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2020년 상온 노출·백색 입자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사태
1. 개요[편집]
2020년 상온 노출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사태의 현황을 다루는 문서이다.
2. 현황[편집]
2.1. 9월 21일[편집]
2.2. 9월 22일[편집]
만 13세~18세 대상 물량 500만명분 중 일부의 독감백신이 상온에 노출된 것이 확인되었다. #
결과에 따라 폐기 가능성도 있다고 발표했다.
결과에 따라 폐기 가능성도 있다고 발표했다.
2.3. 9월 23일[편집]
2.4. 9월 25일[편집]
2.5. 9월 26일[편집]
상온 노출 백신 접종 의심자가 324명으로 늘어났다. #
2.6. 9월 27일[편집]
상온 노출 독감백신 접종의심자가 407명으로 늘어났다. #
2.7. 9월 28일[편집]
이상반응을 호소하는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되었다. # 이상반응으로 주사를 맞은 부위에 통증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2.8. 9월 29일[편집]
상온에 노출된 독감백신 접종 의심자가 873명으로 늘었다. #
또한, 두번째 이상반응 사례가 나타났는데, 8개월 아이의 다리가 마비됐다는 심각한 이상반응이다. # 이후 질병관리청은 브리핑에서 아이가 맞은 백신은 상온 노출 백신이 아닌 정상 백신으로 다른 원인으로 의료진들은 길랭-바레 증후군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이 증후군은 예방 접종이나 외상, 수술 이후에 발병될 수 있는 급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 신경병증이다. 말초 신경 중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운동 신경에 염증성 병변이 생기는 병이다. 매년 전세계 10만명 중 한 명의 비율로 드물게 발생하며, 마비는 대개 일시적으로 진행되다 회복된다. # 실제 해당 아이는 22일 마비증상이 왔으나 현재는 상태가 호전 돼 일반 병실로 옮겼다. #
또한, 두번째 이상반응 사례가 나타났는데, 8개월 아이의 다리가 마비됐다는 심각한 이상반응이다. # 이후 질병관리청은 브리핑에서 아이가 맞은 백신은 상온 노출 백신이 아닌 정상 백신으로 다른 원인으로 의료진들은 길랭-바레 증후군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이 증후군은 예방 접종이나 외상, 수술 이후에 발병될 수 있는 급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 신경병증이다. 말초 신경 중 근육을 움직이게 하는 운동 신경에 염증성 병변이 생기는 병이다. 매년 전세계 10만명 중 한 명의 비율로 드물게 발생하며, 마비는 대개 일시적으로 진행되다 회복된다. # 실제 해당 아이는 22일 마비증상이 왔으나 현재는 상태가 호전 돼 일반 병실로 옮겼다. #
2.9. 9월 30일[편집]
상온에 노출된 독감백신 접종 의심자가 1362명으로 늘었다. 15개시도 의료기관 139곳에서 접종이 일어났다.#
이상반응을 호소하는 접종자가 3명 늘어나 현재 4명이 보고 되었다. 1명은 접종 후 발열 증상, 1명은 오한과 근육통이 각각 있었고, 나머지 1명은 접종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신고했다. 28일에 접종 부위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한 사람은 현재 상태가 호전되었다. # 다만 질병청의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를 보면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고 나타나는 발열, 인후통, 오한, 기침 등은 '흔한 이상 반응'이라고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상온 노출로 변질된 백신이 원인인지는 아직 지켜봐야 할듯하다. 경미한 증상의 경우 2∼3일 이내에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반응을 호소하는 접종자가 3명 늘어나 현재 4명이 보고 되었다. 1명은 접종 후 발열 증상, 1명은 오한과 근육통이 각각 있었고, 나머지 1명은 접종 부위에 멍이 들었다고 신고했다. 28일에 접종 부위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한 사람은 현재 상태가 호전되었다. # 다만 질병청의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를 보면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고 나타나는 발열, 인후통, 오한, 기침 등은 '흔한 이상 반응'이라고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상온 노출로 변질된 백신이 원인인지는 아직 지켜봐야 할듯하다. 경미한 증상의 경우 2∼3일 이내에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2.10. 10월 1일[편집]
2.11. 10월 2일[편집]
2.12. 10월 3일[편집]
2.13. 10월 4일[편집]
정부에서 상온 노출 백신 접종의심자를 2303명에서 2295명으로 정정했다. #
2.14. 10월 5일[편집]
상온에 노출된 독감백신을 접종의심자가 2296명으로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