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ious words hurt like a Bullet
DAY6(데이식스) "Shoot Me" M/V, 도입부의 유리병에 적힌 문구
[2] #
2018년 6월 26일 발매된
DAY6의 세번째 미니 앨범. 마르지 않는 감성과 멈추지 않는 성장을 보여 온 DAY6가 강렬한 음악과 깊어진 메시지 그리고 여전히 풍부한 감성까지, 3박자를 갖춘 모습으로 데뷔 후 가장 강렬한 컴백을 한다. 새 앨범 'Shoot Me : Youth Part 1'에는 1번 트랙 'WARNING!'과 타이틀곡 'Shoot Me'를 비롯해 '어쩌다 보니', 'Feeling Good', '혼잣말', '원하니까', CD를 통해서만 감상할 수 있는 'Shoot Me'의 인스트루멘털 버전까지 총 7트랙이 수록된다. DAY6 멤버들은 이번에도 모든 곡의 작사, 작곡진에 이름을 올리며 새 앨범을 풍부한 감성으로 가득 채웠다. 올여름, 데뷔 이래 가장 강렬한 음악으로 대중의 감성 한가운데를 정조준하고 해외 무대로 나아가는 밴드DAY6에 눈과 귀가 모이고 있다.
Melon 앨범소개
이번 앨범의 음악적 색채를 대표하는 'WARNING!'은 얼터너티브 사운드와 위험한 사랑에 빠졌다는 내용의 가사가 조화를 이룬 곡. 인트로의 기타 리프와 효과음이 '본능이 이성을 이겨버린 시점'을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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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NING!> |
ALL Jae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WARNING!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now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now
WARNING!
위험해 눈빛부터 벌써 아찔해 보이잖아 위험해 손짓부터가 벌써 남다르잖아
모두들 말리지만 (안돼) 그게 (안돼) 멈춰서기엔 늦었어 가지 말라지만 (안돼) 이미 (안돼) 몸이 내 말을 안 들어
나도 모르게 너에게 푹 빠질 대로 빠져버렸소
"이 선을 넘지 마시오" 란 말이 앞에 뻔히 써있대도 못 참겠어
절대 넘지 말라고 그 누가 뭐라 하든 이미 밟아 버린걸요
이 결말이 뻔하겠지만 널 감당 못하겠지만 But gotta go go go go go go go Gotta go over the line Tonight
그렇게나 "하지 마!"라 하면 또 더 하고 싶더라 사람들이 "하지 마!"라고 말할 땐 이유가 다 있더라
전부 다 말리지만 (안돼) 그게 (안돼) 물러서기엔 늦었어 다칠 거라지만 (안돼) 이미 (안돼) 몸이 내 말을 안 들어
"이 선을 넘지 마시오" 란 말이 앞에 뻔히 써있대도 못 참겠어
절대 넘지 말라고 그 누가 뭐라 하든 이미 밟아 버린걸요
이 결말이 뻔하겠지만 널 감당 못하겠지만 But gotta go go go go go go go Gotta go over the line Tonight tonight
WARNING!
