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다큐멘터리 영화, rd1=Sea Monsters: A Prehistoric Adventure)] [include(틀:Walking with... 시리즈)] [[파일:Sea_monsters_dvd.png|width=200]] [[영국]]판 DVD [[파일:스크린샷 2021-02-18 오전 8.58.40.png|width=200]] [[미국]]판 DVD [[파일:l8809010527109.jpg|width=200]] [[한국]]판 DVD[* [[Chased by Dinosaurs]]도 이 DVD에 들어있다.] [목차] == 개요 == ||[youtube(35vKS7jb3Ik)]||[youtube(f3nQfdxSxUQ)]|| || 오프닝 영상 || 공식 OST 모음집 || 정식 영국판 제목은 《Sea Monsters: A Walking with Dinosaurs Trilogy》[* 미국에서의 제목은 《Chased by Sea Monsters》]로 [[2003년]] [[9월 9일]]부터 3주간 [[BBC]]에서 방영된 [[공룡대탐험]]의 스핀오프 시리즈 중 하나이다. 3부작에 회당 29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이젤 마븐]]과 그의 일행들이 역사상 가장 위험했던 바다 7군데를 탐험하는 내용이다. [[나이젤 마븐]]이 주인공이지만 [[Chased by Dinosaurs]]처럼 내레이션을 겸하지는 않았다.[* 내레이션은 카렌 헤일리(Karen Hayley)] 시간을 이동할 때 현대에서 과거로 펼쳐진 연표를 타고 이동하는 것이 나오는데,[* 데본기 편에서 나이젤이 실물을 펼쳐서 살펴보는 것이 나온다.] 각 시대 부분에 해당 시대에 살았던 생물들[* 본작은 물론이고 WWD와 WWB에 사용되었던 CG들도 나온다.]이 떠있고 이를 클로즈업하며 시작하는 게 백미. 다만 [[공룡 이전의 생명체|고생대 배경의 시리즈]]는 아직 나오기 전이라서 고생대 부분은 본작에서 등장하는 생물들을 제외하면 완전히 휑하게 비어있다. 국내에서도 더빙판으로 방영되었으며 [[홍시호]]가 나이젤의 역을 맡았다. 다만 이쪽은 목소리 안나오는 음원을 구할 수 없었던지라 어쩔 수 없이 나이젤 목소리에 홍시호 목소리를 덮어씌웠다. 그래서 더빙판에서도 잘 들어보면 원판 나이젤 목소리도 들린다. 재더빙판에선 [[양지운]]이 맡았다. 더빙판 제목은 《공포의 해저대탐험 - 바다속의 괴물들》. 방영 이후에 홍보 목적으로 이 다큐의 서적판이 출간되었다.[*표지 [[파일:51VRCX8H9HL.jpg|align=center]]] 참고로 이 책을 쓴 사람은 '''[[나이젤 마븐]]과 이 다큐의 제작자 재스퍼 제임스(Jasper James)'''이다. == 에피소드 일람 == [[파일:Sea Monsters.png|width=600]] 각 시대의 바다의 위험한 대표종은 '''굵은 글씨''' 표시. === 에피소드 1 (Sea Monsters) === [[파일:Sea Monsters Episode 1.jpg|width=600]] ==== 인트로 ==== [[크시팍티누스]]를 제외하면 모두 전작인 [[Chased by Dinosaurs]]에 나왔던 육식공룡들이다. * [[벨로키랍토르]] * [[타르보사우루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 [[크시팍티누스]] ==== 역사상 7번째로 위험한 바다 (7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 4억 5천만년 전 [[오르도비스기]] 말기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하였다. * '''[[오소콘#s-2.2|카메로케라스]]''' - '거대 오소콘'으로 표기. * '''[[메갈로그랍투스]]''' - [[바다전갈]](Sea Scorpion)로 표기. 나이젤의 발목을 공격하여 상처를 입힌다. * [[삼엽충|이소텔루스]] - 극중 단순 삼엽충이라는 명칭으로 등장. 죽어서 바닷가로 떠내려온 시체로 나오며, 카메로케라스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쓰인다. 나이젤이 한쪽 눈을 빼서 관찰 카메라를 삽입한다. * [[아스트라스피스]] - 삼엽충과 마찬가지로 해변에 밀려온 시체로 등장하며, 작살 끝에 끼워져서 메갈로그랍투스를 유인하기 위한 미끼로 쓰인다. ==== 역사상 6번째로 위험한 바다 (6th Most Deadly Sea of All Time) ==== 2억 3천만년 전 [[트라이아스기]] 말기 [[스위스]]를 배경으로 하였다. * [[페테이노사우루스]][*WWD [[공룡대탐험|Walking with Dinosaurs]]의 CG를 그대로 사용.] - 초반에 날아다니는 모습으로 나온다. * [[코일로피시스]][*WWD] - '코엘루로사우리아'로 표기. 