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Memories Of No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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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줄거리3. 등장인물4. 용어5. 엔딩곡6. 원작으로 편입7. 기타

1. 개요

《블리치 : Memories Of Nobody 》는 일본의 만화 블리치의 첫 번째 극장판이다. 2006년에 개봉했다.

2. 줄거리

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랭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

3. 등장인물

4. 용어

  • 블랑크
  • 다크 원

5. 엔딩곡

엔딩곡은 Aqua Timez가 부른 '수천의 밤을 넘어서(千の夜をこえて)'이다.

6. 원작으로 편입

극장판이라 오리지널로 취급되었지만, 원작 627화(과거편 포함시 639화)를 통해 정사로 편입되었다. 규곡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 데다가 이치고가 직접 규곡에 간 적이 있다는 언급을 한다.

어느 시간대에 해당되는지,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제일 자연스럽게 맞춘다고 하면 바운트 편의 시간대에 이 극장판을 대신 집어넣으면 된다.

바운트 편은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이지만 그 시간대 이외엔 딱히 맞는 부분이 없다. 이치고가 호로화를 사용 못하는 시점이긴 하나, TVA에서는 바운트 편 이후로 내면의 호로가 이치고를 정신적으로 갉아먹기 시작하는지라....

7. 기타

본 극장판에 등장한 규곡은 Can't Fear Your Own World에서 다시 한 번 중요한 무대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