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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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지명 방식[편집]
각 라운드마다 이전 라운드 순위의 역순대로 지명하는 방식이다. 2라운드는 1라운드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1라운드와 동일한 순서로 진행된다. 단, 지명을 원치 않는 팀의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 패스할 수 있다.
3. 추첨 방식[편집]
구분 | 방식 |
1차 추첨 | 2018-19 시즌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추첨 확률을 배분하여 상위 1~4순위 추첨 |
후순위 배치 (9, 10순위) | 1. PO 우승팀, 준우승팀이 1차 추첨에서 추첨되지 않았을 경우 → 9순위: 준우승팀 / 10순위: 우승팀 2. PO 우승팀, 준우승팀이 1차 추첨에서 모두 추첨될 경우 → 잔여 팀 중 정규리그 순위 상위 2팀이 9, 10순위 배치 3. PO 우승팀, 준우승팀이 1차 추첨에서 한 팀만 추첨될 경우 → 추첨 안된 PO 우승팀 or 준우승팀: 10순위 / 잔여 팀 중 정규리그 순위 상위 1팀: 9순위 |
2차 추첨 (5~8순위) | 1차 추첨에 뽑힌 팀과 9, 10순위 팀을 제외한 나머지 4팀을 대상으로 추첨 2018-19 시즌 정규리그 순위 역순으로 차등 확률(40%, 30%, 20%, 10%) 부여 |
2~8순위에서 구단이 중복으로 나올 경우 안 나온 구단이 나올 때까지 계속 뽑는다.
각팀의 추첨 확률은 다음과 같다.
팀 | 확률 | 결과 | 비고 |
16%(32개/200) | 3순위 | ||
16%(32개/200) | 5순위 | ||
16%(32개/200) | 6순위 | ||
16%(32개/200) | 2순위 | ||
12%(24개/200) | 7순위 | ||
12%(24개/200) | 4순위 | ||
5%(10개/200) | 8순위 | ||
5%(10개/200) | 1순위 | ||
1.5%(3개/200) | 9순위 | ||
0.5%(1개/200) | 10순위 |
4. 지명 결과[편집]
구단명 | ||||||||||
1R → | ||||||||||
고려대 센터 | 연세대 센터 | 고려대 가드 | 상명대 가드 | 안양고 포워드 | 성균관대 센터 | 중앙대 포워드 | 중앙대 가드 | 연세대 포워드 | 성균관대 포워드 | |
구단명 | ||||||||||
2R ← | 미지명 | |||||||||
명지대 포워드 | 성균관대 가드 | 연세대 가드 | 한양대 포워드 | 연세대[1] 포워드 | 건국대 가드 | 상명대 포워드 | 경희대 센터 | 중앙대 포워드 | ||
구단명 | ||||||||||
3R →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
성균관대 가드 | 경희대 가드 | |||||||||
구단명 | ||||||||||
4R ←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
중앙대 센터 |
5. 드래프트 평가[편집]
5.1. 드래프트 시작전[편집]
- 대학농구 4대 센터 중 박정현이 전체 1순위 후보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센터들 중 기술과 공격력이 가장 좋다는 평가. 순위 추첨 결과 창원 LG 세이커스가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하면서 박정현의 LG행이 확정적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창원 LG가 주전 센터였던 김종규의 이적으로 인한 전력 손실을 메꾸기 위해 빅맨을 뽑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
- 여러 기사에 따르면 박정현(고려대), 김경원(연세대), 이윤수(성균관대), 박찬호(경희대), 전성환(상명대), 문상옥(중앙대), 얼리드래프티인 김진영(고려대)까지는 1라운드 확정이라 보고 있다. 이 외에 1라운드 후보로 언급되는 선수는 양재혁(연세대), 최진광(건국대), 김세창(중앙대), 박준은(성균관대), 곽동기(상명대), 김형빈(안양고)이다. 어디까지나 예상일뿐 1라운드 후순위팀에서는 의외의 픽을 할 수 있다.
5.2. 드래프트 순번 추첨 이후[편집]
- 서울 SK 나이츠: 9등했는데 5순위라니...ㅠㅠ
- 원주 DB 프로미: 주성이때 1순위 운을 다 쓴 건가...
- 안양 KGC인삼공사: 올해도 로터리픽이다!
- 부산 kt 소닉붐: 2년동안 운을 너무 몰빵했나...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몇년만의 로터리픽이니...ㅠㅠ
- 전주 KCC 이지스: 1.5%의 기적이 나와서 5%의 기적을 기대했는데, 우리가 아닌 LG였다니.
- 창원 LG 세이커스: 당나귀 만세!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좋다 말았네...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우리 우승했잖아...10순위 많이 해봐서 익숙하잖아...
5.3. 데뷔 이후[편집]
2019-20 시즌이 절반 이상 치뤄지고 있는 가운데 역대 최악의 신인드래프트라는 평이 다수다. 신인왕은 커녕 각자 소속팀에서 가비지 게임에라도 나올 수 있는 선수가 매우 드문 상황. 때문에 KBL에서도 다른 종목처럼 중고 신인왕이 배출될 수 있게 신인 선수상 후보 기준을 바꾸자는 의견마저 나오고 있다. 그나마 시즌 초반 팀내 주전 선수들의 부상 때문에 식스맨으로 출전했던 2라운더 DB 김훈이 유력한 신인 선수상 후보로 꼽히고 있다. 결국 김훈이 신인 선수상을 수상하였다.
6. 이모저모[편집]
- 이번 드래프트 지명률은 53.7%였다. 전체 41명의 참가자 중 22명이 지명받았는데, 45.7%에 불과했던 작년 드래프트에 비해 확실히 상승한 편에 속한다.
물론 작년 드래프트가 역대급 흉작이었던 것도 한 몫했지만 문제는 작년과 달리 올해는 신인왕을 탈만한 후보가 딱히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