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Sea_monsters_dvd.png
영국판 DVD
파일:스크린샷 2021-02-18 오전 8.58.40.png
미국판 DVD
파일:l8809010527109.jpg
한국판 DVD[1]
1. 개요2. 에피소드 일람
2.1. 에피소드 1 (Sea Monsters)
3. 고증오류2.1.1. 인트로2.1.2. 역사상 7번째로 위험한 바다 (7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2.1.3. 역사상 6번째로 위험한 바다 (6th Most Deadly Sea of All Time)2.1.4. 역사상 5번째로 위험한 바다 (5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1.
2.2. 에피소드 2 (Into the Jaws of Death)2.2.1. 역사상 5번째로 위험한 바다 (5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2.2.2.2. 역사상 4번째로 위험한 바다 (4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2.2.3. 역사상 3번째로 위험한 바다 (3rd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1.
2.3. 에피소드 3 (To Hell... and Back?)1. 개요
오프닝 영상
| 공식 OST 모음집
|
정식 영국판 제목은 《Sea Monsters: A Walking with Dinosaurs Trilogy》[2]로 2003년 9월 9일부터 3주간 BBC에서 방영된 공룡대탐험의 스핀오프 시리즈 중 하나이다. 3부작에 회당 29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이젤 마븐과 그의 일행들이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바다 7군데를 탐험하는 내용이다.
나이젤 마븐이 주인공이지만 Chased by Dinosaurs처럼 내레이션을 겸하지는 않았다.[3] 시간을 이동할 때 현대에서 과거로 펼쳐진 연표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나오는데,[4] 각 시대 부분에 해당 시대에 살았던 생물들[5]이 떠있고 이를 클로즈업하며 시작하는 게 백미. 다만 고생대 배경의 시리즈는 아직 나오기 전이라서 고생대 부분은 본작에서 등장하는 생물들을 제외하면 완전히 휑하게 비어있다.
국내에서도 더빙판으로 방영되었으며 홍시호가 나이젤의 역을 맡았다. 다만 이쪽은 목소리 안나오는 음원을 구할 수 없었던지라 어쩔 수 없이 나이젤 목소리에 홍시호 목소리를 덮어씌웠다. 그래서 더빙판에서도 잘 들어보면 원판 나이젤 목소리도 들린다. 재더빙판에선 양지운이 맡았다. 더빙판 제목은 《공포의 해저대탐험 - 바다속의 괴물들》.
방영 이후에 홍보 목적으로 이 다큐의 서적판이 출간되었다.[표지] 참고로 이 책을 쓴 사람은 나이젤 마븐과 이 다큐의 제작자 재스퍼 제임스(Jasper James)이다.
나이젤 마븐이 주인공이지만 Chased by Dinosaurs처럼 내레이션을 겸하지는 않았다.[3] 시간을 이동할 때 현대에서 과거로 펼쳐진 연표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나오는데,[4] 각 시대 부분에 해당 시대에 살았던 생물들[5]이 떠있고 이를 클로즈업하며 시작하는 게 백미. 다만 고생대 배경의 시리즈는 아직 나오기 전이라서 고생대 부분은 본작에서 등장하는 생물들을 제외하면 완전히 휑하게 비어있다.
국내에서도 더빙판으로 방영되었으며 홍시호가 나이젤의 역을 맡았다. 다만 이쪽은 목소리 안나오는 음원을 구할 수 없었던지라 어쩔 수 없이 나이젤 목소리에 홍시호 목소리를 덮어씌웠다. 그래서 더빙판에서도 잘 들어보면 원판 나이젤 목소리도 들린다. 재더빙판에선 양지운이 맡았다. 더빙판 제목은 《공포의 해저대탐험 - 바다속의 괴물들》.
방영 이후에 홍보 목적으로 이 다큐의 서적판이 출간되었다.[표지] 참고로 이 책을 쓴 사람은 나이젤 마븐과 이 다큐의 제작자 재스퍼 제임스(Jasper James)이다.
2. 에피소드 일람
2.1. 에피소드 1 (Sea Monsters)
2.1.1. 인트로
2.1.2. 역사상 7번째로 위험한 바다 (7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 카메로케라스 - '거대 오소콘'으로 표기.
- 이소텔루스 - 극중 단순 삼엽충이라는 명칭으로 등장. 죽어서 바닷가로 떠내려온 시체로 나오며, 카메로케라스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쓰인다. 나이젤이 한쪽 눈을 빼서 관찰 카메라를 삽입한다.
- 아스트라스피스 - 삼엽충과 마찬가지로 해변에 밀려온 시체로 등장하며, 작살 끝에 끼워져서 메갈로그랍투스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쓰인다.
2.1.3. 역사상 6번째로 위험한 바다 (6th Most Deadly Sea of All Time)
- 노토사우루스 - 나이젤에게 붙잡혀서 셔틀로 쓰인다(...)
- 타니스트로페우스 - 나이젤이 꼬리를 붙잡자 도마뱀 마냥 자절을 통해 꼬리를 끊는데, 실제 이녀석이 꼬리를 끊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저 정도 크기의 동물이 꼬리를 끊었다간 무게중심도 흐트러지고 작중에 나온것처럼 피가 나온다면 포식자가 몰려들기에 더 큰일이다.
- 킴보스폰딜루스 - 나이젤이 들고 있던 타니스트로페우스의 꼬리를 먹으며 등장.
2.1.4. 역사상 5번째로 위험한 바다 (5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1.
2.2. 에피소드 2 (Into the Jaws of Death)
2.2.1. 역사상 5번째로 위험한 바다 (5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2.
