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미국 대통령 선거 | |||
선거 일시 | |||
투표율 | 56.7% | ||
선거 결과 | |||
후보 | |||
선거인단 | |||
286인 | 252인 | ||
전국 득표 | |||
50.7% 62,040,610표 | 48.3% 59,028,444표 | ||
대통령 당선인 | 부통령 당선인 | ||
1. 개요[편집]
2. 배경[편집]
3. 경선[편집]
3.1. 공화당[편집]
3.2. 민주당[편집]
4. 본선[편집]
5. 결과[편집]
최종 선거 결과 | ||
투표 시간 | ||
2004년 11월 2일(UTC +9} | ||
투표 결과 | ||
후보자 | ||
선거인단 수 | 286 / 538명 | 252 / 538명 |
전국 득표 수 | 62,040,610표 (50.7%) | 59,028,444표 (48.3%) |
주별 결과 | ||
정당 | 승리한 주 | 선거인단 |
캘리포니아(55),델라웨어(3), DC(3), 하와이(4),, 네바다(5), 뉴햄프셔(4), 뉴저지(15), 뉴욕(31), , 버몬트(3), 워싱턴(11), 미네소타(10), 로드아일랜드(4), 오리건(7), 일리노이(21), 메릴랜드(10), 매사추세츠(12) , 위스콘신(10), 미시간(17), 메인 (4)[1], 펜실베이니아(21),코네티컷(7) | 251[2] | |
알래스카(3), 애리조나(10), 아칸소(6), 앨라배마(9), 조지아(15), 아이다호(4), 캔자스(6), 켄터키(8), 루이지애나(9), 미시시피(6), 미주리(11), 몬태나(3), 인디애나(11),네브래스카(5)[3], 노스다코타(3), 오클라호마(7), 콜로라도 (9), 뉴멕시코(5), 오하이오(20), 노스캐롤라이나(15),사우스캐롤라이나(8), 사우스다코타(3), 테네시(11),플로리다(27), 텍사스(34), 유타(5), 웨스트버지니아(5), 와이오밍(3)버지니아(13),아이오와(7) | 286 | |
서부 해안가 주와 동북부를 제외한 나머지 주에서 부시가 승리하였다. 특히 지난 번엔 537표 차이로 신승했던 플로리다에서 29만표(5.01%) 차이로 낙승했고, 저번 선거에서 엘 고어가 이겼던 뉴멕시코에서 5,988표(0.79%) 차이로 이겼다.
현재까지 전국 득표에서 공화당 후보가 승리한 마지막 선거이다.
5.1. 조지 W. 부시가 승리한 이유[편집]
5.1.1. 테러와의 전쟁[편집]
5.1.2. 미국판 보수 대연합[편집]
5.2. 존 케리가 패배한 이유[편집]
5.2.1. 어설픈 안보 행보[편집]
5.2.2. 동성 결혼 찬성[편집]
6. 관련 문서[편집]
7. 관련 링크[편집]
[1] 메인 1,2구 모두 승리[2] 불충실한 선거인단 1명이 부통령 후보를 찍었다.[3] 1, 2,3구 승리[4] 2006년이 되어서야 삽질이 드러났다.[5] 케리는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 하와이, 미네소타, 미시간, 일리노이, 위스콘신, 펜실베이니아, 뉴욕, 뉴저지, 델라웨어, 메릴랜드, 워싱턴 D.C., 로드아일랜드, 매사추세츠, 메인, 버몬트, 뉴햄프셔 등 20개 지역에서 이겼다. 다만 캘리포니아(선거인단 55명), 뉴욕(선거인단 31명), 펜실베이니아(선거인단 21명) 등 대형 주들을 많이 가져간 덕분에 선거인단 수의 차이는 꽤 박빙이였다.[6] 빌 클린턴은 이 시점까지만 해도 민주당 내 대표적인 보수파에 속했다. 물론 동성결혼은 7년 뒤인 2015년, 연방대법원 판결을 통해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합법화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