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전개[편집]
여성시대 및 워마드를 중심으로 한 여초사이트 등지에서, 한 소방관이 여성혐오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여초사이트 이용자들은 이에 동조하여 해당 소방관을 비난하며 신상정보를 캐내거나 언론에 해당 사안을 제보하였다.
언론사 중에서 먼저 기사를 낸 것은 여성신문이었으며, # 곧이어 여러 언론사에서 기사가 올라왔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소방관은 여성신문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한편 페미니스트들에게 먼저 공격을 당했는데 자신의 글만 남아 억울하다고 해명했다. #
이후 해당 소방관은 정직 처분을 받았다.# 동두천 소방서 측에서는 이번 처분이 비교적 중징계 처분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언론사 중에서 먼저 기사를 낸 것은 여성신문이었으며, # 곧이어 여러 언론사에서 기사가 올라왔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소방관은 여성신문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한편 페미니스트들에게 먼저 공격을 당했는데 자신의 글만 남아 억울하다고 해명했다. #
이후 해당 소방관은 정직 처분을 받았다.# 동두천 소방서 측에서는 이번 처분이 비교적 중징계 처분에 해당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