해안 근처를 돌아다니는 모습으로 나온다. * '''[[노토사우루스]]''' - 나이젤에게 붙잡혀서 셔틀로 쓰인다(...) * [[타니스트로페우스]] - 나이젤이 꼬리를 붙잡자 도마뱀 마냥 자절을 통해 꼬리를 끊는데, 실제 이녀석이 꼬리를 끊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저 정도 크기의 동물이 꼬리를 끊었다간 무게중심도 흐트러지고 작중에 나온것처럼 피가 나온다면 포식자가 몰려들기에 더 큰일이다. * '''[[킴보스폰딜루스]]''' - 나이젤이 들고 있던 타니스트로페우스의 꼬리를 먹으며 등장. ==== 역사상 5번째로 위험한 바다 (5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1. ==== 3억 6천만년 전 [[데본기]] 말기[* 이후 WWM에서도 동 시대가 배경으로 나온다.]를 배경으로 하였다. 장소는 딱히 언급되지 않았다. * [[보트리올레피스]] - [[판피어]]로 표기. 둔클레오스테우스를 낚기 위한 미끼로 등장하며, 사슬로 된 철망으로 감싸인다. * '''[[둔클레오스테우스]]''' * [[스테타칸투스]] - 둔클레오스테우스에게 먹히는 역할로 등장. 후에 [[공룡 이전의 생명체|WWM]]에서 본작의 CG 그대로 재등장하는데, 이번에는 [[히네리아]]에게 [[안습|먹힌다...]] === 에피소드 2 (Into the Jaws of Death) === [[파일:Sea Monsters Episode 2.jpg|width=600]] ==== 역사상 5번째로 위험한 바다 (5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2. ==== 에피소드 1의 데본기 파트와 이어진다. ==== 역사상 4번째로 위험한 바다 (4th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 3천 6백만년 전 [[에오세]] 말기 [[이집트]][* 동일 생물이 주인공인 만큼 WWB의 해당 시기와 같다.]를 배경으로 하였다. * [[아르시노이테리움]] - 물가에서 돌아다니다가 나이젤이 먹고 있던 사과의 냄새를 맡고는 흥분해서 돌진한다. * [[도루돈]][*WWB [[고대 야생 동물 대탐험|Walking with Beasts]]의 CG를 그대로 사용.] - WWB와 마찬가지로 바실로사우루스에게 먹히는 역할로 짧게 등장. * '''[[바실로사우루스]]'''[*WWB] - 등장할 때 배경음악과 이 녀석들의 울음소리가 어우러져 굉장히 음산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지만 이들이 음파로 소리를 낸다는 묘사는 오류인데 하단의 고증오류 항목 참조. ==== 역사상 3번째로 위험한 바다 (3rd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1. ==== 4백만년 전 [[플라이오세]] 초기 [[페루]]를 배경으로 하였다. * '''[[메갈로돈]]''' * [[오도베노케톱스]] * [[케토테리움]] - 작중 단순히 [[고래]]라고 언급. 해당 장면의 고래는 CG가 아니라 현생 고래를 촬영한 것을 사용하였다. === 에피소드 3 (To Hell... and Back?) === [[파일:Sea Monsters Episode 3.jpg|width=600]] ==== 역사상 3번째로 위험한 바다 (3rd Most Dangerous Sea of All Time) 파트2. ==== 에피소드 2의 플라이오세 파트와 이어진다. ==== 역사상 2번째로 위험한 바다 (2nd Most Dangeous Sea Ever) ==== 1억 5천 5백만년 전 [[쥐라기]] 말기 [[영국]]을 배경으로 하였다. * [[리드시크티스]] - '''23m'''나 되는 상당히 과장된 크기로 나오는데, 방영 시점에 영국에서 발굴중이던 리드시크티스 화석을 통해 크기 추정치가 22m라는 연구결과를 반영했기 때문. 우연히도(?) 똑같이 크기가 과장된 리오플레우로돈과의 크기 비율이 나중에 나온 크기 추정치와 비슷하다(...) * [[메트리오린쿠스]] * [[히보두스]][*WWD] * '''[[리오플레우로돈]]'''[*WWD] - 공룡대탐험의 CG를 수정 없이 그대로 쓴 만큼 뻥튀기된 크기도 그대로 나온다. ==== '''1번째'''. 역사상 '''가장'''[* 이 바다가 가장 위험한 이유는 포식자가 하나가 아니라 무더기로 있기 때문이다. 당장 아래 생물들만 바도 다른 바다보다 훨씬 많은 생물들이 등장한다.] 위험한 바다 (1st: The MOST Dangeous Sea Ever) ==== 7천 5백만년 전 [[백악기]] 말기 [[미국]] [[캔자스]]를 배경으로 하였다.[* 백악기 당시에는 미국 중부가 완전이 물에 잠겨 있었다.] * [[헤스페로르니스]] - 초반에 마치 펭귄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해변에 모여서 등장. * '''[[크시팍티누스]]''' - 헤스페로르니스를 잡아먹는 것으로 등장하며, 이후 틸로사우루스에게 먹히는 모습이 나온다. * '''[[스쿠알리코락스]]''' - 극중 상어로 표기. 