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T-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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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티페인
T-Pain
본명
파힘 라시드 나짐
Faheem Rasheed Najm
국적
출생
직업
종교
장르
데뷔
소속사
Cinematic, Nappy Boy, Konvict, RCA, Jive

1. 개요2. 활동3. 디스코그래피
3.1. 음반3.2. 싱글
3.2.1. [[빌보드 핫 100]] 1위3.2.2. 빌보드 핫 100 2위3.2.3. 빌보드 핫 100 3~10위3.2.4. 빌보드 핫 100 11~20위


1. 개요

미국의 남성 가수, 프로듀서, 싱어송라이터. 본명에서 알 수 있듯이 무슬림이다.

예명 'T-Pain'은 '탤러해시 패인'(Tallahassee Pain)으로, 고향인 플로리다 탤러해시에서 살 때 힘든 시절을 의미한다.

2. 활동

2004년 미국의 유명 뮤지션 Akon의 곡 Locked up 을 커버한 곡 I'm Fucked up을 에이콘 본인이 인터넷을 통해 본 뒤 한 눈에 가능성을 알아보고 티 페인과 계약을 한다. 에이콘의 눈은 틀리지 않아 2005년 데뷔 앨범이 50만 장을 넘게 팔아치우며 골드 앨범에 등극한다. 데뷔앨범에 포함된 싱글 I'm sprung 은 빌보드 8위, I'm N luv(Wit a stripper) 는 빌보드 5위. 가히 2005년 최고의 신인이다.

이후 티페인의 영향력은 빠르게 커져 자신의 회사를 세우고 신인을 발굴할 뿐 아니라 유명 가수들과 합동작업을 하고 앨범 프로듀싱을 맡는 등 2010년을 기준으로 봤을 때 미국 팝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사람 중 하나라고 봐도 무방하다. 릴 웨인, 루다크리스, 칸예 웨스트, The Lonely Island 등과의 합동 작업은 물론이요 본인이 세운 레코드 회사의 성적도 좋은 데다가 일단 본인의 앨범 판매량도 탑이다. I'm on a BOAT!!

대한민국의 인지도는 그리 높지 않지만[1] 사실 엄청난 영향을 끼친 가수. 오토튠이라는 테크닉을 적극적으로, 그리고 거의 매번 사용하는 걸로 유명하다. 2000년대 후반의 오토 튠 붐은 티 페인이 일으켰다고 봐도 무방하다. 즉 2000년 대 후반 대한민국 사람들을 괴롭힌 아이돌 그룹들의 괴악한 오토튠 노래들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티 페인이 있다(...). 물론 웃자고 하는 이야기고, 오토튠을 악용해 수준 이하의 노래들을 찍어내는 공장장들의 잘못을 티 페인이 책임 질 이유는 전혀 없다. 오토튠은 유려하게 사용하면 정말 좋은 기술이다. 문제는 보컬 자체의 역량이 딸릴 때 이걸 가리는 걸로 쓸 때도 정말 좋은 기술이라...

티 페인 본인의 음악적인 역량, 감각, 보컬의 기술은 수준급이다. 물론 오토 튠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거야 취향의 문제다. 티페인은 오토튠 사용에 있어서 만큼은 엄청난 장인수준이다. 자신의 보컬을 하나의 가상악기로 승화시켜 사용하는 것 같은 마술을 보여준다.

2011년 5 O'Clock 이후로 싱글을 많이 발매하지도, 또 차트성적이 좋지도 않다. 한때 트렌드세터였던 점을 고려하면 아무래도 오토튠 트렌드의 쇠락에 따른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2000년대 중후반을 풍미한 엄청난 아티스트임에는 틀림없다. 그리고 혹시 모르지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몰고올지

회사 상사만큼 피쳐링을 엄청나게 많이 하고 다닌다. 2009~2011년까지 39곡이나 했으니 말 다했다.
오토튠을 사용하지 않고 노래를 부르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싸이강남스타일을 서구권에 처음 알리게 된 계기가 티페인의 트위터로 알려져 있다.

2016년 5월 25일부터 트위치 스트리밍을 시작했다. 오버워치를 플레이한 뒤 '너드, 게이머로 사는 것은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밝혔다고 한다.

2016년 Desiigner의 빌보드 1위 곡 "Panda"를 리믹스했다.

