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2018년/사건사고]][[분류:메갈리아 및 워마드 관련 사건사고]][[분류:여성시대 관련 사건사고]][[분류:성별혐오]] [include(틀:회원수정2)] [include(틀:사건사고)] [[파일:141196_20180414165328F4R_20180414172409082.jpg]] [목차] == 개요 == 2018년 4월경 동두천 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남성혐오]]성 게시글에 맞대응하여 트위터에서 '[[피싸개]]'라는 단어와 함께 여성을 비하한 사건. == 전개 == [[여성시대]] 및 [[워마드]]를 중심으로 한 [[여초사이트]] 등지에서, 한 소방관이 [[여성혐오]]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여초사이트]] 이용자들은 이에 동조하여 해당 소방관을 비난하며 신상정보를 캐내거나 언론에 해당 사안을 제보하였다. 언론사 중에서 먼저 기사를 낸 것은 [[여성신문]]이었으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10&aid=0000065375|#]] 곧이어 여러 언론사에서 기사가 올라왔다. 논란이 커지자 해당 소방관은 [[여성신문]]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한편 [[페미니스트]]들에게 먼저 공격을 당했는데 자신의 글만 남아 억울하다고 해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10&aid=0000065382|#]] 이후 해당 소방관은 정직 처분을 받았다.[[http://www.to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50202#098T|#]] 동두천 소방서 측에서는 이번 처분이 비교적 중징계 처분에 해당된다고 밝혔다. == 반응 == 대부분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처음에는 해당 소방관을 비판하였으나 소방관이 먼저 페미니스트들에게 공격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해당 소방관을 공격한 페미니스트들을 비판하는 동시에 소방관이라는 사회적 위치상 소방관의 행동이 경솔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여성시대]]및 [[워마드]] 등의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소방관을 해고시키기 위한 민원 등의 움직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