에피소드 1의 데본기 파트와 이어진다.
2.2.2. 역사상 4번째로 위험한 바다 (4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 아르시노이테리움 - 물가에서 돌아다니다가 나이젤이 먹고 있던 사과의 냄새를 맡고는 흥분해서 돌진한다.
2.2.3. 역사상 3번째로 위험한 바다 (3rd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1.
2.3. 에피소드 3 (To Hell... and Back?)
2.3.1. 역사상 3번째로 위험한 바다 (3rd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2.
에피소드 2의 플라이오세 파트와 이어진다.
2.3.2. 역사상 2번째로 위험한 바다 (2nd Most Dangeous Sea Ever)
- 리드시크티스 - 23m나 되는 상당히 과장된 크기로 나오는데, 방영 시점에 영국에서 발굴중이던 리드시크티스 화석을 통해 크기 추정치가 22m라는 연구결과를 반영했기 때문. 우연히도(?) 똑같이 크기가 과장된 리오플레우로돈과의 크기 비율이 나중에 나온 크기 추정치와 비슷하다(...)
2.3.3. 1번째. 역사상 가장[21] 위험한 바다 (1st: The MOST Dangeous Sea Ever)
- 헤스페로르니스 - 초반에 마치 펭귄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해변에 모여서 등장.
- 크시팍티누스 - 헤스페로르니스를 잡아먹는 것으로 등장하며, 이후 틸로사우루스에게 먹히는 모습이 나온다.
- 스쿠알리코락스 - 극중 상어로 표기. 나이젤은 백악기에 상어가 많아서 무슨 종인지 모른다고 했다.
- 티라노사우루스 - 바다가 배경인 만큼 매우 짧게(...) 등장한다.
- 프테라노돈 - 나이젤 일행의 배에 잠시 올라타서 함께한다.
- 엘라스모사우루스 - 무리지어 헤엄치는 모습으로 짧게 등장.
- 아르켈론 - 틸로사우루스에게 공격당해 반토막난 시체로 첫등장. 이후 살아있는 개체가 등장하여 나이젤이 등에 탄다.
3. 고증오류
- 바다전갈들은 극중 묘사처럼 육지에 오랜 시간 동안 머물 수 없다.
- 타니스트로페우스는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육지 생활에 특화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현생 도마뱀처럼 꼬리를 자를 수 없었을 것이다.
- 아르시노이테리움이 극중 묘사처럼 코끼리와 같은 코를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 도루돈이 무리 생활을 하였다는 증거는 없다.
- 실제 바실로사우루스는 이빨고래류에게만 존재하는 멜론 기관이 없었기에 음파를 통한 대화를 하지는 못했을 거라고 한다.
- 2011년의 연구가 담긴 기사에 의하면 고대의 고래류들은 작중 나온 것처럼 반듯한 일직선의 코가 아니라 약간 구부러진 코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 프테라노돈이 부리로 수면을 훑어 물고기를 낚는데 실제 익룡이 이렇게 하면 부리가 부러질 수 있다. 그렇기에 현 학계에선 이들이 물새처럼 물 속으로 잠수해서 물고기를 잡았다고 추측된다.
- 실제 틸로사우루스가 작중 언급처럼 17m까지 자라지는 못했을 것이다. 또한 이들이 무리를 지어 살았다는 증거는 없다.
- 그 외에도 2018년에 돌고래 등 해양 포유류들이 체온조절을 위해 쓰는 지방층 연조직(blubber)이 어룡 화석에서 발견된 귀한 사례가 나오면서 어룡은 변온동물이 아니라 정온동물일 것이라는 이론이 더더욱 유력해졌다고 한다.
[1] Chased by Dinosaurs도 이 DVD에 들어있다.[2] 미국에서의 제목은 《Chased by Sea Monsters》[3] 내레이션은 카렌 헤일리(Karen Hayley)[4] 데본기 편에서 나이젤이 실물을 펼쳐서 살펴보는 것이 나온다.[5] 본작은 물론이고 WWD와 WWB에 사용되었던 CG들도 나온다.[표지] 파일:51VRCX8H9HL.jpg[WWD] 7.1 7.2 7.3 7.4 7.5 7.6 7.7 7.8 Walking with Dinosaurs의 CG를 그대로 사용.[11] 이후 WWM에서도 동 시대가 배경으로 나온다.[12] 동일 생물이 주인공인 만큼 WWB의 해당 시기와 같다.[WWB] 10.1 10.2 10.3 10.4 Walking with Beasts의 CG를 그대로 사용.[21] 이 바다가 가장 위험한 이유는 포식자가 하나가 아니라 무더기로 있기 때문이다. 당장 아래 생물들만 바도 다른 바다보다 훨씬 많은 생물들이 등장한다.[22] 백악기 당시에는 미국 중부가 완전이 물에 잠겨 있었다.[23] 다만 이 녀석은 하이노사우루스라는 의견도 있다.[24] 다만 이 녀석은 하이노사우루스라는 의견도 있다.[25] 수각류 공룡들의 앞발이 서로 마주보는 구조로 복원되어 있지 않으며 벨로키랍토르와 타르보사우루스에게 깃털이 없다.[26] 상어처럼 위 쪽은 어둡고 아래 쪽은 밝은 색깔로 배열된 형태[27] 수각류 공룡들의 앞발이 서로 마주보는 구조로 복원되어 있지 않으며 벨로키랍토르와 타르보사우루스에게 깃털이 없다.[28] 상어처럼 위 쪽은 어둡고 아래 쪽은 밝은 색깔로 배열된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