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지역예선

문서의 이전 버전(r15)을 보고 있습니다.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이 문서의 상위 문서:
1. 개요2. 유럽
2.1. 1조2.2. 2조2.3. 3조2.4. 4조2.5. 5조2.6. 6조2.7. 7조2.8. 8조2.9. 9조
3. 남미
3.1. 1라운드
3.1.1. 1조3.1.2. 2조3.1.3. 3조
3.2. 2라운드
4. 북중미
4.1. 1라운드
4.1.1. 북미4.1.2. 중미4.1.3. 카리브해
4.2. 최종 예선
5. 아시아 & 오세아니아
5.1. 1라운드
5.1.1. 1조5.1.2. 2조5.1.3. 3조5.1.4. 4조5.1.5. 5조
5.2. 최종예선
6. 아프리카
6.1. 예비 라운드6.2. 1라운드6.3. 2라운드6.4. 3라운드6.5. 최종 라운드
7. 대륙간 플레이오프

1. 개요[편집]

1978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의 지역예선을 다루는 항목.

16개 팀을 뽑는 지역 예선에서 출전권 배당은 아래와 같았다.
대륙
출전권 수
비고
북중미카리브
1
남미
3.5
유럽과 대륙간 플레이오프
아시아, 오세아니아
1
아프리카
1
유럽
9.5
남미와 대륙간 플레이오프
합계
16

2. 유럽[편집]

서독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본선에 자동 진출했다. 32개 팀이 9개 조로 나뉘어 1조부터 8조까지는 각 조에서 1위를 한 팀이 본선에 직행하고, 9조에서 1위를 한 팀은 남미 지역 예선 2라운드에서 3위를 한 팀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로 진출. 1~5조는 4팀, 6~9조는 3팀으로 구성되었다.

2.1. 1조[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6
5
1
0
17
4
+13
11
2
6
4
1
1
12
6
+6
9
3
6
2
0
4
14
12
+2
4
4
6
0
0
6
3
24
-21
0

지난 대회 3위팀 폴란드가 무난하게 2연속 본선에 진출하였다. 유일한 경쟁팀은 포르투갈이었지만 원정에서 2-0 승, 홈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하며 가볍게 제압했다. 초반 키프러스에 2연승했던 덴마크는 포르투갈-폴란드에 4연패하며 탈락, 키프러스는 승점자판기 신세가 되며 전패로 탈락.

2.2. 2조[편집]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두 강호가 같은 조에서 만나 한 팀은 무조건 탈락하는 운명이 되었고 심지어 양팀 맞대결은 1승1패에 2-2로 동률이었다. 약팀 핀란드와 룩셈부르크를 상대로 더 많은 골을 집어넣은 이탈리아가 본선에 갔고 잉글랜드는 2회 연속 탈락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2.3. 3조[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6
4
2
0
14
2
+12
10
2
6
3
3
0
15
4
+11
9
3
6
2
1
3
9
5
+4
5
4
6
0
0
6
0
27
-27
0

오스트리아는 지난 대회 8강팀 동독을 제치고 20년 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동독은 3승3무 무패를 기록했지만 터키에 홈에서 기록한 1-1 무승부가 발목을 잡아 결국 탈락했다. 몰타는 1골도 넣지 못하고 6전 전패로 승점자판기였다. 오스트리아와 동독에겐 원정에서 0-9로 대패를 당하기도 했다.

2.4. 4조[편집]


지난 대회 지역예선에서 노르웨이 대신 북아일랜드가 들어간 걸 빼면 똑같은 조편성에서 지난 대회 준우승팀 네덜란드가 가볍게 2회 연속 본선에 올라갔다. 벨기에는 또 네덜란드와 2회 연속 지역예선에서 만나 눈물을 삼켰다.북아일랜드는 58년 본선 이후 계속해서 본선과 거리가 멀었고 아이슬란드는 1승에만 만족하며 승점자판기 신세를 이어나갔다.

2.5. 5조[편집]


알바니아는 기권했다. 치열했던 세 팀 간의 경쟁의 승자는 마지막 불가리아와의 단두대매치에서 미셸 플라티니의 활약으로 3-1 승리를 거둔 프랑스였다. 프랑스는 12년 만의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5회 연속 본선행에 도전했던 불가리아는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2.6. 6조[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4
3
0
1
7
4
+3
6
2
4
2
0
2
3
4
-1
4
3
4
1
0
3
3
5
-2
2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맞대결 성적은 1승1패였지만 스위스에 2승을 거둔 스웨덴이 본선에 진출했다. 스위스는 마지막 경기에서 노르웨이를 발목잡으며 전패를 면했다. 통산 7번째이자 3회 연속 진출.

2.7. 7조[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4
3
0
1
6
3
+3
6
2
4
2
0
2
4
6
-2
4
3
4
1
0
3
3
4
-1
2

스코틀랜드가 첫 경기 체코슬로바키아 원정에서 0-2 패배를 당한 이후 3연승을 거두며 통산 4번째이자 2회 연속 본선에 진출했다. 체코슬로바키아는 1970년 이후 2회 연속 지역예선 탈락, 웨일스는 1958년 이후 5회 연속 탈락.

2.8. 8조[편집]


스페인이 1966년 이후 12년 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스페인과 유고슬라비아는 무려 3회 연속으로 지역예선에서 같은 조로 편성되었다.

2.9. 9조[편집]


헝가리가 남미 대륙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헝가리와 소련이 서로간의 맞대결에서 1승1패를 기록한 가운데 그리스에 1승1무를 기록했던 헝가리가 조1위가 되었다.

