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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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축구 국가대표팀
ශ්රී ලංකා පාපන්දු කණ්ඩායම
정식명칭
ශ්රී ලංකා පාපන්දු කණ්ඩායම[1]
SRI
협회
스리랑카 축구 연맹 (FFSL)
연맹
지역연맹
감독
아미르 알라가치 (Amir Alagić)
주장
수잔 페레라 (Sujan Perera)
최다출전자
에디리 반다나지 찬나(Ediri Bandanage Channa)
최다득점자
카순 자야수리야 (Kasun Jayasuriya) 27골
홈 구장
수가타다사 스타디움 (Sugathadasa Stadium)
첫 국제경기 출전
VS 인도 (1:2 패), 실론 콜롬보 (1952년 1월 1일)
최다 점수차 승리
VS 파키스탄 (7:1 승), 대만 타이베이 (2008년 4월 4일)
VS 부탄 (6:0 승), 방글라데시 다카 (2009년 12월 6일)
최다 점수차 패배
VS 동독 (1:12 패), 실론 콜롬보 (1964년 1월 12일)
유니폼
홈
어웨이
상의
암적
하양
하의
암적
하양
양말
암적
하양

1. 개요[편집]

스리랑카의 축구 국가대표팀을 다루는 항목.

2020년 9월 기준 피파랭킹 206위의 최약체이다. 홈구장은 수가타다사 스타디움이며, 現 감독은 두들레이 아미르 알라가치다.

아직까지 월드컵과 AFC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한 기록은 없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의 전 축구 선수인 장정이 감독을 역임한 바 있다.

남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1995년 자국대회를 우승한 것이 유일무이한 국제대회 우승 기록이다. 물론 그 뒤로는 다시는 결승에 못 올라가고 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1차 예선에서 부탄에게 0-1, 1-2로 2전 전패를 당하며 광탈했다. 부탄이야 세계 최하위이기도 하지만, 여태껏 부탄에게 져본 적 없던 스리랑카가 안방에서도 부탄에게 0-1로 졌기에 스리랑카로선 굴욕이다. 참고로 2009년 남아시아 대회에서 스리랑카가 부탄을 6:0으로 처뭉갰던 적도 있다. 그 여파인지 2015년 6월 카바조비치 감독을 경질했다.

한국과 경기는 1979년 코리아컵에서 0-6으로 패한 것이 유일했으나 2019년 카타르 월드컵 지역예선을 통해 다시 만났다.

그 밖에 2000 시드니 올림픽 지역 예선에서 맞붙어 0-5로 패했다.

2018년 6월 기준 피파랭킹 200위로, 잘하면 200대를 탈출할 수 있다.

2018년 7월 29일 국내에서 K3리그 팀인 포천시민축구단과 평가전을 가졌는데, 9-1로 대패했다.

현재 유니폼 스폰서는 그랜드스포츠이다.

2022 카타르 월드컵 1차 지역 예선에서 마카오 축구 국가대표팀이랑 붙었으며 첫경기를 패한 뒤 두번째 경기를 앞둔 상황에서 마카오 축구 국가대표팀이 콜롬보 스리랑카 연쇄 폭탄 테러 사건을 이유로 선수단에 안전이 위험하다면서 선수단을 안 보내 몰수패를 당하면서[2] 얼떨결에 올라왔다.

1.1. 대한민국과의 전적[편집]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는 1979년과 2019년, 단 두 번 만나 2패를 기록했다.

1979년 박정희 대통령배 축구 대회에서 첫 번째로 맞붙었는데, 이 때 대한민국에게 0:6으로 참패했다.

40년 뒤 2019년에는 카타르 월드컵 2차 지역 예선에 들어가 투르크메니스탄과 0:2, 북한과 0:1로 패배할 정도로 선전했으나, 정작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과 무려 0:8로 대패했다. 다만 이 때 대한민국은 북한전을 대비해 사실상 유망주와 신예를 주로 투입했음에도,[3] 무려 32개 슈팅, 16개의 유효슈팅을 날렸지만 온 몸을 날려 막은 스리랑카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여 진정한 의미의 명예로운 죽음을 보여주어[4] 한국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다만 이 경기에서 스리랑카 선수들의 경기 매너는 그닥 좋았다고 보기는 힘들어서 이에 대한 비판도 있는 편이다.

2020년 10월에 2차 예선 스리랑카 원정은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스리랑카에서 치르는 경기가 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연기되었다.

2. 역대전적[편집]

2.1. FIFA 월드컵[편집]

2.2. AFC 아시안컵[편집]

연도
라운드
순위
경기
승
무
패
득점
실점
기권
기권
기권
기권
예선 탈락
예선 탈락
예선 탈락
예선 탈락
불참
불참
예선 탈락
예선 탈락
예선 탈락
기권
예선 탈락
예선 탈락
예선 탈락
합계
본선진출 없음
0/16

2.3. 남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편집]

년도
결과
순위
경기
승
무
패
득점
실점
파키스탄 1993
준우승
2위
3
1
1
1
4
2
스리랑카 1995
우승
1위
3
2
1
0
5
3
네팔 1997
4강
4
2
0
2
6
3
인도 1999
조별예선
2
0
1
1
2
3
방글라데시 2003
조별예선
3
1
1
1
3
3
파키스탄 2005
조별예선
3
0
0
3
1
5
몰디브&스리랑카 2008
4강
4
2
1
1
5
3
방글라데시 2009
4강
4
2
0
2
9
7
인도 2011
조별예선
3
1
0
2
4
6
네팔 2013
조별예선
3
1
0
2
6
15
인도 2015
4강
3
1
0
2
1
7
합계
1회 우승
11/11
35
13
5
17
46
57

[1] 신할리어[2] 선수단을 보내지 않는 과정에서 정부의 개입이 있었다고 한다.[3] 부주장이자 핵심 수비수인 김영권과 대표 스트라이커 황의조 등이 북한전을 대비하여 출전하지 않았다.[4] 그나마 스리랑카 페레라 골키퍼가 선방을 몇 번 해서 망정이지 그러지 못했으면 최소 13:0 정도는 나왔을 정도다.[5] 월드컵 본선 출전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