2019년 The Masked Singer초대 우승자가 되었다. 오토튠 없이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장르를 소화하고, 입고 걷기도 힘든 전신 코스튬[2]을 입고 활발한 퍼포먼스를 하면서도 매우 수준 높은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의 진짜 가창력을 잘 모르던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런 사람이 왜 오토튠을 썼냐고 하는 반응이다.[3] 그는 2018년 6월 경, 매니저로부터 프로그램의 섭외가 들어왔다는 얘기를 들었고, 처음엔 설명만 들었을 때는 이상하고 한심하단 생각이 들었으나 이후 한국의 복면가왕을 보고 난 후에 마음이 바뀌어 참여했다고 한다.

3. 디스코그래피

3.1. 음반

  • Rappa Ternt Sanga (2005)
  • Epiphany (2007)
  • Thr33 Ringz (2008)
  • rEVOLVEr (2011)
  • Oblivion (2017)
  • 1 up(2019)

3.2. 싱글

3.2.1. 빌보드 핫 100 1위

  • Buy U a Drank (Shawty Snappin') (2007)
  • Kiss Kiss (2007)[6]
  • Low (2007)[7]

3.2.2. 빌보드 핫 100 2위

  • Blame It (2009)[9]

3.2.3. 빌보드 핫 100 3~10위

  • I'm Sprung (2005)
  • I'm 'n Luv (Wit a Stripper) (2005)
  • Bartender (2007)
  • Shawty (2007)[16]
  • Cyclone (2007)[17]
  • Good Life (2007)[18]
  • Shawty Get Loose (2008)[19]
  • Got Money (2008)[20]
  • Can't Believe It (2008)
  • Hey Baby (Drop It to the Floor) (2010)[21]
  • 5 O'Clock (2011)

3.2.4. 빌보드 핫 100 11~20위

  • U and Dat (2006)[26]
  • I'm a Flirt (2007)[27]
  • I'm So Hood (2007)[28]
  • The Boss (2008)[29]

[1] 다만 rEVOLVEr 수록곡인 Turn all the Lights On이 가온차트 팝 부문에서 1위를 하는 성과를 거두면서 이전처럼 듣보잡 취급은 아니게 되었다. 다 필요없고 육지 좆까 나온 가수라 하면 알아듣는 사람은 있다.[2] 특히 본인의 코스튬은 복잡한 옷 수준이 아니라 인형탈 수준으로 크고 활동성이 낮았다.[3] 앨런 쇼에따르면, 첫방송이 끝나자마자 그의 주변인들은 그가 T-PAIN임을 상당히 빠르게 알아챘다고한다. 릴 웨인이 가장 먼저 알아채서 연락을했고, 곧 다른 친구들도 문자를 엄청 보냈다고. 일반 대중들은 잘 모르겠지만 T-PAIN은 상당히 독특한 목소리를 가지고있다보니, 같이 작업했던 가수 친구들은 더 쉽게 알아챘다고한다.[4] Chris Brown의 싱글을 피쳐링.[5] Flo Rida의 싱글을 피쳐링.[6] Chris Brown의 싱글을 피쳐링.[7] Flo Rida의 싱글을 피쳐링.[8] Jamie Foxx의 싱글을 피쳐링.[9] Jamie Foxx의 싱글을 피쳐링.[10] Plies의 싱글을 피처링.[11] Baby Bash의 싱글을 피처링.[12] Kanye West의 싱글을 피처링.[13] Lil Mama의 싱글을 Chris Brown과 함께 피처링.[14] Lil Wayne의 싱글을 피처링.[15] Pitbull의 싱글을 피처링.[16] Plies의 싱글을 피처링.[17] Baby Bash의 싱글을 피처링.[18] Kanye West의 싱글을 피처링.[19] Lil Mama의 싱글을 Chris Brown과 함께 피처링.[20] Lil Wayne의 싱글을 피처링.[21] Pitbull의 싱글을 피처링.[22] E-40의 싱글을 피처링.[23] R. KellyBow Wow의 싱글을 T.I.와 함께 피처링.[24] DJ Khaled의 싱글을 피처링.[25] Rick Ross의 싱글을 피처링.[26] E-40의 싱글을 피처링.[27] R. KellyBow Wow의 싱글을 T.I.와 함께 피처링.[28] DJ Khaled의 싱글을 피처링.[29] Rick Ross의 싱글을 피처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