나도 모르게 너에게 푹 빠질 대로 빠져버렸소
"이 선을 넘지 마시오" 란 말이 앞에 뻔히 써있대도 못 참겠어
절대 넘지 말라고 그 누가 뭐라 하든 이미 밟아 버린걸요
이 결말이 뻔하겠지만 널 감당 못하겠지만 But gotta go go go go go go go Gotta go over the line Tonight tonight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now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now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now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You gotta stop 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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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는 이별의 아픔도 시간이 지나니 점점 무뎌진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미세하게 밝은 느낌의 리듬과 섬세하게 설정한 슬픈 코드의 멜로디가 곡의 감정을 잘 받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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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다 보니> |
ALL Jae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일부러 힘들어도 참았어 네가 너무 보고 싶을 때 너의 집 앞으로 발길이 향할 때 Oh no
일부러 치다가도 지웠어 이미 외워버린 네 번호 아무리 지워도 잊혀지지 않아서 Oh no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어느새 나도 모르게 너에게 벗어나 혼자 서게 되었어
어쩌다 보니 난 널 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 멈추지 않을 듯한 아픔 속에서
그게 어쩌다 보니 난 널 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 이렇게 살다 보면 지워지겠지 어찌하다 보면 다
일부러 정신 없이 살았어 아무렇지 않은 척해도 혼자 있을 때면 너무 생각나서 Oh no
일부러 괜찮은 척 웃었어 웃다 보면 괜찮을까 봐 그러다 보면 정말 웃을 수 있을까 봐 Oh no
그렇게 시간은 흘렀고 어느새 나도 모르게 너에게 벗어나 혼자 서게 되었어
어쩌다 보니 난 널 조금씩 잊어가고 있던 거야 멈추지 않을 듯한 아픔 속에서
그게 어쩌다 보니 난 널 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 이렇게 살다 보면 지워지겠지 어찌하다 보면
결국엔 상처가 아물어 버릴지 몰라 전혀 몰라 다 괜찮아질 거야 I don't need you
어쩌다 보니 난 널 조금씩 잊어 가고 있던 거야 멈추지 않을 듯한 아픔 속에서
그게 어쩌다 보니 난 널 서서히 버려 내고 있던 거야 이렇게 살다 보면 지워지겠지 어찌하다 보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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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Good'은 디스코 스타일의 기타 리프에 80년대 신스팝 요소를 결합한 곡으로 청춘의 해방감과 자유로움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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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eling Good> |
ALL Jae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음 오늘 날씨도 좋은데 넌 뭐해 지금 나가면 딱일 텐데 너도 함께하지 않을래 Hey just come out
어디 가든 I don't care 그냥 거기 너만 있으면 되는 거야
무엇을 하든 I don't care 그냥 철없이 밤을 느끼러 한 번 뿐인 오늘을 즐기러 Go
We feeling good yeah We feeling good tonight 기분 좋은 밤이야 뭐든 우리 맘이야
We feeling good yeah We feeling good tonight 느낌 있는 밤이야 우리 맘대로 놀 거라고 달려보자고 말릴 생각 말라고 아마 밤새도록 미칠 거야 느낌 왔으니까
꾸미지는 마 편하게 나와 벌써 어두워지기 시작했잖아 늦기만 해봐 뭐라 할 거야 먼저 가버린다
어디 가든 I don't care 그냥 거기 너만 있으면 되는 거야
무엇을 하든 I don't care 그냥 철없이 밤을 느끼러 한 번 뿐인 오늘을 즐기러 Go
We feeling good yeah We feeling good tonight 기분 좋은 밤이야 뭐든 우리 맘이야
We feeling good yeah We feeling good tonight 느낌 있는 밤이야 우리 맘대로 놀 거라고 달려보자고 말릴 생각 말라고 아마 밤새도록 미칠 거야 아마 밤새도록 미칠 거야 느낌 왔으니까
We got the feeling We we got the feeling Tonight
We got the feeling We we got the feeling 아름다운 밤을 느끼러 한 번 뿐인 인생을 즐기러 Go
We feeling good yeah We feeling good tonight 기분 좋은 밤이야 뭐든 우리 맘이야
We feeling good yeah We feeling good tonight 느낌 있는 밤이야 우리 맘대로 놀 거라고 달려보자고 말릴 생각 말라고 아마 밤새도록 미칠 거야 느낌 왔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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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은 둘이었다 혼자가 되고 보니 혼잣말이 늘고 있다는 우습고도 씁쓸한 이야기의 곡. Punk, Bossa nova, Disco라는 어울리지 않을 듯한 장르들이 절묘하게 섞여 독특한 느낌을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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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잣말> |
ALL Jae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혼잣말이 늘어가 네가 떠난 뒤로 이젠 어색하지도 않아 어쩌나 아까는 식탁 위에 있던 죄 없는 과자봉지만 구기고 던지면서 화내고 있더라 어쩌나
(뭐하냐) 아 몰라 (괜찮냐) 괜찮겠냐 널 대신할 머릿속의 목소리 (나가자) 아 싫어 (일어나) 싫다고 무기력해 뭣도 하기 싫어
나도 알아 안다고 뭐라도 해야지 근데 참 엉덩이가 안 떨어지는걸 나더러 어떡하라고
Just talking to 나 말할 사람이 없어서 누가 봐도 널 보낸 건 나니까 I'm just talking to 나 탓하지도 못하겠어 나를 혼자가 되게 만든 건 나였으니까
야 그때 왜 그랬냐 이 자식아 너도 문제다 상태는 심각 이 정도면 거의 뭐 던짐각 나도 알어 아아아 나도 알어
야 자존심이 그리 중요했냐 뭣이 중요한지도 몰랐던 거냐 나도 안다니까 아는데 왜 그랬냐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니까?
