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 라운드 | ||||
결선 토너먼트 | ||||
1. 1경기 팔레스타인 vs 일본[편집]
경기장 | ||
경기일 | 2014년 9월 25일 17:00 | |
국 가 | 팔레스타인 | 일본 |
득 점 | 0 | 4 |
득점자 | - | 엔도 와타루 (17') 스즈키 무사시 (27') 아사노 다쿠마 (75') 하라카와 리키 (82') |
- C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조1위로 16강에 진출한 팔레스타인이 맞게 된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일본. 혹시 팔레스타인이 일본의 벽을 넘어 제2의 코스타리카가 되지 않을까라는 얘기도 나왔지만 더 이상의 이변은 없었다.
2. 2경기 요르단 vs 키르기스스탄[편집]
경기장 | ||
경기일 | 2014년 9월 25일 17:00 | |
국 가 | 요르단 | 키르기스스탄 |
득 점 | 2 | 0 |
득점자 | 아마드 알레사위 (110') 마무드 알마르디 (115') | - |
- 전술했듯이 이란이 베트남전 3점차 패배의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광탈했다. 키르기스스탄이 베트남에 0-1로 패하면서 똑같이 1무 1패가 되었지만 베트남에게 1-4로 대패해 득실차에서 밀린 이란이 조별리그에서 짐을 싸는 아시안게임 축구 최대 이변이 나왔다. 하지만 운발로 올라온 키르기스스탄도 결국 오래가진 못했다.
3. 3경기 대한민국 vs 홍콩[편집]
- 한국인 김판곤 감독이 지휘하는 홍콩과 16강전에서 만나게 되면서 한국인 지도자가 대결하는 팀과는 아시안게임에서 처음으로 맞붙게 된다. 홍콩은 중반까지 수비를 잘하며 잘 견뎠지만 끝내 이변을 일으키진 못했다. 그래도 홍콩에서는 16강 진출로도 꽤 만족하는 분위기.
4. 4경기 태국 vs 중국[편집]
경기장 | ||
경기일 | 2014년 9월 25일 20:00 | |
국 가 | 태국 | 중국 |
득 점 | 2 | 0 |
득점자 | 아디사크 크라이소른 (47') 아디사크 크라이소른 (76') | - |
- 아시아 중상위권의 실력이 엇비슷한 팀들간의 대결이라 결과는 예측불허. 중국은 역대성적에서 태국을 압도했지만 2012년 국대 1진 친선경기에서 1-5로 중국이 안방에서 태국에게 대패(이 일로 카미초 감독이 사임)했다. 게다가 조예선에서 중국은 파키스탄에게 겨우 1-0으로 진땀승을 거두고 아슬아슬하게 16강에 올라왔다. 태국은 비록 조예선이 행운(동티모르,인도네시아,몰디브와 같은 조)이라 무실점 3전 전승을 거두고 올라오긴 했어도 중국이 태국을 압도할 지 의문시된다. 예상했던 대로 태국이 승리했으며 축구 종목 메달을 목표로 한다는 태국이 과연 다음을 넘어설지?
5. 5경기 이라크 vs 타지키스탄[편집]
경기장 | ||
경기일 | 2014년 9월 26일 16:00 | |
국 가 | 이라크 | 타지키스탄 |
득 점 | 4 | 2 |
득점자 | 후맘 파라즈 (7') 살람 알리다드 (47') 알리 알타메미 (62') 무스타파 알샤바니 (84') | 딜쇼드 바시에프 (37') 파툴로 파툴로에프 (88') |
- 아무래도 이라크가 앞선다고 평가되고 있다.
6. 6경기 베트남 vs 아랍에미리트[편집]
경기장 | ||
경기일 | 2014년 9월 26일 16:00 | |
국 가 | 베트남 | 아랍에미리트 |
득 점 | 1 | 3 |
득점자 | 응우옌 후이 훙 (87') | 사에드 알카테리 (21') 사이프 알메크발리 (60') 반다르 알아바비 (90'+3) |
- H조에서 조 최강자 이란을 침몰시키고 1위로 올라온 베트남. 과연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코스타리카처럼 돌풍의 주역이 될 수 있을 것인가란 이야기가 나왔지만, 이 돌풍 역시 오래가지 못했다.
7. 7경기 우즈베키스탄 vs 사우디아라비아[편집]
경기장 | ||
경기일 | 2014년 9월 26일 20:00 | |
국 가 | 우즈베키스탄 | 사우디아라비아 |
득 점 | 2 | 3 |
득점자 | 자시드 이스칸데로프 (45'+1) 보키드 쇼디에프 (70') | 라에드 알감디 (17') 보부르벡 유르다쇼프 (54' 자책골) 압둘라지즈 알비시 (90'+5) |
- 실력이 엇비슷한 양팀간의 대결로, 사실상 16강전의 빅 매치. 우즈베키스탄은
아름다운 점유율 축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자책골과 종료 직전 결승골을 얻어맞으며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