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4월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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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황표2. 상세

1. 상황표[편집]

조사일자
발생지역
피해상황
4월 1일
총합
감염상황
122명 감염
80명 사망
8명 감염
2명 사망
130명 감염
82명 사망
조사일자
발생지역
피해상황
4월 2일
총합
감염상황
127명 감염
83명 사망
8명 감염
5명 사망
135명 감염
88명 사망
조사일자
발생지역
피해상황
4월 7일
총합
감염상황
151명 감염
95명 사망
12명 감염
7명 사망
163명 감염
102명 사망
조사일자
발생지역
피해상황
4월 10일
총합
감염상황
157명 감염
101명 사망
12명 감염
9명 사망
169명 감염
108명 사망
조사일자
발생지역
피해상황
4월 17일[1]
총합
감염상황
197명 감염
122명 사망
12명 감염
9명 사망
209명 감염
131명 사망
조사일자
발생지역
피해상황
4월 21일
총합
감염상황
203명 감염
129명 사망
12명 감염
9명 사망
215명 감염
138명 사망
조사일자
발생지역
피해상황
4월 23일
총합
감염상황
208명 감염
136명 사망
12명 감염
9명 사망
220명 감염
145명 사망
조사일자
발생지역
피해상황
4월 30일
총합
감염상황
221명 감염
146명 사망
12명 감염
9명 사망
233명 감염
155명 사망

2. 상세[편집]


4월 1일, 사우디아라비아기니라이베리아에서 메카를 찾아 오는 순례객들에게 발급해주는 메카비자의 발급중지를 선언했고, 모로코는 에볼라 유행지인 서아프리카지역을 거쳐 오는 사람들에 대한 검역감시 강화를 선언했다.

4월 4일, 말리에서 의심환자가 나왔으나 오진으로 확인되었다. 동시기 인접지역인 가나에서 의심자가 나왔으나, 라이베리아지역의 추가 감염이 조사되지 않아 기우로 여겨졌다.

4월 10일 CDC의 정기조사 후, 일주일 뒤인 4월 17일 CDC 조사 발표에서 라이베리아지역의 추가 감염자가 나오지 않아, 타지역으로의 확산은 막았다는 조심스러운 예측이 나왔다. 하지만 한달 뒤인 5월 27일 시에라리온에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하며 확산공포가 확대된다.

4월 20일, 뜬금없이 이탈리아에서 의심환자가 신고되어 유럽을 패닉으로 몰았다. 의심환자 신고 건수만 40여회로 유럽쪽이 패닉에 빠지게 만들었으나 실제 에볼라 환자로 진단된 사례는 나오지 않았다.
[1] 라이베리아 지역의 추가 감염보고가 사라져 타지역으로 번지는 것을 막은 것이란 관측 결과가 나온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