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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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지명 방식[편집]
각 라운드마다 이전 라운드 순위의 역순대로 지명하는 방식이다. 2라운드는 1라운드의 역순으로, 3라운드는 1라운드와 동일한 순서로 진행된다. 단, 지명을 원치 않는 팀의 경우 해당 라운드에서 패스할 수 있다.
3. 추첨 방식[편집]
구분 | 방식 |
1차 추첨 | 2017-18 시즌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추첨 확률을 배분하여 상위 1~4순위 추첨 |
후순위 배치 (9, 10순위) | 1. PO 우승팀, 준우승팀이 1차 추첨에서 추첨되지 않았을 경우 → 9순위: 준우승팀 / 10순위: 우승팀 2. PO 우승팀, 준우승팀이 1차 추첨에서 모두 추첨될 경우 → 잔여 팀 중 정규리그 순위 상위 2팀이 9, 10순위 배치 3. PO 우승팀, 준우승팀이 1차 추첨에서 한 팀만 추첨될 경우 → 추첨 안된 PO 우승팀 or 준우승팀: 10순위 / 잔여 팀 중 정규리그 순위 상위 1팀: 9순위 |
2차 추첨 (5~8순위) | 1차 추첨에 뽑힌 팀과 9, 10순위 팀을 제외한 나머지 4팀을 대상으로 추첨 2017-18 시즌 정규리그 순위 역순으로 차등 확률(40%, 30%, 20%, 10%) 부여 |
만약 2~8순위에서는 구단이 중복으로 나올 경우 안 나온 구단이 나올 때까지 계속 뽑는다.
각팀의 추첨 확률은 다음과 같다.
팀 | 확률 | 결과 | 비고 |
16%(32개/200) | 1순위 | ||
16%(32개/200) | 4순위 | ||
16%(32개/200) | 5순위 | ||
16%(32개/200) | 7순위 | ||
12%(24개/200) | 6순위 | ||
12%(24개/200) | 3순위 | ||
5%(10개/200) | 2순위 | ||
5%(10개/200) | 8순위 | ||
1.5%(3개/200) | 9순위 | ||
0.5%(1개/200) | 10순위 |
4. 지명 결과[편집]
구단명 | ||||||||||
1R → | ||||||||||
고려대 포워드 | 동국대 가드 | 부산중앙고 가드 | 고려대 포워드 | 동해규슈대 포워드 | 고려대 포워드 | 상명대 센터 | 단국대 가드 | 건국대 센터 | 명지대 가드 | |
구단명 | ||||||||||
2R ←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
상명대 가드 | 단국대 가드 | 고려대 가드 | ||||||||
구단명 | ||||||||||
3R → | 천재민 | 미지명 | 권성진 | 임정헌 | 미지명 | 미지명 | ||||
상명대 가드 | 동국대 포워드 | 연세대 포워드 | 중앙대 가드 | 경희대 가드 | 중앙대 포워드 | 명지대 포워드 | ||||
구단명 | ||||||||||
4R ←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미지명 | |
조선대 가드 |
5. 드래프트 평가[편집]
5.1. 드래프트 전[편집]
5.2. 드래프트 순번 추첨 이후[편집]
- 부산 kt 소닉붐: 2년 연속 1순위의 행운이라니!
- 창원 LG 세이커스: 작년 수준의 불운은 아니지만...
-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8등했었는데 왜 5순위까지 ㅠㅠ
-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이젠 지명권 마저도 6이냐...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년만에 다시 로터리픽이네 ㅎㅎ
- 안양 KGC인삼공사: 기적의 2픽이구나!
- 전주 KCC 이지스: 작년에 운을 너무 몰아서 썼나...
- 원주 DB 프로미: 아쉽지만...
- 서울 SK 나이츠: 챔프전 우승까지 했는데 이정도 쯤이야...
6. 이모저모[편집]
- 전체 1순위가 가장 유력했던 선수는 변준형이었는데, kt 서동철 감독이 그러한 예측을 뒤집으며 박준영을 전체 1순위로 지명하면서 전문가들과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다. 서동철이 kt의 감독으로 오기 바로 전에 고려대학교의 감독이었기 때문에 '송도중-송도고-고려대 후배라서 지명을 했다', '모교의 전체 1순위 명예를 위해 지명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이후 인터뷰에서 서동철 감독은 'kt에는 가드가 많아 가드보다는 빈약한 포워드진를 보강하는게 목표였다'고 한다. 그런데 지명 후 박지훈을 트레이드로 받아온 선수가 가드 김윤태고 신인드래프트에서 3-4라운드에 지명한 선수들이 모두 가드다.
- 예상대로 2라운드에서 지명 포기가 속출했다. 10개 구단 중 단 3개 구단만 2라운드에서 지명을 했는데, 심지어 드래프트 구원의 빛 현대모비스 유재학 감독도 2라운드 지명을 포기했다.
- 3라운드부터는 의무계약이 1년이다보니 2라운드보다 3라운드에서 더 많은 선수들이 뽑혔다.
- 46명의 지명 대상자 중, 21명이 지명을 받으면서 45.6%의 낮은 취업률을 보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역대 최저 지명률을 기록했던 2009년 드래프트보다는 지명률이 높았다는 점.
7. 관련 문서[편집]
[1] 2018년 11월 19일 기준 부산 kt 소닉붐과 안양 KGC인삼공사는 정규리그 공동 2위,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위.[2] 2016-17 시즌 챔피언결정전 준우승팀이었던 삼성은 2017년 드래프트 추첨에서 1.5%의 확률을 받고도 무려 3순위에 걸렸었다. 하지만 이번 드래프트 5~8순위 추첨에서 30%의 삼성은 20% 확률의 전자랜드에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