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비슷한 90mm 휴대용 대전차 화기 중에서 가벼운 편에 속하며, 장갑차와 경전차를 격파할 수 있다. 탄두의 이중 성능은 지연 상태에서 발사했을 때 2겹으로 쌓아놓은 벽돌 벽에 직경보다 큰 450mm의 구멍을 생성해서 시가전에서 대인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해진다.
기존 독일제 암브루스트(Armbrust) 일회용 무반동포의 후속작으로 개발되었고, 암브루스트와 유사한 카운터매스(Countermass)를 갖추어 발사 시 발생하는 후폭풍에 대응할 수 있다. 이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발사체는 바람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기저항이 빠르게 감속되어 약간의 배기 충격만 일어나므로 밀폐된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발사할 수 있다. 또한 정확성 향상을 위해 무게 중심이 잘 잡혀있다.
다만, 일회용이기 때문에, 발사하고 나면 버려야한다.
기존 독일제 암브루스트(Armbrust) 일회용 무반동포의 후속작으로 개발되었고, 암브루스트와 유사한 카운터매스(Countermass)를 갖추어 발사 시 발생하는 후폭풍에 대응할 수 있다. 이 부분은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발사체는 바람에 영향을 받지 않고 공기저항이 빠르게 감속되어 약간의 배기 충격만 일어나므로 밀폐된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발사할 수 있다. 또한 정확성 향상을 위해 무게 중심이 잘 잡혀있다.
다만, 일회용이기 때문에, 발사하고 나면 버려야한다.
3. 베리에이션
- MATADOR-MP
다양한 지상 목표물에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 대전차화기. 경장갑차량이나 강화된 진지, 도시 벽를 상대로 효과적이다. 초창기 MATADOR처럼 이중 방식의 신관이 달려있는데, 원래는 이 신관을 사수가 알아서 조절해야했으나 MATADOR-MP는 알아서 크고 작은 목표물을 식별해서 조절한다. 피카티니 레일로 도트사이트와 레이저 거리 측정기를 부착하여 명중률을 향상시킬 수 있다. - MATADOR-WB
전형적인 도시 벽 브리칭에 특화되었으며, 링 모양의 폭발탄두로 큰 구멍으로 뚫어버린다. - MATADOR-AS
대구조화기(Anti-Structure Munition). 고급화된 이중 탄두를 갖추어 두 가지 방식을 선택하여 발사할 수 있다. 강력한 폭풍 효과로 구축물이나 방어 시설을 파괴하는 진지 파괴형과 장갑차를 격파하거나 벽에다 큰 구멍을 만드는 침투/쥐구멍 공격형이 있다.
4. 기타
독일군이 MATADOR-AS 1,000정을 주문하여 RGW90 AS의 제식명으로 대구조화기로 운용 중이다. 영국군도 다이너마이트 노벨사로부터 주문하여 대 구조물 화기로 사용 중이다.
2009년 1월에 이스라엘군이 MATADOR-WB 등 가자 전쟁에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실전 배치가 되었다.
2009년 1월에 이스라엘군이 MATADOR-WB 등 가자 전쟁에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실전 배치가 되었다.
5. 둘러보기
[1] 마타도어란 이름이 투우사를 뜻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