3. 남미[편집]

개최국 아르헨티나가 자동 출전하는 가운데 나머지 9개 팀이 3개 조로 나뉘어 1라운드를 치른 뒤 각 조 1위팀이 2라운드를 치러 상위 2개 팀은 본선에 직행하고 3위 1팀은 유럽과의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3.1. 1라운드[편집]

3.1.1. 1조[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4
2
2
0
8
1
+7
6
2
4
1
2
1
3
3
0
4
3
4
0
2
2
1
8
-7
2

3.1.2. 2조[편집]

3.1.3. 3조[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4
2
2
0
8
2
+6
6
2
4
2
1
1
5
3
+2
5
3
4
0
1
3
1
9
-8
1

3.2. 2라운드[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2
2
0
0
9
0
+9
4
2
2
1
0
1
5
1
+4
2
3
2
0
0
2
0
13
-13
0

2라운드는 콜롬비아에서 개최되었다. 브라질과 페루가 볼리비아를 각각 8-0, 5-0으로 제압하고 본선진출, 볼리비아는 유럽 팀과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되었다.

4. 북중미[편집]

1977년 CONCACAF 선수권 대회와 월드컵 지역 예선을 겸했다. 1라운드는 16개 국가가 북미, 중미, 카리브해 지역으로 나뉘어 각각 2팀 씩 최종예선 진출 국가를 가린 뒤 최종예선에서 6팀이 리그를 치루어 그 중 1위만 본선에 진출했다.

4.1. 1라운드[편집]

4.1.1. 북미[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4
1
2
1
3
1
+2
4
2=
4
1
2
1
2
3
-1
4
2=
4
1
2
1
3
4
-1
4

멕시코, 캐나다, 미국 모두 1승2무1패가 되었는데 골득실에서 가장 앞선 멕시코가 최종예선에 진출하고 캐나다와 미국이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아이티에서 열린 캐나다와 미국의 플레이오프는 캐나다가 3-0 승리를 거두며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4.1.2. 중미[편집]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가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4.1.3. 카리브해[편집]

  • 예비 예선 - 아이티가 도미니카 공화국을 꺾고 1라운드에 올라갔다.
  • 1라운드 - 수리남, 아이티, 쿠바가 가이아나,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자메이카를 꺾고 2라운드에 올라갔다. 바베이도스와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1승1패에 골득실이 같아 플레이오프를 치렀고 트리니다드 토바고의 3-1 승으로 2라운드에 올라갔다.
  • 2라운드 - 수리남과 트리니다드 토바고, 쿠바와 아이티의 1,2차전 맞대결은 모두 무승부가 나오며 플레이오프를 치렀고 수리남이 3-2 승리, 아이티가 2-0 승리를 거두며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4.2. 최종 예선[편집]


멕시코가 안방에서 열린 CONCACAF 선수권 대회를 겸한 최종예선에서 가볍게 5전 전승을 거두며 8년 만에 본선에 진출했다.

5. 아시아 & 오세아니아[편집]

21개 국가가 1조는 6팀, 2~4조는 4팀, 5조는 3팀으로 5개 조로 나뉘어 1조는 1,2위팀이 플레이오프로 최종예선 진출, 나머지 조는 조 1위만 최종예선으로 진출. 그 중에서 1위팀만 본선에 진출했다.

5.1. 1라운드[편집]

5.1.1. 1조[편집]


모든 경기가 싱가포르에서 열렸고 홍콩이 1위, 싱가포르가 2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를 치렀다. 플레이오프에서 홍콩이 싱가포르에 1-0으로 이기며 최종 예선에 진출했다.

5.1.2. 2조[편집]


북한이 기권한 가운데 대한민국이 이스라엘과 일본에 1승1무씩 기록하며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5.1.3. 3조[편집]


이란-이라크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이라크가 기권하였다. 그동안 불참하던 사우디아라비아가 처음으로 예선 참가한 가운데 이란이 4전 전승으로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5.1.4. 4조[편집]


쿠웨이트가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바레인은 처음으로 예선 참가를 했으나 아랍에미리트는 기권했다.

5.1.5. 5조[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4
3
1
0
9
3
+6
7
2
4
2
1
1
14
4
+10
5
3
4
0
0
4
1
17
-16
0

지난 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했던 호주가 최종예선에 진출했다. 기권과 불참 끝에 처음으로 월드컵 예선을 치른 대만은 중국과의 정치적인 문제로 OFC로 이동했으나 4전 전패로 탈락했다.

5.2. 최종예선[편집]


이란이 사상 첫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대한민국은 1위 이란과 두 번 모두 비겼으나 이란이 나머지 팀들에게 모두 전승을 기록한 반면 대한민국은 호주에 1무1패, 쿠웨이트에 1무로 발목잡히며 탈락했다.

6. 아프리카[편집]

6.1. 예비 라운드[편집]

6.2. 1라운드[편집]

6.3. 2라운드[편집]

6.4. 3라운드[편집]

6.5. 최종 라운드[편집]

순위
국가
경기수
승
무
패
득점
실점
득실차
승점
1
4
2
1
1
7
4
+3
5
2
4
2
0
2
7
11
-4
4
3
4
1
1
2
5
4
+1
3

튀니지가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

7. 대륙간 플레이오프[편집]

유럽 지역 예선 9조 1위 팀, 남미 지역 최종 예선 3위 팀이 참가하며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승자는 본선에 진출했다.

헝가리가 1966년 대회 이후 12년 만에 본선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