나이젤은 백악기에 상어가 많아서 무슨 종인지 모른다고 했다. * [[할리사우루스]] - [[모사사우루스류]]로 표기. 초반에 짧게 나온다. * [[티라노사우루스]] - 바다가 배경인 만큼 매우 짧게(...) 등장한다. * [[프테라노돈]] - 나이젤 일행의 배에 잠시 올라타서 함께한다. * [[엘라스모사우루스]] - 무리지어 헤엄치는 모습으로 짧게 등장. * [[아르켈론]] - 틸로사우루스에게 공격당해 반토막난 시체로 첫등장. 이후 살아있는 개체가 등장하여 나이젤이 등에 탄다. * '''[[틸로사우루스]]''' - '거대 모사사우루스류'로 표기.[* 다만 이 녀석은 [[하이노사우루스]]라는 의견도 있다.] 본 다큐멘터리의 마지막 장면에서 탐사를 끝낸 나이젤의 팀이 나이젤의 특수 개인 요트 "에인션트 머리너"(The Ancient Mariner, 고대의 선원)에서 취침을 취하고 있는데, 음파탐지기로 '''수많은 틸로사우루스들이 요트로 몰려들고 있는게 포착되는 장면'''으로 끝난다. --[[로스트 테이프]]-- == 고증오류 == * 인트로에 출연한 공룡들이 [[Chased by Dinosaurs]]에서 나온 오류와 같은 오류를 병행하고 있다.[* 수각류 공룡들의 앞발이 서로 마주보는 구조로 복원되어 있지 않으며 [[벨로키랍토르]]와 [[타르보사우루스]]에게 깃털이 없다.] * [[익룡]]들의 몸에 난 [[피크노섬유]]가 표현되지 않았다. * [[바다전갈]]들은 극중 묘사처럼 육지에 오랜 시간 동안 머물 수 없다. * [[타니스트로페우스]]는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육지 생활에 특화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현생 도마뱀처럼 꼬리를 자를 수 없었을 것이다. * [[킴보스폰딜루스]]의 이빨은 큰 동물보다는 작은 어류나 두족류를 먹는 데에 적합하였기에 이 녀석이 실제로 당대 최상위 포식자였을 가능성은 적다. '''애초에 이 시기엔 더 거대한 [[어룡]]들도 많았다.''' * [[둔클레오스테우스]]가 10m 정도로 나오지만 실제론 9m도 채 되지 않았다. 또한 실제로 [[동족포식]]의 증거가 되는 화석은 없다고 한다. * [[아르시노이테리움]]이 극중 묘사처럼 코끼리와 같은 코를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 [[도루돈]]이 무리 생활을 하였다는 증거는 없다. * 실제 [[바실로사우루스]]는 이빨고래류에게만 존재하는 멜론 기관이 없었기에 음파를 통한 대화를 하지는 못했을 거라고 한다. * 2011년의 [[https://news.umich.edu/ancient-whale-skulls-and-directional-hearing-a-twisted-tale/|연구가 담긴 기사]]에 의하면 고대의 고래류들은 작중 나온 것처럼 반듯한 일직선의 코가 아니라 약간 구부러진 코를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 [[메갈로돈]]의 생태가 너무 현생의 [[백상아리]]와 비슷하게 표현되었다. * [[리드시크티스]]와 [[리오플레우로돈]] 모두 실제보다 너무 크게 표현되었다. 또한 리드시크티스의 주둥이는 작중 모습보다 좀 더 기다란 형태였을 것이다. * [[프테라노돈]]이 부리로 수면을 훑어 물고기를 낚는데 실제 익룡이 이렇게 하면 부리가 부러질 수 있다. 그렇기에 현 학계에선 이들이 물새처럼 물 속으로 잠수해서 물고기를 잡았다고 추측된다. * 작중 [[장경룡]]들과 [[모사사우루스과]]들의 꼬리가 어룡의 꼬리와 같은 형태가 아니라 바다뱀의 꼬리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 실제 [[틸로사우루스]]가 작중 언급처럼 17m까지 자라지는 못했을 것이다. 또한 이들이 무리를 지어 살았다는 증거는 없다. * 참고로 [[해양 파충류]]들의 배색에 있어 오류라고 할 만한 부분이 있는데 2014년에 나온 [[네이처]] [[https://www.nature.com/articles/nature12899|논문]]에 의하면 '''[[어룡]]들이 온도 조절과 바다에서 눈에 띄지 않기 위해 검은색 또는 초록색을 지니거나, 반영위장(反影偽裝)[* [[상어]]처럼 위 쪽은 어둡고 아래 쪽은 밝은 색깔로 배열된 형태] 식의 색 배열'''을 띄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는 [[장경룡]]과 [[모사사우루스과]]에도 해당 사항이라고 한다. * 그 외에도 2018년에 돌고래 등 해양 포유류들이 체온조절을 위해 쓰는 지방층 연조직(blubber)이 어룡 화석에서 발견된 귀한 사례가 나오면서 어룡은 변온동물이 아니라 정온동물일 것이라는 이론이 더더욱 유력해졌다고 한다. [[분류:공룡대탐험]][[분류:나이젤 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