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
녹음일
| |
녹음 장소
| |
장르
| |
러닝 타임
| 32:11
|
프로듀서
| |
발매사
| RSO
|
To Whom It May Concern
(1972) | Life In A Tin Can
(1973) | |||
1. 개요
2. 여담
전작과 마찬가지로 옛날의 비 지스 스타일 곡에서 벗어난 앨범이다. 앨범 세션들 역시 전에 한 번도 같이 일해보지 않은 사람들과 진행했다. 두번다시 같이 안하게 된다. 앨범은 완전한 컨트리, 포크 앨범으로 만들어졌다. 창작열이 끊임없이 분출되는 배리에 의해 연속으로 삼형제는 앨범을 계속 발매했지만 이번 앨범 때는 로빈이 첫아들 스펜서가 태어나 집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혼자 작업한 곡이 많다. 모리스는 알콜중독 때문에 자동으로 아웃 앨범은 싱글을 단 한개밖에 발매하지 않았다. 이 리드싱글이 실패하면서 앨범은 자동으로 망하게 되었다. 또한 두 개의 앨범을 같이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A Kick In The Head Is Worth Eight In The Pants라는 쌍둥이 앨범이 만들어졌지만 이 앨범의 대실패로 발매가 취소되었다. 전세계적으로 17만5천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실패한 앨범이지만 그해 레코드 월드 매거진의 올해의 앨범 상을 수상했다. RSO 라벨을 달고 나온 그들의 첫 앨범이기도 하다. 또한 그들이 월드와이드로 발매한 정규앨범 중 트랙길이가 가장 짧다.[1]
실패한 앨범이지만 그해 레코드 월드 매거진의 올해의 앨범 상을 수상했다. RSO 라벨을 달고 나온 그들의 첫 앨범이기도 하다. 또한 그들이 월드와이드로 발매한 정규앨범 중 트랙길이가 가장 짧다.[1]
3. 트랙 리스트
모든 노래는 배리 깁 (Barry Gibb), 로빈 깁 (Robin Gibb), 모리스 깁 (Maurice Gibb) 이하 비 지스 (Bee Gees) 삼형제가 작곡했다. 예외와 보컬은 곡 항목에 따로 써둔다. 모든 곡은 1972년 녹음되었다.
3.1. Side one
3.1.1. Saw A New Morning - 4:24
포크곡으로 리드 싱글이자 유일한 싱글이다. 나중에 Main Course 앨범의 Edge Of The Universe에 영향을 주게된다. 크로스페이드 기법을 이용하여 다음 곡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음원
보컬 배리 깁, 로빈 깁
보컬 배리 깁, 로빈 깁
3.1.2. I Don't Wanna Be The One - 4:05
3.1.3. South Dakota Morning - 2:25
3.1.4. Living In Chicago - 5:39
3.2. Side two
3.2.1. While I Play - 4:29
3.2.2. My Life Has Been A Song - 4:21
3.2.3. Come Home Johnny Bridie - 3:50
3.2.4. Method To My Madness - 3:10
4. 세션
알란 켄달 - 리드 기타
짐 켈트너 - 드럼
스니키 피트 클레이노 - 페달 스틸 기타 (Side one 3번 트랙, Side two 3번 트랙)
토미 모건 - 하모니카 (Side one 3번 트랙, Side two 2번 트랙)
제롬 리차드슨 - 플루트 (Side one 4번 트랙)
릭 그레치 - 바이올린, 베이스 기타 (Side two 1번 트랙)
제인 게츠 - 피아노 (Side one 3번 트랙)
조니 페이트 - 오케스트라 어레인지
마이크 D. 스톤 - 엔지니어
척 리어리 - 엔지니어
5. 차트 성적
차트 (1973년)
| 기록
|
호주
| 19위
|
캐나다
| 54위
|
이탈리아
| 10위
|
미국
| 69위
|
6. 싱글
Saw A New Morning / My Life Has Been A Song
| 1973년 3월
|
6.1. 싱글 성적
차트 (1973년)
| Saw A New Morning
|
홍콩
| 1위
|
이탈리아
| 20위
|
캐나다 AC
| 51위
|
호주 (고-셋)
| 32위
|
호주 (켄트 뮤직)
| 38위
|
미국
| 94위
|
미국 캐시박스
| 78위
|
미국 레코드 월드
| 69위
|
[1] 월드와이드로는 9집 앨범이다. 전체로는 이전 앨범의 Spicks And Specks가 가장 짧다.