Just talking to 나 말할 사람이 없어서 누가 봐도 널 보낸 건 나니까 I'm just talking to 나 탓하지도 못하겠어 나를 혼자가 되게 만든 건 나였으니까
사실 요즘 다 귀찮아 밥 먹기도 특히 치우는 게 귀찮아 나도 모르게 습관이 됐나 봐 2인분을 차리는 거 마마말이야
사실 요즘 잠도 안 와 더워서 더욱 그런가 봐 항상 이불 뺏던 네가 옆에 없으니깐 더워 죽겠다 잠이 안 와 미치겠다
Just talking to 나 말할 사람이 없어서 누가 봐도 널 보낸 건 나니까 I'm just talking to 나 탓하지도 못하겠어 나를 혼자가 되게 만든 건 나였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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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니까'는 이별이 주는 어두운 감정도 끝이 있을 거라는 희망으로 출발하지만, 결국은 네가 아직도 그립다는 아련한 마음을 표현했다. DAY6의 대표곡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예뻤어'와 '그렇더라고요'의 장점을 결합해 진한 감정선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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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니까> |
ALL Jae 성진 Young K 원필 도운
Someday 먹구름은 지나가겠지 Someday 우리도 해맑게 웃는 날이 또 돌아올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어
따스하게 비추던 햇살을 맞으며 함께 걷던 그 거린 이제 그늘지고 어두워져 그때처럼 아름다워 보이지 않아
오늘따라
하늘은 왜 이리 흐린 건지
구름 사이 내리는 한 줄기의 빛처럼 희미하게나마 나를 웃게 해 줄 네 손길이 필요해
너와 내 사이 화창했던 그 날들은 이미 지나 버렸지만 포기해 버리기엔 아직도 난 널 원하나 봐
Someday 날은 다시 맑아지겠지 Someday 우리에게 드리워진 어둠도 사라질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어
오늘따라 눈앞이 왜 이리 흐린 건지
구름 사이 내리는 한 줄기의 빛처럼 희미하게나마 나를 웃게 해 줄 네 손길이 필요해
너와 내 사이 화창했던 그 날들은 이미 지나 버렸지만 포기해 버리기엔 아직도 난 널
우리도 한땐 나란히 서서 걷던 날들이 있었잖아 그토록 아름답던 모습들이 아직까지 선명한데
So goodbye 원하지 않는 이별이라도 어느 한 사람이 등을 돌린 순간 끝은 정해진 거야
너와 내 사이 이제는 돌릴 수 없겠기에 난 이 자리에서 머물게 될 거야 아직도 난 널 원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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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의 새로운 도전Youth 시리즈의 첫 장이번 앨범에서는 예뻤어, 반드시 웃는다, 좋아합니다 같은 이전 앨범들에서 보여줬던 스타일과 많이 다른 스타일의 음악으로 컴백했다. 저번 곡들이 서정적이었다면 이번에는 도발적이고 강렬한 느낌이 강하다. 타이틀곡 말고도 주로 1번 트랙 WARNING!과 3번 트랙 어쩌다 보니가 좋다는 평이 많다.
멜론 58위, 지니 17위, 벅스 3위로 진입. 초동은 17,8**장으로 정규 1집
SUNRISE 대비 125%, 정규 2집
MOONRISE 대비 13% 상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