명[4] |
사망자 | 0명 |
1. 개요[편집]
2. 현황[편집]
3. 영향[편집]
상온 노출 백신 접종으로 인해 백신 접종을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이는 방역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로나19와 함께 독감까지 같이 유행하는 트윈데믹의 가능성이 있고 백신을 맞더라도 유료 백신을 많이 맞으며 백신 대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가능성도 보인다. 그러나,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총 431건의 이상반응 신고에서 유료백신 154건, 무료백신 277건으로, 유료든 무료든 상관없이 항상 백신은 부작용이 존재함을 의미한다.#
실제로 독감 백신 사망 논란과 함께 이 사건으로 인해 독감 예방접종을 한 사람의 수가 다른 해에 비해 현격하게 줄었으며, 무료독감 접종률도 지난해 73.1% 에서 64.0%로 줄어들었다. # [5]
실제로 독감 백신 사망 논란과 함께 이 사건으로 인해 독감 예방접종을 한 사람의 수가 다른 해에 비해 현격하게 줄었으며, 무료독감 접종률도 지난해 73.1% 에서 64.0%로 줄어들었다. # [5]
4. 논란[편집]
4.1.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의 관련 발언[편집]
4.2. 질병관리청의 뒤늦은 대처[편집]
5. 기타[편집]
- 결국 인플루엔자 백신 자체의 문제는 사실상 편집 당일 수순에서는 없는것이나 마찬가지로 되었다. 앞서의 백색입자 등의 건의 대처에 관해 지적을 할 수 있을지언정, 결국 과학적 근거가 확실히 입증되지 않은 (즉 인과성이 인정되지 않은) 상태의 쏟아지는 기사들과 특정 정치권의 움직임에 휩쓸리는 상황이 이 문서와 기타 관련 등지에서 일어났다고도 할 수 있다. 즉, 전염병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벌어진 인포데믹(Infodemic)상황으로, 언론이 고의적으로 가짜뉴스를 대중에게 유포해 공중보건에 심각한 우려와 위해를 끼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